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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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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것도 되고싶은 것도 없는데 퇴사한다고 하는 건 한심할까요
곧 정규직으로 만 3년이 되는 직장인입니다. 스타트업에서 MD로 일하고 있는데 요즘 들어 퇴사 생각이 정말 강렬하게 들어서 고민이에요. 사유는 물경력, 사양산업인 업계, 체계없음 등이지만 이런 부분은 반 년 전부터 포기했고 지금은 그냥 나는 돈을 받고 굴러가는 기계다 생각하고 일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퇴사 의사를 저번주에 부모님께 밝혔는데요. 하고 싶은 일,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느냐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그런 게 없습니다 ㅠㅠ 그냥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 그리고 회사가 너무 싫습니다. 미래를 그릴 수 없는 회사에서 앉아서 모니터만 쳐다보고 있는 현실이 끔찍해요 그냥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퇴사하고 싶은 건데.. 나이가 내년에 28살이라 신입으로 도전하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유학이나 해외취업을 하자니 쌓아둔 것도 없는 것 같아 너무 막막합니다. 제가 한심하고 나약한 걸까요? ㅠㅠ 그냥 다 싫고, 이건 제가 원하던 인생이 아니라는 생각만 들어요
kikiops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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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사 없는 외국계에 근무하시는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한국지사 없는 외국계에 취업하게 되어 몇가지 여쭤보기 위해 글 씁니다 첫 직장이라 퇴직금 제도나 4대 보험이나 아무것도 모릅니다.. 1. 4대보험 가입 유무 글을 찾아보니 한국지사가 없으면 가입 대상이 없어서 가입을 못 한다던데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개인사업자로 등록하여 회사 몫은 연봉으로 받아서 개인이 내시는건가요? 2. 급여 통화 한국에서 일하는거라 원화로 받는 걸로 계약했는데 달러로 받는게 가능하다면 달러로 받는게 더 나을까요? 8개월은 한국에서 생활, 4개월은 다른 나라에사 생활해야해서 그 나라 통화로 환전해서 생활해야합니다
아티키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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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퇴사사유
첫 회사를 2년 넘게 다녔고, 9개월 정도 쉬고 새로운 회사에 들어간지 3개월이 채 안되었습니다. 첫 회사에서는 고정적인 운영 업무를 담당하다가 규모가 큰 기획성 업무까지 얹혀진 상태로 오랜 시간 지속되다보니,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가 심해져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사유로는 경영진 문제가 있었습니다) 새 회사는 기획 업무 담당으로 들어가게 되었는데 직무가 저랑 맞지 않는 것 같다고 생각됩니다. 인원이 매우 적다보니 저에게 넘어오는 일들도 점점 많아지는데다가, 인건비 문제로 잡무에 할애하는 시간이 많습니다. 이외에도 여러 문제로 인해 시간이 더 흐르기 전에 차라리 빨리 퇴사하려고 합니다. 고민인 것은 이직시, 직무/카테고리 변경을 사유로 짧은 재직 기간을 밝히는 것이 나을지, 짧은 재직 기간은 제외하고 1년 간의 공백기를 두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1년 간의 공백기에 대해서는, 작게나마 사업을 운영해보면서 얻은 경험과 교훈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
0O0O0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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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씩 조각 경력인 중고신입.. 이미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1년씩 두 번의 회사를 다녔습니다 (현재 두 번째 회사에 재직 중) 첫 회사는 기업문화나 동료들이 마음에 들었지만 커리어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되어 퇴사 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여러 업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경험을 앃았지만, 기업문화나 여러 이유로 완전히 번아웃이 온 상황입니다. 퇴사 후 완전히 다른 직종으로 옮기려고 하는데, 이런 케이스는 채용시 불성실함?으로 보일지 우려가 됩니다 주변에 이런 고민을 나눌 선배가 없어 도움을 요청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작성합니다..
A105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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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저는 중견기업 1억정도 원청징수를 받는 직장인 입니다. 대기업 현대자동차 대리로 입사를 하게된다면 잘못된 선택일까요?
수색대
억대연봉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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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업 종사자 아근 시 운동 및 수면
안녕하세요. 운용역 리서치 관심있는 학생입니다. 금융투자업 종사하시는 분들 필히 야근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건강해야 일도 잘하니까 운동 및 수면 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야근 자주하면 관리하기 어려울 것 같은데 현업자 분들은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휜수염고랴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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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여러번 했는데 새로 이직한다고 하면 중간에 이직한 회사를 비공개해도 되나요?
결론적으로는 올해 이직을 2번 했는데 만약에 또 이직을 한다고 하면 순서대로 제가 다닌 곳이 a사(10년 재직), b사(2개월 재직), c사(4개월 재직 현재 다니는 중)라고 하고 만약에 또 이직하고 싶은 곳을 d사라고 하면 c사는 현재 재직중이니 당연히 밝혀야 되고 중간 b사(너무 자주 옮기고 재직기간이 짧아서 밝히고 싶지 않음)는 공개하지 않아도 d사에서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지금까지 이직 생각해보면 딱히 b사 공개하지 않아도 새로 이직할 곳에서 모를 거 같은데 혹시아는 사람 있나요?
이직 해보자
24년 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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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급도 이직 쉬운가요?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정말 하나하나 다 읽었어요 저는 도망치지 않기로 했습니다 힘들지만 잘 버티면서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해 보고자 합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용기내보려는팀장
24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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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쓸 때 퇴사사유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사유로 선퇴사를 한지 3개월정도 됬는데 이직시장이 쉽지 않네요. (물류 경력 7년차입니다) 근데 여전히 이력서를 쓸 때 지원동기가 쉽지가 않아요. 서류조차 지금 싹 다 갈아엎을만큼 합격률은 정말 저조해서 조언 구하고자 글 씁니다. 지원동기를 어떤식으로 표현을 해야 할까요? 또한 퇴사사유.. 이력서를 쓸 때 퇴사사유를 지원동기에 같이 녹이든 따로 목록을 만드든 표현을 하는게 맞을까요? 면접때 당연히 물어보시니겠거니 생각하는데, 현재 면접 단계로 넘어가질 않으니 계속 고민이 되네요. 많은 분들의 깊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의미없지않아
24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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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생산기술직무 현직자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동생이 이번에 한국타이어 생산기술직무 1차면접인데 PT면접 당일과제가 나온다고 하는데 정보가 너무 없다고 해서요ㅠㅠ 여기 여쭤봐도 될지 모르겠지만 게시글 올려봐요..! 면접 과제가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박벼리
24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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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신입 공고 지원
중소기업 경력 7년인데 중견기업 신입 공고 지원하면 좀 그런가요? 면접에서 뭐라 말하기도 그런데.. 다들 이직 사유를 어떻게 말씀하시나요? 근무여건이 안맞다고 사실대로 말하시는지 듣기 좋은 말로 포장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전당포귀신
24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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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제가 8월 입사자인데 회사측에서 12월 말에 전직원 연협을 한데요..! 근데 저는 하반기 입사자니까 오르긴할까 싶어서여 ㅠㅠ 안오르면 내년 12월을 바라봐야하는데 입사일기준으로 연협하는것도 아니라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리요용
24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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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연봉
넥슨 이직시에 전직장베이스로 연봉 맞춰주나요? 데이터사이언티스트입니다.
@(주)넥슨코리아
둥둥떠다니는
24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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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계약직으로 이전회사 복귀.. 어떻게 생각하세요?
선배 직장인분들께 의견을 나누어봅니다. 저는 업무 진행한지 2.5년차입니다. 지금까지 경력은 모두 계약직이구요. 이직 이유는 더 큰 직장을 경험하고 싶어서였고, 현 직장 계약은 올해로 만료입니다. 딱딱한 현 직장과 다르게 전 직장은 실패에 큰 의의를 두지 않고 도전을 장려해요. 팀 분위기도 좋은 편입니다. 일도 제가 초반 기획부터 운영까지 다져둔 일이예요. 그래서 전에 있던 팀원도 자리가 났다며 넌지시 연락을 해 오시더라구요. 다만 공고를 살펴보니 또 다시 계약직에.. 원래 하던 업무에 + 다른 업무가 섞여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예를 들어 제가 인사담당자인데 홈페이지 회원관리도 같이 해 볼래? 사람관리니까 비슷해~ 하는 느낌이랄까요? 내년이면 20대의 끝이라, 계약이 끝나면 부족한 내용를 보충해서 정규직을 도전해보려고 했는데.. 계약직이라도 다시금 좋은 분위기에서 스스로 쟁취할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회사로 다시 돌아가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역시 정규직 도전하는게 인생에 도움이 될까요..? 아닌 밤에 수런거리는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리며 많은 의견 주시면 길을 정하여 가는 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ㅠㅠ
김소크라테스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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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계약을 아직도 안맺었다면?
한달정도 되가는데 본사에서 연락 1번 주고 그 이후로는 연락 한번 없네요 노조에서는 연락 줄 수 있도록 본사에 얘기한다고 하는데 할 생각이 없는건지 사업소 내에서도 따로 뭔가 반응도 없네요 어떻게 하면 본사든 사업소든 계약 하자고 나올까요 추가로 올해 인상분입니다. 내년에는 내년에 한다고 하는데 언제 될지도 모르겠네요
하인생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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