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2개월차입니다. 업무적으로 배울게 많고 사람도 성향이 맞지 않아 적응이 힘듭니다. 상사는 꼰대인데 비위 맞추기가 너무 힘들어요. 주말에 회사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 자체도 스트레스고 월요일부터 다시 금요일까지 어떻게 버티지 싶고 맞지 않은 사람과 어떻게 지내야하나 등등 괴롭습니다. 차라리 수습 때 잘리면 마음이 편할까 싶기도해요. 요즘 드는 생각이 부모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회사 생각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잠도 잘 안와요. 불안함을 잊거나 회사에서 버티는 법 등 회사생활 노하우 있으신 분 있다면 공유 부탁드려요.
이직/커리어
버티는 법 있을까요
25년 01월 19일 | 조회수 1,448
러
러비
댓글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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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월천선한부자
25년 01월 19일
사실 사람 잘 만나는 것도 복입니다.
전 사실 지난 약 30년의 조직생활 동안 🐶쌍욕도 얻어 먹어 봤고, 자존감 낮아질 정도로 🐶무시도 받아 봤었네요. 회사에서 상사가 꼰대라고 생각이 드시겠지만, 그 꼰대 상사도 그 회사에서 오랫동안 상사들한테 개욕 먹으면서 버텨왔을거에요. 그래서 꼰대 상사를 피해서 다른 회사로 가더라도 더 심한 꼰대상사를 만날거에요 ㅎㅎ 제가 그랬습니다. 꼰대 상사들을 못버티고 계속 이직했는데, 나중에는 별명이 메뚜기가 되었어요 ㅎㅎㅎ
그래서 결론은 버티시라는 말씀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절대 회사는 나랑 맞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맞춰 가야하는 것이죠. 희박하게 나랑 잘 맞는 회사를 찾게 되신다면 뼈를 묻으세요 ^♡^
사실 사람 잘 만나는 것도 복입니다.
전 사실 지난 약 30년의 조직생활 동안 🐶쌍욕도 얻어 먹어 봤고, 자존감 낮아질 정도로 🐶무시도 받아 봤었네요. 회사에서 상사가 꼰대라고 생각이 드시겠지만, 그 꼰대 상사도 그 회사에서 오랫동안 상사들한테 개욕 먹으면서 버텨왔을거에요. 그래서 꼰대 상사를 피해서 다른 회사로 가더라도 더 심한 꼰대상사를 만날거에요 ㅎㅎ 제가 그랬습니다. 꼰대 상사들을 못버티고 계속 이직했는데, 나중에는 별명이 메뚜기가 되었어요 ㅎㅎㅎ
그래서 결론은 버티시라는 말씀을 해 드리고 싶습니다. 절대 회사는 나랑 맞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맞춰 가야하는 것이죠. 희박하게 나랑 잘 맞는 회사를 찾게 되신다면 뼈를 묻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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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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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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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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