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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입사 취소 통보
오퍼레터받고, 현직장 사직서 수리한 상태인데, 입사예정 회사 인사과에서 헤드헌터 통해 입사취소 통보 한 상황입니다. 참 황당한 상황인데요, 취소한 상황이 본인들이 레퍼런스체크를 별도로 했는데 평판이 안좋다는 이유네요 오퍼레터 나가기전에 이미 헤드헌터통해 레퍼런스 대상 지정해서 완료했는데 이게 입사취소 사유가 되나요?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가을밤 떠난너
억대연봉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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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인사과 채용담당자 공고 지원 제안이란?
원하는 채용공고가 떴길래 지원했다가, 인사과 채용담당자로부터 다른 공고 지원제안이 왔는데...(제안 승락했고요.) 내부 헤헌 느낌인가요? 그리고 지원시 서류 합격률이 일반지원과 헤헌보다 높나요?
긍정적으로생각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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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난감하네요...
안녕하세요. 현재 12명 규모의 팀에 있는데요. 남자가 저포함 3명이고 나머지는 여자입니다. 고과평가에서 업무성과로 상급자에게 80%를 받고 20%는 동료평가로 점수를 받습니다. 3년연속으로 C를 받으면 연봉상승이 1년 동결되는데요. 지금 2번 연속 C를 받았습니다. 이유를 인사팀에 확인해보니 일부 직원이 동료평가점수를 엄청낮게 줬다더군요. 남자 두 분, 여자 두 분 빼면 같은 팀이지만 업무적으로 엮일 일이 없는데요. 그나마 식사도 따로 해서 친해지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같이 먹으려고 몇 번 시도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년에 또 C가 나올 것 같아 업무도 잘 안잡히네요ㅜㅜ
새빛
24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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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협상 고민이 있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고 고민사항에 대해 의견 나누어주신 선배님들께 미리 감사인사 드립니다. 저는 3년차 it 직종 주니어입니다. 이번이 첫 이직이고, 연봉협상 경험이 이번이 처음이라 궁금한 점이 많아 질문드립니다. 최근 통합 면접을 진행했던 기업이 있었어요. 아직 결과가 나오진 않았지만, 긍정적인 결과가 나왔을 때 생기는 고민이 있어요. 다른 기업들 서류 너무 많이 떨어져서, 취준 그만하고 싶기도 했고, 면접 과정에서 떨어질 줄 알고 솔직한 심정으로 붙으면 무조건 연봉이 동결되도 가겠다는 마음이었어요. 1차 실무진 면접 후 2차 인사팀장 면접에서 연봉에 관한 얘기가 나왔어요. 올해 계약연봉은 3900(상여금x), 성과급 200중반을 받았고 현금성 복지포인트 연에 100 받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희망연봉은 앞자리를 4로 맞춰주셔도 만족할거 같다고 했는데 뒤늦게 확인했을 때 그 회사는 성과급은 없었습니다. 신뢰할 순 없지만 사람인에서 확인한 연봉 테이블에서는 대졸 초임이 4000후반~5천 초반으로 형성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복지포인트는 2~300 사이였던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질문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면접 과정에서 구두로 했던 얘기가 그대로 반영이 된다면.. 앞자리 4만 맞춰주셔도 만족할 거 같다고 했는데 3900+200중반에서 인상률 없이 동결 가능성도 있는지, 그렇다면 경력 이직의 경우 인사팀에서 사내의 연봉테이블 구간을 벗어난 하단 연봉도 충분히 제시할 가능성이 충분한지, 2) 추후 이메일로 연봉에 대한 얘기가 오갈 때 희망 연봉을 한 번 더 물어본다면 3900에서 10% 인상 + 성과급 합친 금액을 제시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해도 될까요?? 그리고 이렇게 제시한 금액이 연봉테이블보다 낮으면 거기에 맞게 조정해서 제가 불렀던 금액보다 조금 높여서 해주기도 하는지,, 아니면 원징+3개월 급여 항목 자료 요청 후 거기서 먼저 연봉에 대해 제시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입니다. 첫 면접이어서 조리있게 정리했어야 하는데 연봉 부분이 제일 아쉬워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선배님들의 경험이 궁금하여 질문글 남겨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yammmy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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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면접 후 다음 날 공고 내려감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어제 2차 면접을 진행했는데 너무 가고 싶은 회사라 하루가 너무 길게 느껴지네요 고작 하루가 지났지만 자꾸만 초조해지는데요 오늘 확인해보니 지원한 포지션 공고가 내려가있더라구요 아직 합격 여부 통보를 못 받았는데 공고를 내린 걸 보면 안 좋은 결과에 가까울까요? --- 최종합격 연락 받았습니다! 많은 댓글과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 많은 위로가 되었어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기다리고 좋은 소식 얻었습니다! 다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모두안녕하세요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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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이직해도 상관없는거죠?
법적인제재가없는거죠? 임원아닌이상요
임원니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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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야기 풀어봅니다. 어쩌다보니 겸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방 소기업에서 마케팅, 사업관리를 하다가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겠냐는 말에 사비로 코딩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주말에 8시간씩, 이제 10개월이 넘어갑니다. 그러다보니 직장생활을 한지 벌써 1년이 넘었네요. 개발 학원은 1:1 수업인 덕분에 제가 js부터 잘 못 따라가도 어찌저찌 학원 선생님과 같이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직 DB와 서버는 공부 중이라 실제 호스팅은 못했어요. 그러다가 책을 읽고 내 사업을 해보자는 생각에 마케팅 관련해서 얼마 전에 사업자를 내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상세페이지 제작 대행인데, 나중에 홈페이지 제작까지 확장하려고 합니다. 되돌아보니 정말 뭐 하나 깊게 파지 않은 물경력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ㅎ 하고 싶은 일은 사실 소동물 키우면서 분양하고 그러는 건데, 그걸 위해서는 우선 독립을 하고 자금도 마련되어야 하는지라.... 마케팅 일이 그래도 저한테는 조금 맞는 거 같아요. 전공자도 아니라서 잘한다 말하기도 부끄럽지만, 회사 블로그 잘한다는 말도 듣고 지금 하는 사업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어서 서비스 구매율이 높진 않지만 받아보신 분들의 만족도는 높아요. 사족이 길었네요. 그냥 제 이야기를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ㅎ 직장 다니시며 여러 일 하시는 분들 파이팅입니다.
오함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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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직 될수있을까요?
저는 한대 사과대를 나오고, 현재 한대컴공 대학원을 휴학중인데... 대학원을 가면 관련 기술영업에 취업가능성이 있을까요?? 서류가 신입이나 경력 다 안되고있어서.. 현직자분들께 여쭤봅니다
칼리12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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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형들 궁금한게 있는데
저는 거의 대부분 헤드헌터분 끼고 지원을 하는데 서류,면접 탈락 사실을 꼭 금요일 퇴근시간에 알려주시더라고요? 우리 채용담당보면 딱히 탈락 사실을 금요일 오후에 한번에 보내는거 같진 않던데 혹시 지원자 배려차원에서 미리들었어도 금요일 저녁까지 기다렸다가 알려주시는건가요? 그냥 순수하게 궁금해져서 여쭤봅니다
bb룰루dd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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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앤잡에서 외국계 지원하면 보통 얼마만에 연락오나요??
지원해보신분들 혹시 계시면 궁금해서요
칼리12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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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합격 시켜놓고 회사측에서 입사시기 늦추는 이유
(얘기 나눈 결과) 외국계회사(미국)인데 본사 승인을 받아야해서 내부적으로는 다 마쳤는데, 빠르면 12월초 늦으면 내년 1월 초가 될거 같다고 하네용… ;; 흠… 중간에 어그러질까봐 다른곳 지원이나 면접 아예 안 보기도 불안하고 그렇네용 🫥 진행중인 다른 곳도 있긴한데… —————— - 안녕하세요! 최종합격한 회사가 있는데요, 입사시기를 얘기할때 저는 다음주부터 빠르게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근데 회사측에서 내부 준비중인게 있어서 시기를 늦춰도 괜찮겠냐고 하고 정확한 시기를 얘기 나누지 못했습니다. 관련해서 인사팀에 한번 다시 여쭤보려고 하긴하는데요. 회사에서 보통 빨리 와주길 바라지 않나요? 저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초코프레첼
24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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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가 좀 어렵습니다
지금 순이익이 몇년째 계속 적자라 구조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3할의 인원들이 잘릴 예정이라 분위기도 뒤숭숭 합니다. 몇명은 자신이 나갈것같다고 하고요 그 인원에 제가 포함될수도 아닐수도 있겠지만 (아직 결과는 안나옴) 저도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금씩 자기소개서를 수정중입니다. 사실상 구조조정 리스트에 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건강도 조금 안좋아지고 회사도 계속 하다가 이 사업부를 접을 수도 있다는 소식도 들리고요... 솔직한 말로 구조조정을 받고 넥스트를 준비하면서 실업급여를 받고 준비하고 싶거든요 일단은 가만히 있다가 상황을 지켜볼까요? (리스트가 나온 이후에.. 생각) 아님 팀장님께 이와 같은 것을 솔직하게 말할까요? 만약 구조조정 리스트에 뽑히지 않으면 뭔가 더 하고 싶지 않은데.. 회사도 또 내년에 또 구조조정이 들어갈수도 있고요..
까까까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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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사실 언급 관련
선배님들 안녕하십니까? 선배님들의 그간의 경험과 지혜와 지식 등의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기복직 이냐? 이직 이냐? 고민 중에 이직 예정자가 되려고 합니다. 월 115만원으로는 3인 가구 생활이 힘들더라고요. 면접/처우협의/채용신검 이후 최종 오퍼레터 수령하였습니다. 입사 예정일이 25년 1월 인데요. 현 회사 퇴직일을 24년 12월 중 으로 계획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24년 8월부터 육아휴직 상태였습니다. 면접/처우협의 중에 위 내용이 언급되진 않았는데요. 이직 회사에서 첫 출근 시에 인사팀에 국민연금 가입이력, 최종근무지 원천징수영수증 등 제출해달라고 하는데요. 현 회사 퇴직 처리 완료 후 이직 회사 첫 출근 이후 먼저 물어올 때까지 (입사 예정일 기준 5개월 공백) 육아휴직 사실을 언급 안 해도 될까요? 아니면 오늘이라도 이직 회사에 해당 내용을 공유해야 할까요? 그렇게 하는 게 맞다면 아래의 대상 중 누구에게 솔직하게 얘기해야 될까요? ( 참고로 처우협의는 면접관과 진행하였습니다. ) 1. 면접관 (임원) 2. 인사팀장 3. 둘 다(면접관에게 먼저 얘기) 4. 둘 다(인사팀장에게 먼저 얘기) 5. 처우협의가 완료된 상황이니 신경쓸 거 없다. 6. 채용취소 사유다.
데이비드남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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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입장에선 직접지원vs헤드헌터 어떤게 좋은가요??
얼마전 헤헌분한테 제안받은 포지션이 리멤버에도 합격보상금 50만원으로 떴는데 제 입장에선 보상금 있고 이력서도 별도로 적을 필요없이 바로 지원할 수 있는 리멤버지원이 더 좋긴한데, 헤드헌터 통해서 지원 시 더 좋은 점이 있을까요?? 중간에서 면접일정, 연협 등을 대신 소통해주는 부분 같은 헤헌의 메리트를 더 자세히 알고싶어요! 기업 입장에선 어떤 지원경로가 더 좋은지도 궁금해요! 헤헌 통해 소개받은 지원자를 채용할 시 별도 수수료가 더 나가나요?? 그래서 직접 지원을 더 선호하기도 하시는지... 아님 헤헌통해 받으면 더 경쟁력있는 인재로 보이기도 하는지! 이건 인사팀 입장이 단순 궁금합니다 ㅎㅎ
looololo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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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이시라면 A사, B사 중 어떤 선택을 하실것 같나요..?
5년 6개월차 영업직입니다.. 혼자 어디가 나을지 생각하는데 도저히 답이 안내려지네요..
우르카카어오
24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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