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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할수 있는 방법
항상 꾸준히 영어공부를 하고 있지만 나날히 늘지가 않는 것 같습니다 3년전에 영화 노팅힐 스크립트를 다외운지 1년 이상 걸렸지만 실제로 영국에 놀러갔을때 사용된 문장은 생각 했던 거에 비해 적었습니다 저의 공부법은 퇴근 하고 집에서 듣고 말하고 하는식으로 한시간 정도 영어회화를 공부합니다 제가 하는 공부법 보다 더 괜찮은 방법 있다면 꿀팁 전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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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인생살아가면서 좋은말이나 조언, 힘이되는말 뭐가있나요
냉무
못말리는감자
25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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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리마인드.0x02]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글
1.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5가지 목표를 전부 달성하기 전까지는 20가지 목표에 관심을 기울이면 안되네." - 워런버핏 선택하여 집중하라는 말은 지금까지 인생의 목표조차 세우지 않은 채 되는 대로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라는 말로 생각해야 한다. 2. 7월 8일에 '도전 한국인'으로 뽑혀 한국판 기네스 인증, 대한민국 최고 기록을 인증 받았다. 모두가 안된다고 말할 때 나는 안된다는 말을 해본 적이 없다. 말하는 대로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3. 문제아를 새사람 만드는 Tip 10 - 문제아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문제 부모 밑에서 문제아가 생겨난다. - 문제아도 인간이다. 인격을 존중하라. - 군대에 다녀와 효자가 된 문제아도 많다. 좋은 경험을 접목시켜라. - 좋은 책 100권을 읽게하라. 새로운 인격으로 변화한다. - 사랑으로 감동시켜라. 사랑은 기적을 만들어 준다. - 좋은 친구를 울타리로 삼아라. 나쁜 친구는 퇴출시켜야 한다. - 지속적으로 꿈을 심어 주어라. 하루하루 달라진다. - 비난이나 야단은 절대 금물, 격려와 칭찬으로 변화시켜라. - 일관성 있게 대해 주어라. 결코 희망을 잃어서는 안된다. - 끝까지 믿어 주어라, 믿음은 기적을 만든다. 4. 국가든 기업이든 가정이든 그 조직을 이끄는 지도자들의 솔선수범이 없다면 아무리 떠들어 봐야 허공의 메아리 일 뿐이다. 5. 나는 아이들이 학교에 다닐 때 한번도 "공부해라"소리를 한 적이 없다. 내가 주로 한 말은 "쉬었다 해라"였다. 아이들이 공부할 때 나는 책을 읽거나 원고를 쓴다. 함께 공부하는 동업자라는 생각을 심어 주기 위해서다. 자녀가 잠시라도 쉬는 꼴을 못 보는 부모는 악덕 부모라 할 수 있다. 6. 자녀를 우등생으로 만들어 주는 알렉산드로스식 Tip 10 - 책상 위를 깨끗이 정돈하라. 지저분하면 집중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 심호흡을 세 번 하고 책을 펴게 하라. 마음이 진정되어야 집중력이 높아진다. - 부모가 솔선수범하라. 자녀는 공부하는데 부모가 TV를 보면 위화감이 생긴다. - 다 같이 공부하라. 숯불도 하나일 때와 세 개일 때 화력에 큰 차이가 난다. - 칭찬, 격려가 보약이다. 히딩크를 생각해 보라. - 즐겁게 공부하면 공부도 오락이다. 점수 벌레를 만들지 마라. - 잘하면 포상하라. 상처럼 신나는 건 없다. - TV, 인터넷, 스마트폰은 공부의 3대 적이다. 적을 소탕하라. - 웃음 치료사가 되어라. 활기차게 3분 웃으면 집중력도 3배 높아진다. - 부모는 긍정적인 언어만 사용하라. 부정적인 말 한마디가 부정타게 만든다. 7. 너나 없이 고쳐야 할 버릇 하나둘은 있게 마련이지만 정작 본인은 자신의 버릇에 관대하거나 아예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도박 때문에 패가망신한 사람이 한둘이 아니지만 '딱 한번만 더' 하다가 평생을 망치는 것이다. 습관을 고치기 힘든 것은 그것이 자신의 일부로 고착화되기 때문으로, 그래서 "제 버릇 개 못 준다"라는 속담이 생겼는지도 모른다. [출처] 이상헌 - 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현문미디어, 나무옆의자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5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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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리마인드.0x01] 인생에 도움이 되는 글
1. 그동안 2년간 2시간씩 책읽기와 글쓰기를 놓지 않았다. 새로운 걸 받아 들이고 본질적인 것들을 찾아 연결하는데 최적화된 상태였다. 2. 사업과 마케팅 분야는 전혀 몰랐기 때문에 책을 30권 정도 쌓아두고 읽어 나갔다. 역행자의 7단계 모델 같은 건 아직 없었지만, 모르는 분야에 들어갈 때 책을 20권쯤 읽으면 남들보다 훨씬 빨리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었다. 3.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먼저 가진다는 걸 이때 깨달았다. 4. 모든 사업은 처음 성과를 냈을 때가 가장 위험하다. 5. 끝없는 통찰력을 요하는 작업이었기에 자려고 누워서도 독창적인 해법을 연구했다. 6. 세상에는 안풀리는 문제보다 고민하면 풀리는 문제가 훨씬 많다는 걸 깨달았다. 이런 깨달음과 적극적인 두뇌 사용은 이후 다른 창업에서 다시 중요한 자산이 된다. 7. 늘 고통 뒤에 큰 성장이 온다는 걸 겪어보지 않았던가. 난 이 비참한 처지가 어쩌면 단련의 계기가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출처] 자청 - 역행자 웅진지식하우스
월천선한부자
쌍 따봉
25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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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설날
가는길 오는길 안전운전!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한 명절 되세요. 좋아요는 사랑입니다. ♡
해피엔드77
2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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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축구 연습
동네축구하는 아저씨입니다. 당연히 선수경험없고 동네 친구들과 하는 공놀이이지만, 그래도 이왕 하는김에 잘하고싶은데 육아때문에 일주일 한번 하는게 전부네요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다리놓고하는 스텝연습이나 트래핑, 드리블 연습을 꾸준히하면 도움이 되겠죠..? 문제는 제 의지력이겠죠?ㅎㅎ
ddeddr
금 따봉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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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가 취미이신분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커피를 좋아하는 편인데 커피를 배워보고싶어요! 혹시 직장다니시는 분들 중에 커피가 취미셔서 따로 시간내서 배우시는분 계신가요? 핸드드립, 추출, 로스팅 등등 기본적인거부터 카페일 같은것들 해보고싶은데 취미이신분들은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주말에 짬내서 카페에서 일 해보고싶어요!
아아는역시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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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 향상법? 언어교환 모임?
영어 인풋은 꾸준히 하는 중인데 실질적으로 아웃풋할 기회가 없어 스피킹 성장이 어렵습니다.. 회화를 위해 뭘하면 좋을까요? 찾아보니 동네에 원어민들이랑 언어교환을 하는 모임들이 있더라구요, 이런게 도움이 되나요?
아아아어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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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를 시작하려면 이렇게 해보세요.(펌)
인스타를 시작하려면 이렇게 해보세요.(나름 총정리) 1. 일단 내 브랜드의 본질을 정리하세요. 애초에 할 이야기가 금방 떨어져서 관두거나 콘텐츠 만들기 어렵다는 분들이 가장 많습니다. 메인 메시지, 캐릭터의 콘셉트, 보여줄 정보들의 방향성(사진으로 보여줄지, 카드 뉴스로 할지, 릴스를 많이 할지, 무엇보다 내가 뭘 더 잘하고 쉽게 할 수 있을지)을 메모장이나 A4 용지 같은 곳에 정리해 보세요. * 약 2~3일 2. 메인 콘셉트를 정하세요. 주로 따라 할 계정이 있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내가 하려고 했던 스타일이라면 좋고, 전혀 다른 분야라도 상관없습니다. 그런 색감, 릴스 스타일, 소통 스타일을 따라 하라는 것이지 무조건 따라 하는 카피캣이 되라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건, 일관적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해야 한다는 겁니다. (특히 그 계정의 초반을 봐야 합니다. 왜 성장했는지 요인을 찾으면 더 좋겠죠.) * 약 1~2일 사실 이 부분이 기획의 시작이기도 한데, 전체 계정의 콘셉트와 매번 릴스의 기획은 좀 다릅니다만 기획은 긴 이야기니까 일단 프로세스에만 집중해 보겠습니다. 3. 계정 오픈 전, 한 달치 정도 자료를 모으세요. 하루 두 개 포스팅, 즉 사진 1개, 릴스 1개 정도 수량을 계정 오픈하기 전에 모으고 생각해 두세요. (사진 30개 실제 수집, 릴스 30개는 아이디어만) * 약 5일 3-2. 더 빨리 가고 싶다면 하루 3~4개 수량이라면 더 좋습니다. (하루 사진 2개, 릴스 1개 혹은 사진 1개, 릴스 2개. 역시 릴스가 도달이 좋아서 후자를 추천합니다.) 계정 시작 전 한 달 치는 미리 준비해 둬야 합니다. 4. 정리가 다 되었다면 일단 무조건 계정을 열고 시작하세요. 매일 지정된 수량을 올리면서 반응을 보세요. 어떤 것들에 사람들이 더 반응을 많이 하는지 자꾸 점검하고 패턴을 파악하세요. 5. 계정이 시작되었다면 매일 소통을 해야 합니다. 나와 비슷한 계정들만 팔로우하고, 그들과만 좋아요, 댓글, 공유, 저장을 해야 합니다. 강아지, 고양이, 음식, 연예인 등 계정과 상관없는 게시물에 좋아요나 댓글을 남기면 알고리즘상 이득을 보기 힘듭니다. * 계정 시작 후 매일. 하루 좋아요 30개, 댓글 3~5개, 스토리 공유 5개 가량 6. 3주쯤 지나면 게시물이 60~80개쯤 될 겁니다. 이때쯤 조회수가 높은 릴스나 게시물에 2만 원가량 광고비를 지출해 보세요. 프로페셔널 계정 설정을 하셔야 하고, 타깃 설정을 해야 합니다만 한 번만 하면 되고 어렵지 않습니다. 대부분 반대로 잘 안 된 게시물에 광고비를 쓰시려고 하는데 정말 소용없는 행위입니다. 7. 두 달은 자신이 믿는 방향으로, 초반 기획대로 해보되 융통성(flexibility)을 가져야 합니다. 즉, 저게 괜찮으면 해보고 이게 괜찮으면 해보는 실험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조회수가 안 나올 것 같다고 불안하거나 아깝다고 맨날 하던 것만 해서는 안 됩니다. 달걀을 깨고 나오려면요. 8. 가장 중요한 건, 일정한 수량의 업로드입니다(주로 제작 일정을 잡아야 합니다. 예: 일주일에 하루씩만 투자해 일주일 치 제작). 그리고 매일 해야 할 일들(좋아요, 댓글, 스토리 공유, 저장)을 일희일비하지 않고 꾸준히 해나가는 것입니다. 일단 많이 해봐야 데이터가 나오는데 게시물 20~30개 올리고 그만두면 아무것도 되지 않고 시간만 버리게 됩니다. 적어도 100~200개 정도 올린 시점이 와야(보통 하루 3~4개씩 1개월 이상) 패턴이 분석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걸 제공할 인사이트가 생길 가능성이 높습니다. 9. 셀카 필터나 고급스러운 브랜드 이미지 같은 것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그건 제작 일정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팔로워가 좀 붙고(1만 명 가량), 데이터가 좀 나온 후 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쓸데없는 이슈들로 생산이 자꾸 늦어지면 이도 저도 안 됩니다. 10. 결국 바이럴로 팔로워는 계단식 상승을 하게 됩니다. 즉, 적어도 최소 10만 조회수의 릴스 혹은 제대로는 50만 이상, 운 좋으면 100만 이상이 터지면 하루에도 팔로워가 2배, 4배 이상 늘기도 합니다. 저도 BTS RM 님이 제 게시물을 스토리 공유해 주셨을 때 하루 이틀에 2만 명가량 팔로워가 늘었습니다. 꾸준히 올리는 것이 초반에 가장 중요한 일이지만 결국 주기적으로 바이럴을 낼 수 있는 패턴을 만드셔야 합니다. (리믹스나 기타 방법이 있습니다.) 이것도 콘텐츠의 내용과 방식, 즉 기획의 문제이긴 합니다. **기타** - 저도 계정 시작 두 달쯤에 2천 명 안팎이었습니다. 한두 달 만에 수만 명 되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그저 꾸준히 해왔던 편입니다. - 예상치 못한 곳에서 수십, 수백만 조회수 릴스의 바이럴이 터지곤 합니다. 쉽게, 꾸준히 만들 수 있는 다작 시스템이 정말 중요한 이유입니다. 초반에 가장 중요한 사항입니다. - 그래서 손이 느리면 고생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의지로 뛰어넘을 수 있지만 적어도 보통 수준의 PC, 모바일 조작법, 편집법은 미리 배우시길 추천드립니다. (능숙한 초보자 수준이라도요.) - 겉멋을 버리고 차분해야 합니다. 멋져보이는 것보다 내용에 집중하세요. 4K, 60f 같은 거 필요없습니다.(1080 FHD, 30f 면 충분) - 참 이미 올린 게시물 삭제하는 거 알고리즘에 안 좋습니다. 겉멋을 중시하면 릴스 조회수가 낮으면 부끄럽다고 지우게 되는데 그런 건 시선을 좀 바꿔보세요. 다 배우고 경험하는 거지요. 치명적 오류 등으로 꼭 지워야 한다면 보관처리로 숨김처리만 하세요. - 감기 때문에 주말동안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공유합니다. 며칠 전 공개강의에 오신 분들은 꼭 읽어보시고 실행해보세요. 잘 될 거라 믿고, 응원드립니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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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갑진년 한 해 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 2025년 을사년에도 가족과 함께 행복이 함께하는 멋진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
기처리
25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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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선택하는 시기
창업을 취미로 하고 싶은…. (이상한) 생각 중 우선 제가 창업을 선택하고 싶은건 맞아요. 시간과 경제적 자유를 갖고 싶어서요. 뭐 특별한 아이디어가 있는 건 아니고, 아직은 회사다니면서 돈을 벌고 있기도 하고요. 경제적, 정신적 여유가 있을 때 작은 자본으로 여러번 시도하면 쫌쫌따리로 뭐라도 성공경험이 되지 않을까 이런 막연한 생각 중… 아직은 소속되서 일하는 것도 좋고, 혼자보단 팀플이 좋아서, 1인창업은 안하고 싶으니 우선 부업으로 하다가… 뭐 이런 생각 중이거든요. 참고로 저는 직장인 10년차고.. 지금 30대는 100세까지 산다고 하잖아요? 그런데 50세 넘어서까지 일하는 모습이 상상이 안됩니다. 주변에 그 나이에도 일하는 여성분이 안계시기도 해서.. 임원이 아니라면 40대가 끝인거 같은데. 다들 그 이후에 뭘로 경제활동을 하시는 건가요. 너무 궁금합니다.
고양이귀엽
은 따봉
24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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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에서 죽을뻔한 ssul.
평소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전 등산을 진짜 싫어하고 집에 박혀있는거 좋아하는 완전 집순이에요. 근데 친구가 내년에는 한라산 설경을 꼭 보고 싶다고 1년 전부터 졸라대서.. 저번 주에 1박 2일로 제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라산이 가파른 언덕이 없어서 좋았는데, 마지막에 정상 다와갈 때쯤 갑자기 경사가 심해져서 급 우울.. 정상에 도착하니까 확실히 뷰도 좋고 왜 등산하는지 약간은 알 것 같기도 했었는데, 내려오다가 사고가 나버렸습니다.. 아마 돌에 걸렸던 것 같은데 신발에 끼우는 체인이 뚝 끊어진 거예요. 그 때부터 정말 눈물을 머금고 내려왔는데 지옥이 따로 없었습니다. 한 번은 주변에 사람도 많은데 으악! 소리를 지르면서 뒤로 자빠졌는데 머리 깨질뻔했고요..ㅠ 진짜 엉덩방아를 몇 번이나 찍었는지.. 등산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하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설산을 처음 올라가본 사람으로서 체인을 좋은 걸 사던지 여분으로 챙겨가던지 둘 중 하나는 해야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저는 진짜 다시는 설산 안 갈 겁니다. 뷰는 좋았지만, 절대 안 갈 거예요.
조서연
24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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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 이전까지의 자유생활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좋게 이직을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현직장 퇴직과 새직장 입사전에 텀이 약 2주정도 되는데, 무엇을 하는게 가장 좋을지 고민됩니다. 이 시기에 다들 어떤거 하셨었나요?? 나이는 20대 후반입니다!
새회사123
24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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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고수님들 소믈리에의 와인테이스팅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m.blog.naver.com/ecko0718/223679895726 인스타에 본 블로그 글인데, 저도 와인 마시다보면 소믈리에들이 서빙 전에 와인을 한 모금씩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와인 고수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킹글이
24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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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효율적으로 직장인 체력 올리는법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건강문제로 백수 5개월차라고 우울한글 올렸는데 너무 많은 분들의 따수운 격려와 도움되는 조언 댓글에 힘을 내사 다시 열심히 이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백수 입니다. 리멤버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ㅜㅜㅜㅜㅜ 여기 뭐죠? 왜이렇게 좋은분들 많으신거죠 ㅠㅠㅠㅠ (너스레) 감사인사 드리며, 이직 준비하면서 체력 올리려고 온갖 노력을 다 해봤는데 너무 저질 체력이라 (위장이 안좋아서 애초에 많이 못먹어서 에너지가 없는것 같기도…) 지속적으로 하기가 넘 어렵네요 ㅠㅠ 제가 시도한 운동으로는 러닝, 필라테스, 요가(정신은 도움되는것 같은데 체력은 안끌어 올려지는 느낌입니다), F45 (세번 나가고 죽을것 같아서 끊었슴다…), 테니스 정도 입니다. (보약도 지어먹어 봤으나 별 소용x) 댓글 중 조언해주신대로 백수기간에 건강에 우선순위를 두고 체력을 ”전에 없는“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끌어 올려 다음 직장에서는 건강한 체력으로 롱런하고 싶은데 혹시 다들 어떻게 체력 관리하시는지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특히 저같이 허약체질이신 분들 어떻게 관리하고 회사에서 롱런 하시는지 궁금하메요. 리멤버 커뮤니티 항상 실직적인 조언 주시면서도 따뜻하고 배려넘치는 곳인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마린드컨트롤
24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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