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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학대 관련 언론보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입에 담기도 어려운, 너무도 가슴아픈, 어린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에 대한 학대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탈을 쓰고 저질러서는 안되는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에게는 자비 없는 처벌이 마땅합니다. 다만 관련 언론보도가 경쟁적으로 이어지는 현상에 대해서는 비판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언론이 저런 사건들을 계속 들추고 경종을 울려서 더욱 처벌과 예방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피해자의 사생활에 해당하는 부분까지 하나하나 파헤치며 속보경쟁을 하는 것은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며, 오히려 사람들의 관심을 무감각하게 해 근본적 문제 해결에 도움이 안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부디 학대 없는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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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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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중국의 황당한 동북공정, 어떻게 대응하는게 현명할까요?
김치도 자기네 것, 삼계탕도 자기네 것.... 유치해서 대응하기도 싫은 중국의 동북공정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무슨 초등학생 논리 같지만, 무시하기에는 영향력이 너무도 큰 중국입니다. 막강한 자본력을 앞세워 저런 의식을 퍼트리는데 주력하기도 하고요. 이럴 때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어린애 같은 징징거림에 일일이 대응하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더 우기기 전에 초반에 확실히 국내외 적으로 작업을 해서 싹을 끊고 맞불을 놓는 것이 나을까요? 더 나은 제 3의 대안은 없을까요? 여러분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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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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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권력을 일임했는가
현대사회의 고질적인문제이고 저도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이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경영학에서는 대리인제도라칭하고 법적인 지위는 위임자, 수탁자 등으로 일컬어지는 권력이나 운용을 위임 받은 사람들의 문제행위들로 인해 발생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고민이 많아지는 시깁니다. 이런 대리인제도는 생각보다 우리에게 광범위하고 생활깊숙한 곳까지 파고들어 부지불식간에 우리생활에 큰 영향과 손해를 끼치고있습니다. 생활 밀착형 위임의 대표적문제가 아파트관리의 문제이죠. 시행사와 건설사가 준공이 완료되어 분양이 되면 집합 공동생활을 하는 대규모의 영토에서 서로 아주 조그만 토지지분을 가진사람들이 소유권을 가지고 권리를 주장하고 살고 각 가구의 권리행사가 타가구의 권리를 침해하고 공동 관리에 따른 의무사항들을 위임해서 대신해줄 관리사무소를 자치규약에따라 대표를 선출해서 이런 권리 제한사항이나 errand들을 처리하라고 했죠. 그런데 수백 수천가구의 공동관리비를 모아놓으니 이게 큰돈이 되고 그 돈을 집행하는 방식과 타깃을 설정할수있는 주민대표의 권한이 너무 커지면서 각종 공사비 횡령 배임사건이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고 있죠. 주식회사도 마찬가지죠. 투자자에게 위임을 받은 이사대표와 각 이사가 주인에게 위임받은 권한으로 임직원들을 혹사시키고 능력도없으면서 밑에 직원의 성과물을 착취해서 쓰고 버리는식으로 유지하면서 각종 회사관련 사업등에 자기의 이익에만 합치하는 방향으로 길을 설정해나가죠. 정치는 말할것도 없구요. 국민이 위임한 가장강력한 권한을 조금씩 떼서 다시 위임받은 각 여권과 행정부 산하 기관들이 남들보다 조금앞선 정보로 나에게 권한을 위임해준사람들의 돈을 다시 등쳐먹죠. 그럼 이런 위임에서 발생하는 대리인제도가, 그리고 이러한 위임에 기반한 민주주의가 과연 맞는건가하는 의문이들게됩니다. 권한을 가진사람을 감시하는 기관과 제도를 또 마련하면된다? 권한 위임으로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려 또 권한을 위임하는것아닌가요? 지금은 감사원이 아무일도 안해서 단순히 인력이 부족해서 이런일들이 발생하는건가요? 위임받은 각 기관안에도 자치 통제규정이 있고, 그를 감시하는 기관내 감사나 사외이사 또는 별도 팀이있고, 또 그를 감독하는 외부 별도 감독기관이있고, 그 감독기관을 국회와 국민참여연대가 개별 수시로 또 감시를하고... 그럼 이 사회는 누가 생산을 하죠? 1명의 생산자에 딸린 감독인원이 3-5명이 되는게 맞는건가요? 반대가 맞는것 아닐까요? 반체재적인 사상이냐? 하시면 딱~히 반대할 논리가 떠오르질않네요. 이런식의 권한 릴레이 위임과 덕지덕지 각종 네거티브 규제로만 얼룩진 규칙과 법령들을 보고 이것이 현대 민주주의가 추구하는바다라고하면, 할말은 없어요. 그런데 애초부터 사람은 권한이 생기면 휘두르는게 본성인데 사탕을 입에 물려주고 먹지말라고 줄서서 3-4명이 지키고만있는게 진짜 맞는걸까요? 단순한 몇명의 일탈로만보기엔 이미 일상에 너무 광범위하게 퍼져버려 감각조차도 잃어버린것같아서 본질적인 회의가 많이드네요
illl1i1l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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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모든 공직자에게 재산공개 의무화는 타당한 조치일까요?
LH사태 후폭풍이 결국 '모든 공직자에게 재산 등록 의무화'까지 퍼졌습니다. LH직원과 다수의 공무원들이 국민에게 실망감을 줬기 때문에 위와 같은 조치를 통해 '발원본색' 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습니다. 반면 민주주의 사회에서 '공직자'라는 이유로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한다는 건 헌법정신에 위배된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공직사회에서는 "박봉과 야근에 시달리고 이제는 연금도 얼마 못받는 공무원을 선거 등 정치적 이슈가 생길때 마다 희생양 삼는다"는 아쉬움도 나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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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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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부동산과 일자리 문제
<히스토리> 이촌향도 -> 서울로는 부족함 -> 수도권 개발 -> 계속 지방에서 올라옴 -> 수도권에 신도시 만듬 -> 계속 지방에서 올라옴 -> 1. 수도권 1) 일자리 줄어듬 -> 일자리 없다고 아우성 -> 공공기관 일자리 증가, 있는사람들 증세로 취준 지원 2) 집값 오름, LH 일 늘어남 -> LH 비리 축적 -> 비리 터짐. 그래도 3기 신도시는 짓는다고 함 2. 지방 사람 줄어듬 -> 일할 사람이 없음 -> 그래도 지방엔 안감 -> 외노자 증가, 기업 투자(공장설립 등) 축소 -> 정부에서 혁신도시, 세종시 만듬 -> 그러나 회사도 사람도 수도권에서는 안넘어감. 혁신도시, 세종시 근처에서만 많이들 이동 <향후 예상> 이미 수도권에 50% 이상이 살고있음. 그리고 그들은 그들의 이권을 위해 표를 행사할 수 있음. 텔레포트가 가능해지지 않는 한 수도권-지방 격차는 갈수록 심해질 것임. 일자리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질 것이고(어쨌든 지방에는 안간다) 지방 외노자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 <토론 안건> 이에 대한 정책적 아이디어 또는 개선점에 관하여 토론했으면 합니다.
찰스
21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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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테슬라른 앞지를수 있을까
테슬라 점유율이 떨어져서 80에서 60프로라는데 내연기간 짱이 폭스바겐이라며 테슬라는 자율주행 빅데이터가 있는데 폭스바겐이 앞설수 있을까;;;
검은별
21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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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조선구마사 논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조선구마사'라는 판타지 사극이 역사왜곡 논란에 휩사였습니다. 중국풍의 소품을 써서 사실상 중국의 '동북공정'을 도운 셈이 됐다는 건데요.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215&aid=0000946222&rankingType=RANKING 이에 대해서 여러 주장들이 공존합니다. 1. '김치 원조 논란'등으로 예민한 시기에 방송사가 사려깊지 못했으나, 판타지 장르에 지나치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 필요는 없다 2. '김치 원조 논란' 자체가 우리 언론이 오히려 상황을 부추긴 측면이 없지 않다. 무시하면 그만인 것을, 우리 언론이 키우니 오히려 중국에서 맞장구치고 일이 커진다 3. 아무리 판타지라도 역사는 역사다. 실존했던 인물을 내세우려면 고증이 철저해야 한다. 방송이 가진 영향력을 인지해야 하고, 이 드라마는 분명히 잘못된 것으로 반드시 정정이 이뤄져야 한다. 등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대응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일까요? 여러분의 고견을 들려주세요!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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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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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가짜 뉴스, 어떻게 처벌해야 할까요?
가짜 뉴스가 사회적 이슈입니다. 어제는 대통령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자, 사실은 화이자 백신인데 국민을 속였다는 가짜 뉴스가 돌았고, 이 뉴스에 반응한 사람들이 주사를 놓은 간호사를 협박하는 사건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가짜 뉴스가 주는 사회적 해악은 명확합니다. 이에 기사가 사실과 다른 내용을 담고 있거나 이를 활용해 악의적 비판을 할 경우 기자나 언론사를 처벌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반면 기자나 저널리스트의 직업 자체가 의혹을 제기하는 것이므로 이를 존중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가짜뉴스를 줄여야 한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실제로 정당한 언론의 문제제기에도 '가짜 뉴스' 딱지를 붙여버리는 사례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언론의 자유를 향유하기 위해 가짜뉴스는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부작용이라는 식의 논리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고견을 나눠주세요!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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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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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유튜브의 19금 컨텐츠, 어떻게 규제해야 할까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5&aid=0004518844 위 기사와 같이 일부 연예인들이 성적으로 문제의 여지가 있는 컨텐츠를 유튜브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다할 규제도 받지 않고, 해당 컨텐츠들이 그대로 스마트폰을 학생이나 아이들에게도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인기 컨텐츠는 조회수가 수백만 단위로 나오면서 공중파 방송과 비슷한 영향력을 발휘하지만, 공중파 방송의 규제는 전혀 받지 않습니다. 일각에서는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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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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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창업 정책에 대한 고견을 듣고 싶어요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정책 아카데미도 진행해보았지만 창업까지는 한계가 있어서 좋은선례나 성공사례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kistl27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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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우리는 정부 차원에서 미얀마를 도와야 할까요?
한동안 포털과 소셜미디어를 달궜던 미얀마 민주화 운동 관련 기사가 점점 보이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수백명의 시민이 사망했다고 합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한국도 비슷한 민주화 운동을 경험했기에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미얀마 관련 기사를 보면, 이를 의식한 듯 미얀마 국민들이 한글로 도와달라는 팻말을 만들고 시위하는 장면도 종종 눈에 띕니다. 이와 관련 우리 정부는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시위대 지지 성명을 내긴 했지만 아직 물리적 행동으로는 옮기지 않고 있는데요. 일각에서는 중국과의 관계 등을 고려해 너무 적극적으로 시위대를 지지하는 것은 외교적으로 위험하다는 주장도 나옵니다. 우리는 어느 정도 차원으로 미얀마를 도와야 할까요? 1. 미얀마 군부를 정식 정부로 인정하지 않고, 유럽등과 마찬가지로 무역 단절 등을 통한 물리적 행동에 나서야 한다 2. 타국의 이슈에 너무 깊게 간섭하기 보다는, 지금과 같은 지지 성명 정도가 적절하다. 복잡한 외교 관계 등도 고려해야 한다. 3. 기타 의견.. 여러분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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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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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가상화폐의 미래는 무엇일까요?
비트코인 샀어야 했는데...라고 생각했을 때 샀어야 했는데...라고 생각했을 때 샀어야 했는데....가 무한 반복되고 있습니다. 어느새 68,000,000원까지 올랐습니다. 기본적으로 시장에 풀린 유동성이 몰린 현상이긴 하나, 이를 바라보는 관점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 과거 네덜란드의 튤립처럼 거품의 상징일 뿐 - 금 등을 대신하는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음 - 화폐의 탈 중앙화는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며, 비트코인은 이를 대표하는 자산 등의 의견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리멤버에는 특히 금융 쪽 전문가 분들이 많으셔서 토론 주제를 올려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의견을 나눠주세요! * 비하발언, 욕설, 명예훼손 등의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고 반복될 경우 강퇴 등의 조치도 가능합니다. * 감정적인 발언도 가능한 지양했으면 합니다. 상대를 존중하며 의견을 나누는 수준높은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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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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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학생들 등교,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요?
새학기 학생의 74.3%가 등교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점점 등교율을 높이는 분위기 입니다. 다만 그 와중에도 코로나 확진 환자는 하루 400명대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등교에 대해서는 - 어린 학생들이 한창 배워야 할 시기에 배우질 못하고 있다. 공교육의 온라인 수업은 거의 학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기타 교우관계나 사회생활을 배우는 측면에 있어서도 학교 생활은 중요하다. 아울러 학생들은 통제가 잘 되기 때문에 코로나의 위험도 상대적으로 적다 - 학교에서 한번 코로나가 터지면 수백명 짜리가 된다. 어린 아이들이 친구들이랑 웃고 떠드는 것을 어떻게 막겠는가. 5명도 모이지 말라고 하지만 여전히 많은 학교가 한 학급에 40인 이상의 높은 인구 밀도를 갖고 있다. 는 주장이 맞서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의견을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비하발언, 욕설, 명예훼손 등의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되고 반복될 경우 강퇴 등의 조치도 가능합니다. * 감정적인 발언도 가능한 지양했으면 합니다. 상대를 존중하며 의견을 나누는 수준높은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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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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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LH 사태 관련 조사 및 조치, 어디까지 해야 할까요?
LH 관련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면서 모두의 마음을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공직자들의 비리는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는 데에는 모두가 동의하시겠지만 해당 건의 조사 및 조치를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는 조금 의견이 갈립니다. 지금 언론에 나와있는 각 정당, 정치권의 주장으로는 아래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샅샅이 뒤져서 비리를 발원본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들까지 특정 집단에 소속되었다는 이유로 공권력이 조사를 하다 보면 이는 공권력 남용의 근거가 될 수 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자체를 철회하면 그 곳에 희망을 두고 있는 신혼부부 등이 피해를 본다는 주장도 있고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1. LH 직원 전수 조사 2. 국회의원 300명 및 고위 공직자 전수 조사 3. 3기 신도시 토지소유자 전체 전수 조사 4. 공무원, LH직원 본인은 물론 친인척까지 이해관계자 전수 조사 5. 아예 3기 신도시 자체를 철회 * 특정 정치세력 비하발언, 혐오표현, 욕설,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모욕하는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으며 강퇴 조치도 가능합니다. 부디 수준높은 토론을 부탁드립니다! * 토론이 감정적으로 격해지는 것도 지양했으면 좋겠습니다. "한심하다" 등의 표현도 자제해 주시고,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장으로 이 공간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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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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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주제] '이 사람과 함께 일하고 싶은가'를 묻는 인사 평가 질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얼마전 국내 모 IT 기업이 인사 평가에서 위와 같은 질문으로 회사 동료들끼리 서로를 평가하게 해서 논란이 빚어졌습니다. 문제제기를 한 당사자는 "극도의 스트레스에 시달린다"고 호소했죠. 반면 회사는 '팀플레이'니 만큼 적절한 동료 평가를 통해 팀웍을 극대화하고, 회사의 팀 문화에 부합하지 않는 사람은 차라리 회사를 떠나는게 맞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모두가 직장인이신 리멤버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욕설, 일방적 비방, 혐오 표현 사용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해당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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