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슈토론
이슈토론
참여자 3,320,419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함께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올려주세요!
최신글
책임 회피의 의미
회사에서 개인 업무 실수를 했습니다. 요는 내가 초기에 해당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입니다. 나중에 해당 일로 소명자료를 요청하라는 답변을 받았고 나는 그런 사실이 없어 시스템 오류라고 확신했고 다른 업무툴로 동일 이슈인지 사실 확인을 요청했습니다. 요청 결과 같은 내용이 확인됐고 나중에야 내가 어디에서 실수를 한것인지 되짚어 생각한 후 상사와의 면담에서 이런것같다 의도적으로 그런것은 아니나 결과적으로 내잘못 맞다 시말서든 뭐든 조치를 받아야할것같다 어떤과정을 거치면되니? 라고 물었고 서면으로 해당 사실 제출하라고 해서 제출했습니다. 결과는 당연하게도 징계를 받았습니다. 문제는 내용입니다.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않고 시스템 오류 탓을 했으며 사실 확인이 된 다음에야 해당 이슈를 인정하는 등의 책임을 회피했다! 로 결론이 났습니다. 의의를 제기했습니다. 징계와 처벌의 수위 문제가 아니라 내 잘못에 대해서는 다 인정하지만 시스템 탓으로 돌린것도 아니고 책임을 회피하지도 않았다 입니다. 제 잘못을 인지한 다음 바로 조치를 취했으며 인지하지 못한것도 잘못이라며 그 결과에 대한 징계 얘기를 먼저 꺼낸것도 접니다. 하지만 회사는 시스템 기록 확인 요청을 한게 책임 회피라고 합니다. 먼저 잘못했다 내가 실수했나보다가 먼저 했어야 한다고 합니다. 내가 한 기억이 없는데 무슨 실수고 무슨 잘못입니까? 그러한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기록 확인 요청을 한 게 잘못인가요? 결과가 같다고 하지않은 일을 인정해야 하나요? 아니면 회사에서는 이런걸 책임 회피로 간주하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어흥령댐
21년 04월 15일
조회수
560
좋아요
0
댓글
4
"수준높은 정치 토론은 불가능한가"를 놓고 토론해보고 싶네요
리멤버 커뮤니티 애용자 입니다. 토론게시판 재미있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다른 동네에 비해서는 수준이 높아서 좋아요. 다만, 음, 리멤버 관리자가 매번 정치 얘기만 나오면 벌벌 떠는게 느껴지는데요. 이해는 됩니다. 정치 얘기만 나오면 대깨문 빨갱이 등등 거품을 무는 사람들이 있으니, 그런 사람들 저도 꼴보기 싫어요. 근데 그렇다고 정치 얘길 아예 배제할 필요가 있나요? 여기 유저들은 어느 정도 자정 작용도 해 줄 것 같긴 한데. 그래서 제가 리멤버를 대신해서 여러분들께 묻고 싶네요. 수준 높은 정치 토론은 이런 온라인 공간에서는 어렵나요? 저는 수준있는 사람들끼리 정치 얘기 실컷 해보고 싶어서 여쭤봅니다
왕초보의어려움
억대연봉
21년 04월 15일
조회수
577
좋아요
2
댓글
21
[토론주제] 미국의 '반도체 굴기'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삼성은 오너 경영자가 필요할까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화상회의'를 통해 주요 업체들에게 '미국 내 투자'를 종용했습니다. 당장 인텔이 즉각 바이든 대통령의 요구에 "차량용 반도체를 생산하겠다"고 화답했고요. 반면 삼성은 사장급이 참여하긴 했으나, 별 다른 대응방안이 공개되진 않았습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오너 경영인이 감옥에 있기 때문에 중요한 의사결정이 즉시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라는 지적이 많습니다. 반면 "법원의 판단으로 감옥에 있는데 경영인이라는 이유로 특혜를 줘서는 안된다"는 의견도 맞서고요. 반도체는 단순히 한 기업의 아젠다가 아니라 국가 전체 경제를 뒤흔들만큼 파워풀한 제품이긴 합니다. 다만 법 앞에서는 빈부직위에 상관없이 평등해야 하기도 하고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고견을 남겨주세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13일
조회수
1,476
좋아요
2
댓글
25
[토론주제] 일본의 오염수 방류,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일본이 방사능 오염수를 방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2324926&isYeonhapFlash=Y&rc=N 정부는 '투명한 과정 공개'와 '국제 기구를 통한 반대 의사 전달', '수입식품 방사능 검사' 등의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는데요. 그러나 커뮤니티 관리자인 저도 일반 시민 입장에서 '방사능 물'이 바다에 뿌려지는 것에 대해 저 정도의 반대가 온당한 것인가 걱정이 앞섭니다.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 하는 행동을 물리적으로 막을 방법도 없고요... 혹시 묘안은 없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나눠주세요!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13일
조회수
913
좋아요
2
댓글
16
[토론주제] 주식시장 상승세,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주춤하던 미국 증시가 다시 상승세 입니다. S&P 500은 어제 다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연준이 경기부양 의지를 확인시켜 준 것, 실업자 수가 여전히 많아 당장 긴축을 실행할 가능성이 없다는 점 등이 증시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그러나 6월에는 공포지수(VIX) 상승에 엄청난 돈을 투자한 투자자도 있다고 합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104094742i?viewmode=cleanview 그때가 되면 연준이 돈줄 조이기를 시작할 것이라는 해석입니다. 올 들어 약간 주춤하던 국내 증시도, 지난 3월 중순 이후 완연한 상승세 입니다. 전반적인 원인은 미국 증시와 유사하다고 보여집니다. 리멤버에는 금융 전문가 분들도 많으시고, 현업 일선에서 뛰고 계셔서 경기 회복 흐름을 잘 알고 계시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여러분들 보시기에는 지금의 주식시장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시는지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의견을 나누면 좋은 집단지성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09일
조회수
520
좋아요
4
댓글
1
음주운전 처벌 어디까지 상향 조정해야 멈출까요?
선진국 다녀보면 음주운전 처벌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그래서 재범률도 상당히 낮구요. 물론 다른 신호위반이라든가 기타 위반도 우리나라보다는 벌금이나 처벌이 셉니다. 그렇더라도 음주운전은 대한민국이 너무나도 비상식적으로 약하다고 보는데요. 선진국처럼 징역 1년 이상, 벌금 3천만원 이상으로 하면 좀 줄일 수 있을까요? 본인뿐만 아니라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 강화 여러분의 의견을 수렴해 봅니다.
킥복서
21년 04월 09일
조회수
562
좋아요
1
댓글
9
야근 후 속이 울렁거리고 귀도 소리에 예민하고 아프면..?
직업 특성인지 회사 특성인지 야근이 참 많은데요.. 새벽에 퇴근하고 나면 다음날 속이 울렁거리고 귀도 소리에 예민하고 살짝 아파옵니다. 당연히 이어폰은 못 꼽고요. 혹시 야근 많이 하시는 분들 컨디션 조절 팁이 있을까요?
영차
21년 04월 08일
조회수
483
좋아요
0
댓글
3
모든 걸 MZ세대, 세대 갈등 조장하는 언론과 노노 갈라치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090813 최근 모 그룹 성과급 반발에 대부분 중장년층은 대기업 사원들이 배부른 줄 모른다면서 혀를 찼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기업하기 나쁜 나라라고 진영논리를 펼쳤죠 언론에서는 모그룹 임원 연봉과 성과급이 늘었지만 그 외 직원들은 성과급 동결임을 비교하지 않았습니다 영업이익이 늘어났지만, 불확실한 경영환경으로 인한 전년과 동일한 성과급에 불만을 터뜨린 MZ세대라고 몰아갔죠 거기에 반발해 불투명한 성과급 지급 기준과 불확실한 경영환경이라면서 임원만 성과급이 왜 큰 폭으로 상승했는지 물은 겁니다 그리고 주축은 2010년대에 강한 업무강도와 회사의 비전을 보고 버틴 회사 내의 젊은 실무진이었죠 언론을 보며 점점 실망할 때가 많습니다 그 동안의 성과분배에 대한 문제제기를 세대갈등, 노동자의 욕심으로 몰아가는 언론에 대한 목소리를 어떻게 내야 할까요
카이젠
21년 04월 07일
조회수
985
좋아요
1
댓글
5
중국에 대하여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에서 시작되었는데, 정작 그 중국은 어느정도 코로나 시국이 정리가 됐다고 하고 다른나라들, 특히 미국은 백신 투여자가 증가했음에도 불가하고 확진자 수가 줄어들지 않는 형편입니다. 이후 이 막대한 사태에 대해 중국은 책임을 질까요? 제 생각은 절대 그러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중국은 날이 갈수록 다방면에서 성장하고 주위 국가에 행사하는 영향력을 늘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만 해도 동북공정부터 드라마, 음식 같은 문화와 더불어 제주도 부동산 매매, 한국 내 선거권 보유 등 생활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체감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전세계에 퍼져있는 중국의 영향력. 화교, 차이나 타운은 어디에나 있고 중국의 자본이 연관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종국에는 중국이 우리나라를 '하나의 중국'의 대상으로 취급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현재 그들이 추진하는 동북공정 등은 그것의 징조일지도 모르죠. 중국에 대해서 우리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태도로 대응해야할까요?
찰스
21년 04월 06일
조회수
515
좋아요
0
댓글
8
[총무] 업무중 가장 힘든 일이 뭔가요?
총무 담당자입니다. 보통 일하는것은 힘들지 않는데 업무중에 좀 어려운 일들이 있더라구요 - 겨울철 개인난방기 무분별하게 사용하여 콘셉트 및 두꺼비지 파손 - 직원들이 청소업체 청소가 잘 안된다고 항의 - 별건 아닌데 화분 관리(사다만 두고 관리는 안하는 경영진, 사다다라라고 하는데 내것 아니라고 신경도 안쓰는 직원들) 이런것들 외에 또 있을 까요???
네15
21년 04월 06일
조회수
488
좋아요
0
댓글
1
규정과 융통성 사이
고객의 편의제공과 의시개선을 위해 규정이 우선 되어야 하는데 수익을 위해 융통성이 먼저 발휘되고 규정이 지켜지지 않는다고 개선 회의를 하는데 저는 답이 한가지라 생각하는데 경영진은 아닌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고슴도치
21년 04월 05일
조회수
597
좋아요
0
댓글
7
퇴직금
2020.12.30 퇴사를 했는데 아직까지 퇴직금 지급이 안되고 있네요... 이럴때 노동부에 신고를 하는게 나을지 아님 노무사를 쓰는게 나을지 뭐가 나을까요...? 퇴직연금이 들어있었는데 알아보니 납부가 하나도 안돼있더라구요...20년 동안 다녔는데 퇴직금 정산도 제대로 이뤄졌는지도 모르겠네요...참 심난합니다...
two much
21년 04월 04일
조회수
2,251
좋아요
5
댓글
26
인플레이션 시대를 사는 직장인들
유동성의 증가와 꺾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세로 경제의 흐름도 가늠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현상을 팩트로 본다면 물가는 상승하고 인플레이션이 우려되며 자산의 가치는 증가하되 현금의 가치는 점점 떨어지고 있죠 급여 상승율이 물가 상승율을 전혀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이 현실을 우리 직장인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살아야 할까요?
데이지파파
억대연봉
21년 04월 02일
조회수
476
좋아요
1
댓글
4
[가벼운 토론] 무알콜 맥주 어떻게 생각하세요?
1. 알코올이 없는게 그게 왜 맥주냐!!! 2. 집에서 매일 한두캔식 마시다 중독되겠다. 환영!!! 관련기사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3&aid=0003605508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02일
조회수
323
좋아요
3
댓글
4
[토론주제] 직장 내 세대간 갈등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최근 일부 대기업 사원들의 집단 임금, 보너스 인상 요구로 직장내 세대 갈등 이슈가 불거졌습니다. 굳이 그 사건이 아니더라도 직장 내 세대갈등에 대해서는 직장인이신 리멤버 회원들은 한번쯤 경험해 보셨을 것 같습니다. 요즘의 MZ세대는 그 이전 세대와는 일이나 회사를 바라보는 관점이 다릅니다. 누가 옳고 그른 건 없지만, 문제는 모두가 함께 일해야 한다는 점이지요. 서로 함께 잘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만약 본인이 MZ세대시라면 그 윗세대에게, 윗세대시라면 MZ세대 분들께 바라는 점을 한번 적어보면 어떨까요? 회원님들의 의견을 모아보면 좋은 아이디어나 방안이 나올 것 같아서 제안드려봅니다! 그럼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 비하발언, 욕설, 혐오표현은 엄격히 금지되며,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감정적인 토론도 지양하면 좋겠습니다. 서로가 의견을 나누고 나와 다른 생각을 확인하는 자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01일
조회수
3,970
좋아요
7
댓글
1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