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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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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계신 분들 주식투자 하시나요
모 준감은 직원들 주식계좌 다 폐쇄시킬려고 안달이던데 자기 일 늘어나니까 만만한 주니어들 상대로 주식 하지말라고 하고 신고하고 주식투자하면 크게 문제 될건 없지 싶은데 주식운용사 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운용사
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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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주로 부동산쪽 투자딜 가지고계신분?
소형LP side 부동산 투자 딜 찾고있습니다 상업용 위주로 보고있습니다
illl1i1l
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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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탁사 이슈
수탁사 이슈가 올해 말이면 해결되겠죠? 다른 은행들도 빠르게 풀리면 좋겠네요.
여의도햄스터
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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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모임 몇개나 하세요?
모 투자회사 면접을 봤는데 업무 관련 모임을 하는게 있냐고 물어보는데 없다고 하니 표정이 싹 바뀌더라구요~ 걍 네트웍은 조금 있고 열심히 만나러 다니는데 딱히 정기적인 모임 같은거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되도록 가족과 함께 하고 싶어서요. 업무 관련 커뮤니티는 보통 몇개 하시나요? 얼마나 자주 보시는지?
베론
억대연봉
20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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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5년짜리 선순위 오피스 담보대출의 적정금리는?
지방 대도시의 복합건물 선순위 담보대출 취급시 적정금리는 얼마나 될까요? 적당한 신용도의 회사가 면적의 60%정도 마스터리스 조건 이라면요?
마틴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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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의 전통산업 테크결합 가속
부동산과 테크 결합이 갈수록 늘어나네요. 주거용 단순 거래 뿐 아니라 상업용 건물도 미국의 경우 질로우 등이 영향을 많이 끼치고 있는데 아이티 테크가 부동산 거래나 금융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보면 신기합니다. 우후죽순 생기다가 교통정리 되겠지만 말이죠. 미국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대 코로나 전과 후의 부동산 매매나 접근등이 기존에 상상만 하던 것들을 순식간에 이루어버렸네요. 비대면 집투어나 모티보험, 양방향 모기지 제공 등
티마
20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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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못 먹는 체질
안녕하세요 부동산 자산관리회사 주니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적 네트워크를 중시하는 업계에서 술은 때어낼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체질적으로 술을 못합니다. 업계의 선배님들께서는, 특히 저처럼 술을 못 먹는 체질이신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이 업계에서 살아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친한 지인들이나 직장 동료분들은 제 술못 체질을 이해해주지만, 업무적으로 술을 마셔야할 때... 상당히 고통스럽습니다. 술 잘 마시는 분들 보면 부럽고 가끔 술못 체질인게 원망스럽고 스스로 위축되기도 합니다...
휠릴리개굴개굴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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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양도소득세 관련 3억 기준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식양도소득세 기준 강화와 관련 기존 10억에서 3억으로 내렸습니다. 이를.통해 세수를 확보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적당한일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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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모임이 있을까요?
뭐 대표적인 협회는 있는 것 같기는 하고요 보통 개인 별로 모이거나 학연으로 모이거나 하는 거 같긴 한데요 여의도 모임 어떻게 하고 계세요?
O978
억대연봉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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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인수(지분투자)와 간접인수(펀드 LP참여)의 차이
제목처럼 궁금해서 초보적인 질문드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간접인수(equity 쪽 프로젝트 펀드에 LP로 참여)의 이유는 안정적인 배당수익(펀드금리)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반면 직접투자(지분투자)는 프로젝트별 매우 상이 하겠으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수익에 따른 배당금 책정)을 감안하고 전략적인 투자(인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질문은 실제로 금융기관입장(또는 기업체 입장)에서 기업인수 시 직접인수 또는 간접인수 의사 결정 시 어떠한 점을 염두/기준을 두고 의사 결정을 하시는지요?
1qqssffe
20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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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조에 이르는 미국의 누적 재정적자 규모
최근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누적 재정적자 규모가 `3500조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코로나19에 맞서 기록적인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내놓으며, 기축통화국이란 잇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통화를 발행하여 왔기에 미국의 재정적자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결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수치는 2차세계대전때의 재정적자를 뺨치는 것으로, 코로나 여파로 미국의 국가 부채 규모가 가파르게 늘어나면서 이젠 빚이 경제 규모를 훌쩍 뛰어넘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이처럼 돈(달러)을 계속 찍어 경기를 부양하고 있는 미국의 재정정책은 현재 단기 처방으로서는 일단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보는데 , 미국이 이같이 기축통화를 계속 찍어 자국 경제 부양에 활용해 가는게 과연 좋은 정책일까요, 그리고 이같은 처방이 반복되는게 별 문제나 부작용은 없는 걸까 궁금합니다.
이타자리
20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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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착한임대인.. 전월세할인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코로나때문에 자영업자들 장사도 잘안되는데 임대인일경우 할인을 어느정도 해주는게 상생일까요?
전기전문가
20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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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인 분들 부하직원과의 관계 어떻게 하시나요?
예를 들어 저는 경력직 과장 부하직원 사원~대리들은 첫입사부터 쭉 올라온 친구들인 경우입니다. 보통 둥글둥글 잘 지내려고 하나 제가 윗직급이어도 원래 터줏대감으로 있던 친구들이기에 협조를 안해주려는 텃세의 움직임이 있을때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렵습니다.. 등돌리면 불편하고 저만 손해이고 또 굳이 척지고 싶지 않은데 제 스킬이 미숙한가 싶기도 합니다 경험있으신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으랏차
2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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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과 4차산업의 만남으로 인한 새로운 미래를 위한 연결의 기회
대기업 기관에서 주식 투자 업무하며 일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열정적으로 많은 일을 하고 배우려 노력하면서도, 현재 업무에는 쓰이지 않더라도 제가 공부해온 것(금융공학, 펀드 투자전략)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사용할수 있을까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이나 AI, 4차산업 즉 미래 세상에 대한 관심 많고 금융도 크게 보면 결국 그런 모든것에 연관되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들어서 AI 로보어드바이저랄지, 토스나 뱅크샐러드, 카카오페이증권이랄지, AI와 IT 등 새로운 미래 산업, 기술과 연결되어 사업을 펼치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결국 세상을 바꾸는 큰 일을 하려면 그런 산업에 관심 갖고 함께 가야한다고 느끼거든요. 사람들을 만나서 동기부여를 하고 다양한 업계에 대해 듣는걸 좋아하는데 그러한 기회를 가지려면 어떤 방면으로 노력을 해야할까요? 개인의 인맥을 이용한 것 말고도, 어떤 기존의 업계 모임이 있을지, 아님 개인적으로 어떤 노력을 해야 사람들을 만나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제 능력을 사용해 미래 산업으로의 연결이 가능할지 알고 싶습니다. 다들 어떤식으로 많은 이야기를 듣고 기회를 얻으려 노력하시는지요.
닉닉네임임
억대연봉
2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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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호텔 부지에 새로 들어서는 빌딩 아시나요~?
옛 르네상스호텔부지에 르네상스파크 라는 프라임급 빌딩의 준공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강남 내 오랜만에 신규공급이 들어와 어떠한 회사들이 그 빌딩에 들어갈까 싶었는데 기사를 보니 아마존, 페이스북, 이마트 본사 등이 검토 중이라네요. 관리비만 해도 평당 5만원을 호가 하니 임차인에 제공되는 서비스가 상당할텐데 부럽네요. 언제 저런 빌딩에서 일해보나ㅜㅜ 아래 관련기사 링크이니 함께 보셔도 좋겠습니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010121600360600108157
으랏차
20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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