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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금융 경력직 시장
요즘 많이 막혔나요?? 경력직 이직 알아보는 중인데 공고가 많이 없네여 ㅠㅠ
귀멸의칼국수
쌍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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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상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회계법인 m&a팀에서 1년째 일을 하고 있는 비회계사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추후에 커리어를 봤을 때 국내 mba, 해외 mba, aicpa, cfa중 어느 것을 추천 하시는지가 궁금합니다. 저는 처음에 회계사가 될 것이 아니고 추 후 일을 배운후 증권사 혹은 pe, vc로 커리어를 쌓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당연히 aicpa 딸 생각은 배제 하였는데, 최근 금융권에 계신 지인분께서 요즘 mba가 예전 같지 않고 cfa는 시간이 오래걸려 비효율적이라는 이야기와 함께 가성비를 생각한다면 aicpa를 따야한다고 이야기를 해주시더라구요.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정말 추후에 pe나 vc를 갈 생각이면 aicpa가 위에 언급된 mba나 cfa보다 좋은 방법일까요?
234Bk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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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pf 이직 고민
시행사 3년차 주니어입니다. 어쩌다보니 중대형 증권사 pf부서 기회를 잡게 되었는데요 경기사이클은 순환하고 미래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신규사업이 힘든 지금 시기에 실적으로 승부보는 증권사 이직이 맞는지 고민되는데 선배님들 의견은 어떠한가요?
반들반들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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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아문디 종합부동산금융실 어떤가요?
공고가 떴는데 정보가 없네요 회사분위기나 어떤지, 어떤 업무를 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아이디11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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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크레딧
이 회사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네요 대체적으로 어떤가요??
어디갈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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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금융권 출신이 갈만한 기업이 있을까요
암만 생각해봐도 서울은 집값이 답이 안나와서… 한 3-4년 뒤에 부산으로 정착하는 것도 생각 중입니다 산은캐피탈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만약 부산으로 간다면, 저는 너무너무 가고싶네요(경력직으로) 지금 떠오르는게 산은캐피탈 뿐인데, 금융권 경력으로 비빌 수 있는 기업이 있을까요? 공기업은 경력직을 거의 안뽑아서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턻업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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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기업금융 준비생을 위한 안내서
<부서> IPO: 상장, 기업 공개 (구주 매출 (판매)+ 신주 모집(유상증자)) 커버리지: 기업 자금조달 (회사채, 유상증자) 등 상장 후 모든 딜 M&A: 기업의 인수 및 합병, 소수지분 딜 자문 인수금융: PE가 M&A 할 때 증권사 돈 빌려줌 (=은행 대출) 기업금융팀 등: 중소형사에서 위의 모든 업무를 하는 팀을 포괄적으로 말함 (회사채, SPAC, 신기사, 증자, 메자닌, CP 등) <조직구성도> 각 팀마다 아래와 같이 구성되어 있음 RM =Relationship Manager = 영업 (찍새) 보통 과장말 ~ 차장 직급 시작. 빠르면 30중반부터 시작 보통은 30중후반. 늦으면 40초반부터 PM = Project Manager = 실무 (컴퓨터로 앉아서 닦음, 딱새) 신입~ 과장말 <난이도 및 페이> *M&A와 IPO는 기업에 몇번 없는 이벤트 이기에 커버리지나 인수금융 보다 좀 더 증권사 네임밸류 및 하이레벨 영업에 의해 좌우되는 경향이 있음. 개인 RM의 역량 보다 집단 영업이 중요해서 떼거지로 몰려가서 영업을 많이 함 * 국내사는 M&A가 제일 돈 안됨. 외사 IB = M&A. M&A= Valuation으로 요약할 수 있음. 고객의 니즈에 맞춰서 밸류를 말 되게 만들어주고 팔아먹는 일 (자문). 간지나보이지만 생각보다 별거 없고 노동이 많이 듬. 다만 상대하는 사람들이 대기업, 대형PE, 대형 로펌이라 추후 커리어 도모에 가장 유리 할 수도 있음. 경쟁사가 외사라 스펙 상향되어 있음. 해외파 스카이 외 전멸 * IPO영업이 제일 젠틀함. IPO=주가따라 인센 변동 매우 큼. IPO는 기본적으로 좋은 회사을 가지고 유상증자를 한다고 생각하면 됨. 회사 내부자 또는 회계감사인에 준하여 회계 및 내부 통제를 뜯어보고 고쳐볼 수 있음. 그러나 IPO는 대형 위주로 돌아가기에 무조건 대형사에 가서 일을 해야함. * M&A 및 IPO은 실무가 복잡하고 이탈이 너무 잦아 차부장 RM은 실무도 겸하는게 일반적 * 커버리지는 유통 후 기업에서 발생하는 모든 영역을 다루기 때문에 팀을 잘만나면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음. 그러나 보통은 국증 탑티어 외에는 회사채만 하다 RM되는 경우도 많음. 아는것이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탑티어 출신 PM이 탑티어 RM으로 돈을 많이 벌 확률이 높다고 봄 * 크로스보더 M&A는 국내에 제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몇 없음 * M&A=Valuation = Modeling. 엑셀로 지겹게 논리 하나하나 따져가며 이 가정 이게 맞니 저게 맞니 몇달간 난리를 침. 투입되면 셀 하나만 틀려도 ㅈ되서 하루 종일 엑셀 붙잡고 눈 빠짐. 기업금융 중 영업이 제일 어려움. 외사가 휩쓸어감. 외사는 가만히 있어도 딜 들어옴.대형 4사 외 진입 불가능 * IPO=증권신고서 머신 그러나 몇번 해보면 익숙해짐. 기본적으로 IPO도 (신주)유상증자임을 잊지 말아야함. IPO와 유상증자 업무 프로세스는 비슷함. 증거금 100% or 50%, 초과청약 차이 등 * 인수금융도 PE상대해야해서 스펙 및 영업 끝판왕임. 가면 SKY 밖에 없음 * IPO, 커버리지에 그나마 서성한 좀 있음 * 스펙은 M&A > 인수금융 > IPO > 커버리지 > 중소형사 * 중소형사는 대기업 및 대기업 외 틈새시장 공략임. SK증권, 한양증권이 의외로 회사채 상위권에 있음 * 인수금융 = 인수할때 쓰는 금융임. =대출. 생각보다 간단함. PE가 돈 쏴달라고 요청하면 해당 deal을 검토해서 내부적으로 통과시켜서 PE에 돈 빌려주는 일 * 커버리지 = 변동 낮음. 불황때도 자금조달 수요 있어서 돈 범. 회사채로 꾸준히 하다가 돈 안되는 합병/ 분할 해주고 유상증자 등 공모딜로 버는게 일반적. 커버리지는 시도때도 없이 전화와서 리퀘스트 처리해야함. 제일 경쟁치열하고 시달림. 딜 발동 걸리면 그간 기여 많이한 대형사끼리 나눠먹는 구조 *** 인수금융 제외 상기 모든 영역은 기업고객 상대로 연결되어 있어서 토탈 평가 들어감. 선순환 구조임 <연봉> 대리기준 기본급: 대형사마다 다르나 대리기준 5.5-7.5천만원. 퇴직금 포함여부는 회사마다 다름 인센 M&A: 돈은 졸라 못버는데 너무 고생해서 챙겨주는게 일반적임. 호황기 1.0-2.0, 불황 0.3-0.5 IPO: 호황 1.0-1.5, 불황 0.3-0.5 커버리지: 호황 0.7-1.5, 불황 0.3-0.7 인수금융: 호황 1.0이상 불황 0.3-0.5 학생들은 영어 들어간 부서를 좋아해서 M&A, IPO, 인수금융, 커버리지 순으로 선호하는 걸로 알고 있으나 필요한 지식이 생각보다 매우 전문적이라 부문간 이동이 쉽지 않음. IPO <-> 커버리지가 그나마 적응 하긴 쉬울 수 있음 <하는일> M&A: 국내 해외 기업간 인수 및 합병. IM 미친듯이 씀 너무 힘듬 스킬 끝판왕 - 크로스보더 M&A 및 세금이슈, 해외실사, 영어장벽 커버리지: 회사채, 유상증자, 분할/ 합병, 공개매수, 메자닌 등 스킬 끝판왕 - 공모 유상증자 및 공모 메자닌 IPO: 상장 반복 또 반복. 제안서 미친듯이 씀 이게 너무 힘듬 스킬 끝판왕 - 해외 IPO(?) 인수금융: 대출. 생각보다 별거 없음 <노동력> PM: M&A > IPO >= 인수금융 >=커버리지 RM: 딜 잘가져오는 놈이 장 땡. 주중 술, 주말마다 골프 졸라 쳐야함. 난이도는 무차별하다고 보나 커버리지가 제일 시달림. 커버리지는 특히 (회사채 등) 중소형사도 다 해서 완전경쟁시장이라 갑 ,을 명확 <전문성> 커버리지: 이벤트가 너무 다양해서 알아야하는 조건과 법이 너무 많음 IPO는 2-3번 하면 제도적으로는 반복임. 섹터 인사이트 이런거 없음 M&A는 고객의 니즈에 맞는 밸류에이션을 하기 위해서 계속 숫자 마사지를 해줘야함. 그 외엔 애널 자료 복붙. 섹터 인사이트 이런건 국내사에서 없음 인수금융은 대출. 내부 통과가 관건임
신속히움직여
금 따봉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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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 주니어 -> 캐피탈, 저축은행 LP 이직
안녕하세요 커리어적인 고민으로 리멤버 커뮤니티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현재 극소형 VC에서 주니어심사역으로 2년째 근무중입니다.. (주임급) VC에 처음 진입했을 때의 설렘은 사라지고.. 딜 세일즈에만 초점을 맞추며 기계적으로 일하게 되는 요즘 현타가 많이 오다보니.. 최근 저축은행 IB 직무 같은 LP사이드에 관심 갖고 지원해보고자 하는데 혹시 VC에서 LP 사이드로 주니어가 이직하는 게 커리어적으로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 VC에서 IM 쓰고, 심사하고, 메자닌 딜 관련 쌓은 직무지식들이 LP 사이드에 가도 도움이 많이 되고 활용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강남구신당동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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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 업무
증권사에도 대체투자 팀이 있고 운용사에도 대체투자 팀이 있는데 차이가 뭔가요? 알고 계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오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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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금융 신입 자기계발
안녕하세요 기업금융 부서 1년차 신입입니다. 앞으로 커리어를 위해서 공부를 하고 싶은데 방향을 어떻게 설정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 부서에서 주로 서포트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팀에 더 도움이 되고싶어서 실무에 써먹을 지식들을 얻고 싶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입사전에 회계사공부를 잠깐 해서 중급회계와 재무관리 약간의 상법 정도의 베이스가 있는 상태입니다. CFA를 고려하긴했으나 CFA는 바로 실무에 써먹는다기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의 커리어 개발에 필요해보입니다. 현상태에서 실무 역량을 기르고 싶다면 어떤 공부를 더 해야할까요? 실무진 여러분의 고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동귤동귤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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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사 RA
안녕하세요 6개월 정도 된 소형사 RA입니다 일찍출근 야근은 힘들지 않습니다. 다른 부서도 그렇고 우리부서도 그렇고 을의 관계로 대하는게 힘듭니다. 몇없는 RA 머릿수 대비 애널도 많고 공부할 여유도 없습니다 물경력 될것같아 걱정이 됩니다 시키는 온갖 잡일만 하다보니 멍청해지는 것 같습니다 다른 증권사 RA도 이런생활을 하시나요?
ㅍ러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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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m pi 부서 질문
어디서 하기 힘든 질문을 리멤버에서 할 수 있어서 넘모 좋네여. 대형사 리서치센터 ra 하고 있습니다. 1년 정도 되었고요. 차후 옵션을 고민하고 있는데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삼다 슨배님둘. 1. ecm(ipo) 부서 연봉 테이블이나 성과급 구조 감안시 대리급 1.5억+a 가능할까요?? 대형사 기준 2. 증권사 ecm에 있다가 pe 하우스 창업이나 이직 기회가 많은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m&a 베이스가 아니고 오퍼레이션 적인 측면이 좀 더 강하다보니 회법출신들과의 경쟁에서 밀리려나 싶어서요. 3. 증권사 m&a 팀이나 pi 팀은 분위기나 처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링코카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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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리츠 투자/운용 커리어 구별
상장 리츠 부문에서의 투자파트와 운용파트 커리어 패스가 어떻게 구별되는지가 궁금합니다. 구체적인 질문 사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운용팀은 주로 회계팀 업무 + 상장관련 인/허가업무 + 배당/유상증자 관련 업무 등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투자팀의 경우에는 딜소싱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딜 소싱이란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하는 것인가요? 2. 그리고 투자팀과 운용팀이 구분이 되지 않고, 리츠부문 내에서 둘 다 하는 경우가 있다는 내용을 보았는데, 자산운용사(ex) 이지스, 마스턴 등) 상장리츠부문에서는 두 파트가 구분이 되는지요? 아니면 구분없이 보통 두 업무를 동시에 하는 경우가 많은지요? 3. 저는 공인회계사인데, 향후 커리어로 보았을 때, 투자팀과 운용팀 중 어느 부문이 전망이 더 좋을까요? (좀 애매한 질문인데 개인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운용팀에서 커리어를 쌓고, 투자팀으로 넘어갈 수도 있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부동산 선배님들,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닉넴은
동 따봉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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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인데
왜 인성 질문만 하셔요...ㅠ 성과도 경력도 뭘 배웠는지도 정말 하나도 안 물어보시고.... 주구장창 인성 관련 질문만... 분명히 떨어졌겠죠?.... 1년 이상 경력 요건이라 주니어이긴해도 혹여나 하는 맘에 넣어봤는데 정말 울고 싶네요 이럴거면 서류에서 떨어트리지! 왜 면접까지 보게해서!!!
우오아아아아앙ㅇ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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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한 금감원, 자산운용사 감축 고강도 드라이브
안 그래도 힘든데 이젠 금감원발 다운사이징까지 염려해야 하다니 ㅠ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55131?sid=101 작심한 금감원, 자산운용사 감축 고강도 드라이브 입력2022.06.29. 오후 6:21 지영의 기자 금감원, 고강도 감독·운용사 감축 시사 과태료 3번 받으면 즉시 등록취소 검사 금투업계 “금감원이 메리츠·라이프부터 타겟 조사”[이데일리 지 금융감독원이 본격적인 자산운용사 감축 작업에 들어갔다. 과태료 3번만 받아도 즉시 검사에 들어가 운용사 등록취소 작업을 할 전망이다. 설립이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전환된 이후 내부통제가 부실한 운용사가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라임·옵티머스처럼 대규모 금융 사고가 터지기 시작했다는 판단에서다. 2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6개 자산운용사를 업계 대표 자격으로 소집해 의견 수렴 목적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자산운용감독국 주재로 열린 본 간담회에서는 강화된 금감원의 관리·감독 방침이 업계에 전달됐다. 금감원은 크게 △자산운용사 수 감축 △과태료 3번 부과 시 등록 취소 검사 등의 방침을 시사했다. 자산운용국장이 간담회에서 “자산운용사 수가 너무 많다”며 “최근 1년 동안 검사를 사모운용사 검사를 진행한 결과 운용사 5개사, 펀드 200개 이상에서 부정한 사항이 발견돼 순차적으로 정리에 들어갈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에서는 검사 출신인 이복현 금감원장이 새로 부임한 이후 본격적인 시장 압박이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사실상 가장 가벼운 수준의 제재인 과태료만 서너 차례 받아도 운용사 영업을 중단할 처지에 놓일 수 있다는 사실에 업계 불안감도 최고조로 치솟은 상태다. 일각에서는 최근 메리츠자산운용과 라이프자산운용 검사도 기강을 잡기 위해 유명 운용사를 ‘타깃 조사’했다는 지적도 나온다. 지영의(yu02@edaily.co.kr)
briancho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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