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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에서 도는 정보톡방이런건 어디서 들어요?
어디가 코로나 터졌다더라 이런 소문과 정보가 빠르게 돌던데, 어디서 얻는거에요?
pns
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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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왜 이러는걸까요?
시장에 맡기면 될 걸 고등학생들 토론회에서 나올 법한 이야기들을 자꾸 들고 나오네요. 전세값 오르는걸 막겠다고 호텔을 개조하겠다는데 이미 아시겠지만 쓸만한 호텔들 이미 재개발 물건으로 나오고 있고 헐값에 나오지 않는데요. 그리고 시장에서 알아서 진행될 일 제도적으로 뒷받침 해주면 되는 문제를 왜 정부가 하겠다는건지. 호텔을 사서 하겠다면 이게 왠 세금 낭비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졸속으로 입안한 임대3법이 문제이면 그걸 해결해야 할텐데 자꾸 배를 산으로 몰아서.. 부동산 관련 업을 하다보니 정부의 무능력함과 쇼맨쉽이 너무 느껴져서 화가 납니다. ㅠ 공감하시나요?
닉네임닉
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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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커버리지ib 이후 진로?
안녕하세요 증권사 커버리지 ib 에서 일한지 2년차인데요 RM이 되는것 외에는 길이 안보이네요.. 커버리지 주니어 업무하다가 rm말고 어떤길로 갈 수 있을까요?
덜덜덜
억대연봉
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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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대체파트 야근
운용사 분들 중 대체 쪽은 야근 많이들 하시나요? 최근 이상하게 일이 많아져서 매일 야근 중인데 너무 힘드네요..
main
억대연봉
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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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http://naver.me/GtjFPvYC 니들이 젤 위험
illl1i1l
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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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f 신입-3년차 연봉
국내 혹은 국외 pef 경영참여형 혹은 전문투자형 사모펀드 신입, 1, 2,3년차 연봉이 어느정도인가요? 업계 중간급정도 된다고 보구요. 현재 재직중이신분들 있으면 "기본급+인센/연차/자산분류" 공유가능하실까요.
jilIliij
억대연봉
20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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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외부 활동 자유로운 편이신가요?
저희 회사는 무척 보수적이네요.. 일단 원고료가 일정 금액 이상 넘어가면 외부 기고 불가능이고요. 방송 출연도 되게 까다롭게 보시네요. 삼프로tv는 특히 안 된다고 하시고..ㅎㅎ 애널리스트가 유명세를 얻는 게 회사에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요?
점심뭐먹지
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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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운영사 혹은 증권사 프론트 커리어를 위해 소규모 운용사 vs 증권사 리서치
안녕하세요, 부동산 자산운용 투자팀 혹은 증권사 프론트로서의 커리어를 가지고 싶은 신입입니다. 제목과 같이, 현재 소규모 운용사에서 약 일년 좀 넘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규모는 말씀드리지 못하겠지만, 해외 전문 운용사로 올해 새로운 딜응 찍고 있지 못하고, 운용 업무 위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미래가 약간 불투명하여 다른 회사로의 이직을 바라고 있는데 증권사 리서치 쪽에서 제안이 들어왔습니다. 해외 상업용 부동산 그리고 리츠 관련 보고서를 발간하는 ra 업무를 담당한다고 하는데, 대형 증권사다 보니까 괜히 혹한 마음이 생깁니다. 선배님들께서 생각하시기에, 규모가 작더라도 소규모 운용사에 남아있는게 낫다 혹은 대형사에서 리서치를 하며 실무적인 지식은 아니더라도 인사이트를 기르면 향후에 길이 생길거다 중 어떤 점이 나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입니다! 감사합니다~
히유
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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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질문 - 드림텍 유증 관련(시가대비 낮은 유증가..)
주식 전문가님들께 여쭙니다. 지인이 드림텍 유상증자 200주 받으라고 통지 왔다는데 청약금액 보다 주가가 떨어져서,,,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봅니다,, 유증가는 시장가 보다 낮습니다 저는 증권사에 있다해도 전문가도 아니고 제가 함부로 조언을 하기가 그래서,, 뭐라고 답해드리는것이 좋을까요 이럴땐,,,?
MQ
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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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성향
요즘 MBTI가 유행인데 금융권 재직하시는 분들은 주로 어떤 성향이세요? 평생 직장이라 생각하니 숨이 턱... ㅋㅋㅋ
새벽공기
억대연봉
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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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글 쓰신 분 답변 달아드리려다 넘 길어서 따로 씁니다
우선 저는 증권사, 운용사 있어봤기에 은행이나 보험, 캐피탈이나 평가사 등은 한 다리 건너 들은게 다라 직접 알고 겪은 쪽으로 도움 될 만한 글 써봅니다. 저도 이걸로 정말 고만 많이 했거든요. 1. mba 효용?(부정적) mbaer 뽑는 사람 입장: 마땅한 사람 없을 때는 주니어 레벨이나 특정 산업에 대한 전문가가 필요시 타산업 출신 커리에 체인저를 받아들일수 있습니다. 다만 같은 금융권이라 해도 운용이나 기타 도제식이 중요한 곳에는 영어나 프로그래밍, 기타 특이 케이스 빼고는 현업에 바로 투입 가능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무관한 업무하다 mba다녀 온 사람을 예를 들어 채권운용에서 국고채 전문딜러를 시키거나 ficc에서 els,dls와 그릭값 계산해서 구조짜는 업무 시키기는 어렵습니다. 사람을 굳이 뽑는다면 나에게 더 충성할 어린애를 뽑아 가르치는 것이 효율적이거든요. 실제로 국내 상위권 졸업후 좋은 커리아 가지다 해외탑mba다녀오신분들 그런 이유로 경력직서 걸렀습니다. 팀장이 뽑으라 해도 실무진은 자신을 위협할수 있는 존재를 자기가 키우기 싫고, 같은 업계라면 자신도 배울게 있거나 적어도 업무 로딩이 줄어드는데 똑똑하더라도 초짜는 싫거든요..같은 이유로 팀장도 싫습니다. 기본적으로 mba자체가 야망이 있던 것인데 배워서 딴데 갈 친구라는 것이 증명된 것이라...굳이 뽑을 아유가... Mba 지원자 입장: 운용이라면 가성비가 안나오는 업무를 도제식으로 해서 일정직급까지 버텨야 유의미한 인센이 나옵니다. 반면 영업으로 돈을 왕창 벌려면 시간과 돈을 투입하는데 가장 중요한 시기에 다녀오면 그동안 타경쟁자가 내 포션을 가져가 버립니다. 이때의 기회비용을 메꾸기 어렵죠 2. mba 효용?(긍정적) 뽑는 사람입장: 개별 조직보다는 큰 범위. 회사인사팀등에서 더 좋아합니더. 적어도 객관적으로 이 사람의 능력을 증명하는 자격이기도 하며, 꾸준한 자기개발을 입증한 성실함. 다만 이때 해외냐 국내냐에 따라 다릅니다. 타사 인사쪽 헤드와 이야기 종합해보면 저학력자가 국내 mba를 한 경우 좋게 보고 인정해주나 일정 수준 이상의 학벌 보유자가 한 경우는 박사까지 안하면 아무 의미 없다고 보네요. 오히려 엘리트직원 인정받아 무료교육 갈 기회 놓치거나 자신감 결여로 안타깝게 본다 하네요... 해외는 미국은 usnews 탑7, 15,30 까지로 얼추 정리하고, 기타국가는. 영국에 한수 접어주며 각국탑 mba 정도는 성실하다 해외파다라고 생각합니다. 단 순위는 미국>영국>기타 입니다. 이유는 영어 능통 가능자냐 여부이지, 별 기준 없다 하는군요. 그리고 아무래도 미국이 현재 세계의 중심이니 타국대비 미국에 인재가 몰리고 있는 것을 알아서 미국>영국이 성립했습니다. 동료나 업계 mba졸업자들은 타산업에 종사하다 mba후 아이비영업이나 리서치로 발을 돌려 금융에 들어왔거나 금융권내 후선관리부서에서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해외mba 다녀왔습니다. 프론트로 온 가장 큰 요인은 영어 였구요. 중국mba등은 홍콩서 외사경력 없으면 막히는데 이유가 중국어 잘하는 조선족이나 한국말 능통한 중국인이 많아서 입니다. 그리고 핵심 라인은 미국mba에 위탁교육 온 40대 공산당 간부급이더군요. mba지원자 입장: 이게 엄청난 돈을 쓰게 되는 케이스라 집안 뿌리 뽑습니다. 총각이나 신혼 부부가 아니라면 더 돈을 씁니다. 여행, 쇼핑, 친목 등등 평생 언제 이때 이러냐 하며 엄청 씁니다. 그만큼 행복감은 올라가죠. 내 커리어를 위해 간다고 네트워크 다지고 안되는 영어로 부딪히고 무시도 당해보고 짧은 영어로 효율적으로 말하기 위해 사전에 부단히 연습하는 가운데 나의 말빨이나 토론능력이 키워집니다. 계속 수업내내 학기 내내 양질의 교육과 정말 돈값을 하는 체계적 훈련과 기회가 너무 많습니다. 명문대로 가시면 기라성 같은 학자에게 맥주한잔 하며 토론도 할 수 있고 학생신분이다 보니 특강온 기업체 대표에게 뻘소리도 하고 묻고 명함도 받고 전세계 잘난 놈들과 진검 승부 해봅니다. 그 과정에 자신의 가치가 올라갑니다. 엘레베이터 피치 30초의 설득을 회사에서 하면 멘토사원이나 커뮤니케이션 강사에게 훈련 받는다면 mba는 그 이론을 만든 사람이거나 영업왕을 찍고 객원교수가 된 사람에게 피드백을 받습니다. 깊이가 다르죠. 학부는 수능에 따라 성적순으로 잘난애들이 같은 학교다녔다면 대학원은 성적순으로 잘난 교육 난이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좋은 학교 갈수록 내가 받는 교육의 질이 달라집니다. 누가 뭐라해도 내가 그것을 극복해낼 힘이나 실력이 생기죠. 그게 미심쩍은 수준의 학교라면 내 개인적 유익이 더 크냐 작냐에 본인이 판단하시면 됩니다. 결론은 뽑는 사람이 안 뽑으려 해도 그것을 돌파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mba 입니다. 사실 mba 안가고도 방법을 찾은 분도 엄청 많기때문에 돈 아끼시려면 안해도 됩니다. 대신 노력할 각오만되있다며 말이죠. 3. 결론 mba 결정은 결국 자신에게 절대적 혜택은 없습니다. mba라 하면 통상 해외 mba를 말하구오. 아니면 최소하 국내 전일제를 학부졸업후 곧 해야 했고, 미국 탑 스쿨을 졸업해도 상기한 이유로 불이익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내 인생 전체를 업그레이드 해보겠다 하면 가는 겁니다. 제 멘토는 자신을 해외에 한번 던져보고 통하니 실력을 가늠하고 싶었다 하더군요. 저는 결혼 10년차때 도끼날을 한번 더 갈기 위해 나간다고 mba 갔네요. 나간 내내 회사 윗분들에게 한글 요약본등 보내고 좋은 케이스는 전화나 카톡으로 설명도 하곤 했었네요. 현재는 성공은 아니지만 제 자신이 많이 성장해서 어느정도 풀려가는구나 생각하고 있네요.
티마
20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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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투자(인프라, 발전 등) 진입방법
대체투자(인프라, 발전 등) 으로 커리어를 쌓고싶은 주니어입니다.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다른 자산군을 다루고있고 이 분야 공고는 대부분 경력직이라 진입장벽도 좀 있어보입니다
jilIliij
억대연봉
2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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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용사 컷오프제 도입
운용사 컷오프제의 도입으로 인한 장단점은 무엇일까요? 실무적으로
jilIliij
억대연봉
2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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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탈 업권에서 운용사, 증권사로의 이직이 용이할까요?
현재 캐피탈 업권 기업금융쪽에서 근무 중입니다. 현재 특정할만한 섹터에 국한되지않고 인수금융 부동산매입 pf npl등 여러 딜을 취급하고는 있으나, 개인적으로 대부분 딜에대해 structure가 짜여진 상태로 딜을 받기때문에 딜의 시장소화상태까지 맨처음의 형태를 만들고 재무적 내용을 짜는 능력에 대해서는 크게 성장하지 못하는 기분입니다. 물론 나름의 decision making 능력에 대해서는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만... 현 회사의 워라밸이나 문화에대해 만족하지만, 혹시라도 좋은 기회가 생겨 타 금융기관(증권사나 운용사 등)에 지원하게되었을때 제가 여태까지 해왔던 업무에 대해서 어필을 할 경우 여태까지 해왔던 업무 능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혹시라도 제가 어필을 할 경우, '어짜피 잘짜여진 자료 받아서 일했으면서 업무 역량을 어필하니?'라는 식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봐 궁금증 해소코자 여쭤봅니다
c1
2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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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가 IB/기업금융 직무에 도움이 되는 편인가요??
회사 경력 외적으로 스펙을 쌓고 싶은데 MBA과정이 커리어 혹은 여러 기회를 얻는데 도움이 되는지 여러 선배님들의 고견 듣고 싶습니다
펩시콜라
2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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