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금융/투자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증권사가 딜모집할때 대주단 인맥넓으면 좋은가요?
당연히 좋을것같긴한데 증권사에서는 수수료먹을딜 대주단이 참여해주니 좋고, 대주쪽에서는 증권사에서 실적찍을 딜 주니까 상생관계 아닌가요?? 윈윈인거같은데 신규 영업채널 뚫는게 많이 어렵나요? 맨땅에 헤딩식으로 하면될거같은데 딜에대한 신뢰도문제나 동사 타부서 영업선에서 이미 다영업이 되있어서 어려운건가요? 좋은방법이 있을까요 제 성별은 여성입니다 그래서 only남자 모임에 가기도 미안하더라구요 (전 괜찮은데 남자들이 불편할수있다고 하길래) 증권사나 운용사사람 많이알아서 딜받고싶은데 조언좀 얻고싶습니다
OK컨설턴트
20년 10월 23일
조회수
812
좋아요
2
댓글
11
금융사 다시 다닐수있다면 타고싶은 테크트리 있으신가요
만약 회사 선택권이있다면.... 원하는 테크트리 있으신가요? (어디서 뭘루 시작해서 지금은 이회사에서 이거하다가 나중에 여기가서 이거하면 좋겠다~~~같은거요 ㅎㅎ)
OK컨설턴트
20년 10월 23일
조회수
2,337
좋아요
3
댓글
13
계약직분들 성과중 최고 몇프로까지 챙기시나요?
제가 아는 케이스로는 기본급 월150에 월5천이상 수익 창출시 65% 3250 챙겨가더라구요. 동일 조건으로 수익 달성시 % 더 많이 가져갈수 있는 증권사가 있을까요?
회사는취미로
20년 10월 23일
조회수
693
좋아요
3
댓글
1
여기서도 사모펀드 전수조사
현황 조사해보려고 합니다.. 저희회사는 신탁회사와 실재성, 명세대사 까지 완료했고 판매회사쪽 넘긴 펀드들이 많은데 타사는 어느정도 하셨는지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해봉
20년 10월 23일
조회수
1,581
좋아요
5
댓글
3
운용사 계신 분들 주식투자 하시나요
모 준감은 직원들 주식계좌 다 폐쇄시킬려고 안달이던데 자기 일 늘어나니까 만만한 주니어들 상대로 주식 하지말라고 하고 신고하고 주식투자하면 크게 문제 될건 없지 싶은데 주식운용사 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운용사
20년 10월 23일
조회수
1,875
좋아요
3
댓글
11
대체투자 주로 부동산쪽 투자딜 가지고계신분?
소형LP side 부동산 투자 딜 찾고있습니다 상업용 위주로 보고있습니다
illl1i1l
20년 10월 23일
조회수
570
좋아요
0
댓글
5
수탁사 이슈
수탁사 이슈가 올해 말이면 해결되겠죠? 다른 은행들도 빠르게 풀리면 좋겠네요.
여의도햄스터
20년 10월 22일
조회수
401
좋아요
1
댓글
2
업무 모임 몇개나 하세요?
모 투자회사 면접을 봤는데 업무 관련 모임을 하는게 있냐고 물어보는데 없다고 하니 표정이 싹 바뀌더라구요~ 걍 네트웍은 조금 있고 열심히 만나러 다니는데 딱히 정기적인 모임 같은거는 선호하지 않습니다. 되도록 가족과 함께 하고 싶어서요. 업무 관련 커뮤니티는 보통 몇개 하시나요? 얼마나 자주 보시는지?
베론
억대연봉
20년 10월 22일
조회수
1,129
좋아요
0
댓글
4
고정5년짜리 선순위 오피스 담보대출의 적정금리는?
지방 대도시의 복합건물 선순위 담보대출 취급시 적정금리는 얼마나 될까요? 적당한 신용도의 회사가 면적의 60%정도 마스터리스 조건 이라면요?
마틴
20년 10월 21일
조회수
868
좋아요
0
댓글
5
코로나의 전통산업 테크결합 가속
부동산과 테크 결합이 갈수록 늘어나네요. 주거용 단순 거래 뿐 아니라 상업용 건물도 미국의 경우 질로우 등이 영향을 많이 끼치고 있는데 아이티 테크가 부동산 거래나 금융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보면 신기합니다. 우후죽순 생기다가 교통정리 되겠지만 말이죠. 미국에 현재 거주하고 있는대 코로나 전과 후의 부동산 매매나 접근등이 기존에 상상만 하던 것들을 순식간에 이루어버렸네요. 비대면 집투어나 모티보험, 양방향 모기지 제공 등
티마
20년 10월 21일
조회수
445
좋아요
2
댓글
3
술을 못 먹는 체질
안녕하세요 부동산 자산관리회사 주니어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인적 네트워크를 중시하는 업계에서 술은 때어낼 수 없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체질적으로 술을 못합니다. 업계의 선배님들께서는, 특히 저처럼 술을 못 먹는 체질이신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이 업계에서 살아내셨는지 궁금합니다. 친한 지인들이나 직장 동료분들은 제 술못 체질을 이해해주지만, 업무적으로 술을 마셔야할 때... 상당히 고통스럽습니다. 술 잘 마시는 분들 보면 부럽고 가끔 술못 체질인게 원망스럽고 스스로 위축되기도 합니다...
휠릴리개굴개굴
20년 10월 20일
조회수
1,491
좋아요
8
댓글
20
주식양도소득세 관련 3억 기준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주식양도소득세 기준 강화와 관련 기존 10억에서 3억으로 내렸습니다. 이를.통해 세수를 확보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 궁금합니다.
적당한일
20년 10월 20일
조회수
161
좋아요
0
댓글
8
퀀트 모임이 있을까요?
뭐 대표적인 협회는 있는 것 같기는 하고요 보통 개인 별로 모이거나 학연으로 모이거나 하는 거 같긴 한데요 여의도 모임 어떻게 하고 계세요?
O978
억대연봉
20년 10월 20일
조회수
568
좋아요
2
댓글
1
직접인수(지분투자)와 간접인수(펀드 LP참여)의 차이
제목처럼 궁금해서 초보적인 질문드립니다. 제가 알기로는 간접인수(equity 쪽 프로젝트 펀드에 LP로 참여)의 이유는 안정적인 배당수익(펀드금리)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반면 직접투자(지분투자)는 프로젝트별 매우 상이 하겠으나,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수익에 따른 배당금 책정)을 감안하고 전략적인 투자(인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 질문은 실제로 금융기관입장(또는 기업체 입장)에서 기업인수 시 직접인수 또는 간접인수 의사 결정 시 어떠한 점을 염두/기준을 두고 의사 결정을 하시는지요?
1qqssffe
20년 10월 20일
조회수
584
좋아요
2
댓글
5
3500조에 이르는 미국의 누적 재정적자 규모
최근 발표에 따르면 미국의 누적 재정적자 규모가 `3500조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코로나19에 맞서 기록적인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내놓으며, 기축통화국이란 잇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통화를 발행하여 왔기에 미국의 재정적자가 역대 최대치를 경신한 것은 어쩌면 너무도 당연한 결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수치는 2차세계대전때의 재정적자를 뺨치는 것으로, 코로나 여파로 미국의 국가 부채 규모가 가파르게 늘어나면서 이젠 빚이 경제 규모를 훌쩍 뛰어넘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이처럼 돈(달러)을 계속 찍어 경기를 부양하고 있는 미국의 재정정책은 현재 단기 처방으로서는 일단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보는데 , 미국이 이같이 기축통화를 계속 찍어 자국 경제 부양에 활용해 가는게 과연 좋은 정책일까요, 그리고 이같은 처방이 반복되는게 별 문제나 부작용은 없는 걸까 궁금합니다.
이타자리
20년 10월 19일
조회수
491
좋아요
0
댓글
5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