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인맥 확장 노하우와 골프를 꼭 해야하는지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0초반 LP 금융기관(부동산, 인수금융, 대체투자 등)에서 재직중인 5-6년차 대리입니다..
암생각없이 놀며 편하게 지내다가
이제 곧 책임자도 될시기이고
주변을 돌아보니, 그리고 블라나 여기 커뮤니티
눈팅하면 열심히 사는 사람이 넘 많아서
혼자 걱정이네요 ㅋㅋ
1. 제 또래 위아래로 골프치는 사람, 시작하는 사람 많은데꼭 해야할까요.. 비용도 비용이고 흥미도 없고,
근데 또 자기들끼리 또는 외부사람 껴서 가는거 보면 소외감이 들수밖에 없는건 사실입니다 ㅠㅠ
결국 술모임 아니면 골프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2. 회계사 cfa 등 라이센스, 대학원, 학별 등 보다는(물론 있으면 당연히 좋고, 워낙 다들 출중하시죠 모두)
늘 결국에는 이직이든 현재 위치에서든 결국 좋은 딜소싱이 가능한 네트워크, 인맥의 중요성 얘기가 나옵니다
주변에 보면 위에 1번처럼 골프치러 가는 사람들, 자기 학교 선후배 모임(특정 학교는 정말 끈끈하더군요), 특정 섹터 모임 등 았는데, 다수 이직을 통한 전직장 인맥들 이외에 다른 방법이 있나요?
골프도 술도 별로 안좋아하는 저에게는 참 고민이네요..
그렇다고 후선 백오피스로 빠지는건 싫고 영업이 좋긴한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