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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외식 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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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산업의 디지털화
모두가 디지털화를 얘기합니다. 식품도 예외는 아닐 듯 싶습니다. 쿠팡이나 네이버 스토아 등은 AI 라든지 빅데이터를 활용한다고 홍보하는데, 식품 제조 및 유통에서 무엇을, 어떻게 디지털화해야 할 지 막연합니다. 동종업계 계신 분들의 경험 및 의견을 구합니다.
귀리부인
21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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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 명이 모여있는데 이상한 사람이 없다고요?"
리멤버 커뮤니티 런칭 1년, 습관처럼 접속하는 유저가 많아졌습니다. 티마님도 그런 유저 중 한 명입니다. 리멤버 팀이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금융/투자 커뮤니티 티마님과의 인터뷰 전문 리멤버: 어떤 일을 하시나요? 티마: 올해 14년차로, 증권사에서 근무중입니다. 지금은 미국에서 MBA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리멤버: 미국에 계신 거군요. 해외에서는 리멤버를 많이 쓰진 않을 텐데요. 티마: 그렇죠. 저도 미국에 와서는 명함 교환할 일이 적어져서 잘 안 썼어요. 커뮤니티 아니었으면 한동안 안 들어갔을 거예요. 리멤버: 지금은 오직 커뮤니티 때문에 리멤버를 쓰고 계신 거군요. 티마: 오히려 명함 관리만 할 때보다 훨씬 자주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리멤버: 자주 들어오는 이유가 뭔가요? 티마: 뭐랄까. 커뮤니티에 들어오는 유저들의 수준이 높습니다. 대화하면 자극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리멤버: 어떤 대화를 나누나요? 티마: 아무래도 금융/투자 커뮤니티에서 금융권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하고, 해외 생활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합니다. 또 제가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아서 경영전략,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도 종종 댓글을 답니다. 리멤버: 자극이란 건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티마: 지적 자극입니다. 자기보다 박식한 사람들과 대화하면 받는 자극 있잖아요. 네트워킹도 종종 이뤄지고요. 리멤버: 네트워킹이라 하면? 티마: 인맥이죠. 여기서 대화하다가 소통이 쌓여 이메일도 주고 받고, 그렇게 더 깊은 대화를 하는 관계요. 스타트업에서 10년 넘게 일하시는 분께 해외 MBA 정보를 드린 적도 있고 금융권에 종사하는 분과 긴 대화를 나눈 적도 있습니다. 리멤버: 지적 대화와 네트워킹이 모일 수록 티마님껜 자산이 되겠군요. 티마: 그렇죠. 리멤버: 사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수준 높은 대화를 찾기가 어렵지 않습니까. “나 00 커뮤니티 한다”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드문 것 같은데요. 티마: 익명성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거 아닐까요. 얼굴 한 번 본적 없는,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굳이 예의를 갖출 필요를 못 느끼는 거죠. 리멤버: 리멤버 커뮤니티는 그렇지 않다는 말인가요. 티마: 여기는 좀 더 선의로 차 있습니다. 그렇게 느껴집니다. 리멤버: 선의로 가득찬 분위기란게 어떤 건가요. 티마: 도움을 청하는 질문이 많고, 질문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람이 많습니다. 일종의 동질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을 더 잘하고 싶고 커리어를 잘 이어나가고 싶어하는 사람들 끼리의 동질감. 리멤버: 30만 명 넘게 모여있는데 이상한 사람이 없을 수가 있나요. 티마: 물론 본 적 있습니다. 별 이유없이 욕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아마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의 분위기를 생각하고 온 것 같은데… 얼마 못 가 댓글을 삭제하고 탈퇴하더라고요. 분위기가 다른 걸 느낀 거겠죠. 리멤버: 최근 유명인들도 리멤버 커뮤니티에 종종 등장하고 있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어땠나요? 티마: 네 토스 이승건 대표 AMA(Ask Me Anything: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세션이 참 좋았습니다. 유명인과 그 정도의 현장감있는 소통은 하기 힘들죠. 참고: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38725 리멤버: 처음에는 리멤버 팀에서 열심히 준비하고 섭외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 다른 분들도 나서시더군요. 티마: 더 많은 사람들이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리멤버: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와 다르게 리멤버 커뮤니티가 수준높은 소통을 유지할 수 있는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티마: 리멤버만이 쌓아온 신뢰라는 자산이 이런 차별점을 만들어낸 것 아닐까요. 리멤버는 명함 기반으로 프로필을 생성해야하고, 이 명함으로 연결되는 사람들도 많고 내 명함을 등록한 사람들도 많잖아요. 리멤버: 명함 기반 프로필이 신뢰로 이어진다는 말이군요. 티마: 커뮤니티에 참여한 대부분의 유저들도 마찬가지니 신뢰가 높을 수밖에 없어요. 가짜로 전문가인척 행세를 하거나 익명이라고 아무 말이나 할 수 없죠. 그런 인식이 모여 수준높은 직장인들의 소통공간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 같아요. 리멤버: 분위기가 충분히 잡힌 것 같나요? 티마: 아직 시작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일종의 자부심도 있습니다. 역사의 시작을 함께 하는... 👇 티마님의 활동내역 캡처 / 근무중인 증권사 모습
리멤버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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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계 정년(?)은 몇살까지 일까요
사기업에 정년이라고 하긴 어렵겠지만 보통 보시면 몇 살까지 근무하실까요? 본사 관리부문/생산부분/영업부문 나눠서 보자면? 성별 차이도 있을 것 같네요...
moonoom
2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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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시간 전에 출근하시나요??
8시30분까지인데 20분까지 업무준비를다해야된다네요. 다들 어떠신가여?
고민요
21년 0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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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 아직 하시나요?
코로나가 오래가서 그런지 이제 다들 무덤덤해지신거 같네요.. 다들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moonoom
21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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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구매 업무
원래 자리가 없나요? ㅜㅜ
십전대보탕
21년 0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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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관여 품목에 대한 컨셉 및 홍보전략
저는 연차가 꽤 된 마케터 입니다. 흔히 얘기하는 저관여 품목을 수년째 담당중인데.. 사업적 차별화를 꾀하기위해 타사들이 하지 않는 기술적, 품질적 분야에 있어 투자를 하고 전략을 짜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배경을 컨셉으로 활용해서 상품화, 홍보로 이어가야 하는데... 음..사실 이것들이 제품의 output으로는 잘 나타나지 않는다는거죠? 예를 들면 우린 이물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런 설비. 시스템을 구촉했어요~~ 근데 그게 대놓고 표가 안 난다는 거죠? 최근에른 글로벌 시장에서도 사업활성화를 해야 하는데 참 어렵네요. 미친 아이디어 없나요?
캡틴빡
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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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연봉협상
한국사무소에서 근무하고, 급여는 APAC 본사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소속은 APAC이 되는 것인데, 이 경우에는 4대보험이나 기타 소득세 처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그리고, 모두 보험이나 소득세 등을 포함하여 연봉 협상하시나요?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혹시, 아시는분들이 계실까하여 여쭙습니다.^^
개찰구
21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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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출근?평일야근?
주말에 나와서 한산하게일하기? 평일 달리기?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고민요
21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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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만드는 회사들은 주 4일도 한다는데...
이 동네는 야근은 물론이거니와 주말근무도...뭐 일상... 내놓는 제품들은 트렌디 한데 근로 문화는 왜 이리 후진지 모르겠습니다. 트렌드 따라잡는다고 생산직들 갉아먹는 이런 문화가 지겹습니다.
마스크싫어
2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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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수산 회사에서 근무합니다!
안녕하세요~선배님들!! 홍삼 원료.oem.상품 관심있고 견적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 주시면 만족할만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설도 잘되있어 인증등 만족하실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
사포난
21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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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과 기존 기업
식품산업에 최근 스타트업에 대한 진입이 활발해 보입니다. 대부분 비슷한 형태의 사업모덜인데.. 왜 대기업은 하지 못하는데 스타트업은 가능할까요 전 대부분의 대기업에는 기존 인력(리더, 경영진)의 이해관계가 가장 크지 않을까 싶네요 말로는 스타트업 처럼 일하자 하는데 구조적으로는 변화하지 않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식자재
억대연봉
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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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컨수머 대응은 어떻게 하는게 정답인가요
뻔히 보이는데, 이 분들은 CS팀의 약점이나 이런 것도 잘 알고 있고, 어디에 댓글달고 어디에서 어그로를 끄면 우리의 관심을 끌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적당히 덮고 넘어가면 되긴 하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엄청 짜증나더라고요. 그래서 한 순간 아프더라도 좀 근본적으로 해결하자, 버릇을 고치자...이런 식으로 주장했는데, 리더 분들은 "그래도 고객을 그렇게 대하면 안된다"라고 말씀하시는데요. 블랙컨수머가 고객이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식품업계에서 블랙컨수머는 어떻게 다루는게 제일 좋나요?
책받침두개
21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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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
경력으로 이직하기 어렵겠지만, 이제 막 4년차를 바라보고 있는데 네임밸류를 따지는 건 아직 어린걸까요.. 네임밸류에 왜 이렇게 목이 마른건지..
moonoom
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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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리산에서 칡즙(착즙) 산수유즙,헛개나무즙,오미자즙,가시오가피즙,호박즙생산하는 지리산식품(주)입니다
도소매하실분을 찾습니다.^^! 쇼핑몰판매자분들도 찾습니다.
프르지오
21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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