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글쓰기
최신글
이직을하는것이 맞나 고민이됩니다.
업계에서는 저희를 아는 분들이 좀 있는 작은 스타트업입니다. 계속 이 곳에 몸담아 회사를 함께 키워나갔음 하는마음 간절했는데(거의초창기부터 함께 해왔습니다) 회사의 년차는 많아지지만 저희 회사자체의 가시적 성과는 업계자체에서 볼때 아직 걸음마수준같네요. 대표도 열심히는 하지만 그 열심히가 전사적목표라기보단 스스로가 중요하다 판단되는것에만 몰두하는 느낌입니다. 그러다보니 본인이 몰두하는 부분만 중요하고 다른부분은 중요하지않다고 판단하는게 느껴집니다. 또한 모든 일을 다 관여해야만 직성이풀리는지 그러다보니 일의 딜레이도 생깁니다. 저는 저희 회사가 잘되기를 너무 원하는사람이기도 한 동시에 기업문화도 잘 자리잡았음 하는맘도 있는데 대표의성향이 기업문화에 녹아들까 넘 걱정도 됩니다. 점점 이런 반복적 행태로 인해 너무 지쳐서그런지 저 역시도 이직하는게 맞나? 이런생각이 자주들고 제가 쏟아부었던 모든 시간이 너무 하찮게 느껴집니다. 회사를 위해 노력한 성과들까지도요.
내가하고싶은것
04.28
조회수
443
좋아요
0
댓글
5
식품 해외 영업 특수 대학원 진학 도움이 될거요?
식품 업계라는 좁은 풀에서 해외영업을 하다보니 성장의 한게와 조직 내 구조적 문제로 향후 거취를 심각히 고민 중에 있습니다 무역학이나 식품업은 나름 필드 경력이 오래되어 실무 역량은 자부하나 공산품과 달리 해외 거래선 몇 개 확보하였다고 독립하기엔 상황이 그리 녹록치 않을 것 같아 식품 개발 및 수출 컨설팅 분야를 고민하고 있는데 어떤 대학원이 좋을가요? 그리고 학위 취득이 정말 진로 전향에 실질적 도움이 될가요??? 참고로 전 이미 다른 전공으로 석사 학위는 보유하고 있으나 식품 컨설팅 관련 학위 취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모모씨
04.06
조회수
118
좋아요
0
댓글
0
식품업계 과장급 평균연봉이 얼마나 될까요?
저는 올해 10년차 영업관리 직무 입니다. (필드영업x) 성과급 포함 4,700만원. 다른 과장님들? 얼마 받으세요?
식품10년차과장
01.19
조회수
958
좋아요
5
댓글
8
대학원 도움이될까?
지방으로 이직하게 되어, 자기계발한계 느끼던 중 해외 온라인대학원 알게됐는데 비용 몇천만원들이고 그만큼효과 있을지 고민되네요. 40대이상 이력서들 봄 다들 석사는 기본장착이고..
눈사람1
01.08
조회수
268
좋아요
1
댓글
8
대기업 이직, 고민이 많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rotc전역 후 사회경력 7년차입니다. 이제 막 중견기업 정도 되는 회사에서 N년차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매출도, 외형적으로도 많은 성장을 했기 때문에 소속된 일원으로써 정말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현타도 많이 왔습니다. 승진과 연봉인상이 있었으나,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성과책정에 퇴사생각을 몇 번을 했는지 몰라요. 그러다가도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의 관계, 그리고 받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여 한번으로 모든걸 판단하기 어렵다는 결론으로 작년 한해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업무량과 성과이기에 일부에서는 승진하는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고 성과라도 인정 받겠지라는 얘기도 하지만, 또 한번의 현타가 다가올까봐 기대하지 않고 있죠. 그런데 이직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알만한 대기업, 저도 가보고 싶다고 느낀 곳이죠. 다만 제가 여러분야 업무를 했지만 사실 주업무로 하고싶은 포지션은 아닙니다. 복합적이네요. 이런 고민들이 됩니다. 1. 현재 연봉과는 당연히 비교가 안됨. (대기업 승) 하지만 벌써 3년을 넘긴 재직자내일채움공제를 생각하면 2년 후 모을 저축액은 만기 직후까지는 많은 차이가 있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 (그 후는 현 회사의 처우에 따라 갭은 벌어짐) 2. 한가지분야 일만 잘하면 되는 따분한 대기업 vs 멀티플레이가 필요하고 야근을 달고 살지만 생기를 느낄 수 있는 현직장 3. 유연근무가 가능한 근무환경의 대기업 vs 주 40시간 근무에는 못미치지만 출퇴근 시간이 늦어 워라밸 유지가 힘든 현직장 4. 큰물에서 놀아보고 싶다는 도전의식 vs 대기업에서 내 역량이 필요할까라는 자존감 결여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ㅠ 해결책은 아니겠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을 많이 들어보고 싶습니다.
뤼멤버포뤠버어
01.08
조회수
401
좋아요
0
댓글
9
승진은 시키고 급여는 동결?
22년 1월부로 승진 하지만 급여 인상은 없다. 기존 급여도 같은 지급내에서 낮은 편인데....이런 회사 다녀야 할까 고민중....집에서 너무 멀고(지방)가족과 떨어져 한달에 두어번 집에 가고....혼자 떨어져 살면서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고민이 많네요
불꽃사랑
01.05
조회수
365
좋아요
0
댓글
3
직영점 매장에서 일하다가 내근직
직영점 매니저로 일하다가 다른 식음료 회사 내근직으로 전환할수도 있을까요??
바리바리스타
2021.12.31
조회수
229
좋아요
0
댓글
8
진로 설계 고민이 있습니다
인녕하세요 현재 바리스타로 취업직전인 사회초년생 입니다! 고민이 한가지 있는데.. 마케터로 전향하고 싶기도 하고 음료개발쪽으로 전향하고 싶기도 합니다! 일단 제 질문은 1. 23살 현재 일하면서 마케터를 준비하려면 어떤부분부터 준비를 해야할까요?? 학원을 다녀야 할까요?? 2. 음료개발연구원으로 가고싶으면 현재 전문대 졸업 예정인데 편입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프렌차이즈 음료 쪽에서 일을 하다가 음료개발로 넘어갈수 있는일이 있을까요? 요즘 진로고민이 너무 됩니다 ㅠㅠ 선배님들 입장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바리바리스타
2021.12.05
조회수
136
좋아요
0
댓글
6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관련 대학원 추천 요청
안녕하세요. 건기식업계에서 일하고 있어요. 업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도권 소재 대학원을 가고 싶습니다. 1. 농림축산식품부 계약학과인 '한양대(서울) 기능성식품학과' 대학원 페이지를 확인해보니 건기식 관련 제반사항을 배울 수 있는 것 같고, 기업맞춤형 프로그램인 것 같아요. 2. 동국대 식품영양학과(식품생명공학과? 아마도 일산에서 수업?) 건기식업계 주요 인사분들이 졸업하시고 교수님도 계시고 해서~ 인맥쌓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들었습니다. 공부는 본인하기 나름이고, 인맥이 중요하니 동국대에 가서 인맥을 쌓는게 좋을까요? 한양대에 가서 공부열심히 하다보면 인맥은 자연스럽게 잘 이어질 수 있을까요? 경험있으신 분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답변주시는 분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미리
2021.11.25
조회수
407
좋아요
5
댓글
12
다이어트 과자 출시예정인데...
뭐 ㅈㅅ기업이 다 그렇듯 탑다운으로 떨어지다시피한 상황인데... 어디서부터 파는게 정석일까요? 그냥 온라인몰 다 올려놓고 고민하면 되는건가요? 나름 독립 상품이라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제품인데... 식품 업계는 처음이다보니 참 생소하네요
피리부는사나2
2021.11.20
조회수
362
좋아요
3
댓글
4
매일유업 경영지원 부서 현직자분 계신가요?
질문좀 받아주실 분 !
매우
2021.10.17
조회수
453
좋아요
1
댓글
5
온라인 광고
현재 GFA/키워드광고 파워링크는 하고 있는데 gdn은 같이 하면 좋다고 하는 분들이 많네요 기존방식으로는 수익창출의 변화가 많이 없는데 겸용하면 확실히 노출이 증가해서 수익에 변화가 있을까요? gdn은 어떤이유로 하는건가요?
llliilll
2021.09.28
조회수
75
좋아요
0
댓글
1
이직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저는 9년차)
이직하려고 입사일자를 확정하고 사직서를 제출했는데 현 회사에서 30% 연봉인상 조건을 걸고 회사에 남아달라고 합니다. 정말 파격조건이라 아주 잠시 흔들렸지만 사직서를 번복할 생각이 없었는데 인상률을 감안해보니 돈으로 환산하면 거의 2천만원돈이라 살짝은 고민이 생겼습니다. 이직사유 - 회사문화가 마음에 안듬, 실제일은 안하고 정치가 난무 / 연봉인상률 1% 사직서 제출하니 30%인상 / 만약 제가 액션이 없었더라면 다음년에도 1%인상 미루어 짐작가능. 이직하는 회사는 중견기업이고 안정적 입니다 급여인상은 크진 않으나 한직급 올려서 가는것이기 때문에 사실상 총액이 올라가서 같은 1-2%하고 하더라도 좀더 큽니다. 사직서 제출시 연봉 30%인상.. 잡히시겠습니까?
식품10년차과장
2021.09.26
조회수
419
좋아요
1
댓글
8
비건 관련 계열사 정리방안
회사에서 투자하는 사업이 너무 많다보니 이미 운영중이던 비건 관련 계열사까지 진행하기가 어려워 정리방안을 모색 중입니다. 비건 인구의 증가와 채식과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나름 의미가 있는 분야로 생각되어 매각 가치가 있지 않을까 하는데 매입대상자를 찾을 수 있을까요? 그냥 버리기에는 아깝네요.
잠돌이
2021.09.23
조회수
467
좋아요
3
댓글
14
판매계획을 AI가 세워준다면 어떨거 같으세요?
저희회사를 보면 영업사원들이 굉장히 판매계획 수립하는데 어려움을 겪더라구요 알아서 생산해 달라, 우리는 영업만 하면되지 왜 판매계획을 이렇게 신경써야 되냐는 불만이 많네요. 그래서 판매계획을 AI가 도움을 주는 서비스를 도입준비중인데, 만약 이런 시스템이 회사에서 도입되면 어떨것 같으세요? 귀중한 의견 수렴하고자 합니다
뉴꼰
2021.09.18
조회수
159
좋아요
2
댓글
6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