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다들 프로덕트 디자이너는 어디서 구하시나요ㅠ
중소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 구하는게 제일 난감합니다ㅠㅠ 스타트업이다보니.. 다들 어디서 구인구직 하시나요ㅠㅠ
아리야모행
09.19
조회수
317
좋아요
1
댓글
5
이런 회사 본적 있나요 ㅋㅋ
안녕하세요 16년차 수입식품 영업 사원 입니다. 최근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대표님으로 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서 팀장 직책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회사임을 감안해서 연봉은 5천에 협의를 했습니다만 근로계약서 작성시 이런 급여를 준 적이 없다며 3년간 동결 계약을 요청했습니다. 이미 전 회사를 정리하고 온 상황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회사는 월 매출 8억 정도 운영하고 있는 회사였으나, 수입식품 회사임에도 동네 식당 위주의 영업을 하고 있었고, 자사 수입품은 사입 품목대비 절반도 안되는 매출 이었습니다. 나름 대표님께서는 체질개선을 부탁하셨고 대기업 계약 체결을 진행 중이고 대량 출고처 위주로 영업 진행하며 체질 개선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위낙에 시스템이락 것이 없는 동네 가게 같이 운영되던 회사다 보니 손을 써야 하는 곳이 한 두가지가 아니더군요.. 업무분장 부터 직원 처우 개선까지.. 이 과정에서 근무하고 계시는 직원들의 반발도 예상되던 터라 대표님께 직원들 격려와 독려를 부탁드리며 진행 중인 상황 입니다. 하지만 대표님께서 공감을 하지 않으시는것 같더라구요..특히 전 직원들 근로 계약사항을 보니 입사 후 3년간 매년 10만원 인상..그 후 전혀 연봉협상이 없어 직원들이 급여 좀 인상 해 달라고 매달리는 특이한 시대에 맞지 않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연봉협상이란 급여가 오르지 못하더라도..직원들이 그동안 일한 성과에 대한 보상과 가치의 평가라고 생각하는데..어떻게 협상 자리조차 회피할 수 있는지.. 그래서 처우개선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이구요.. 직원처우 개선 부분중에 하나로 후년도 부터는 전 직원들 인센티브 협의 중 인데.. 갑자기 대출 30억 있다고 ㅜㅜ 얼마전 추석에는 직원들 전부 빈손으로 집에 보내더라구요..하물며 회사에 들어온 선물은 대표님과 대표님 형제들만 나눠서 가져가더라구요.. 직원들 나누어주면 싸운데요. 게다가 막내 여직원이 나이가 22인데 경주에서 혼자 올라와 회사일 하고 있는 친구 입니다. 이 친구가 명절에 기차시간 때문에 휴가 반차를 쓰더라구요..대표님께 명절 전일 이고 집도 멀고 하니 배려 차원에 오전근무만 마치는대로 그냥 보내주시면 부탁을 드렸더니..형평성에 안 맞는다고.. 꼴랑 15명 회사에서 딸래미 같은 친구한테 형평성을 운운하는지.. 체질개선이란 부분도 받아드리는 직원들 입장에선 이해하고 따라올 수 있는 반면에 텃새도 무시할 수 없다는 부분에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단, 경영진들이 이런 부분에 공감해 주시고 직원들 설득해 주시길 바랬으나 단순히 방관만 하고 있으니 직원들과의 마찰도 심해지고, 줄줄히 퇴사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제 탓으로 떠넘기는 상황이 너무 비참 합니다. 직원들 절반이 비정규직, 알바인데 ㅜㅜ 업무분장이고 뭐고.. 직원들 급여가 적다보니 남자직원들 대부분이 투잡인데..회사가 인용을 해주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비정규직 직원들 퇴근하면 잔여 업무는 고스란히 정규직원들이 처리른 해야 하는데.. 대표님께서는 저 때문에 직원들이 힘들다고 합니다. 이런 대치가 지속되니 대표님께서 저랑은 같이가기가 힘들다고 하시네요.. 제 몸하나 움직이는건 어려운일은 아닙니다만.. 아직도..이런 생각을 가진 경영자가 있는지.. 아.,.사기당한 기분입니다 ㅜㅜ 회사 옮길때 꼭 신중하세요~!!
hisgod
09.17
조회수
1,549
좋아요
14
댓글
9
다른 직업 신입으로 들어가기에 늦었을까요..
20대 후반이고 급식사업쪽에서 근무했었습니다. 품질관리 쪽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지금부터 준비해서 신입으로 들어가기엔 너무 늦은 걸까요..
llioolia
09.07
조회수
660
좋아요
2
댓글
17
제가 식품 제약 토탈하여 전국 영업 랭킹 1위임
식품 제약 중소 중견 대기업 다 다녀봤지만 저보다 영업 잘하는 사람 못봄
전국영업랭킹1위
09.04
조회수
1,290
좋아요
5
댓글
14
매일유업 평택 연구소 주스셀 질문
제목 그대로 연구소 질문인데 블라인드에는 하도 안좋은 말들도 많고 년에 2~3번은 헤드헌터한테 연락이오네요 이직이 글케 많은가요? 이직 사유는 뭔가요?
히읗히읗
08.29
조회수
502
좋아요
2
댓글
6
식품회사 품질연봉
중소 중견 식품품질 연봉이 대략적으로 어느정도인가요? 전회사일년 현재회사 일년째다니는중인데 이 연봉이 맞나 싶네요 일은 이일 저일 다하는데 맞는건가싶네요
cren
08.16
조회수
1,235
좋아요
4
댓글
12
매장영업관리가 본사지원할때
학교졸업후 레스토랑에서 매니저 경력 2년반정도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해서 매니저가 된거라 경력증명서를 떼면 기간 6년으로 중간급 매니저 직급이 나오게 됩니다 1. 4년제 졸업했기 때문에 회사에선 정규직이지만 아르바이트로 경력에 써야겠죠? 2. 본사 영업관리 업무를 보면 매장에서 했던것이라 거의 겹치는데 본사 영업관리 경력직으로 지원이 가능한것일까요?
뚜비222
08.01
조회수
477
좋아요
0
댓글
2
[문의] 커피 외 CAT의 B2B ( 식재 ) 유통경험자에서 CAT이 뭔가요?
얼마전 spc채용 공고에서 제목과 같이 " CAT의 ~~"라는 자격요건을 봤습니다 여기서 CAT은 무엇에 약자인건가요?
signatur
06.30
조회수
885
좋아요
1
댓글
2
이직을하는것이 맞나 고민이됩니다.
업계에서는 저희를 아는 분들이 좀 있는 작은 스타트업입니다. 계속 이 곳에 몸담아 회사를 함께 키워나갔음 하는마음 간절했는데(거의초창기부터 함께 해왔습니다) 회사의 년차는 많아지지만 저희 회사자체의 가시적 성과는 업계자체에서 볼때 아직 걸음마수준같네요. 대표도 열심히는 하지만 그 열심히가 전사적목표라기보단 스스로가 중요하다 판단되는것에만 몰두하는 느낌입니다. 그러다보니 본인이 몰두하는 부분만 중요하고 다른부분은 중요하지않다고 판단하는게 느껴집니다. 또한 모든 일을 다 관여해야만 직성이풀리는지 그러다보니 일의 딜레이도 생깁니다. 저는 저희 회사가 잘되기를 너무 원하는사람이기도 한 동시에 기업문화도 잘 자리잡았음 하는맘도 있는데 대표의성향이 기업문화에 녹아들까 넘 걱정도 됩니다. 점점 이런 반복적 행태로 인해 너무 지쳐서그런지 저 역시도 이직하는게 맞나? 이런생각이 자주들고 제가 쏟아부었던 모든 시간이 너무 하찮게 느껴집니다. 회사를 위해 노력한 성과들까지도요.
내가하고싶은것
04.28
조회수
701
좋아요
0
댓글
5
식품 해외 영업 특수 대학원 진학 도움이 될거요?
식품 업계라는 좁은 풀에서 해외영업을 하다보니 성장의 한게와 조직 내 구조적 문제로 향후 거취를 심각히 고민 중에 있습니다 무역학이나 식품업은 나름 필드 경력이 오래되어 실무 역량은 자부하나 공산품과 달리 해외 거래선 몇 개 확보하였다고 독립하기엔 상황이 그리 녹록치 않을 것 같아 식품 개발 및 수출 컨설팅 분야를 고민하고 있는데 어떤 대학원이 좋을가요? 그리고 학위 취득이 정말 진로 전향에 실질적 도움이 될가요??? 참고로 전 이미 다른 전공으로 석사 학위는 보유하고 있으나 식품 컨설팅 관련 학위 취득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모모씨
04.06
조회수
248
좋아요
0
댓글
2
식품업계 과장급 평균연봉이 얼마나 될까요?
저는 올해 10년차 영업관리 직무 입니다. (필드영업x) 성과급 포함 4,700만원. 다른 과장님들? 얼마 받으세요?
식품10년차과장
01.19
조회수
1,649
좋아요
5
댓글
8
대학원 도움이될까?
지방으로 이직하게 되어, 자기계발한계 느끼던 중 해외 온라인대학원 알게됐는데 비용 몇천만원들이고 그만큼효과 있을지 고민되네요. 40대이상 이력서들 봄 다들 석사는 기본장착이고..
눈사람1
01.08
조회수
371
좋아요
1
댓글
8
대기업 이직, 고민이 많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rotc전역 후 사회경력 7년차입니다. 이제 막 중견기업 정도 되는 회사에서 N년차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매출도, 외형적으로도 많은 성장을 했기 때문에 소속된 일원으로써 정말 많은 보람을 느낍니다. 하지만 누구나 그렇듯 현타도 많이 왔습니다. 승진과 연봉인상이 있었으나,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성과책정에 퇴사생각을 몇 번을 했는지 몰라요. 그러다가도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의 관계, 그리고 받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상여 한번으로 모든걸 판단하기 어렵다는 결론으로 작년 한해도 열심히 달렸습니다.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업무량과 성과이기에 일부에서는 승진하는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고 성과라도 인정 받겠지라는 얘기도 하지만, 또 한번의 현타가 다가올까봐 기대하지 않고 있죠. 그런데 이직제안을 받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알만한 대기업, 저도 가보고 싶다고 느낀 곳이죠. 다만 제가 여러분야 업무를 했지만 사실 주업무로 하고싶은 포지션은 아닙니다. 복합적이네요. 이런 고민들이 됩니다. 1. 현재 연봉과는 당연히 비교가 안됨. (대기업 승) 하지만 벌써 3년을 넘긴 재직자내일채움공제를 생각하면 2년 후 모을 저축액은 만기 직후까지는 많은 차이가 있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 (그 후는 현 회사의 처우에 따라 갭은 벌어짐) 2. 한가지분야 일만 잘하면 되는 따분한 대기업 vs 멀티플레이가 필요하고 야근을 달고 살지만 생기를 느낄 수 있는 현직장 3. 유연근무가 가능한 근무환경의 대기업 vs 주 40시간 근무에는 못미치지만 출퇴근 시간이 늦어 워라밸 유지가 힘든 현직장 4. 큰물에서 놀아보고 싶다는 도전의식 vs 대기업에서 내 역량이 필요할까라는 자존감 결여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ㅠ 해결책은 아니겠지만 여러분들의 의견을 많이 들어보고 싶습니다.
뤼멤버포뤠버어
01.08
조회수
526
좋아요
0
댓글
9
승진은 시키고 급여는 동결?
22년 1월부로 승진 하지만 급여 인상은 없다. 기존 급여도 같은 지급내에서 낮은 편인데....이런 회사 다녀야 할까 고민중....집에서 너무 멀고(지방)가족과 떨어져 한달에 두어번 집에 가고....혼자 떨어져 살면서 들어가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고민이 많네요
불꽃사랑
01.05
조회수
529
좋아요
0
댓글
3
직영점 매장에서 일하다가 내근직
직영점 매니저로 일하다가 다른 식음료 회사 내근직으로 전환할수도 있을까요??
바리바리스타
2021.12.31
조회수
334
좋아요
0
댓글
8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