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해외 출장여비
엔지니어링 회사 중 회사 출장여비 공유 가능하신분 있을까요? 저희는 일반출장 설치공사현장 출장이 있는데 설치공사현장 출장여비 레퍼런스가 좀 필요해서요
그래서그러하다
24년 05월 19일
조회수
397
좋아요
0
댓글
2
야근..
야근은 누구나 안하면 좋겠죠… 입사후 처음 일정상 어쩔 수 없이 내일 일정상 야근을 해야 할것 같다고 팀원에게 얘기했으나 집이 멀기 때문에 할 수 없다고 거절하네요. 업무가 밀리는 이유도 본인 업무 시간내 못해서 발생힌 이슈이고 그것때문에 같이 야근을 하자고 했는데 못한다고 하네요. 야근 수당 말씀들 많이 하셔서 미리 말씀드리면 야근 수당 지급합니다. 주말에 스터디하러 출근해도 수당 지급합니다(일안시킴) 어떻게 생각하시는가요..
닉은닉
24년 05월 19일
조회수
720
좋아요
4
댓글
8
우리나라 회사들은 과정을 위한 과정 때문에 망할 것임.
진짜 과정을 위해 하는 과정이 너무 많습니다. 뭐 일 하나 하더라도 거기에 대한 업무일지, 보고서 등을 써야하고.. 직장인들이 본인의 일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정보를 찾아보는 시간보다, 승진하기 위해 상사의 X꼬를 빨기 위해 노력하는 시간, 아부하는 시간이 많이 차지하죠.. 이런 쓸데없는 시간낭비 줄이고 모든 직원들이 능력껏 업무하는 환경만 모든 기업에서 만들어줬으면 이미 5년 전에 미국, 중국 등 강대국 기술력은 다 따라잡고도 남음... 지금이라도 기업들이 정신 차리고 능력을 살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8년 이내에 세계 1위 찍습니다.
로디르
24년 05월 19일
조회수
7,631
좋아요
62
댓글
29
재택근무가 자유로운 직업이 뭐가 있죠
진지하게 퇴사 고민중입니다 재택 자유로운 직업이 뭘까요 지금이라도 개발자를..?
아묻따직장
24년 05월 19일
조회수
985
좋아요
3
댓글
3
영업팀 1인이상 회사내 직원 동행시 숙박 각각 하나요?
대기업 및 큰 기업 기준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회계합시다
24년 05월 19일
조회수
14,283
좋아요
25
댓글
87
임원분들은 왜 인사를 안받아주나요?
여기 많은 임원분들이 계신 것 같아 여쭤봅니다. 임원분들은 왜 인사를 안받아주시나요? 충분히 규모 있는 회사라 밑에 몇백명이 있기는 하는데 딱 봐도 같은 조직 구성원인건 뻔히 알아서 목례라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받아주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히카리가
24년 05월 19일
조회수
17,420
좋아요
60
댓글
81
5일전 사직 통보…
운좋게 합격된 A회사… 현 직장에서 퇴사한다고 5일전에 사표 통보와 사직서를 제출해도 받아줄까요? … 반대로 생각해보면 도의적 문제가 계속 신경쓰여 맘이 너무 괴롭네요.. (월요일 아침에 제출.. 그 주 금요일까지만 근무..) 한 달 전, 최소 늦어도 2 주전에는 해야하는게 맞는건 알고 있지만… 지금 회사는 신입때부터 4년 정도 다닌 회사에 갑자기 급하게 내는 사유에 대해서는 금요일 저녁에 팀원들 한테는 얘기는 해두었고 전부 수긍은 하였네요. 팀장님은 제가 연차 쓸 때부터 면접 갔을거라는 유추만 하고 계시네요.. - 팀 내 업무 순환제 덕분에.. 부서 선/후임한테 인수인계는 하루만에 다 완료되지만.. 팀장님하고 임원분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맘이 쓰이네요.. 물론 정말 낸다면 시일 짧은 것에 대한 욕 먹을 각오도 해야겠지요…
무리수두기
24년 05월 19일
조회수
19,549
좋아요
41
댓글
42
정기 팀회의때 함께 볼 만한 영상컨텐츠 추천 부탁드려요
영업에 지식, 스킬적으로 도움 된다거나 동기부여가 되는 감동이 있는 영상도 좋습니다. 5분 내외래요!
돌풍1
24년 05월 18일
조회수
239
좋아요
0
댓글
1
여러분의 취직, 이직 라이프는 어떠신가요?
❓여러분의 대입, 취직, 이직 과정에서의 불편함에 대해 인터뷰를 실시하고자 합니다. ❗️대학을 졸업해도 쉽게 취직하지 못하는 현실 ❗️취직하기 위해 일방적으로 내 개인정보를 다 바쳐야 신청할 수 있는 현실, 그 마저도 연봉도 모르고 신청해야 하는 현실 ❗️커리어 개발을 위해 이직을 고민하지만 눈치봐야 하는 현실 이에 대한 여러분의 구체적인 경험에 대해 인터뷰하고자 합니다. 인터뷰는 20~30분 정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철저한 익명성을 보장드릴 것을 약속드리며, 그 어떤 개인정보 유출도 없을 것입니다. 인터뷰에 참여해주시는 모든 분들께는 1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모바일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인터뷰 일시: 24.05.16 ~ 24.05.26 저희의 인터뷰 대상에 맞는지 확인하기 위한 간단한 설문에 인적사항을 남겨주시면, 인터뷰 대상자들에게 메일을 드리겠습니다. 인터뷰를 하게 되면 인적사항이 필요하니 꼭 연락처와 성함을 남겨주세요! 📧 추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이메일: [email protected] 📞전화: 010-5601-3728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aQ-V7X58HZBw-7dR0OxKf4n6xowVxhyCCC9PLcuVPmtv8iw/viewform
linker
24년 05월 18일
조회수
448
좋아요
0
댓글
0
주말 혹은 연차쓰고 아르바이트 하는사람 있던데
그런거 하면 4대보험만 안떼고 당일알바, 이틀알바 하면 안걸리나요?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할때 신고만 하면 문제없나요? 그런거 가끔 하고싶어서요... 주변에서 몇명을 한다고는 들었는데 그렇게 안친해서 못물어봤어요.
우주여행
24년 05월 18일
조회수
820
좋아요
2
댓글
3
투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PR,스타트업)
1. 메이저 언론사 인턴 + 공공연구원 홍보팀으로 일을 시작했습니다. 2. 공공기관의 눈치보는 문화와, 2년을 일했지만 커리어적 성장이 없는 거 같아 스타트업에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3. 플랫폼 스타트업에서 마케팅으로 1년을 일했습니다. 4. 막판에 경영악화 및 일하는 방식 차이로 갑자기 하루만에 짐을 정리하고 나가게 됐습니다. 1년 동안 둘이서 동고동락하면서 지원사업 합격하고, 서비스명 짓고, 매출 조금씩 발생하면서 힘들지만 보람찼는데 하루만에 관계 틀어진 게 충격이어서 약간 방황하고 있습니다. 충격으로 1달 정도 방황하고, 취준 다시 한 지는 3개월 됐네요. ---- 1. 직무 : 마케팅 직무도 업계나 산업별로 너무 달라서 어떤 걸로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성과가 바로 나오고, 보람 있을 거 같은 B2C + 기술 관련으로 보고 있습니다. 2. 안정적 직장 : 지금 초기투자 정도 받은 기술 위주 스타트업의 면접이 잡히긴 했습니다. 리뷰 하나 없는 게 걸리긴 하는데, 구성원 10명 이상이고 투자 이력도 있는 곳입니다. 다만 스타트업에서 두 번 정도 크게 데여서 조금 두렵습니다. 한 가족회사에서 하루만에 나가라고 했던 일이 있어서 다 이렇게 경우 없는 곳일까봐 걱정이 됩니다. 또한 나이가 서른이고, 만나는 사람이 결혼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해서 부담도 있네요. 20대때부터 창업동아리 만들고 사업가들의 이야기를 동경했어서 그런지, 해볼만큼 해보지 못하고 꿈을 접는 거 같아 무기력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굿주말 되세요 ㅎㅎ
럭키비키
24년 05월 18일
조회수
511
좋아요
3
댓글
1
회사에 입사해도 되는 사람인지
안녕하세요, 취준 중인 사람입니다. 자존감이 낮은거랑 별개로.. 객관적으로 제 스스로를 봤을때 너무 별로인 사람인걸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말귀도 잘 못알아먹고 사회성도 떨어지고 일도 잘 못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본인이 별로이고 별로인것을 잘 아는 경우 멀쩡한척 엘리트인척 자기소개서 쓰고 면접보고 그래도 되는지 죄책감이 듭니다. 연기를 잘해서 면접 볼땐 멀쩡한척 똑 부러지는척 하는데 막상 같이 일해서 팀원분들을 불편하게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계속 듭니다. 이기적으로 그냥 철판 깔고 여러사람 속여서 입사하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욕하셔도 좋고 많은 분들 의견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24년 05월 18일
조회수
8,409
좋아요
38
댓글
44
회사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저는 입사 5개월차 사원입니다. 회사는 중소기업이고 보통 대표님 지시사항 대로 일하는 타입입니다. 3개월미만 일때는 자기가 맡아서 하는 업무가 없고 3개월 뒤 부터는 고정적인 업무는 없고 굳이 고정적 업무 따지자고 하면 1개월 한번씩 하면되고 거기에 대해 데이타배이스를 만들어 정리하면 되요. 1주일에 한번씩 회의를 하게 되면 대표님이 지시사항을 말씀해주세요. 그러면 저는 그걸 받아 적어서 찾아보고 보고하는데 여기서 너무 짜증나는게 업무가 일주일에 한번씩 바뀐다는 거고 사원보고 계약을 따오라 지시도 하며 상대방 업체에게 무조건 저희쪽 제시하는데로 맞춰달라고 저보고 계약을 따오라 하는건 물론이고 요즘 갑자기 회사 주요 업무를 맡기시고 자료만 받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제가 해야 하는데 이 회사 계속 다니는게 맞나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회사싫어
24년 05월 17일
조회수
15,470
좋아요
40
댓글
44
임금체불 회사 런해야 할까요?
다수의 케이스처럼 경영악화는 아니고 윗선(경영진)의 불화가 사내 시스템 정지로 이어진 케이스입니다. 체불 기간은 이틀됐습니다. 정식 공지도 없었고(이 부분이 제일 화나네요) 회사 내부 분위기가 뒤숭숭하니 직원들 사이에서 이러다가 급여 안나오겠는데?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그게 현실로 일어났습니다. 그래요… 백번 양보해서 지급이 늦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최소 **까지 주겠다 라는 공지라도 올라와야 하는거 아닐까요? 하지만 재무팀도 인사팀도 확답을 주지 못하네요(위에서 가이드나 오더가 나와야 이 팀들도 할말이 있겠지만) 지금이라도 런 하는게 맞을까요? 경영진들의 문제가 잘 해결 된다 해도 같은일이 반복 또는 이 사태가 장기화 될까 걱정되네요. 일단 노동부에 진정서는 넣으려합니다
ililiji
24년 05월 17일
조회수
1,127
좋아요
2
댓글
6
첫 이직 연협 고민 (기본급 vs 성과급)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지금 회사에서 거이 1년반 정도 있으면서 첫 이직 오퍼레터 까지 받았는데요.. 조건이 조금 애매해서 조언 주실수 있을까요 기존회사 (외국계) 올해 7월 연협 예정 현3500 > 후 4000~4200사이 (다음 연협 내년7월) 기본급 only + 현금성 복지 200 정도 이직 회사 오퍼 (대기업 계열사) 입사시 기본급 3500에서 3900으로 인상 (6월 입사 후 올해 12월 연협 한번 더 예정) + 성과급 200% + 250% 업무강도는 기존 회사가 훨 빡세긴 하고.. 배울건 이직할 회사가 더 많을것같아요.. 어떤 선택지를 추천하시나요..?
aubby
24년 05월 17일
조회수
872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