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인사를 쌩가는 인간들에 대해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다니는 8년차 로동자입니다. 회사생활 하다보면 별일 많은데 그 중 하나가 ”인사 쌩까는 인간”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의견 여쭙고자 글올립니다. ”업무적으로 예민한(혹은 argue가 있는) 관계에 있는 사람이라도 얼굴보면 가볍게 목례정도라도 한다“ 이렇게 배웠고, 꼭 지키려고 합니다. 이건 정말 기본적인 비즈니스 매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눈이 마주쳐서 인사를 하는데도 쌩까는 사람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 -> “~님! 안녕하십니까“ 하고 (무안할 정도로) 인사를 할지, or -> 같이 쌩까는게 맞을지(이건 정말 최악이라 생각합니다..) or -> 인사를 받아주지 않음에도 계속 인사를 할지 여러분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시나요? (이전 직장에서는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일이라 이렇데 경우없는 사람들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되네요...)
rtgh
24년 06월 28일
조회수
2,166
좋아요
6
댓글
18
사직서 제출 반려
사직서 제출했는데 반려당함 그러고 대표랑 1:1 면담했는데 너는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아직 사회생활 덜해본 티가난다. 하는거 이제 또 사직서내려는데 사직서는 통보아닌가요? ㅠㅠ ------------------------------------ 내용추가 주말 밤 낮 가릴거없이 업무지시하고 전화오고 전화로 소리지르고 인격모독까지합니다 (대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게나가고싶어요. 맘에안들면 오늘부터 당장 나오지마라식이구요 카톡 통화녹음 등등 인격모독 가족 들먹이는거까지 다 가지고 있습니다 퇴직금 하나도 안아깝고 이런 회사에서 2년 버텼는데 이제는 그냥 무조건 나가고싶어여 ㅠㅠ
뷔아이퓌
24년 06월 28일
조회수
19,129
좋아요
62
댓글
66
최종합격 후 합격취소 당했습니다..
얼마전 한 회사의 정규직 면접을 응시하고 다음날 합격 문자를 받았습니다. 문자를 받은 직후 인사담당자에게 전화가 와서 회장께 보고를 못하고 실수로 문자를 먼저 발송했다고 보고 후 당일 오후에 다시 연락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이때 채용과 관련해서 변동이 되냐고 물었으나 그럴리 없다라고 했습니다. 수요일에 해당 연락 이후 아무런 연락이 없다가 오늘 좀전에 연락이 와서 동명이인(이름만)이 있었는데 그 사람과 점수가 바뀌었다, 정말 죄송하지만 채용을 취소해야겠다고 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네네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 생각하면 할 수록 화가 나요.. 타지역인지라 거주지랑 다 알아보고 있던 상황이라서요... 해당 기관은 공공기관? 비슷한 회사인데 이렇게 채용시스템이 허술할 수 있나요... 이럴때 제가 할 수 있는게 없나요.. 붙여달라는건 아니지만 사람 갖고 노는것도 아니고 억울합니다.. --- 이렇게 많은 관심을 받을지 몰랐네요;; 우선 해당기관은 제가 정말 한번쯤 입사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곳이었어요 그래서 합격 받고 너무 좋아했고 기대도 했습니다. 근데 취소 연락받았을때 담당자가 너무 죄송한 목소리로 너무 미안하다고 수십번 말씀하시니 당황스럽기도 했고 사회초년생이라 아는게 없다보니 항의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싶어서 아무말도 못하고 끊었습니다. 이후 제 억울함과 허술한 시스템에 대한 의문으로 국민신문고를 작성했고 접수 이후 다시 연락을 받았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작성하지 않겠지만 상황에 대한 억울함은 어느정도 풀렸어요ㅎㅎ.. 바라진 않았지만 총책임자분이 직접 찾아오셔서 사과까지 하셨고 그냥 운이 나빴다 생각하고 넘기기로 했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읽어봤는데 비슷한 일도 많은거 같네요..ㅎㅎ 다들 이런 경험 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두비두비바밥
24년 06월 28일
조회수
33,928
좋아요
71
댓글
91
특정인에게만 엄격한 상사 대처법
저를 포함한 일부 직원들에게만 엄격하게 하시는 상사가 있습니다 다들 큰 실수도 아니고 별거 아니라고 다들 생각하는걸로 사람마다 차별적으로 엄격하게 하는 상사는 어떻게 대처 하는게 좋을까요? 당연히 친한 사람에게는 관대하고 싫어하는걸로 생각 되는 사람에게만 엄격합니다 가끔 도를 넘기도 하구요 (친한 사람 실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따지는 경우 등) 물론 남들 다 안하는 캘릭더의 연차 일정 등록같은 사소 한거 까지 완벽하게 다 챙기면 좋겠지만 사람이란게 그럴 수 없잖아요 저희가 해결할려고 시도 했지만 실패한 것들 1. 해당 상사와 친해질려고 노력 2. 최대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기 3. 남들보다 더 완벽하게 일하기 결국 저희가 추측하는 상사가 특정인들에게 엄격한 이유 1. 성별 차이 2. 개인 감정적인 상황 3. 상사의 생리현상 (생리 현상이라기엔 일주일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욕먹는게 일이라 생각하고 또 저러네.. 라고 넘기고는 있지만 그렇지 못한 직원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회생활하는게 답도 아닌거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사화생활 잘하시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 작성인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일정 주기마다 반복된다고 체감하고 있습니다
코스트코
24년 06월 28일
조회수
1,029
좋아요
5
댓글
6
인력충원에 미적지근한 회사
안녕하세요~ 제업무를 기존에 늘 두명이 하고있었으나 (과장1대리1) 회사프로젝트로 과장 발령후 저혼자1년간 시간갈아서 프로젝트 종기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과장님이 플젝 종료와 동시에 퇴사하고 그로부터 1년동안 회사가 채용할 생각을 안합니다 채용요청을 여러번 드렸으나 인력채용이 어렵다 지금 잘하고 있지 않냐 라며 기다리라고 하네요 제가 쓸데없이 책임감으로 매달 야근하며 꾸역꾸역 하고있는데 이게 맞나 싶어서요 ㅠㅠ의견부탁드립니다
수정크리스탈
24년 06월 27일
조회수
1,420
좋아요
5
댓글
15
회사 이런 후임은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들어온지 1년 된 신입이 있는데 담당 사수가 이직하는 바람에 제가 사수가 되었습니다. 하던 일을 조금씩 인수인계 하는중인데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회사에서는 보통 자기가 한 일에 대한 논리의 흐름이 중요하고 일을 왜 그렇게 처리한건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친구는 논리가 좀 부족한지 결과물은 적당히 내 오는데 그거를 설명을 못합니다. 어떤 포인트에서 보고서를 검토했는지 확인하고 제가 위에다가 결재를 올려야 하는데 매번 이유를 듣느라 과정이 지연되네요. 신입 일처리 속도도 조금 느린편입니다. 이건 뭐 아직 1년차니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가끔 A 업무 기한까지 정해서 시켰는데 나중에 보니 A B C D 업무를 동시에 처리하느라 허둥대고 있더군요.. 결국 제가 매번 어떤일 하는중인지 물어보고 일을 다시 가져가기를 반복하게 되네요. 실무적인 업무 훈련보다 논리나 전반적인 프로세스쪽을 좀 탄탄하게 잡아줘야 할 것 같은데 이런 친구는 아땋게 교육해야할까요?
djjjidmt
24년 06월 27일
조회수
1,561
좋아요
5
댓글
2
?
펑
홍길덩덩
24년 06월 27일
조회수
7,682
좋아요
27
댓글
17
자진퇴사후 실업급여와 근로 장려금
노동부 콜센터 의견이 분분하여 몇자 적어 봅니다. 저는 38살이며 작녁 9월 1일 입사, 올해 3월말 자진 퇴사했습니다. 4월부터 6월 2번째 주까짓 별도 취업하진 않았으며 지난주부터 일용직과, 프리랜서신분으로 지난주 부터 조금 씩 일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만약 제가 7월 1일자부터 3개월간 4대보험 계약직으로 입사 후 계약종료되어 퇴사하면 실업급여를 신청할 수 있을지 선후배님들께 정중히 여쭙습니다. 추가로, 고용노동부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같은걸 하지 않더라도 구직활동을 했다는 증명자료가 있을 시 근로장려금(용어가 정확한지 모르겠습니다)을 신청할 수 있다는데.. 혹시 이 부분도 아시는 바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다들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macnight
24년 06월 27일
조회수
1,249
좋아요
3
댓글
2
회사 고민(개인의 성장 vs 조직문화(사람))
안녕하세요 영업직무에서만 10년 차인 회사원입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몇개의 회사를 거쳐 현재의 회사로 오게 되었네요 저의 고민은 이전 직장들에 비해 현재의 직장이 업무 만족도가 많이 낮네요..업무가 전문성이 없어도 할수 있는 일이고 성취감도 낮아 성장한다라는 재미를 못느끼고 있어요 그러던중 다른 회사 채용공고가 떴는데 이전 회사와 같은 업계,규모가 더 큰 회사이고 직무내용을 보니 제가 잘 할수 있고 더 발전할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이전 회사의 업계가 남초라서 군대식문화가 심했었는데 이 회사도 그럴 확률이 매우매우 높습니다. 저는 군대식문화가 좀 힘들었었거든요. 지금 회사는 남직원 여직원 성비가 비슷해서 이전 회사에 비해서는 훨씬 부드러운 분위기이긴 합니다. 그러다보니 해당 채용건에 지원해도 좋을지 고민이 많네요 물론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남자라면 힘들더라도 성장할수 있는 회사를 다니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마제소바
24년 06월 27일
조회수
564
좋아요
2
댓글
1
면접 후 연락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근 포지션 제안을 통해서 경력직 최종면접을 봤습니다. 지원 과정에서부터 채팅 통해 대화 나눴던 인담자 분이 계신데, 면접때 처음 대면으로 대화를 나눴지만 면접인지라 인사도 못하고 나왔는데요, 면접 결과는 아직 안나왔는데 결과는 상관없이 정말 순수하게 좋은 기회에 불러줘서 고맙다고 인삿말을 보내도 괜찮을까요..? 정말 취업 후 처음으로 이직에 대해 꿈꾸고 준비하게 해주셔서 순수함 100% 감사 인사만 하고자 합니다 ㅠㅡㅠ
죄송병
24년 06월 27일
조회수
8,701
좋아요
25
댓글
41
직무전환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는 it회사 영업직군으로 2년 넘게 재직중에 있습니다! 그전에는 마케팅에 1년 영업지원/관리로 1년 있었구요 제목 그대로 영업 직군에서 다른 직군으로 직무 전횐을 하고 싶습니다ㅠ 전반적인 사업 돌아가는 시스템을 알고 싶어서 영업직군으로 지원을했는데 막상 다니다보니 성향 자체가 안맞는 걸 느끼고 있어요 내부 순환이라도 하고 싶어알아봤지만 현 직장에선 어려울 것 같고 ...이직을 해야할것같은데 직무 전화하신 분 계실까요? 계시다면 몇년차에 어느 직무으로 전화하셨는지도 말씀부탁드려요ㅠㅠ 그리고 영업이면 어느 쪽으로 지원이가능할까요? 저는 지원/기획/구매쪽으로 알아보려고합니다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ㅠ
빽수
24년 06월 27일
조회수
563
좋아요
0
댓글
1
본사 진짜 너무 양인치임
프로모션 15년 . OEM 생산이니 본사 갑질은 뭐 인제 이력이 날만도 한데 늘 새롭군요. 다들 서로 베끼기 바쁘고 요즘은 샘플도 없이 타브랜드 사진만 캡쳐하는 디자이너들과 말도 안나오는 봉제공임과 답도 안나오는 마진에 툭하면 해외생산 물건 에어 납품을 당당히 요구하는 생산팀 . 타업계보다 발전도 없고 나쁜것만 답습하는 현실이 부끄럽고 힘이 드네요. 다들 견딜만 하십니까?
긍정적 니체
24년 06월 27일
조회수
478
좋아요
0
댓글
1
사람 때문에 무대책 퇴사 맞는걸까요?
2년 좀 넘게 다녔는데, 같이 일하는 회사 사람들 때문에 매일이 괴롭습니다. 만으로 아직 20대이긴 한데, 나이가 적지 않은 편이라 무대책 퇴사가 두렵긴 합니다. 퇴사하면 국비 교육 받고 다시 입사 준비는 할 예정입니다. 이상한 사람 때문에 제가 피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그렇지 않으면 근데 미쳐버릴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qerr
24년 06월 27일
조회수
1,040
좋아요
1
댓글
4
목요일이군요
집가고싶다아~~~
민달팽
24년 06월 27일
조회수
132
좋아요
0
댓글
0
저만 힘든게 아니네요
사내 상사의 괴롭힘과 자존감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 저도 여기 여러분들처럼 글을 써보려했으나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고통 받고 이겨내고 풀어쓰고 계시네요. 버틸 수 있는건 그냥 "회사 생활이 다 이런거지"하며 세월에 맡기는거 맞나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르쉬
24년 06월 26일
조회수
670
좋아요
3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