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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권고사직 대처법
갑작스럽게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일단 버틸때 까지 버티나 결국 시기만 낮춰지고 점점더 회사측과 관계만 더 나빠질것 같습니다. 보통 권고사직 당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노무사는 찾아가니 이직 하겠다 하고 시간을 좀 벌면서 이직 준비 하는게 낫다라고 하는데.. 사직서는 함부로 쓰면 실업급여도 못받는 다고 하네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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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더듬 고민
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성인 말더듬이 심해서 문의드립니다. 예전에는 이렇게 심하지 않았는데 일상생활에서도 불편함이 느껴지게 심해졌어요 주로 어떤 증상인지 아래 나열해 드릴게요 1. 상대방과 대화를 하다가 막히는 현상이 나옴 (편한 친구 사이에서도 증상이 나옵니다.) 2. 사무실에서 전화벨소리가 울리면 받아야 하는데 받으려고 전화기를 들으면 막 가슴이 두근거리는 느낌과 함께 첫 마디가 나오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일부러 제 휴대폰으로 따로 나가서 전화응대를 해요 요즘은 제가 따로 조용한 공간에서 전화를 거는 것도 첫마디가 잘 안나옵니다.) 3. 직장 상사분 직급을 불러야 하는데 첫마디 막힘 (팀장님! 할 때 팀이 입밖으로 도저히 안나옵니다. 다른 직급 상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첫 마디를 실례합니다. 이렇게 돌려서 시작을 해요) 위와 같은 증상들이 너무 심해서 따로 스피치학원도 다녀봤는데 돈만 쓴 느낌이고.. 그냥 좀 답답한 마음에 올려봤습니다. 사회생활을 한지도 근 8년차인데 왜 이러는지 궁금해요 심리적인 영향이라고 하는데 정말 힘듭니다. 혹여나 읽어주시고 좋은 해결책이 있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속성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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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직 반장이면 사무직에서 어느정도의 급이에요?
중소기업 생산직 반장이 직책으로는 팀장정도인걸로 아는데 사무직 직급으로 치면 어느정도인가요? 대리정도일까요??
어도비의노예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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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보고 공감과 위로를 주셔서 힘이 되는거 같습니다. 최근에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상급자한테 이야길하니 많이 이야길해야 풀린다고 해서 두서없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두서없이 작성하다보니 오해소지가 있어 말씀드리면. 기관은 연구기관으로써 석 박사급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잠깐 거쳐서 갓던 기관이기도 하고요... 사업이 국가단위 사업인지라 정부기관과 사기업이 같이 70년도부터 진행되고 있는 사업이였습니다. 제가 글을 올린것을 사업이라고 표기하였지만 정확하게는 최신 기술이 맞는거 같습니다. 이 기술은 외국에서는 15년전부터 산업화가 되고있는 내용인지라 6년전부터 저희 회사가 주축으로 사업을 진행을 햇었습니다. 허나 문제가 정부 결과가 아닌 사기업 결과이니 비공식 결과이며 인정 못하며 정부 기관에서 서비스를 해야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도 정부기관이 서비스 하는게 맞으니 이제 내려놓겟다 라고 입장은 표방했는데 정부기관에서 할려고 하는 서비스가 검증이 안되엇고, 검증 데이터를 공개요청을 하지만 무시를 당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정부기관이 검증 할줄 모른다 이죠... 제가 세세하게 보고서를 작성하면 저희 부서장은 이해를 하지만 기관에서 이데로 보내면 이해못한다고 내용을 축소해서 검토의견을 보내고있습니다. 부서장은 단계적으로 검토 및 기관이 무식하다고 표현하는걸 순화 시킬려고 노력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참 좋은 상급자를 둬서 일을 했지만 기관 사람들의 능력이 없는 욕심땜에 힘든거 같습니다. --–-----‐---‐---------------------------- 워낙에 소수의 연구직종으로... 제 전공 교수들의 은퇴로 후배가 없는 상황입니다. 신임교수들은 제전공을 주장하지만 보는 관점과 시야가 달라서 충돌이 발생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민간 기업에 있지만 정부사업에 관여되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의 상위기관은 정부기관도 포함이 되지요... 그런데.. 정부기관의 공무원들... 너무 공부를 안합니다... 그사람의 전공 지식은 십분만 대화를 하면 수준은 아는데 몰라도 너무 모릅니다... 문제를 이야기하면 이해를 못하고 자기가 아는것을 잘난척하면서 가르칠려 들고있고... 여러기관과 같이회의하면 상위기관이라고 권력으로 누를려고하는데 이론은 전혀 안맞고 설명도 못하고... 잘못된 방향으로 진행을 하려고 하기에 문제점 열가지를 이야기 해줘도 하날이야길 못하고 엉뚱한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성과 왜 인정안하냐고 따지고 ... 몇년을 일구어 만들엇던 사업이 주변에서 인정받기 시작햇는데 이것이 탐난지 권력으로 못하게하고 자기네들이 하겟다고 난리라서... 참 일할 맛이 아닙니다. 유저들에게 천대받으면서 몇년간 설명하고 결과를 보여줘서 유저들이 인정하기 시작했는데... 유저들은 저한테 왜 사업이 진행이 안되냐고 물으면 상위기관 공무워때문에 못하고 잇다고만 합니다.... 저의 걱정은 그들의 결과가 문제없이 진행되면 걱정은 없지만... 문제점이 있으면 유저들은 다시 등을 돌릴거라는겁니다... 그래서 결과를 봣을때 보이는 문제점을 이야기를 해주엇는데... 무시를 당하고... 문제는 저뿐만아니라 저의 선배들도 그들이 해결할 능력과 스킬도 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선배가 그들이 제가 말하는 거 10프로도 이해 못하는거같다고 할정도니깐요.... 이런상황에서 전공자의 상사는 이해는하지만 기관간에 관계와 그 기관사람 한명이 크게다칠까봐 걱정과 비전공자인 상사는 예산문제로 강하게 이야길 못하고... 사적인 자리에서 이야길 해도 ... 그기관사람은 자기 힘든것만 이야기하고... 그냥 제가 내려놓고 다른 쪽으로 시선을 돌려야할지... 고민되네요 답답해서 두서없이 작성하였습니다.
모르면아는척은
억대연봉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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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구합니다
더이상 회사생활이 힘들어 이번달 말에 퇴사를 생각하고있습니다 업무인수인계를 따로 요하는일이 아니라... 퇴사하겠다 얘기를 미리하는게 나을까요? 괜히 미리말했다 불이익받을까 걱정입니다
힘드랍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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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시 한남동 순천향병원 앞에서 강남역…
제가 6호선 라인 거주중인데 강남역 근처로 근무지 변경 예정입니다. 근데 도저히 2호선 탈 엄두가 안나서 한강진역까지 지하철 타고 순천향대학교 앞에서 강남행 버스 타려고 하는데 출근시 많이 밀릴까요? 항상 지하철로 출퇴근 해서 버스는 감이 안오네요.
ililiji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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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mba 학위 추천부탁드립니다.
오프라인 도저히 시간이 안될거같아 온라인mba 하려합니다.
임원니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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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예요 하혈 했어요
병가 쓰면 짤리나요? 들어간지 얼마안되서 입지가 걱정되서요 회사필요할 때 없으면 어떻게 되나요? 목요일부터 피가 보였어요 금요일되니까 더 양이 많더라구요 오전 반차 쓰고 병원에 가니까 쉬어야한데요 먹고살아야 하는데 월요일날 회사를 출근해야겠죠? 사회는 냉철하데요 ㅠㅠ
부정적인닉네임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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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는... 이 말투가 너무 싫어요
사무실에 85년생 직원이 있는데... 말할때마다 "내가 그걸 해봣는데요" "내가 지난 주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잇어요.. 제가 저는.. 이렇게 자기를 낮추는게 일종의 배려하는거라고 배웟는데... 맨날 말할 때마다 '내가 나는' 거려서... 너무 거슬려요. 대화할 때 일부러 제가 저는.. 강조하는데 못 알아 듣는거 같아요.. 너무 거슬려죽겟어요
어른초년기자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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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람만 바라보는 팀장
회사가 몇년전부터 오너라인에 줄잘선 사람들이 성과좋은 사람들보다 인정받는 회사로 변했습니다 오너가 위임할줄 모르고 시어머니처럼 하나둘씩 실무에 간섭하기 시작하면서 즉흥적이고 감정적으로 의사결정하는 일이 잣아졌고 결국 오너라인 사람들에게 잘보이는 일만 하는 자들만 살아남는 회사가 되었네요 진짜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요 회사가 전반적으로 이러하다보니 능력있던 저희 팀장님마저도 팀성과나 관리가 아닌 그냥 윗사람 비위를 맞추려는 정치형팀장이 되버렸네요 새로오신 외부임원도 몇년 떼우다 가야지란 마인드시고 팀원들은 방치되고 시키는 긴급보고서에만 시간을 할애하고 있고 탈출러시가 이어지는 비정상적인 회사에서 계속 다녀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영앤리치라이프
억대연봉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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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커플 고민
안녕하세요. 그리 크지도 작지도 않은 중견 기업에 재직중인 개발 팀장 입니다. 팀 규모는 10댓명 정도 되고, 이번에 신입 3명을 뽑았어요. 남자 2명 여자 1명. 저희 회사가 신입이 오면 두달 동안 멘토링을 하고 한달은 실무 과제를 던져 주고 거기에 따라서 평가를 하는데 이 평가가 저희팀에서 일하냐 마냐의 중요한 평가 입니다. (핵심 부서라 좀 깐깐 합니다). 근데 이 멘토 친구가 신입들이 입사한지 한달 조금 넘어서 신입 여자랑 연애를 하네요. 썸이 아니고 연애요ㅋㅋ(본인들은 몰래 한다고는 하는데 뭐 그런건 다 보이죠. 보는 눈도 많고) 참고로 저희 회사는 사내 커플이 꽤 있는 편이고 저도 거기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은 아닙니다. 근데 문제는 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평가를 하는 중요한 3달인지라.. 평가를 공정 하게 할 수 있을지가 고민 입니다..혹시 이런 상황을 겪으셨거나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제가 너무 꼰대면 꼰대라고 말씀해주세요. 그런 것에 상처 받지 않고 겸허히 피드백 받아들이는 성격 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테크가필요해
억대연봉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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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유흥업소에 미친놈 입니다
35살 남성입니다 현재 부서에서 일한지 2달정도 됬습니다 같이 일하는 상사는 감정기복도 심한편이고 제가 사소한 실수를 하면 바로 윗급 팀장이나 사장에게 꼰지르는 편입니다 상사와 같이 일하는 내내 성적인 애기 하고 유흥업소를 강요하고 같이 가자고 계속 꼬시네요 맘같아선 노동청에 신고 하고 싶은데 이제 입사한지 2달정도 되서 고민이긴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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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반복되는 비공식 루트 연락과 기싸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공공 기관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직장인입니다. (저희가 기관 프로젝트를 따낸 경우입니다.) 업무 특성상 저희 쪽은 내부 팀원뿐 아니라 기관 파트너와의 소통이 중요한데, 최근 한 기관 인턴과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조언을 구합니다. 상대 인턴은 공식적인 진행 상황은 이메일로 공유하고 있어도, 매번 전화로만 일방적으로 연락을 해옵니다. 제가 “팀과 공유를 위해 메일로 회신 부탁드린다”고 수차례 요청했지만 계속 무시합니다. 본인이 요청할 일이 있을 때만 연락하고, 제가 보낸 메일에는 답변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게다가 말투나 태도도 조금 권위적인 느낌이 있어, 기싸움을 걸어온다는 인상을 받을 때가 많습니다. 업무 특성상 기록과 공유가 중요한 상황인데, 자꾸 비공식적인 방식으로만 연락을 받다 보니 저 혼자 떠안는 기분이 들고, 점점 선을 넘는 느낌도 있어서요… 그래서 지금 두 가지를 고민 중입니다: 1. 전화로 연락 올 때마다 매번 꾸준히 “메일로 부탁드립니다”를 반복하면서 제 입장을 계속 고수해야 할지, 2. 그 인턴의 상급자에게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정중히 의견을 드려도 될지 (예: 공식 루트 사용의 필요성 언급 등)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구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또는 기싸움/비협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겪어보신 분들 계시다면 어떻게 대응하셨는지 조언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우리몇책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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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이 온 것 같아요. 몸에 이상이 왔어요.
안녕하세요.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쉼없이 환승이직을 하고 새 직장에서 적응한지 5개월 째입니다. 입사할 때는 당연히 몰랐으나, 인수인계도 제대로 안하고 팀원들이 퇴사 및 휴직을 해서 여기저기 물어가며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이었던 이전 회사와 다른 분위기에, 경력직으로 들어와 친한 동료가 없기에 참.. 외로운 싸움 중인데요. 이전에도 이명증세는 있었지만 정말 몸이 못버텼는지 돌발성 난청이 왔습니다. 귀 한쪽이 한 순간에 안들리게 되어 너무 공포스러웠어요. 다행히 골든타임 안에 병원에서 검사 및 치료를 해서 오늘로 5일째 회사에 휴가를 내고 쉬고있습니다. 신경안정제와 스테로이드를 먹으면서 잠을 최대한 많이 자고있어요. 제 몸이 이정도로 많이 불안해하고 힘들어할 줄은 몰랐는데, 기관이 망가질 수도 있다는 공포감을 느끼고 난 후로 정신이 듭니다. 퇴사를 하고 몸을 돌보기엔 커리어가 너무 애매하고 아깝고.. 회사 스트레스에 워낙 취약한 사람이다보니 연약한 제 자신에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ㅠㅠ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의견 궁금해요, 어떻게 극복하시고 이겨내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직장인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이어요정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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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것까지 어떻게 아냐
일하면서 정말 신경쓸 부분이 너무 많고 하나하나 스스로 확인하고 문제가 없게끔해야하는데 아직 입사한지 1년반도 안되기도했고 뭐가 문제인지, 봐야하는지 알면 다 확인하지 않을까요? 진짜 짜증나는건 왜 확인을 안했냐는 식으로 몰아가고 그럼 난 할말이 없어지고 이런걸로 뭐라 듣는게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여긴 작은 회사라 사장이 직접 뭐라하는데 그냥 계속 알겠습니다의 반복이죠… 사장이란 사람은 20~30년일한 사람이고 난 1년반도 안된 사람인데 하….뭐 메뉴얼이 있는것도 아니고
돈모아보자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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