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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째 '태도는 좋은데 실수가 반복되는' 팀원,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사람보다 일이 더 많은 조그만 회사에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이 회사 다닌지는 15년정도 됐고, 팀장이 된지는 6년이 다 되어갑니다. 제 가장 큰 고민은 몇 년째 지속해서 개선 요청과 피드백을 주고 있음에도 개선은 커녕 오히려 실수가 반복·누적되는 팀원이 있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선배님들께서는 비슷한 사례가 있으셨는지, 있다면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해당 팀원의 주요 문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1. 잦은 오탈자 가장 기본적인 텍스트에서 오타가 너무 잦습니다. 메일이나 팀 단톡방, 가벼운 보고서뿐만 아니라 대외용 문서에서도 오탈자가 지속 발생합니다. 2. 보고 및 문서 작성 시 요약 불가 (맥락 파악 미흡) 보고서, 결재 상신, 회의록 등을 작성할 때 핵심 요약이 안 됩니다. 지나치게 서술형으로 길게 늘여 쓰면서 막상 중요한 내용은 누락이 있고, 심지어 타 부서나 고객사와의 협의 필요 사항을 왜곡된 형태로 기재, 기억하기도 합니다. 3. 업무 관련 맥락 부재 관련 업무가 지속될수록 기억해야할 부분도 많아지는데 해당 업무가 시작된 시점부터 최근까지의 이력이나, 맥락에 관한 부분이 문의할때마다 과거 자료를 확인을 해야만 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과거에 냈던 자료나, 고객 문의에 대한 회신 내용 등) 이러다 보니 업무 흐름에 심각한 차질이 생깁니다. 처음에는 자체적으로 수정될 수 있도록 피드백을 주며 수정을 여러 번 시켜보았지만, 5개항목중 2개를 수정시키면 2개중 1개는 수정/ 1개는 그대로 다시오고, 되레 멀쩡하던 3개 항목중 일부가 다른 형태로 변경되서 되돌아옵니다. 서너번만 반복하면 처음 받았던 내용은 거의 뼈대만 남아있고, 수정필요 항목만 세분화되어 점차 늘어갑니다. 결국 마감 시간에 쫓겨 제가 대신 작성해 주거나 전면 수정하는 일이 수년째 반복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팀원이 보고서를 가져오면 내용보다 오탈자부터 먼저 찾아내야 하는 제 모습에 자괴감마저 듭니다. 더 큰 문제는 몇 년째 지적을 하는데도 개선은커녕 최근 들어 실수의 빈도가 더 잦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장 답답한 건 그 팀원의 태도입니다. 피드백을 주면 태도가 불량하거나 변명을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반성하며 "다음부턴 꼭 고치겠다, 작성할때 물어보겠다, 재발되지 않게 몇번을 재검토하고 보고하겠다"고 이야기합니다. 태도가 선하고 진심이 느껴지니 매번 믿어보자고 마음을 다잡는데, 막상 돌아서면 결과물은 늘 그대로입니다. 악의가 없는 건 알겠는데, 몇 년 동안 같은 기본기가 안 고쳐지는 걸 보니 이젠 이게 '역량의 한계'인 건지, 아니면 '고칠 생각이 없는 건지' 사람 자체를 이해하기 힘든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런 부분이 해당 팀원에 대한 인간적인 유대감이나 호감을 반대로 더 큰 트라우마를 만드는 것 같아 제 속은 까맣게 타들어 가고 피로감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선배 직장인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런 팀원, 혹시 정신의학적(성인 ADHD 등)인 문제나 인지적 한계일까요? 비슷한 케이스를 겪어보신 분 계신가요? 단순히 말로 하는 피드백 외에, 이런 직원을 실질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업무 프로세스적 장치나 교육 방법이 있을까요? 만약 고쳐 쓸 수 없는 영역이라면, 팀장으로서 이 상황을 받아들이고 제 멘탈을 관리할 수 있는 심적 자세는 무엇일까요? 이 팀원도 소중한 우리 팀이다 보니 잘 다독여서 같이 업무를 수행해 나가고 싶습니다. 헌데 업무는 쏟아지는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를 하는 것 같아 매일 아침 출근길이 무섭습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시다면 현실적인 조언과 따끔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시굥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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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이십년 함께 했어 착하고 열심히 했어.진심으로 아끼고 매년마다 거액의 보상을 했어 진심으로 잘 되기를 바랬어. 잔년에도 많은 보상을 했어 진짜 친 여동생같았어.오개월전에 호주로 가족여행선물도 했어 내가 두달후 수술해야 되서 요즘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야. 너무 놀라운 건 과거 배신자들이 만든 회사로 이직하겠다는 거야.그것도 상관없었어 결국 내부직원회유하다가 폭로되어서 다 들통났어 본인에 대해 아주 오래토록 최선을 다해왔는데 이젠 본인의 이익을 위해 칼을 겨누고 있어.내회사의 직원들 흔드는거지 받은자가 피해를 주려고 하는거지 이런류의 인간들 있어?
birdbud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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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사줬는데
직장동료인 저보다 나이 어린 직원 (이성아님) 한테 커피를 사줬어요 C브랜드 저가커피에서 샀는데 좀 마시더니 "커피 맛이 변했나? 드럽게 맛없네" 그러면서 다른데서 새로 사야겠다 그러더라고요 속으로 좀 황당했습니다 '그래도 내가 사줬는데 사준사람옆에서 바로 저렇게 얘기하면 사준사람 민망한건 생각못하나' 저한테도 자기가 새로 살거면 이번에는 자기가 다른 브랜드커피사겠다고 하는데 저는 어차피 물대신 먹는 커피라 그냥 왔네요 황당😂
퇴사시그널2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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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가혹한 결과
팀장을 하기 싫다고했지 등신같은 팀장 밑에서 일하겠단건 아니었는데 파트장일때 한두명도 리딩못해서 유능한 애들 다 내보낸애를 팀장을 시켜놓다니. 파트장도 팀원들 면면도 다채로워서 팀장 못하겠다고 한게 이런 상황을 만들줄이야. 쉽지 않다 내인생.
직사각형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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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상해"병 대응 메뉴얼
얼마전에 "기분상해"병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알게된 꼰대입니다. 얼마전 중간 관리자(과장)인 직원이 하소연 하더군요. 본인이 신입으로 회사 생활 할때도 이런 친구들 많았냐고하면서 이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지적질 하면 "기분상해"병 지랄하고 안하면 업무를 개판으로 해버리고 어찌되었던 일을 시키려면 지적질 해야하는데 이러다가 노동청 신고 당할거 같다. 느낌. 쎄하다. 직무가 해영이고 주로 남들 안가는 험지이다보니 험지보내고 하다가 부모한테 항의 받고 그러다보니 노동청 진정도 몇번 받은 경험이 있다보니 공식적으로 지시를 주었습니다. 1. 면담전에 서면 보고해라. 2. 너가 귀찬아도 업무 프로세스 및 체크 리스트 만들어서 전달해라. 3. 이메일로 감정빼고 잘못된거 체크해주보 반복되면 결과 보고뒤 면담해라 4. 지속반복일 경우 서면 경고 5. 그뒤에 지적질 시전해라 6. 낌새가 이상하면 팀장한테 보고하고 인사팀에 사전 보고 하자. 요거 말고 또 어떤거 있을까요? 이상한 분들이 너무 많다보니 업무 외적인것에도 신경을 써야해서... 현재 HR과 협업하여 상세 메뉴얼 만드는 중인데 제가 생각하지 못한부분이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학창시절부터 선생님들한테 혼좀나고(체벌은 반대) 해야 "기분상해"병이 없을 텐데... 점점 힘들어지는 회사 생활입니다.
jaja
억대연봉
쌍 따봉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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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정글 같은 사회에서 내 품격을 잃지 않고 살아남는 법. 17세기 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을 읽었습니다. . 이 책은 무조건적인 착함은 미덕이 아니라, 무기 없이 전장에 나가는 만용이라 경고합니다. 특히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게 만들기보다, 나에게 의존하게 만들라"는 냉정한 조언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 내 밑천을 함부로 보여주지 않는 신중함, 상대의 감정적 도발에 즉각 반응하지 않는 의도적 유예야말로 치열한 현실에서 나를 지키는 진짜 '내면의 근육'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악당이 되라는 뜻이 아닙니다. 나의 선량함과 가치를 온전히 지켜내기 위해서라도, 그 뒤편에는 날카로운 영리함과 단단한 방패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세상의 무례함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고 싶은 모든 프로페셔널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내옆의전략참모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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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AI 때문에 사람 뽑지 말재요…
저희 대표님이 AI 관련 포럼을 다녀오시더니 이상한 데 꽂히셨습니다. 당장 이번 달 결원 충원과 신규 채용을 진행하려는데 AI로 대체 불가한 사유를 소명하라고 하십니다. 앞으로 모든 부서는 사람을 뽑을 때 '이 직무가 생성형 AI나 자동화 툴로 대체 불가능한 기술적/기능적 이유'를 서면으로 제출하고 대표님께 결재를 받으라고 합니다. AI가 못 하는 일이라는걸 증명해야 사람을 뽑아주겠다고요. 이번에 뽑으려는 자리가 마케팅/디자인 포지션이라 데이터 취합하고, 기획전 만들고 잡다한 콘텐츠, 이미지 제작하고, 유관 부서랑 커뮤니케이션하는 리소스가 많이 드는 역할이에요. 근데 대표님 논리는 이렇습니다. JD를 보아하니 필요한 역할이 데이터 취합, 디자인물 제작, 커뮤니케이션, 이런 건데 이 중 하나라도 AI가 대체 불가능한 일이 있냐는 거죠. 유관부서 커뮤니케이션은 기존 인원들이 하면 되고 나머지는 AI로 대체하면 되는거 아니냐 이겁니다. 아니 설령 AI가 프롬프트 넣으면 뚝딱 만들어 준다 쳐도, 그 프롬프트를 고민해서 넣고, 결과물 검수하고, 유관 부서 요청 사항 취합해서 조율하는 건 결국 사람 손을 타야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냥 소명서를 열심히 써서 하나하나 설득하고 있는데 말이 좋아서 소명서지 그냥 채용 거부할 명분을 만드신거 같습니다. 단순하게 쓰면 다 AI로 대체 가능하다고 반려당할 게 뻔해서, 테크니컬한 용어 섞어가며 보고서를 쓰고 있는데 주객이 전도돼서 채용 공고 올리는 시간보다 사유서 쓰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리네요. 당장 지난달에 퇴사한 인원 공백 때문에 팀원들은 죽어라 야근하고 있습니다. 대표님은 "AI를 적.극. 도입해서 생산성을 극대화해 봐라"라며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하시는데 애사심이 뚝뚝 떨어집니다. 이러다 남은 팀원들까지 힘들어서 다 도망가게 생겼어요. 요즘 다른 회사들도 이런 압박 많이 하나요?
검은수염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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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일까요..?
몇년간 잘 버티며 다니고 있었는데 요새는 정말 힘드네요.. 퇴근하면 며칠 굶은 것처럼 힘이 없습니다. 주말이면 침대에만 누워있습니다. 눈 뜨기도 힘들고 밝은거도 힘들게 느껴져서 조명도 꺼놔요. 일을 그만두고 좀 쉬자니 매달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아서 부담이네요.. 일이 많아서 이러는건지.. 일이 저랑 안맞는건지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네요... 그냥 멍합니다..
포도우유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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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외국계 이직
누구나 아는 대기업에서 외국계 회사로 이직했습니다. 연구소 소속입니다. 연봉은 계약 기준 20% 정도 올려서 왔는데 막상 와보니 서포트도 제대로 안해주고 웬만한 잡일은 팀 내에서 해결해야하더군요. 참고로 외국계 회사도 글로벌적으론 아주 큰 회사인데 한국지사이다보니 많이 아쉽습니다. 일은 너무 편해서 커리어엔 - 입니다. 이대로 계속 다니기엔 커리어나 네임벨류가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시 대기업으로 이직하려고 고민하는데 경기가 좋지 않아 채용도 잘 안뜨네요 참고로 석사 졸업 후 회사 경력 7년차이고 현재 회사 연봉은 성과 포함 1장 정도입니다. 여러분은 제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리쿠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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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많습니다
그냥 너무 힘드네요 이번에 새로운 업종으로 6개월정도 일을 하는데 회사 업무도 그렇고 선임분은 기분파에 다혈질이라 질문 한번 하기에도 눈치가 보이고(그래도 사람은 좋은분 입니다) 거의 주6일에 빨간날 없이 계속 일하고 타지역에서 숙소 생활이라 본가도 토욜 저녁에 갔다가 일요일 저녁에 숙소로 오고가고 합니다 해야할 업무도 그렇고 팀에 한명정도 더 있어야하는데 입사하고 나서 쭉 사람도 안뽑아주고 있고 몸도 마음도 지치는 느낌입니다....회사 생각만해도 스트레스고 출근하기가 겁이 날 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하고 가끔 심장도 빨리 뛰는게 느껴질 정도 입니다 원래 신입이면 이런게 정상일까요 일이 익숙해지면 나아질까요?ㅠ
무하하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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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비수기 휴가
회사는 비수기 인데 담당부서팀에 있는직원은 4명 출장이 잦은 부서 현장은 전국구 차로 이동한다고 하는데 팀인원 2명이 전부 같은날 휴가를 쓴다고 합니다 휴가 담당자는 ok 했다고 했는데 4명있는 팀에서 2명이 같은날 빠진다면 어떻게 생각들 하시나요? 조금의 생각을 가진다면 저는 안갈거 같습니다 팀에 인원이 많은 것도 아닌데 동시에 같은날짜에 쓰는건좀….!!!
엔네이처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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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2년, 팀 운영 방식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디자인팀 운영에 AI를 도입한 지 벌써 2년이 됐습니다. 처음에는 Midjourney로 이미지 생성하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솔직히 그때는 “신기한 도구”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쓰다 보니 가능성이 보이기 시작했고, 점점 실무 깊숙이 들어오게 됐어요.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퍼블리싱팀 협업이 잘 안 되는 상황에서 Claude로 HTML Builder를 직접 만들었고, 팀원 성과 평가 기준이 없어서 Performance Management Tool도 직접 설계했습니다. Gemini로는 디자인팀 R&R을 문서화해서 팀 전체에 배포했고, Midjourney·CapCut으로 영상 Content Pipeline까지 구축했습니다. 단순히 “AI 써봤다”가 아니라 팀 운영 방식 자체를 바꾸는 도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디자인·마케팅 업계에 계신 분들, 실무에서 AI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좋은 사례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디자인리더 #AI활용 #디자인팀운영 #DesignDirector #AIIntegration
russelll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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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급여, 복지 이정도면 괜찮은가요?
신입 초봉 3,500만원 수준 최근 3년 연봉인상율 평균 8% 수준 연간 성과급 직급애 따라 300만원 ~ 1,000만원 지급 명절 귀성여비 50만원 지급 ( 올 추석부터 직급에 따라 2,30만원으로 축소) 건강증진비 월 10만원 한도 실비 지급 건강검진 매년 50만원상당 특별검진 지원 (기혼자 배우자까지 지원) (40세 이상은 2년에 80만원, 50만원 로테이션 진행 배우자 동일) 여행지원금 연 1회 100만원한도 실비 지급 원칙은 야슨 없음이나 간간히 업무에따라 야근 하기는 함 (절대 강요없고 업무량 과다 없음) 생일자 상품권 10만원 지급 연 1회 워크샵 해외 고급리조트로 진행 (하루는 무조건 자유시간) 중소기업 우대 저축공제 지원 (재직자가 최대 50만원 저축 시, 회사가 20%를 추가 최대 10만원을 매월 저축해줌) 크게 떠오르는건 이정도인것 같은데 매출 130-140억 규모레 전직원 8명 회사에서 이정도면 근로조건이나 복지가 어떤가요?
8Ggon
억대연봉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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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매일 시키는 회사
전략팀 근무인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1시 근무가 매일 이어지고 있어서 힘드네요. 저녁 5시 30분 밤 8시 30분 에 일주고 가는 상사 어떻게 생각하나요? 주말 6시부터 슬랙주고 있어서 졸라 짜증납니다.
몽키키1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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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코지 가능성 높을까요
전 회사 사람들과 관계가 좋지 않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런데 전 회사 사람 중 한 분이 제가 어디로 이직하는지 알고 계시더라고요. 그분께서 새 회사에 전화해서 저에게 해코지를 하겠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아직 새 회사에서 3개월 수습 기간 중이라 너무 무섭고 불안합니다. 전 회사에서는 약 6개월 정도 뚜렷한 본 프로젝트를 맡고 있지는 않았고, 맡고 있었던 업무도 본 프로젝트 이전의 사전 점검 단계였습니다. 새 회사 합격 이후에도 정말 오랜 시간 고민한 끝에 이직을 결정하게 되었는데, 새 회사에서 입사 일정을 더 이상 연기해주기 어려운 상황이어서 부득이하게 전 회사에는 입사 전날 퇴사 의사를 전달드리게 되었습니다. 퇴사 과정에서 여러 차례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고, 인수인계서도 최대한 상세히 작성하여 전달드리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전 회사 임원분께서 제가 어디로 이직하는지 알고 계시더라고요. 어떻게 아셨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너무 두렵고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roks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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