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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누가 더 교양이 없는가?
갑자기 회사에서 상식문제로 다투던 두 사람이 생각남.. 1번은.. 원의 면적을 구하는 공식을 모르면 무식하다 2번은.. 대한민국과 자기 이름을 한자로 못쓰면 무식하다. 다른 사람들은 둘 중 어느쪽이 더 무식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슛슈슉슈숙
2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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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급자가 욕설과 물건 집어던지는것이 직장내 괴롭힘에 해당하는지...
카톡에 돌아다니는 신문 제목과 URL모으는 일을 업무로 하고있어요. 그걸 카톡으로 매일 상급자에게 보고하는데, 보통 관례로 오탈자나 원하는 신문이 있으면 바꿔달라 말하고 마감하는편입니다. 문제는 6시에 퇴근인데 5시반까지 답이 없으면 속이터져요. 다른업무도 있기에 5시 반이 넘으면 기다리느라 남들 퇴근하는 시간에 남아야 하거든요. (일부러 꼬투리 잡아서 몇번씩 고치게 만들고, 일부러 야근시키기도 해요) 근데 금요일에 상급자가 5시에 카톡을 확인 했는데 5시 17분까지 답이 없자 일단 "마감하겠습니다"고 답을 남기니까... 17분에 "누가 마음대로 마감하냐?"하면서 다른곳에서 내자리까지 쫓아오더니 완전 큰소리로 사무실이 떠나가게..... "ㅅㅂ니맘대로 마감하냐..."라며 갖고있던 수첩이며 볼펜이며 집어던지고 자길 무시하는 카톡이라며 사무실 떠나가라 소리 지르며 난리가 났어요. 저는 처음 저 지랄을 당할때는 심장이 벌렁거리고 그게 몇시간이 지나도 가라앉지 않았는데, 몇번 겪다보니 지금은 또 지랄이네... 하거든요. 근데 옆에서 보던 새로온 직원이 너무 놀라하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해야하는게 아니냐고... 사실 저 "마감하겠습니다."라는 말이 시말서를 써야할 정도로 상급자를 무시하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제상급자는 시말서 쓰라고 난리를 피우는 중이라서 근데 제가 오늘 하루종일 생각해도... 시말서 쓸 말이없어요... 옆에서 보던 새로온 직원말 처럼 제가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것인지... 아님 진짜 시말서까지 써야할 상황인지 여쭙습니다.
버들
2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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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이 없는 동료(후임)
이제 들어온지 한달된 신입이랑 같이 현장에서 서비스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저도 여기서 일한지 그렇게 오래되진 않았는데 회사 사정으로 어쩌다보니 후임이 생겼습니다. 제가 사회초년생이라 정직원되서 후임 받는 건 처음이에요. 근데 본사에선 대체 왜 이런 사람을 뽑은건지 싶을 정도로 답답하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요. 일하는 곳에 대한 지식은 전무하고, 이전에 서비스직을 했다고 하는데 서비스직 해본 사람인지 전혀 모를 정도로 고객 응대하는데 친절하거나 상냥한 느낌을 못 받아요. 남자분이어서 그런걸까 생각도 했었는데 요즘은 남자분들이 더 친절하게 고객응대 하시는 경우도 많아서 그건 아닌 것 같고... 진짜 센스라곤 하나도 없고 융통성도 없고 A부터 Z까지 다 알려줘야하는데다 알려줘도 까먹고 틀리고 다시 가르치고 또 까먹고 틀리고.. 가끔은 '이렇게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해야해요' 얘기했을 때 본인이 한 행동이 맞다고 생각하면 언성을 높이고 고집을 부려요;; 그럼 또 제가 진정시키고 또 설명하고.. 같이 앉아 있는데 옆에서 계속 다리 떨고, 일어났다 앉았다, 서있을 때도 허리에 손 짚고 있거나 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하도 정신 없이 행동해서 하루는 장난스럽게 "원래 가만히 잘 못있으세요?" 라고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하는 말이 "네, 원래 가만히 잘 못 있어요" 이러고 끝이에요.. 그리곤 계속 반복... 금,토,일 이렇게 3일 같이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날마다 미쳐버릴 것 같아요. 제가 후임 가르치는게 처음이라 이런 걸까요? 아직 한 달 차니까 다 이해해줘야하는 걸까요...? 제가 다 커버쳐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고 화나는데도 참고 있는데 이젠 퇴사 생각까지 들 정도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습니다.. ㅠㅠ 스트레스 한 두번 받기 시작하니까 다 마음에 안들고 잘못한 거 하나라도 있으면 과도하게 스트레스 받을 때도 많아요.. 어떻게 하면 좋죠 ㅠㅠㅠ?
딸기가좋아
2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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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그만두는 이유에 공감하십니까?
저는 56년생 예순여섯 의 남자 입니다. 정년한 회사에서 계약직 2년을 더하고 폴리텍외래 강사로 3년을 하고 있던중 65세가 넘었다고 폴리텍대학 외래강사도 안된다고 합니다. 설비유지관리자 제도가 지난해부터 실시 되어 지금의 회사에 취업했습니다. 8월 근무 시작할때는 감사한 마음이었 는데 지금은 아닌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대표님 언어 폭력이 너무 심해서 그만두려 합니다. 직원들에게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다른회사 사람들과 업무 상황을 보고하면 "미친새끼들 지랄하네" "X X 놈들 다 모가지를 쳐야해" 내 별명이 싸움닭이야 걸리기만 하면 다 영창에 처 넣어야해" "X도 모르는 새끼들이 뒈질려고 환장을 했네" "내가 법에따라 신고하면 그새끼들 다 모가지야 XX놈들" 함께 듣고있는 여사원들도 눈치만 보고 있네요. 한두번도아니고 하루에도 여러번 이러니 그만두려 합니다. 업무를 잘 모르면 깨우쳐 주어야 하는데 야단만 치니 직원들이 주눅이들어 지내고 있네요. 깨우침과 야단치는것 구분을 못하는듯 하여 안타깝네요. 년봉4,200만원 나이에 비해 좋은 조건이지만...
일학습심사
22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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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소고기 맛있당
회식은 소고기지
깨소금폭탄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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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초인데 고민이 있습니다
본의아니게 a직무를 하면서 여기저기 전전하다가 나이가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이지만 운좋게 b라는 직무를 새로 맡게되어 다니고 있는데요 새로운 직무를 맡게 된 생 신입이다 보니 위 사수분한테 차근차근 배워 나가야 했었는데 , 윗 사수들이 한두달만에 나가셔서 인수인계는 일부만 받고 전임자가 남긴 문서만 보고 떠듬떠듬 업무를 찾아가면서 거의 1년가까이 했습니다 근데 그 업무가 알고보니 다른 회사에선 실질적으로 b의 보조업무를 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제 자리의 고용 유지가 확실하지 않다는 걸 알게되었는데 이직을 하는게 맞을까요 한다면 이직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물경력이더라도 최악의 순간까지 묵묵히 일을 하는게 정답일까요?
겨울숲여우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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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능력이 떨어지는 부하직원
얼마전 제 아래에 경력직으로 직원이 입사했습니다. 그런데 같이일해보니 경력에비해 능력이나 업무지식이 많이떨어져서 일주일에 한번씩 과제를 내주고 주1회 피드백하면서 교육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같이 지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답답함만 커져가는지라 고민이 많습니다. 가장큰 문제는 표현을 잘 못하는 친구라 말도 어눌하고, 자기생각을 논리적으로 잘 표현을 못하다보니 계속해서 제 인내심의 한계를 테스트하고있습니다. 본인이 진행한 업무에 대해서 왜 이렇게 했는지 이유를 물어도 논리적으로 앞뒤가 안맞는 말을 할때가 많고, 꿀먹은 벙어리처럼 한참을 입을 꾹닫고 아무말도 안하기도 합니다. 항상 결과물도 성의없이 한게 느껴지고, 발전도 너무 더뎌서 이 친구를 계속 데리고 가는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학습능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업무지식이 풍부한것도 아니고, 소통이잘되는것도 아니고, 일센스도 없고 같이 일하려니 저만 속이끓는데, 이런 친구는 사수로서 어떻게 해줘야 같이 일을 해나갈 수 있는걸까요?
더블샷라떼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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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성공했습니다
이전에 커뮤니티에 이직 고민중인 글을 올렸고 다른 분들의 조언을 통해 이직을 결심하였고 품질관리도 좋지만 연구개발쪽으로 커리어를 다시 쌓고자 연구개발분야로 지원을 하였고 어제 최종 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 글에 같이 고민해주시고 조언 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살려고일한다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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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을 사용하는 기준?
저는 작게 제조업회사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아직은 사무실 운영을 하지는 않고 집이나 카페에서 혼자 업무를 보는 상황입니다. 구매 영업 생산업무를 두루두루 하고 있습니다. 가정과 업무를 분리시키려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사무실을 매매하거나 월세로 운영하려 해도 고정적으로 나가는 금액이 아까워 행동이 쉽지가 않네요. 그래서 질문 드립니다. 개인사업이나 법인 회사를 운영하면서, 매출액의 규모나 ROS(매출액대비 순수익률)가 어느정도 나올때 일반적으로 사무실을 운영하는지.. (단순히 제생각) 아니면 다른 판단하는 지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신감있게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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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해야할가요..
현재 서울의 한 중소기업 영업직에 다닙니다 전직장은 약 7년정도 다녔구요, 같은 영업이기는하나 분야가 다릅니다.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다른분야로 이직을 했습니다 고민 이유는 이렇습니다. 1. 팀장-지방지사에서 일주일에 1번올라옴 소통이 잘안됨, 거래처에서 모르는 부분발생시 팀장도 모를때가 다반사, 고객이 우리제품 보고 문의를 하는데 이런상황은 어떻게하냐고 물의니..모르겠다며..그런거까지 우리가 왜하냐고 오히려 하지말라고함...하나부터 열가지 내가 거의 해야함 서울에서는 임원이 거의 지시하는데 팀장에게 전달해도 소통이 안됨, 결국 도돌이표..중간에서 나만힘듬 2. 팀원(제일문제..) 전 직장 다른팀에 있던 사람을 내가 추천으로 데려옴..전 직장에서는 거의 사적인 대화를 많이 하고 업무적으로 부딪 힌건없음, 현재 같은팀이고 나보다 아래직급임 초반에 이 회사 면접때부터(뭘안다고) 1달도안되서 동행영업 나가면 회사, 직원 욕, 불만을 엄청나게함..(정말 매일..추천해준사람 민망하게..) 그래서 그렇게 스트레스고 불만이면 다른데로 이직하라고 추천한 내가 미안하다고 했음 그리고 3개월정도 흐르고.. 각자 협의하에 영업지역을 나눴는데 처음엔 지가 나보고 하라던 지역을..아무소리없이 가서 하고있음..(그럼 왜 나눴는지..)또한 내가 정중히 물어보면(업무적 공유를 위해 한주간 어땟는지, 어려운점은 없는지 등) 싸가지없게 대답을 하고, 무시하듯이 대답해서 몇번을 화를 냇는데도 지랑 동급인줄아는지 계속 똑같음, 오히러적반하장.. 업무공유도 안함..내가 물어봐도..당연히 안함..알아서할게요 이럼.. 4~5차례 그래도 한 팀이니 같이 좋게 일해보려고 커피마시며 얘기하자해도 똥씹은표정으로 귀찮다며 그냥 앉은자리서하자고함..하도 나에게만 그런태도를 보여서 솔직하게 내가 불편하게한거나 서운한게 있냐고해도 없다면서 그게 왜 궁금하냐고 오히려 역정을 냄..(하위직급이 여지껏 사회생활하면서 이런적 처음..) 3. 업무 불필요한 도돌이표같은 회의가많음..5일 근무일수중 2틀은 실질적인 외근이 안됨.. 실적압박은 없지만 너무 불필요한 액션들을 많이함..(보여주기식 같은 느낌..) 너무 두서없이 적었네요.. 현재 몸도 아픈곳도 있고..딸도 올해태어났는데..이회사는 1년안됫구요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이전 직장과 비슷한 회사에서 이직제안도 오고있다보니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 이회사를 참고다녀야는건지..이직해서 맘 편히 다니는게 맞는건지 영업 경력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자유직원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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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세계 1위! 디지털 사이니지의 시대가 온다
2년 전, 삭막한 빌딩 숲에 어울리지 않는 거대한 파도 '웨이브(WAVE)'가 코엑스를 점령했다. 다소 낯설었던 그때와 달리 지금은 전 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의 이야기다. 🎤여기서 디지털 사이니지란?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공공장소나 상업 지역 같은 옥외 공간에 네트워크로 원격제어하는 디스플레이를 설치해 콘텐츠를 제공하는 디지털 미디어를 말한다. 놀라운 사실은 국내 기업인 삼성과 LG가 세계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 점유율 1, 2위를 나란히 차지하고 있다는 것! 요즘 같은 디지털시대에 광고에서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인스타그래머블’이다. 광고로 인식되지 않고 인스타그래머블해야 발 달린 마케팅으로 이어질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디지털 사이니지에 주목한다. 이젠 전통적인 모습의 옥외 광고가 아닌, 기술과 AI가 접목된 인스타그래머블 콘텐츠로 변화할 것이다.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예시가 코엑스의 LED 디스플레이다. 총 7개월의 설치 과정을 겪고 탄생한 국내 최대 규모의 옥외광고 조형물로 UHD 2배급의 7840×1952 해상도를 지원하며, 49,920Hz의 고 주사율을 기반으로 관람객이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해도 무아레나 플리커 현상 없이 선명한 화질을 담아낼 수 있는 국내 최고 사양의 스펙을 탑재했다. 파도의 물결, 동물의 움직임 등 역동적인 생동감 구현이 가능한 이유다. 특히 앞서 말한 ‘웨이브’는 높은 기술력으로 CNN, BBC, 로이터 등 외신의 집중을 받으며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금상을 받기도 했는데, 이 작품을 만든 게 국내 업체라는 점이 인상 깊다. 업체의 이름은 디스트릭트. 아마 tvN ‘유퀴즈온더블럭’의 애청자라면 다들 알 것이다. 오프라인 공간에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해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디자인 회사로 2004년에 설립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기술을 선도하며 인지도를 쌓아 올렸다. 디지털 사이니지의 핵심기술을 가지고 있는 만큼 공공 미디어 아트 제작뿐 아니라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 '아르떼뮤지엄'을 구축·운영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또 다른 대표작은 뉴욕의 중심 맨해튼 타임스스퀘어 ‘원 타임스 스퀘어’ 전광판에 올라간 높이 102.5m의 가상 폭포다. ‘워터폴’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영상에서는 거대한 물줄기가 쏟아지는데, 이를 본 디자인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기존의 전광판 광고의 개념을 바꾸어 놓았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처럼 엄청난 기술임에도 아직 도입 단계다 보니 직접적인 광고로 이어지고 있지 않지만, 곧 쓰임이 많을 것으로 예상한다. 예를 들어 닥터자르트가 시카페어 호랑이 잔디 크림을 홍보할 때 디지털 사이니지로 실물 같은 호랑이가 나온다면 얼마나 효과적이겠는가. 난 ATL의 시대가 다시 온다고 믿는다. 매번 강조하지만 결국은 정반합이다. 사람들은 계속된 디지털 광고로 피로감을 느끼며 체험형 콘텐츠를 찾고 있다. 그들의 오감을 살릴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전 글에서 글로벌 미디어테크 기업 데이블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는데, 현재 데이블은 옥외 광고판이나 디스플레이에 AI를 설치해 사람들이 얼마나 이동하고, 3초간 응시했는지 카운팅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왔다. 그동안은 ATL 광고를 하면서도 데이터 측정이 불가했지만, 이젠 개선된 것이다. 즉 이러한 미디어 아트적인 요소와 카운팅적인 요소가 결합한다면 엄청난 광고 상품이 나올 것이 분명하다. 언제까지 광고판이 고정된 2D 이미지만 보여줄 거로 생각하는가. 3D의 대중화가 머지않았다. 일례로 2D 이미지를 기반으로 3D를 개발하는 네이션에이 같은 B2B 업체도 등장하고 있다. 잘 노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다. 오감이 살아있어야 한다. AI라는 용어가 지금 당장은 거리감이 들더라도 막상 경험해보면 삶이 바뀔 것이다.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 유튜브 채널 ‘포브스 박진호의 인생치트키’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브런치 원문: https://brunch.co.kr/@jinhorus/80
박진호 | 뷰스컴퍼니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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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다고 말해야하는데 어렵네요
2주뒤에 퇴직 통보해야하는데 막상하려니 참 많은 생각이 드네요. 사실 이미 확정은 했고 여지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 팀의 팀장님이나 파트리더분이 다른 팀에서 저를 데리고 오려고 노력을 많이 해주셨었고, 팀에서 일하는 동안도 정말 잘 챙겨주셨구요. 회사일 말고도 개인적인 일들에 대해서도 배려도 많이 해주셨고, 저의 커리어 성장에 대해서도 진지한 고민도 많이 해주셨구요. 이런 상황이라 참...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할 지... 정말 난감하네요ㅠㅠ 개인적인 고민인데 리멤버에 넋두리를 올려봅니다 ㅠ
오퍼튜니티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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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은 곳인지, 아니면 그 속에서도 의미를 찾고 하시는 분들은 있는지, 있으시다면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투표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학교란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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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에게 연봉협상 보고 관련
중소기업 이제 2년차가 되어서 대표님하고 연봉 협상을 했습니다. 3일 후 팀장님은 왜 연봉협상했다고 말을 안해줬냐고 하셨는데 ~ 보고를 드려야 하는걸까요? 흠.. 퇴사, 이직은 맞다고 생각하지만 연봉협상도 보고 드려야 하나요? 진짜 몰라서 여쭤봅니다 선배님들
복실이는복실해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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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 아직도 지하철 계단에서 핸드폰에 열중인 당신
얼마전 인도 파트너사의 APAC 담당이 전시회차 한국에 왔다 ' 헐' 하더랍니다. 그래서 뭐지? 물어봤다니... "한국사람들은 거리나 지하철에서 왜 그리 셀폰을 보면서 걸어가냐?" 라고 하더군요.. 사실 IT 선진국에서 "그럴수도 있지"라고 생각한 부분을 곱씹어 보니 그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일이란 걸 느꼈습니다. 저 역시 올초 오랜 외국 생활을 마치고 복귀한 상태라 적응이 안된 부분이였는데 아니 다를까 외국인에게도 그리 보였나 봅니다. 전 이태원 참사 이후에 이런 부분을 더욱 각성해 "하지 말아야 할 행동" 으로 생각하는데요.. 제가 염려하는 행위는 - 도로 횡단보도시 우회전 하는 차량과 충돌 - 지하철 차량 들어오고 나갈때 충돌 - 지하철 계단 경사 높은곳에서 자칫 중심을 잃을 경우 연쇄 충돌로 인한 중상 심한 경우 사망 대략 이 정도 입니다. 사고는 아무도 예측못하고 " 괜찮을 거야" 라는 안심가운데 항상 생기더군요. 이태원 참사를 IT 테크 선진국인 한국에서 일어난 걸 비꼬는 외신들도 있습니다. 오늘도 괜찮을 거라 " 스몸비" 를 자연스레 실행하시는 당신, 자칫 누군가의 목숨을 뺐을수도 있는 위험한 행위라 여겨집니다. 당신의 안전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no more..
꼬모꼬모
22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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