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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몰 <오아시스 마켓> 마케팅 관계자 아는 분 계실까요?
신선몰 <오아시스 마켓> 마케팅 관계자 아는 분 계실까요? 꼭 연락드리고 싶은 일이 있는데, 알고 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lIllIllI
|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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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선배님들 군대 전역 후 복학 예정인 대학생입니다. 대학 졸업 후 어떤 길을 가야할지 군대 내내 고민해왔습니다만.. 아직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전공은 전자공학과입니다. 고등학생때 돈이 있는 곳으로 가자는 생각에 전공을 결정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 커뮤니티나 경제책을 보면서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달라지는 기업들의 채용율 등도 ..) 회사 당직과 순환근무, 수동적인 일, 능동적 일엔 성과라는 책임, 연봉 등등..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 모두 어렵게만 다가옵니다. 전자공학하면 반도체가 떠오르고 주변 사람들도 대강 이 길로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 이곳으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연구 개발은 석박사 수준은 되어야한다고 들었고 대부분 설비(?)관리(?)쪽으로 가서 반도체 공정을 관리한다고 들었습니다. 돈 많이 주는 전문적인 군대 cctv병이란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주도적인 일을 원해 다른 분야도 생각해보았습니다. iot나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등.. 그러나 이쪽분야는 정보가 많이 없어 알기 힘들더군요.. it분야 진출도 고려중이나, 실제론 전공 이름보고 서류 컷한다고 들으니 막막해졌습니다. 경제학 책을 보면 결국엔 high tech로 돈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앞이 보이진 않지만 현재 4차산업이라고 화두되는 분야로 갈까도 생각합니다.(가장 유력하게 고민중입니다.) 주도적인 일을 하고 싶단 생각으로 창업도 알아보았습니다. 창업 관련 스타트업 강의도 들었습니다만 생각보다 갖출 요건이 많아 20대 창업은 먼 이야기처럼 들려옵니다.. 정말 열정과 노력만으로 도전하기엔 세상은 너무 단단해보이고 점점 더 고도화되며 고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구되는 지식 수준도 점점 더 높아지며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걱정으로 쉽게 직업선택도 하지 못하겠습니다. 사회에 먼저 진출하신 선배님들께서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혹은 제 글을 읽고 드신 생각을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냉정한 시각으로 쓴 소리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ildong
|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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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이 오래된 회사에 근무하시는 분 계신가요?
요즘에는 대부분 직급이 사원ㅡ대리ㅡ과장ㅡ차장ㅡ부장ㅡ이사ㅡ상무ㅡ전무 이렇게 가지요! 제 거래처 중 처음 듣는 직급이 있어서요. 현장 위주인 업체 이기도 하고 오래된 회사여서요. 직장 반장 계장 주임1급 주임2급 주임3급 요기까지고요 그 위로는 대리 과장 차장 부장 까지는 같습니다. 직장 반장 계장 외 주임 1 2 3중 가장 낮은 직급 부터 나열부탁 드립니다. 중견기업이고 다음주 내방 해야해서요.ㅎ
(탈퇴한 회원)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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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알림이 불편해요..ㅠㅠ
리멤버 커뮤니티 잘 쓰고 있는데 불편한 점 여기에 적습니다. 알림클릭시 댓글 바로가기가 되었으면 해요. 커뮤니티 댓글이 달렸다고 해서 클릭하면, 바로가기가 안됩니다. 제 폰만 그러나요..? 해당 글이 인기글이라 댓글이 많으면, 그 댓글들 속에서 하나하나 다 찾아야 합니다. 바쁜 직장인들인데 댓글 바로가기가 더 좋을거같아요. 다른 분들도 의견 주세요ㅠㅠ
앤셜리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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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안맞고 추석 귀향 괜찮을까요?
백신 부작용 이런거 많이 찾아봐서 알구요 전 맞기로 제가 선택했습니다. 그러니 백신이 맞는게 올바른지 그른 선택인지, 백신이 얼마나 위험한지 등등 얘기는 정중하게 미리 사절하겠습니다... --------- 얀센은 나이 안돼서 못맞았슴다. 지난주 백신 신청때 좀 밀려가지고 9월 말에 1차 예약했습니다. 그니까 추석 이후요. 전 서울살고 가족은 지방살아요. 저 빼고 가족들은 다 백신 맞았어요. 평소 손소독 자주 하는 편이고 당연 마스크 잘 쓰고 다니구요. 작년에도 KTX타고 귀향했습니다. 올해도 귀향 해도 될까요? 안하는게 나을까요? 저희 차례 지내야하고 제가 장남이라, 가족들은 내려오라고 하는데. 괜히 제가 서울서 온갖 바이러스 데리고 가는건 아닌지 작년보다 더 불안하네요. 가면 집에선 마스크 벗고 있을테고. 주변에 밥이라도 먹으러 다닐테고 한데.. 제가 민폐가 될까 쫌 걱정됩니다. 웃긴게 서울에선 대중교통 출퇴근 매일 하고. 식당도 가고 가끔 저녁약속, 주말 약속도 잡고 다닙니다. 나 뭐 이렇게 이중적인가? 싶긴한데. 서울서 사람 만나는거랑 지방 내려가는건 마음가짐이 괜히 다르네요. 여러분이라면 내려가시겠어요? 당연히 안내려가고 서울집에 짱박혀 있는게 이론상 정답이라는건 알지만 솔직히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도 안만나고 사시는분은 없을 것 같아서 제 얘기가 뭔말인지 다들 이해하실거라 생각하고.. 현실조언, 현실의견 부탁드립니다.
놈투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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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정의?
집이 서울 강릉 부산 제주 등등에 있는데 그곳에서 재택하면 재택 맞는거죠?
xoxox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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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채움공제 만기 후 퇴사
얼마 안있으면 내채공 3년형 만기인데 만기후 3천만원 + 이자 수령하고 퇴사, 이직준비 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다들 다니면서 준비하는게 베스트라고는 하지만 지금 하는 일이 개발업무가 많은것도 아니고(it 회사임) 더이상 성장할 수 없는 환경이라 업무시간마다 스트레스를 받게 되더라고..ㅋㅋㅋㅋ 많은 의견 부탁할게!
푸딩이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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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안쓰고 개풀고 다니는 아줌마..
같은 아파트 라인 3층에 사는 아줌마가 코로나 이후 절대 마스크를 쓰지 않고 다녀요… 더욱 놀라운건 말은 드럽게 많고 푸들같은데 거의 목줄도 안하고 거의 풀어놓고 다니네요. 좀 전에 저한테 잦길래 너무 화가나서 걷어차저릴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네요. 이 아줌마 어떻게 고소해야죠? 아 답답합니다.. ㅠㅠ
민탐탐
|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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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하우징 제작업체는 어디서 확인 가능한가요?
주로 중국에서 OEM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외형 제작을 별도로 하려고 합니다. 네이버 검색으로 3개 업체 연락하니 안한다고 합니다. 샘플, 양산 가능한 업체를 어디서 확인하면 될까요?
살랑
|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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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는 스타트업이 대기업에 인수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6개월차 신입입니다. 혹시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가 대기업에 인수되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연봉, 복지, 직급, 사람들 등등... 많은 변화가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한번도 인수합병 관련하여 관심가진 적이 없다보니 아는 게 거의 없네요ㅠ 우여곡절 겪다 많이 늦은 나이에 신입이 돼서 좀 불안불안하네요ㅜ
velocity
|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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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관련 팁
이사할 때 마다 느끼는 건 제대로 하는 업체가 없다는 점. 물건 파손되거나 약속 안 지키거나 말이 달라지거나 가구 조립 제대로 안해서 삐그덕 거림 등. 이사업체 훌륭한 곳 아심 추천해 주세요. 그리고 이사청소 업체도 저만큼 꼼꼼하거나 깨끗이 안한다는 점인데 네 명이 와서 두시간 넘게 하면서 바닥 여전히 더러운 건 뭔 지. 청소업체 추천해 주세요.
킥복서 | 공공기관
|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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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장모님과의 관계 이대로 괜찮을가
내년 초에 결혼 준비 중인 30대 초 직장인입니다. 20대후 여친과 성격도 잘 맞고 대화도 잘 되서 둘이 살면 문제 없겠다 싶은데 예비 장모님(이하 예장) 과 저의 관계가 걱정입니다. 일단 예비 장인어르신이 안계시고 예비 처형이 해외 유학중이라 결혼 하면 예장 혼자 계시게 되는 상황입니다. 부동산 수입 등으로 생계는 문제 없으신듯 한데 예비 사위인 저에게 바라시는게 많은거 같습니다 1. 아직 딸 시집 보낼 마음에 준비가 안됬는데 좀더 결혼을 늦추면 안되냐 2. 혼인신고를 결혼하고 바로 하지 말고 1,2년 있다가 하면 어떠냐(사람일이 어찌될지 모르니) 3. 예비 사위가 아들 같으면 좋겠다 자주 와서 애교좀 떨어라 크게는 위에 세가지 이고 작은 것들은 더 있습니다(선물 같은거 여친 통해서 보내도 고마운 마음보다는 당연히 받는느낌 등등) 물론 결혼이라는게 큰 의미에서 양가의 결합이지만, 제가 너무 단순하게 생각한 것일가요.. 결혼의 당사자인 여친과 저는 빨리 결혼해서 같이 살고 싶은데 (동거 먼저 하긴 싫음, 혼인신고도 식보다 먼저 할 의향 둘다 있음, 신혼집 문제 없음) 예장이 걸림돌이네요. 저희 집안에서도 둘이 좋으면 빨리 해라는 입장인데.. 이미 스드메 홀까지 계약 해놨는데 지난주에 예장 잠시 뵈러(3번째 뵘) 간 자리에서 저런 말씀을 하셔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어요 여친한테 얘기 다 끝났던거 아니냐고 물어보니..여친왈 얘기 다 끝났는데 엄마가 발악하시는거다 그냥 듣고 흘리라는데 그냥 하는말이라고 하는데.. 예장이 너무 간섭이 심하신거 같아서 스트레스에요 여친은 자기만 바라보고 결혼 하자고 하는데 결혼 하고도 예장과 부딪힐 갈등을 생각하면… 그리고 예장을 뵐때마다 표정이 너무 안좋으셔서 저도 자주 찾아뵙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이 아침에 답답해서 한자 끄적여봤네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은뷰티풀
|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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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연봉 선택 조언
직장경력 12년차정도되는 경력자입니다. 지원한 회사는 외국계 물류사입니다. 근무지역은 국내는 아니고 해외입니다. 연봉조건은 기본급 $2500, 하우스지원 $800입니다. 이외에 월 보너스가 있다고 하는데 개런티 된 부분은 없습니다. HR이 설명하기로는 같은 포지션에서 예전에 근무했던 분이 다 포함해서 월 평균 $6000정도 가져갔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평균이라고 말한 부분을 믿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보험사도 아니고, 기본급과 성과급이 거의 5:5인 회사를 보지 못해서요. 여러분들께 의견 여쭙습니다. 이 회사를 가도 될까요?
ijk
|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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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초봉은 얼마인가요?
마케팅 전공인데 초봉은 얼마정도가 적정수준인가요?
꾸아쿠
|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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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지갑 찾아보신분 있으세요??
어제 저녁먹고 지갑을 잃어버렸는데요 지갑도 선물받은거고 안에 현금이 좀 있어요 명함은 들어있는데 연락은 안오네요 현재 어제 방문했던곳 에 연락해봤고 cctv확인부탁드려놨어요 어디까지 지갑을 가지고있었나 알면 범위가 좀 좁혀질까봐요 보러오라고하시더라고요 경찰서에 사고접수는 안되고 분실등록만 가능하대서 일단 분실등록까지 해놓은상태에요 혹시 찾아보신분 어떤방법으로찾으셨나요??
neov
|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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