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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품이 빠지면 진짜 실력이 드러난다.
머스트잇, 트렌비 총알 재장전 완료 🔫 머스트잇·트렌비·발란, 줄여서 '머트발'로 불리는 명품 이커머스 3파전이 '치킨게임'으로 불릴만큼 치열한데... 머스트잇의 200억 원 투자 유치에 이어 트렌비가 350억 원을 추가로 수혈했다. 발란은 4~5백억 정도를 받기 위한 투자 라운드 진행 중인데 곧 결과가 나올듯. 거품이 빠지면 진짜 실력이 드러난다고 했다. 현재 머트발 3사의 거래액은 비슷한 수준인데 이번 투자금 수혈 이후의 액션에 따라 순위가 갈릴 것. '머트발' 덕분에(?) 더 크게 주목받고 있는 '오케이몰'은 100%사입과 짠물 마케팅으로 작년 매출 2,886억 원, 영업이익 214억 원의 성적을 냈다. 3사 또한 사입 비중을 높이고, 취급 품목을 더 넓혀갈 것으로 예상. 10여년 전 쿠팡·티몬·위메프 3파전이 겹친다. 한 곳은 사입과 배송을 더 공격적으로 키우는 결정을 했고, 한 곳은 글로벌 기업들과 합병하며 어수선했고, 한 곳은 공격적인 마케팅-프로모션에 집중했었다. 물론 머트발 3파전은 전혀 다른 품목 & 시장 상황이기에 승리를 결정하는 한 방도 다를 것. 그게 뭘까? #달라서더재미있다 #오케이몰은17년연속흑자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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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사내폭행있는 회사 있나요?
전직장이 건설업이었는데 전무 한명이 항상 입에 개쌍욕을 달고 살고 손찌검 종종 하고 그랬습니다.. 사원급 어린친구들 말고 과장 정도되는 가족 부양해야하는 사람만 골라서 때리더라구요.. 다들 그걸 못본체하고 참으로 분위기 험악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1년만 채우고 이직했습니다
곱소곱소
22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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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어떻게 하는거죠..
잡오퍼로 외국계 삼천중반으로 들어왔어요 기술영업인데 통신비 주유비 식대 따로 있는데 헤헌에서 연봉협상 가능하다 하길래 더 받고싶은것도 있어요 전 회사보다 높긴한데 보너스 얼마나 줄지 모르겠고 경력직으로 이직했어요!
처음처럼가자
22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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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압존법 쓰세요??
군대의 악습인데 사실 군대에서도 폐지되엇잖아요 수년전에 저도 별로 좋지않은관습이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안쓰고잇는데 이직한 회사에서 타부서 부장님한테 과장님 대리님 등으로 낮은직급에 님자 붙엿더니 뭐라고하시네요 ㅋㅋ 전 그래도 딱히 쓸생각은없긴한데 혹시 다른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해요
티티티티티
22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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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없는 동료.. 어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E밀러공입니다. 평소에 친한 동료가 있었는데 , 언제부터인가 인수인계받은 일을 자기 팀원 탓을 하더니, 해야 할일을 제대로 안하고 있는 것을 보아서 말다툼을 하였습니다. 물론 저는 그 업무에 관련자였기 때문에 더 화가 난 상태였구요. 이후에 사과를 구하고 관련 내용에 대해서는 그냥 제가 처리하겠다고 했지만, 뭔가 마음 한켠이 불편하네요. 그 친구가 회사에서는 생각보다 중책을 맡고 있는데, 너무 무책임한 모습에 실망과 배신감이 쌓였습니다. 제가 불편한지 그 사람도 저를 통해 하던 업무를 다른 사람에게 부탁해서 하고 있더라구요. 이 상황에서 앞으로 그 동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조언을 구해봅니다. ps. 40살 횽님 .. 잘 지내시죠..
E밀러공
금 따봉
22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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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의외로 혼밥 못하는 사람 많은거 같네요
제곧내입니다. 혼밥 못하시는 분들은 혼밥하시면 창피한가요? 전 혼밥 못하는 사람하고 같이먹을수 있어요 그런 사람중에 본인이 나이나 직급 높다고 저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은 대놓고 외면합니다 불이익 줄테면 주라는식으로요 저는 그런 사람을 사장한테 고자질하는 개새기라고 생각하니까요 ㅋㅋ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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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이런 사람있나요?
아는분이 19년차 한회사 직장인입니다 더 오래된 그룹장을 모시고 있죠 업무 하나 잘못했다고 혼을 내길래 신경써서 하겠다고 했더니 막말을 하기 시작하길래 그런말씀은 마시라 했더니 싸가지 없다더니 "일어서 차렷 마스크벗어 눈똑바로봐" 그걸 따라하게 됐다는데 듣고보니 요즘도 그런 또라이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치심을 느꼈답니다 회의실 밖으로는 큰 소리가 오가는걸 직원들이. 듣고 "나랑 일할려면 나한테 맞춰 널 칠거같다 맞고 고소나 하지말아라" 라는 막말을 퍼부었다는데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이게 20년이상 다닌 사람 입에서 18년다닌 사람에게 할 수 있는 말이며 그런 생각을 갖고 대했을걸 생각하니 그간의 세월이 험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답을 구한다기 보담도 요즘세상에도 저런 또라이 짓, 언행하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주고 싶습니다 그냥 입닫고 코로나 걸렸을 때처럼 안보였으면 좋겠다고
로랑머리
2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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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가의 술술듣는 썰썰 - 14.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3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한 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 또 한잔은 너와의 영원한 사랑을 위하여 그리고 또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조지훈 시 - '사모' 中 한때 '어촌의 음유시인'이라는 밈으로 유명한 한 어부의 인용구입니다. 본인의 직무에서 최선을 다하며 안되는 일들에 대해 관용적이고, 덤덤한 모습은 마치 현대사회의 선인(仙人)과도 같았습니다. 오늘은 데이터 이야기가 아닌 직장인으로서 커리어, '일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일의 의미를 아는 사람이 능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며, 많은 사람들은 성인이 되어 직업을 가지고 제 2의 인생을 살아갑니다. '일의 의미'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지만, 본인의 커리어와 발전을 우선 순위에 둔 요즘 직장에서의 나의 삶은 방향성을 찾기 힘든 부분이 많습니다. 글쎄요.. 우리는 왜 일의 의미를 찾아야 하는것일까요? 궁극적인 질문이지만 쉽게 대답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나와 업무로 이어진 관계, 내가 하는 일들로 인한 인과율의 관계, 다른사람들이 나로 인해 받을 영향 등.. 다양한 변화와 관계를 생각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성장했다 할수 없을 것이고, 일의 의미를 찾지 못하였다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만선이 되지 않아도 노래와 시를 부르며 본인의 일에서 만족을 하는 저 어부의 모습처럼, 동기부여와 성취감은 스스로 찾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을 앞두고 있어 글을 짧게 남깁니다. 여러분들에게 있어 일이란 무슨 의미를 가지고 계신가요? 무더운 여름도 밤이되면 선선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리멤버 여러분들도 습한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활기찬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ONESHOT @FROMNOWON
김지영 | kt ds
2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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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30년 했어도 다 베테랑은 아닌가보네요
https://app.rmbr.in/eIRiweaACsb 오늘 회의시간에 국내영업팀 차장이 지난주에 퇴사한 부장이 안보인다고 묻길래 저희 전무님께서 퇴사했다고 하셨습니다. 알고보니 저희 전무님께서 정리하셨더라구요 1. 검사요청 받으니까 스트레스 받는다고 했다고 함 2. 본인이 직급이 부장인거 믿고 본인 밑으로 검사담당자를 뽑아달라고 했다고 함 (인원이 30명 미만회사임) 3. 생산팀장 왈 버니어 사용을 나보다도 못할정도로 초짜티가 났다고 함 직장생활 30년 했다고 배테랑은 아닌가 보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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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지능순일까요, 아니면 그냥 배가 부른 소리일까요
중소기업 인턴만 여러번, 결국 대기업에 붙어 일년째 다니는 중입니다. 힘들게 취업했는데 이직 생각이 간절해요. 스테이 OR 한살이라도 어릴때 재도전 둘중 어떤 선택 해야 할까요? [현재 회사 장점] - 고연봉 - 야근 거의 없음 (보통 최대 1시간 정도 야근하고 야근수당 나옴) - 안정성 최강 (내 발로 나가는거 아닌 이상 정년까지 쭉 다님) [현재 회사 단점] - 고인물 파티 : 꼰대력만렙. 라떼는 여직원들은 여름에 반팔도 못입었어라고 말할정도로 보수적 - 정치질 만렙 : 김선임은 어떻고 박책임은 저렇고라며 내부에서 매일 품평회 열리고 뒷말나옴. 회사에 있으면 사람이라는 인격체가 아닌 품평회에 나온 물건이라고 느낌 - 커리어 성장성 없음 : 반복적이고 내부에서 사용되는 업무만 함. 현재 회사랑 사내 규정 및 문서 체계가 다른 곳에 가면 쓸데 없는 반복적인 업무만 공장 돌리듯이 진행 간략하게 생각나는데로 장단점을 적어보니 이렇습니다. 인간관계와 커리어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런지 가장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단점이 너무 크리티컬합니다. 친구들에게 현재 상황을 공유하면, 퇴사는 지능순이라며 너에게 맞는 회사를 찾아라 VS 유토피아는 없다. 배부른 소리 하지 말아라 라고 반응이 나뉩니다. 하반기 공채가 곧 다가오는데 지금이라도 빨리 준비해야 할지 어쩔지 고민입니다.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고민만 3년
2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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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공격하는 상사
언론홍보를 메인으로 하는 작은 마케팅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보도자료 작성하는 일이 메인 업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보도자료 컨펌 받을 때마다 정말 심장이 두근두근 거립니다. 오늘도 > 8개월이나 다녔는데 넌 왜 필력이 안 느냐. > 니가 쓴 보도자료 광고주한테 바로 보내면 절대 안 되겠다. > 초등학생 필력이다. 이런 말씀을 하시네요ㅋ 이전에는 조금 답답하시면 답답이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고, 생각 좀 하고 행동하라는 등 큰 실수를 하지 않아도 언행을 저런 식으로 하십니다. 나름 글 쓰는 거 좋아하고, 블로그 활동도 꾸준히 하여 글쓰기라는 것에 어느정도의 자신감은 있었는데, 저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너무 현타도 오고, 한 없이 작은 사람이 되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제가 유리멘탈인가요? 상사가 저렇게 언행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방배부스터
2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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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머티리얼즈 제이앤씨 아시는분 계신가요
초대졸 QC어떤가요?? 주변에서 너무 위험하다 별로다 말이 많네요 누구든 그만둔 회사는 안좋게 평가할게 뻔하기에 다 믿진 않지만 좋은말을 해주는 사람이 1명도 없어서 고민이에요 ㅠㅠ SK계열사 근무한 경험은있는데 메이저가 아니라서 대기업 같지도 않았는데 거기도 그런분위기라는 말도 있어서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노노논노
2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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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관리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요약 1. 수동적인 사원 때문에 답답해요. 2. 제가 바빠서 마이크로 매니징 할 여권은 안돼요. 3. 어떻게 매니징 해야 하나요? 1년 반 넘은 사원이 있습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이고요. 올해 2개 부서가 합쳐지고 몇몇 나가서 최종적으로 저희 부서는 4명이 됐습니다. 저희는 중소기업이고 각각 인원이 바빠서 사원 교육은 많이 하지는 않습니다. 인터뷰할 때도 이런 얘기 했고 능동적으로 일을 찾아 해야 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대하던 모습은 전혀 없고, 일반 사원보다도 여러 방면에서 부족해 보입니다. 답답한 점을 적어보자면 1. 능동적이지 않고 수동적이고 발전이 거의 없어 보입니다. 2. 해외 대학을 졸업해서 그런지 한글이 미숙해서 모르는 단어도 많고, 피피티 작성에 한글이 매우 부자연스럽습니다. 3. 그렇다고 영어도 그리 잘하지 않습니다. 자기 말로는 사람들과 많이 어울리지 않아서 영어를 자주 쓰진 않았답니다. 4. 말도 거의 안 해서 소통이 거의 없어요. 먼저 말을 걸 때는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고 1년에 몇 번 없는 회식도 안 가려 하고 가더라도 말이 없어요. 5. 일을 찾아서 못하면 최소 일을 달라고 말을 하라고 해도 알겠다고 하고는 일을 달라고 안 합니다. 6. 책상이 어지럽고, 다른 사람은 몇 개 먹는 과자를 이 사원은 계속 먹으니까 소리도 신경 쓰이고 냄새도 나네요. 7. 일을 주면 한 10분 걸릴 거 같은 것도 1시간, 심하면 2시간 걸립니다. 만들어서 가져오면 틀린 곳과 미숙한 곳이 많아 쓰지도 못할 때가 많네요. 8. 야근을 안 하려고 해요. 일이 주어지면 남들보다 오래 걸리니 시간을 더 쓰는 게 아니라 오늘 못하면 내일 하지 하는 생각 같습니다. 물론 저도 바빠서 마이크로 매니징 할 여력이 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문제는 이 사원은 전혀 할 마음이 없어 보인다는 게 답답합니다. 이런 사원은 어떻게 매니징 해야 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wopm7
2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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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퇴사합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40대 초반 퇴사합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돈 많이 번 회사에서 일년 정도 있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임원이 들어와서 팀에 조인했는데, 처음부터 맘에 안들었는지 사사건건 딴지를 걸고 가스라이팅해서 직접싸우지 않아도 계속 티카티카했습니다. 어제는 결국 지가 시킨 일인데 내가 제대로 일을 못해서 윗 사람에게 한소리 들었다며 그걸로 아침부터 점심먹고나서까지 계속 뭐라고 하다가 나중에는 과거 경력까지 들먹이더군요. 전에 회사 사장 들먹이면서 이사람 아냐 모르면 같이 일한거 아니다 등등 하면서 본인이 직접 전에 회사일까지 뒷조사해 문제가 있었다는 둥. 그냥 그만 두겠다고 하고 사직서 내니까 지가 먼저 이야기하고 진짜 거짓말 해 회사 들어온 사람처럼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냥 퇴사하겠다고 이야기하고 하루만에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원래 연말쯤 움직이려고 하고 있었는데, 좀 짜증나네요.
이웃집직딩
2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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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인센관련
안녕하세요 인센티브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어서 그러는데요 다음에 갈 회사에서 인센을 준다고 하는데 제가 인센 있는 회사를 경험해보지 못해서 그러는데 확실히 주는건지 아니면 안 줄 수도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슥슥하네
22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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