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를 계기로 구내식당에서 밥부터 반찬까지 보온 상태로 배달하는 업체로 갈아탔어요. 도시락은 오는 동안에 식어서 별로였는데, 밥이랑 국을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듯. 반찬은 그럭저럭...하지만 빨리 먹고 쉴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점심 일찍 먹으면 회사 근처 한 번 둘러보면서 산책도 하고 가끔 커피도 마셔요. 오늘은 근처 베이커리 카페 들러서 브루잉 커피 마시며 일광욕도 하고 짬내서 독서^^ 4시쯤 되면 종이 울려 현장직원들이 잠시 쉬거나 간식 먹는 타임. 덕분에 사무실 직원들도 쉬어간답니다.
회사생활🎁
점심시간 활용하기
22년 11월 28일 | 조회수 574
은
은수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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