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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생활 누구잘못?
한국계 미국인 상무 (검머외)와 어린 사원간의 불화 히스토리: 직원들 사이에 평소 상무에 대한 이미지가 썩 좋지 않음. 낙하산 인사여서 해당 임원에 충성심이 별로 없는 상태. —————— 프로젝트 중 5년차 사원에게 행사에 쓸 PPT자료 영어번역 업무를 줌. 해당 사원은 다른 업무로 바빴지만 그래도 팀 프로젝트이니 열심히 번역 함. 다만 영어가 원어민 수준도 아니고, 번역을 해본적이 없어 서툴렀고, 원어로 적혀있는 내용 자체도 이해도가 떨어지는 상태. 야근해가며 번역을 했고, 장표도 디자인 일러스트까지 하며 열심히 만들었음. 중간점검차 팀회의 때 PPT자료 띄워서 다같이 보는데, 상무가 좀 보더니 “영어가 너무 콩글리시라며 원어민 수준의 표현이 전혀 없다”, “제발 팀에 영어 더 잘하는 사람한테 표현 점검좀 해라”, “팀에 누구누구가 영어 잘하지 않냐” 등 계속 나무라는 말투와 남과 비교하는 말을 했고, 자신의 광팔이를 위해 디자인 가지고도 뭐라 함. 파이널 점검때도 비슷한 질타가 이어지자, 사원도 화가 났는지 상무에게 “그리 제 영어가 불만이시면 영어 잘하는 사람 시키시지 왜 자꾸 그렇게 말씀하시냐, 장표 구성은 원어로 만든 사람이 직접 번역까지 허던지 아니면 외주업체에 맡기시던지 해라” 라고 대듬. 사원이 더 참었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과, 애초에 업무 분장 자체가 잘못된건데 나무라는게 잘못된거다 라고 보는 입장이 있는데 여러분 의견은?
감기달고삼
2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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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이 오면 무조건 답을 해야하나요?
일하면서 알게된 관계 + 사적인 관계 포함한 질문입니다. 전화가 오면 무조건 받아야하고 카톡이 오면 무조건 대답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원치않는 사람의 연락이라던지 피하고 싶은 내용의 연락이 오면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업무로 알게된 사이인데 개인적으로 친해지고 싶어한다던지 종교 보험 화장품 등 영업.. 일 관련해서 무료봉사 부탁도 많고 친하지않은데 계속 하소연 하는사람 등 싫은 연락들이 스트레스예요. 사람 많이 상대하시는 분들 분명 이런저런 사람들 다 있을텐데 기준을 잡아놓고 자를땐 자르고 하시나요? 정리한다면 방법은요?ㅠㅠ 일때문에 오는 연락은 칼답해요.. 제발..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 ... 🫠
함께노예
2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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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급 회사원도 C급 창업가가 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신수정님의 글(https://lnkd.in/ggcDRNX7)을 읽다 갑자기 예전에 포스팅한 글이 생각나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여전히 공감이 많이 갑니다.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A급 회사원도 C급 창업가가 될 수밖에 없다, 그 이유는?" 모든 이들은 항상 뜨듯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고 싶다. 욕조 밖은 확실히 차디찬 겨울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버틸 수 있을 때까지 버텨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밖은 겨울인데, 지금 뜨듯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으면서, 따뜻하다고 착각한 적도 많았다. 그 물은 바깥 차디찬 공기로 인해 곧 식을 것이고, 그때 물 밖으로 나오면 이미 늦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물 밖으로 나오게 된다 필자인 나 역시도 그렇게 5년이 걸렸다. 적지 않은 연봉에, 나쁘지 않은 직장 내의 위치, 공동목표를 위해 일사천리 하게 함께 움직여주는 팀원 동료들. 겉 멋들지 않고 헛바람에 흔들리지 않고 궁둥이만 잘 붙이고 있다면 중산층 샐러리맨은 보장되어있었던 삶 같아 보였다. 하지만 앞으로는 살아남으려면, 나 자신이 플랫폼이 되거나 아님 나 자신이 명품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만들어 놓은 플랫폼의 구성품이 되거나, 명품을 따라 한 짝퉁이 될 구조다. 성공할 수 있다는 뚜렷한 확신이 있었던 것도 아닌 채, 어디에 홀린 듯 회사를 박차고 나와 버렸다. 내가 다니던 회사의 정년이 60세였으니, 무려 30년 일찍 일을 저지르고 만 것이다. 회사를 나오면 많은 이들이 깨닫는다. 필자인 나야 젊은 나이에 이걸 깨닫게 되었지만, 임원으로 퇴직하는 많은 이들은 너무나도 늦게 깨닫게 되는 것이다. 임원일 때는 모든 거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 하지만 그건 욕조 안에 있었을 때의 이야기이다. 회사 울타리를 나오면 직접 고기가 몰려있는 곳을 찾는 것부터 잡는 것까지 모든 것이 다 각개전투이다. 주변에 나를 대신해 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이내 곧 고기를 잡는 법을 배워본 적이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 난감한 상황이다. 이제껏 정장 입고 사무실에서 우아하게 에어컨 밑자락에서 기획서 만드는 게 전부인 줄 알았다. 내가 작성한 기획서가 상사들의 태클 없이 통과되면 큰 미션을 달성한 것처럼 자기 만족감에 휩싸이기도 했었다. 사실 이런 것들이 직장인들의 소소한 행복이기도 했다. 그리고 기획서가 잘 나오면 일 잘하는 직장인이었다. 다들 일을 잘한다고 A급 인재라고 했다. 하지만 회사 밖을 나와 보니 대단한 착각이었다. 시장성이 커 보이는 고기가 많은 곳으로는 어찌어찌해서 온 것 같은데, 정작 고기 잡는 방법을 배워본 적이 없으니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다. 고기 잡는 장비부터 사야 할까, 아니면 고기 잘 잡는 명인에게 찾아가 방법을 습득해 와야 하나. 내가 직장생활 경력이 미천해서 그런 걸까,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직장에선 일 잘하는 A급 직장인이었는데 왜 이렇게 당황할까 이유를 찾아보니, 이제껏 몸 담그고 있던 회사에서는 누가 고기가 많다는 곳을 알려주면 그곳에 가서 고기를 가장 잘 잡을만한 업체에 위탁하면 끝이었다. 대가로는 내 주머니가 아닌 회사비용으로 지불한다. 그러면서 업체들에 온갖 생색은 다 내면서 말이다. 너무나도 간단하고 쉬웠다. 거기다가 가장 최저의 비용으로 열심히 해줄 업체 혹은 담당자만 선정하고 그곳이 나의 신뢰를 무너뜨리지 않고 잘하나 감시만 하면 되는 거였다. 흔한 말로 엄청난 명함의 빽이었던 것 같다. 일을 잘 못 해도 어쩔 땐 일을 잘해 보이기도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연출이 된다. 이제 회사를 나오면 그 어떤 엄청난 명함의 빽과 아이러니함은 없다. 100%로 실력제다. 운이라고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그제야 우리는 그동안 정말 뜨듯한 곳에 있었구나, 과거를 회상하며 과거가 그리워진다. 그리고 그 안에서 일 좀 한다고 으쓱대던 자신이 부끄러워진다. 어쩌냐. 이젠 그곳을 박차고 나온걸. A급 인재 같았지만, 욕조 밖으로 나와 보니 C급이 되었다. 이젠 스스로가 시행착오를 거치며 고기를 잘 잡는 방법을 몸소 체험, 자신 스스로가 차디찬 겨울 세상 속에서 뜨뜻해질 A급 인재가 되어가는 수밖에 없다. 명함의 힘이 아닌. 온전히 내 힘으로. 그리고 우린 뜨듯한 회사라는 욕조 안에 있을 때 바깥세상을 늘 대비해야 한다. (펌) 이태호 올댓메이커 대표
이인하
2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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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조언하는 선배에게 대든 신입
경력직으로 대기업 입사해서 다니고 있는 직장 상사가 요즘은 😆IT가 대세라며 갓 입사한 신입 앞에서 이직 이야기를 계속 했나봅니다. 근데 신입은 갓 입사한 대기업에 뽕도 있고 열심히 하려고 입사했는데, 선배의 말이 대단히 거슬린 모양입니다. 커피 브레이크겸 팀원들 다 있는 자리에서 또 이직 부추기는 이야기 하다가 그 신입이 빡쳤는지 면전에 대고 “그리 이직하고 싶으시면 본인이나 이직하세요. 어차피 경력직이라 이직 쉽게 하시는 분 아니신가요? 혼자 또 이직하세요” 라고 했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결국 분위기 싸해졌다는데 누구 잘못이 클까요?
감기달고삼
2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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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억대연봉 인증한 형들은 얼마쯤 벌어요?
난 1.6정도 되는데, 10억이상 형들도 억대연봉으로 뜨면 뭔가 좀 불합리하다고 느낄거 같아.. 물론 10억대면 여기 오지도 않겠지만..
하이닉스가자
억대연봉
23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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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으로서 가져야 할 자세
입사 4개월 정도인 신입입니다. 지난 4개월동안 부장님께서 a업무를 시키셨는데, 왜 이 업무를 하는지에 대해선 따로 말이 없으셨고 그냥 부서 업무직 직원에게 a업무를 배우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a업무를 열심히 배우고 숙달해나가는 상태였는데 ,오늘 저에게 “a업무가 우리 부서 b,c,d업무에 어떤 연관이 있는지 아냐”물어보셨습니다. 4개월 간 아무도 알려준 적은 없었지만, 나름 혼자 생각했던 것들을 말씀드렸는데, “일을 하는 방법은 아는데, 다른 업무들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왜 하는지 아직 파악이 덜 되었네” 라면서 조금 나무라셨는데요. 궁금한 점은, 신입으로서 “이 일을 왜 해야 하는지” 윗분들이 말씀하시기 전에, 윗분들께 자세히 여쭤보는게 좋은태도일까요?
바기기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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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지적에도 사과를 안하는 팀원들 어떡해야하나요?
업무 실수로 누군가가 한 번 더 손을 데어 일을 해야하거나 확인하지 않아도 될 일을 확인해야하거나 등 시간이 딜레이되는 여러가지 업무실수들을 상사가 지적했을 때 네 알겠습니다. / 확인했습니다 등 확인 답변만하고 왜 사과는 안할까요?.. 분명 전체 사내 교육때도 사람이라 실수 할 수는 있지만 사람대 사람이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하며 고치는 거라고 교육이 되었고, 따로 팀회의때도 얘기가 된 부분이지만 여전히 고쳐지지가 않는 문제입니다. 어떻게하면 팀원분들 기분 상하지 않게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억지로 사과받아내는 것 같아 기분이 좀 그렇지만, 저는(팀장) 그렇다치고 타 팀이나 부장님 등 타 부서에서도 이런 말을 하니 분명히 짚고는 넘어가야할 것 같은데 말이 안 떨어지네요ㅠㅠ
오닝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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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없는 회사생활
회사생활10년째 답없는 회사 투성인 한국에서 스트레스받고 5년을 생활하다가 평가잘받아보려고 노력도 했지만 답없는 회사는 화병만 나게 만들고 욕만 나오게 나를 만들었네요 우연한계기로 부동산투자를 시작하게 되었고 투자시작한지6년차 내연봉을 넘어섰네요 현재연봉 6천초반이고 나이는30대 후반이에요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지만 가족생각해서 꾹참고 부동산 투자로 스트레스 덜받고 퇴사준비중입니다 지금은 평가 진급 신경안쓰고 내일만 하면서 직장생활중 입니다 앞으로5년만 더노력해서 퇴사꿈을꾸는 직장인입니다 흙수저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사업or투자 입니다 아직은 만족할만한수준은 아니지만 나름 계속 노력중입니다 ㅈㄱㅇ 회사들 수두룩 하지만 모두 힘내세요
일단해보면될거야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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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자T 팀원과 소통하기
대부분 직원이 20~30대인 회사입니다. mbti 잘 아시나요? 저는 팀장이고 정반대의 mbti를 가진 팀원이 있습니다. 대화속에서 자잘하게 상처받는게 쌓이다보니 내 팀원이지만 미움이 쌓이고 다른팀원을 더 챙기게되는 마음이 저도모르게 생기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 저 : 상황이 이러이러해서 이렇게해주면~ 팀원 : (말을 자르고) 그래서 결론이뭐에요? 이거 해요? 말아요? - 팀원 : 저 오후반차라 이거 오전까지 컨펌하셔야돼요. - 저 : 이러이러한 상황인데 이러이러하게 해보면 어떨까요? 팀원 : 절대 안될거같은데요. 등등 완전히 상식밖으로 못되게 말하지도 않아서 지적하기도 애매한. 근데 말문이 턱 막히게하는 요상하게 기분이 나쁜 말을 해서 제가 상처를 받습니다. 회사사람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만나게 된 관계였다면 멀리하고싶은 사람입니다. 저만 신경쓰고 그 팀원은 전혀 모르는 것 같아서 힘듭니다. 이런 관계인 경우 어떻게해야 편해질까요?ㅜㅜ 사회생활 선배님들 조언을 들어보고싶습니다.
stayup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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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돈은 없다. 무전(無錢)의식
[ 언제나 돈은 없다. 무전(無錢)의식 ] 리더는 언제나 돈이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돈이 없어야 지혜가 나온다. 자원의 한계를 뛰어넘는 지혜를 이끌어 내야 사람도 개발되고 조직도 개발된다. 혁신적 성과는 물적, 인적자원 투입의 증대가 아닌, 사람의 지혜로만 가능하다. 자원투입을 전제로 일을 추진한다면 그 한계 안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밖에 없고 따라서 혁신은 불가능해진다. - LG 전자, 남용부회장 남 부회장이 LG텔레콤 사장 시절 내건 5무(無)정신 중 무전(無錢)에 관한 내용입니다. 남 부회장은 지혜를 못 이끌어내는 리더는 자격이 없으며 지혜의 낭비야말로 돈보다 훨씬 큰 낭비라고 강조합니다. 5무 정신 중 나머지는 ‘아무리 높은 목표도 안되는 것은 없다는 무불가(無不可)’, ‘아무리 높은 수준의 성취라도 자만은 없다는 무자만(無自慢)’, ‘전략에 모방은 없다는 무모방(無模倣)’, ‘편법은 없다는 무편법(無便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중에서 ▶ 이 얘기에 동의하시나요? 물론 무슨 의미로 이런 얘기를 하는지는 모르지 않으나 왠지 old school 느낌이 나는건 왜일까? Hungry정신이 있어야 한다? 지혜는 결핍에서 나온다? 과연 그럴까요? 혁신적 성과는 물적, 인적자원 없이 사람의 지혜로만 가능하다? 만약 한 조직이나 기업에 예산이 부족하거나 인력이 부족하면 리더들은 어떻게 행동할까요? 목표는 달성해야 하고 그래야 월급과 성과급도 나오니 리더의 전략이 쥐어짜기(Squeezing)식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시장에서 공급망, 유통망을 쥐어짜거나 회사의 직원들을 쥐어짜거나...이 과정에서 리더십은 온데간데 없고 매일 수차례 실적체크 회의를 하고 거기서 성과부진자들에 대한 성토가 이루어지고... 솔직히 필자가 회사를 다닐때 일상적으로 있던 일입니다. 물론 자원이 충분히 지원될때도 똑같은 일이 일어납니다. 다만 헛된 돈을 더 쓸 뿐이고 결과는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리더가 자원을 사용함에 있어 "바뀌는 환경에 따라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내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자원의 투입 우선순위는 늘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혁신적 성과는 이렇게해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즉 혁신적 성과는 ""리더가 해당 조직 인력들의 창의성을 어떻게 하면 최대로 이끌어내는가에 달려있습니다. 창의성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이 아닙니다. "창의성은 조직의 리더와 구성원들이 같은 목표의식과 열정을 가지고 아이디어가 창출될 수 있는 공통의 환경을 만드는데서 출발"합니다. 뭐 Brain Storming이나 Green Housing 같은 것들이죠. 그렇게 Warming된 환경에서 누구나 손을 들고 얘기할 수 있는 '심리적 게런티'가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이런게 또한 바로 조직의 문화라 할 수 있죠. 그런데 이런 기업들이 많이 있나요? 그렇지 않죠. 그만큼 어려운 겁니다. 남용 부회장이 왜 이런 얘기를 했을까요? 바로 이동통신사들이 돈을 너무 쉽게 벌었고 직원들이 거기에 안주해 있기 때문입니다. 10년전 통신사와 지금의 통신사를 비교해보면 크게 달라졌다는게 느껴지십니까? 그렇지 않죠. AI Company니 DX전문 기업이니 이런 얘기들을 하고 있는 것도 바로 잘 바뀌지 않는 통신사들의 절치부심의 몸부림 아닐까요? ^^
이인하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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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재이직 어떤식으로 하시나요?
현재 이직하고서 1개월 갓 넘었습니다. 현 회사가 생각했던 업무와 환경이 너무 달라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미 서류 합격하고 면접 대기중인곳도 있고, 아직 결과가 안나오기도 했는데요 1개월 지낫으니 월차로 반반 나누면 2번은 커버가 가능한데 월차가 부족시 어떤식으로 다들 면접 보시나요?. 그냥 무급휴가 내고서 면접보러 다니면 될까요? 아니면 퇴사하고서 다시 준비를 하시나요? 전자의 경우라면 잦은 휴가의 경우 분명 물어볼거 같은데 퇴사 의사를 밝히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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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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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관련 개인사업하시는분있으신가요?
어느정도 경력이쌓이니 돈의흐름이 보이기시작합니다. 회사소속이 아니라 개인사업자로 똑같은 일을할경우 리스크도있겠지만 자유스럽게 월급쟁이보다 큰돈만질수있겠다는 느낌이요..
임원니
23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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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다는데 계열사로 이직가능한가요?
채용공고에 같은 계열사 모집이 떴는데 계열사로 이직해보신분 있는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문의해봅니다..
그건아님
억대연봉
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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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님 가족분 결혼식 코디 질문드립니다!!
회사는 지방에 있고 식장은 서울입니다! 정장과 구두가 본가에 있는데 제가 본가가 서울이 아니라서 정장을 입고 가지는 못할 상황입니다... 그래서 검정색 가디건에 흰색 무지티, 검정색 슬렉스에 흰색 신발 신고 가려는데 괜찮을까요??? 신발이랑 가디건은 아래 사진 느낌과 비슷할것 같습니다
근퇴마렵다
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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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강연 같이 들으실분~!✍️
요즘에 자기계발이 필요해서 들어볼려고 하는데 같이 들으실분 계실까요??! 공연하는 친구가 알려줬는데 이번주토요일 16시 19시에 하고 자존감 을 주제로 해서 청년들을 위한 세미나 라고해요~~🙂
오뚜기v
23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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