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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다섯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첫직장에서 6년간 줄곧 다니고 있습니다 버티면 다 좋아질거란 직장상사들 말만 듣고 지내왔지만 갈수록 회사생활이 버거워 지네요 일 양은 갈수록 늘어만 가는데 인력채용은 없고 오히려 인력은 줄고 있습니다 거기에 경영자는 말로는 뽑아준다더니 태도가 변해서 뽑아줄 생각이 없다고 못 박아서 말하네요 중간중간 이직기회가 있었으나 보수가 크게 바뀌지 않아 현 직장을 유지했던건데 후회가 큽니다 지금 와서 이직 자리 알아보는데 이직이 녹록치 않네요 정신적으로 힘들어지니 마음 같아선 당장이라도 그만두고 싶지만 경력 공백기간이 두려워 그 또한 쉽지 않은 느낌입니다 어디서부터 스텝을 밟아 나갈지 막막하여 푸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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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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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후 상사에게 감사의 선물
승진하고 상사에게 감사 선물해보신 분 계실까요? 굳이?라고 생각하실수 있지만 승진이 쉽지 않은 조직이고 여러면으로 감사한 부분이 많아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은데 동시에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물론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드리는게 가장 큰 선물이겠지만 혹시 선물을 해보셨거나 받아보신 경험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취미부자취미
억대연봉
2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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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으로 온 스타트업에서, 대기업으로
직장생활 십수년을 벤처, 스타트업에서 사업기획 및 PM으로 일하면서 밥 벌어먹고 살고 있습니다. 다행이도 그간 망한 곳은 없어서 차분하게 쪼꼼씩 연봉 오르고, 이직하면서 오르고, 현재 회사에서는 약소하지만 스톡옵션도 받았어여. 곧 시리즈B 라운드도 마무리 짓고요. 중간관리자로 일 하고 있는데, 스타트업에서의 여러 챌린지가 쉽지 않다고 여기던 터라(특히 대표와의 케미 문제) 좀 더 실무자로서 롱런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그러던 중에, 괜찮은 대기업으로의 이직 제안을 헤드헌터 통해 받고 있는 중입니다. 힘들지만 스타텁에 남아서 빛을 보기위해 고분군투 해야 할지, 아니면 좀 느리더라도 대기업에서 제대로 일 해보는게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스타텁만 일해 봤지, 대기업 경험이 없어서요. 판단할 수 있는 도움말이나 경함 자체가 없어서 여쭤 봅니다.
한공기
억대연봉
23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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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다 어려울까요 단단하지 못하고 용기가 없는 내가 너무 싫어
휴휴휴우
23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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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해 안되는 사수(라고 쓰고 ㅂㅅ이라 읽는다.)
원래 있던 부서에서 지금 부서로 이동을 하고 몇 년 지난 것 같아요 처음에 부서이동하고 나서 사수라는 사람이 하는 말 때문에 엄청 스트레스 받았는데 (책임 전가, 말 바꾸기, 일 잘하는척, 정치이야기 등등) 그 분이 항상 자기는 사수아니고 같이 일하는 사람이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지내다가 한 번 대판 싸우고 나서도 몇 번 더 트러블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서로 엮이지 말자 하고 지내고 있어요. 그렇게 몇 달 지나고 후임이 들어오면서 업무분장을 다시 했는데 그 분 담당업체를 제가 맡게되고 그 분은 다른 일을해서 이제는 일 적으로 겹칠일이 거의 없다시피 하게됐어요. 그래서 트러블 생길일이 없어서 좋아했죠?? 근데 간혹가다가 자기가 담당업체였던 분들 전화를 받으면 이래라 저래라 하면서 이야기하다가 일을 만들어서 떠넘기기도 하고 제가 하는거에 이래라 저래라 지적하고... 엮이고 싶지 않은데 이 딴 짓을 왜 할까요.? 막말로 부서에 자기 싫어하는 사람 엄청많은데 첨엔 나라도 받아줘야지 했는데 왜 그런지 알겠고 정말 엮이기 싫기도해서 최소한으로 배려하는데 제 입장에선 왜 선넘는 행동을 하는 것 같죠? 자기일이나 좀 잘하지... 당최 그 분의 심리가 뭔지도 궁금하고 그 분이 나를 안 건드리고 생활하게끔 하는 현명한 방법이 없을까요?
마음속의사표v
23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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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s not just a day. #시간관리#오늘#현재
Today is not just a day. Only today is perfectly your day. Never forget about it.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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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분들이 너무 좋은데 제가 넌씨눈에 무능력자로 찍혔을까 걱정...
첫 직장이고 20대 중후반에 취직한 사람이고, 이제 1년차가 되었지만 최근 일이 있어서 한 4달간은 업무를 못했어요. 실 경력은... 이제 8개월 느낌이에요. 사회초년생이지만 직장을.. 일 말고 동료 측면에선 잘 잡았단 생각이 들어요... 근데 이제 문제가 있다면.... 제가 너무...능력이 부족해요... 스스로 생각해도 일 배우는 게 느리고 같이 입사한 경력직 동기에 비해 할 줄 아는 게 너무 너무 너무 없어요... 사장님, 전무님, 이사님 다 너무 사정 봐주시는 게 보이고 좀 더 배우면 되지, 공부하면 되지.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한데 사정 봐주면 더 잘하고 싶잖아요... 척하면 턱 알아듣고 피피티도 멋있게 내놓고 오래된 회사 소개자료는 세련되게 바꿔서 '이거 좀 고쳐봤습니다.' 하고 슥 내놓고 싶은데 제가 한 건 다 대학교 1학년 발표자료같고 그러네요... 분명 학생일 때는 이렇게 제 능력이 처참하단 생각을 한 적은 없는데 일하면서는 계속 허둥지둥하다보니 목소리도 작아지고 샤이한 태도를 고수하게 되고... 스스로에게 좀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하는 직군인데 개선하고 싶어도 이게 말처럼 안되네요... 주변은 다 2년차 3년차 되면 상전벽해다, 아무도 1년차가 계약 따오길 기대 안한다 하지만 그래도 마음이란 게..! 사장님이 너무 잘해주시다보니 큰 건수 하나 따와서 "이번 분기는 숫자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하고 싶은데 하긴 제가 그럴 수 있었으면 누구나 영업 했겠죠?
으흐흐흑
23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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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특
2tb사면 1.8tb이런식으로 제 용량으로 안나옴 용량때문에 답답해서 5tb주문했더니 4.54tb로 용량 잡히는데 이게 맞나요..?
미래에천억장자
23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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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한 인사평가를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특집]매년 연말에 실시하는 인사평가 방법을 소개하는 글 모음[업적평가, 역량평가, 성과평가,평가와 피드백, 성과코칭] https://blog.naver.com/hrdist/223250017584 출처 : 네이버 블로그, HRDIST 에이치알디스트
HRDIST김휘
23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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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서울생활 접고 고향 내려가는 지방러
20대 중후반까지만해도 내향적이라 혼자 있는걸 좋아하고 혼자 잘있었는데 이렇게 제가 외로움을 잘타는 사람인줄은 몰랐습니다.. ㅎㅎ 하지만 서울에서 코로나도 겪고 아는 업계 사람은 많아도 정작 힘든얘기들을 편하게 할수 있는 기댈 사람은 없으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ㅎㅎ 회사도 일부 경영진이 본부장한테 시킬만한 일들을 어찌나 당연하게 저한테 왜 못하냐고 하던지.. ㅋㅋㅋ 너무나 스트레스 받고 월급은 업계 최저수준으로 주면서.. 저는 공황장애 우울증약 달고살다가 죽기전에 퇴사하고 고향 내려갑니다.. ㅎㅎ 다른 상경한 지방러 분들은 부디 좋은회사 좋은 사람들 만나서 행복하십시오 ㅎㅎ 오늘도 얘기할곳이 없어서 주저리 주저리 쓰고 갑니다 .. ㅎㅎ
wehf
23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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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최소 2박3일 출장
본사에서 기획일하고있는데 최소 지방에 직접운전해서 일주일에 2박3일 이상 출장을다니라고하네요. 업무상 인원을고용해서 해야하는데, 출장이 잦다보니 업무가 버겁네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임원니
23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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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회사는 진짜....힘드네요...
4개월전 2년간 잘 근무하고 잇던 회사에서 전전년 전년 금년 매년 3자리수 성장율을 보이다가..연봉인상율이 3% 고정. 성과 인정없음. 이여서 6%인상이나 시스템에 투자를 좀 요청햇더니.. "너 아니여도 원래 그만큼 올랏어"란 대답에...빡이쳐서 그만둠...현재 그 회사는 전년비 마이너스30-40%가는중. 이직 찰나에 운 좋게 9개 업체에서 오퍼.. 첫번째 업체에 워밍업식 면접이나 보자!해서 갓더니..해당 직무에 어떤 점이 강점인가요? "모든 분야 동나이대 최상급입니다"....30초만에 면접 끝..연봉도 동종업계 대비 올려주기 힘든 연봉해놓고 나왓는데...맥스로 연봉 맞춰줄테니 줄테니 오세요란 대답..(헐...이 함정에 빠지지 말앗어야함...) 나머지 면접 다 파하고..이직함.. 들어가보니...이미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다 위에 밖아두고...해당 직무 경력자 없이(경력자라 입사는 햇겟죠..) 8년을 보내 심폐소생이 불가능한 이미 죽은 부서.. 예) 원가 2만원짜리 상품을 10만원에 판매가를 책정한 상품을 나오자마자 5천원에 팔앗음 8년간.. 회사에서 바라는 점은..5천원에 팔던걸 8만원정도에 팔아주길 바람... 이왕 온김에 내 능력을 쏟아보자 하면서 밤새며 2달간 일한 결과..점차점차 나아지는 기미는 보이나 정상화가 되려면 한참 공들여야함.. 매출은 전년대비 50%나 역신장하지만 저번달부터 본사에 수익이 생기기 시작.. 역신장율을 점차점차 줄이는 숙제중에..... 대표 아들이 본부장으로 있음(일에 대해 무지하나 자신감만 큼) 대표 - 주간 5일 내내 매출 어떻할꺼야? 매출!! 본부장 - 저녁4.5.6.7.8.9.10 매출 어떻할꺼야 매출 하..매출좀 일으켜 ??????????? -_- 제가 들어오면 바로 매출이 생기는건줄 아는지.. 아님 원래 스타일인지... 가관인게...면접때 (전 복장에 자율화가 있엇음 좋겟습니다) 한가지 요청드렷습니다 아! 우리회사 복장 자율화예요 편하게 입고와요 ????? 1.복장은 정해주는 색상과 정해주는 옷 스타일만 입기 2.거래처 전화는 자리에서만! 나가서 하지말기 (전화하면서 나가지말기) 3.흡연금지 4.자리에서 오래 비울시(15분이상) 시말서 제출 할것 5.화장실가는것도 오래 비우지말기 ??ㅡㅡ 전 직장도 팀장이엿고 지금도 팀장이지만.. 왜 주변 및 기존 알던 지금도 같이 업무하는 거래처 친한 직원들도 왜 상의도 없이 거길 가냐 쌍욕을 하는지 알 수가 있엇음.... 이번 선택은 반성해야겟습니다.. 여러분도 돈만 쫒지마세요 ㅜㅜ 이직4번중에 처음으로 돈보고 간 회사인데 .... 완전.. 다음 이직을 한다면 이 회사를 계기로 이 직종은 안하렵니다..
훌라훌라훌랄라
23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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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직할 때 연봉 인상률
보통 연봉 이직할 때 몇퍼센트 정도 인상하시나요? 개인적으로 많이 올렸다 생각했는데, 20퍼센트 올렸다는 분들도 꽤 많더라고요.
열띠미하댬
23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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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계속 생겨요
이제 이직한지 6개월이 되어가는 신입입니다. 비슷한 업종으로 이직해서, 괜찮을줄 알았는데 큰일은 아니지만 소소한 실수들이 계속 생겨요. 꼼꼼해지려고 노력하지만 통일감없이 쏟아지는 업무에 계속 구멍이 납니다. 이럴 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그냥 콱 죽고 싶은 마음까지 드는데…. 조금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소소한 실수인데 내가 너무 크게 생각하나 싶고… 동시에 이런것도 못하는 내가 너무 밉습니다.
김소크라테스
23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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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니까 돈 버는 방법이 참 다양하다 싶었네요.
오늘 상암동 하늘공원에 다녀왔는데, 맹꽁이 열차라고 조그마한 전기 카트같은 걸 타고 정상 가까이까지 왕복하는 티켓이 있는데 그게 3,000원이더군요. 근데 일반 시내버스는 수십 km를 왕복하면서 편도 1,500원을 받는데, 겨우 1km를 그것도 전기차로 손님 한 번에 18명씩 태우고 왕복하면 똑같은 돈을 번다니.. 그것도 사람들이 못 타서 줄을 한 1시간 넘게 섰습니다. 즉 수요가 영업시간 내에는 사실상 무한정 있는 거죠. 그 버스 운영권만 있으면 사실상 땅 짚고 헤엄치기 급으로 캐시플로우가 생기는 거니.. 그런 아이템 처음 발굴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궁금하긴 합니다.
로디르
23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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