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2,498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가스라이팅
제 팀원들을 가스라이팅합니다. 소시오패스구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절 밟으려고 하는건 알겠는데 너무 힘들어 하는 모습보면 미안하네요. 경험담이나 좋은 솔루션 부탁드립니다.
오대뤼
23년 11월 21일
조회수
3,183
좋아요
4
댓글
19
친하게 지내던사람의 좌천
중간간부로 나이도 비슷하고 친하게 지내던 사람이 사장으로부터 지방의 한직으로 가라는 지시를 받았어요. 그분이 회사에 대응하려고 나한테 도움을 바라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사장은 나한테 그사람의 움직임에 대해서 관찰하고 보고해주길 바라고있는데...
빠가싸리
23년 11월 21일
조회수
888
좋아요
0
댓글
4
퇴사 급여 안 줄라고 퇴사날짜 맘대로 바꾸는 회사
얼마 전 이직으로 퇴사를 요구했습니다 10월26일 퇴사 진행 시 11월 중순까지 다니겠다고 얘기도 하구요 위에까지는 관리팀 책임자와의 말입니다 그 다음주 월요일 대표와 면담을 했고 이직을 하려고하니 다음사람 구해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회사를 말아먹을라고 나가냐며 욕을 들었습니다 그후 사람을 구하더라구요 다음 사람이 11월 말에 온 다고 하며 저의 퇴사일을 맘대로 하려고 해서 8일에 14일까지만 다니겠다 라고 저의 입장을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화를내며 회사에 햬를 주는 행동을 하지말하더라구요 퇴사를 내의지고 분명히 중순이라 얘기했는데 왜 말일까지 있어야하냐고 입장을 말했고. 다음날 대표의 남편이 와 금일까지 일하고 인수인계하고 가라 라고 했습니다 그날 사직서도 제출하고 인수인계도 제출하고 또한 임금포기 각서도 제출하라 하더라구요 안 그럼 최악의 상황을 만들거라하고 협박을 받았습니다. 각서에 싸인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11월9일 까지 일입니다 그다움주 월요일에 강제로 퇴사일 변경 하겠다고 10월말일 근무로 다시 사직서 제출을 요구 했고 당연히 거부를 했고 9일치 월급도 다시 달라했는데 또 최악을 상황을 만들겠다고 협박하고 다음주인 오늘 강제로 퇴사일을 10월31일로 하고 저에게통보하며 신고 시 소송하겠다고 하네요 ㅎㅎㅎ 퇴사하는데 이렇게까지 하는 회사 어떤가요?
시남매아빠
23년 11월 21일
조회수
13,426
좋아요
26
댓글
54
7개월 만의 퇴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20대 신입입니다. 2022년 첫 직장을 다니기 시작해 올해 4월 현 직장으로 이직하였구요….. 이제 꽉 찬 2년차가 되어가는데…. 갑작스러운 번 아웃이 와 버린 듯 합니다. 이직한 회사가 맞지 않는 것도 있구요….. 현재 과차장급 대직자로 들어온거라… 연차보다 버거운 업무를 하는 것에 막막함이 앞서 도망치고 싶은 마음이기도 합니다. 7개월만에 도망치듯 퇴사하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모두 이런 기간을 버텨야지만 사회인이 되어가는 걸까요?
김소크라테스
23년 11월 21일
조회수
2,010
좋아요
2
댓글
9
선배님들 이게 맞는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8개월째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는 신입입니다. 제가 근무하면서 들어오고 나가는 사람만 10명이상 봤습니다. 근데 요즘 회사에서 연차사용을 너무 통제하는 느낌이 듭니다. 저는 입사하고 연차를 쓰려면 2주전에 내야한다는 공지도 받은적이 없고, 계약서에도 동시에 2명이상만 쓰지않으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업무가 바쁘지 않은시기에 3일전 연차를 사용하겠다고 신청서를 냈습니다. (신청사유-개인사정) 내자마자 개인사유를 물어보길래 병원진료가 있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제가 연차 쓰는게 싫은지 몇시 진료인지부터 시작해서 반차를 쓰면 안되겠냐, 왜 2주전에 내지않았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결국에는 연차 하루전에 승인을 해줬는데 앞으로는 2주전에 내라고 하길래 그냥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제가 그렇게 하루 연차 쓴게 정말 꼴보기 싫었는지 앞으로 연차를 쓰려면 매월 2일에 연차 신청서를 내라고 하더라구요? 12월에 쓰고싶으면 12월 2일에 내라는 뜻이죠. 그리고 앞으로 병원 진료는 사유와 함께 반차를 사용하라고 하네요. 근로자로써 당연하게 가진 권리를 사적인 이유까지 오픈해가면서 통제를 받는게 맞나요? 다른 회사도 연차를 낼때 이렇게 미리 신청을 하나요? 이렇게 대표가 회사 규칙으로 정하면 따르는게 맞나요? 아니면 법에 어긋나는 행동인가요?
화이트갈비
23년 11월 20일
조회수
560
좋아요
2
댓글
8
꿈꾸다가 일 생각나서 자다가 깨서 일한적 있는분
전직장 이야기인데요 그때 사장님이 진짜 까스라이팅하면서 일을 다그치는 스타일이에요. 저는 사장님이랑 컴퓨터책상 앞에 둘이 같이 앉아서 일을 하는 때가 많았는데요. 어찌나 옆에서 다그치는지 대들기는 힘들고..정말피곤한 스타일이었죠 좀 대들면 A형이라 뒤끝 작렬이었고요 그래서 결국 그냥 화내면 받아줘야는구나 암말안하고 있어야빨리끝나는구나 하고 참는데 어느날부터인지 잔소리 조금만 들어도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더라고요 무서운건아닌데 진짜 미쳐버리겠는 감정. 뭔지아시는분? 그렇게 시달리던 어느날 ,제가 깜박하고 시킨일 안하고 퇴근후 집에서 잠들긴 했었는데요 그걸 꿈꾸다가 일안한게 생각나서 번뜩일어나 컴퓨터키고 일했네요ㅋㅋㅋㅋㅋㅋ 어짜피 지나간얘기라 지금생각하면 웃긴데 전직장 사장님 욕하려는것보다 노이로제처럼 시달려서 자다깨서 일해보신분~
소문수집
23년 11월 20일
조회수
315
좋아요
1
댓글
3
전산회계나 전산세무 2급 따려면 얼마나 공부해야 할까요? 독학
안녕하세요, 복식부기, 각종 세무신고 등등 전산으로 혼자 법인회계 1년 이상 해봤어요. 전산회계나 전산세무 2급으로 따려면 독학 얼마나 공부하면 시험볼 정도 될까요?
빠릿빠릿함
23년 11월 20일
조회수
358
좋아요
0
댓글
0
그냥 제 얘기 한번 하고 싶습니다.
혼자 서울사는 20대가 주변에 이야기 들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리멤버에 글 써보려 합니다. 비난을 하셔도 비판을 하셔도 상관없습니다. 그냥 제 이야기를 터 놓을 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글 써봅니다. 처음 글을 쓰는 것이라 내용이 중구난방일 수 있습니다. 학창시절 흔히 말하는 2진들의 정치질 비꼬기 등 멘탈을 흔드는 공격을 이유없이 당해온 것 같습니다. 반에서 정말 설치지 않고 조용히 지냈는데 항상 제가 타깃이었고 뒷담을 많이 들어 왔습니다. 제 3자의 눈치를 제 처지보다 더 신경쓰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피해주지 않으려 항상 객관적인 시야로 저를 비판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 가치관을 가지고 현재는 요즘 젊은 사람들이 관심가지고 좋아할만한 산업군의 일원으로서 반년 정도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특수한 산업군이라 이걸 밝히면 제가 누군지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정확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어릴때 혼자 도전하고 아직까지 성공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재능의 벽에 부딪혀 메인이 아닌 서브로 해당 산업에 종사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이쪽으로 온 것 같습니다. 그 마음에 대해서 과거엔 스스로에게 보답하고자, 비록 지잡대라고 불리는 곳이었지만 늦게나마 정신을 차려 대학에서도 매일매일 공부하고 대외활동 다니면서 자격증 취득하고 상을 받으면서 이력서 한줄이라도 더 채우려 정말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경험없는 신입 주제에 지방의 중견기업에서 연봉 4800을 조건으로 HR일을 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비록 관심없는 산업군이었지만 "인사담당자"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것에 하루하루 보람을 느끼고 정말 열심히 일한것 같습니다. 다만 일을 정말 못했습니다. 그 어느 직군보다 실수가 있으면 안되는 포지션에서 매일매일 실수하고 쌍욕과 샤우팅을 들으면서 일했습니다. 당시에 주눅이 들긴 했지만 사수님들과 팀에 죄송한 마음에 주말에 몰래 출근해서 업무 공부를 했습니다. 퇴근하지 않고 24시간동안 회사에 있으면서 오늘한 실수에 대해서 다시 돌아보기도 다반사였습니다. 하지만 나아지는 것은 없고 점점 자존감만 떨어지더군요. 롱런하기엔 몸과 마음이 피로와 스스로 만들어낸 부담감에 지쳐버렸습니다. 그 결과는 정직원 계약을 앞둔 시점에서, 팀장님께 "너는 막내로서 열심히 하지도 않고, 일을 못하더라도 팀 분위기를 띄우는 밝은 성격도 아니다. 너같은거 필요없다." 라는 말을 들으면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현장에서 어른되고 나서 처음으로 눈물흘린 것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했지만 노력의 방법과 방향이 잘못되었던 건지, 노력하는 척을 한것인지 아니면 그 모든 것인지 모르겠지만 상실감이 너무 컸습니다. 그렇게 6개월의 공백기 동안, 백수로 살면서 회계 자격증도 따보고 서울의 회사에 이력서를 넣어보면서 버텼습니다. 5개월 하고 1주일쯤 지날 시기에 ㅈㅅ을 생각할 정도로 우울증이 극심하던 찰나에 서울의 한 B 스타트업에서 경영지원 포지션으로 면접제의가 왔습니다.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면접에 대한 모든 영상, 서적, 자료를 보면서 공부했습니다. 또한, 그 회사의 대표만큼 회사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되기위해서 면접볼 회사를 공부했습니다. 그 노력이 조금은 빛을 봤는지 제 생일 당일에 최종합격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딱 1년 전 저번주네요. 뭔가 이뤄냈다는 감정을 그때 처음 느껴본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일할 수 있다는 사실과 서울 살이에 대한 로망을 실현할 수 있다는 감정이 언제 우울했냐는 의심이 들 정도로 다시 저를 웃게 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바로 고시원을 알아보고 2주일내로 집을 정리해서 12월에 서울로 상경했습니다. 비록 화장실 보다 좁은 고시원에서 6개월을 살았지만 너무 좋은사람들 사이에서 일하고 생활하니 매일 회사가는게 즐거웠습니다. 그런 회사에서 오래 다니고 싶어서 A회사에서 했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스스로를 분석하고 적극적으로 조언을 구했습니다. 초반에는 이제 일을 잘할수 있겠다는 착각이 들 정도로 실수를 안했습니다. 하지만 처음 담당하는 업무를 조금씩 맡다보니 다시 실수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에 하던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정말 질문 많이하고 업무에 프로세스를 만들어 나갔습니다. Notion에 정리하고 캘린더를 활용하는 등 많은 도구를 사용했고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졌습니다. 하지만, 너무 당연한 것을 이제서야 하고 있으니 업무능력은 제자리 걸음이었습니다.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는 말이 제 얘기라는 생각이 너무 강하게 들었고,5개월이 되었을 때 쯤 이직을 고민하게 됩니다. 어딜가나 또 이러겠지만 지금의 회사에서 사수나 옆팀 사람들이 혼나는 제 모습을 보는게 너무 수치스러웠고 예전의 기억이 떠올라서 더 힘들었습니다. 그렇게 이직을 고민하던 찰나에 현재 다니고 있는 C 회사의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예전부터 관심있던 산업군이라는 점과 원하는 포지션을 아니지만 잘할 수 있을거라는 자신감을 스스로 만들어서 그 당시 상황을 회피하기 위해 면접지원하고 비교적 빠르게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이후, 언제나 그랬듯 처음엔 열심히하고 열정을 가지고 일하다가 실수를 반복해서 팀 분위기 이상하게 만들고 눈치보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퇴근전에 인수인계 받은 업무를 사수에게 다시 돌려주는 일이 발생했고, 내일은 또 크게 제가 담당하는 업무가 바뀔 예정인 것 같습니다. 권고사직에 대한 이야기도 잠깐 나왔으니 다시 위기인 것 같습니다. 요즘 심적으로 정말 힘듭니다. 이 일이 아니면 할 수 있는 것도 없고 정말 누구보다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쉬면 좀 괜찮을까 싶기도 하지만 휴가를 내고 쉬어도 같이 놀 사람 하나 없고, 카톡을 할 사람도 없다보니 이 또한 다른 의미의 스트레스입니다. 차라리 출근하는게 더 좋지만, 실수에 대한 공포가 오늘을 기점으로 더 커졌습니다. 오늘 퇴근하면서 정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뭘 하면서 먹고 살아야 하는지와 잘 할수 있는게 있을까 등등 훗날 이런 고민이 생기면 누군가에게 말하고 털어버리거나 해결책을 같이 고민하고 싶어서 최근 회사에서 소개팅을 받아서 나가도 보고 온라인 소셜링으로 단체 소개팅이나 모임도 나가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연애도 제대로 못하는 것 같더라구요. 회사에서 주선 받은 소개팅은 상대에게 부담주고 뻣뻣하게 굴다가 차였네요. 단체 소개팅은 한번 나가면 번호 5개 ~ 6개 씩은 받는데 막상 연락해보면 답장도 못받고... 이런거 보면 제가 그렇게 별론가 싶기도 합니다. 매번 희망 품었다가 실망감을 받으니까 도피처라고 생각한 이곳에서도 이제는 이 마저도 자신이 없네요. 업무는 업무데로, 외로운건 외로운데로 요즘 많이 힘드네요. 지금은 그냥 A회사에서 쫓겨난 직후와 같은 그때의 6개월의 공백기가 반복됨가 동시에 다시 그 감정을 느끼게 될까봐 두렵습니다. 이제는 그런 시기 1개월도 버틸 자신 없습니다. 저도 가끔은 누군가에게 의지하고 기대고 싶은데 막상 친하고 기댈수 있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얘기하면 뭔가 바빠보이고 제 이야기 들어줄 여유가 없어 보이더라구요. 그냥 해결책을 원한것도 아니고, "힘내" 라는 말 한마디 듣고 싶었는데 아직은 못들어봤네요. 병원을 가서 상담을 받아볼까? 라고 생각은 해봤지만, 지금 최저와 별 차이 없는 월급과 방세 등의 고정비 지출이 반 이상이라 병원을 주기적으로 다녔다간 경제적으로 힘들어져서 선택할 수 없는 선택지입니다. 여기까지 글 쓰고 제가 쓴걸 다시 돌아보니 이것도 싫고 저것도 싫다 그러고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 징징거리기만 하네요 ㅋㅋㅋㅋ 혹시나, 이 글을 다 읽으신 분이 1분이라도 있으시다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jygjgh
23년 11월 20일
조회수
21,132
좋아요
326
댓글
177
고향사랑기부제 진짜였어요!
한 일주일 전에 연말정산 관련해서 고향사랑기부제라는 제도에 대해서 여쭈어봤었는데, 선배님들의 조언 덕분에 용기내어 10만원 기부를 해보았어용. 일단 답례품은 받을 수 있는 것 중에 가성비(양 많은)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삼겹살을 선택했는데 생각보다(?) 빨리오고 맛있었어요! 그래도 의심병이 가시지 않아서 홈택스에서 기부금영수증 발급목록 조회해봤는데 실제로 처리가 되어있네요. 휴우 저도 도움 받았던지라 기부한 후기 한번 공유드려보았어용! :) P.S. 10만원 이후부터는 세액공제 비율이 줄어드니 딱 10만원까지만 기부하는게 유리한거 맞겠죠?
훼뤠뤄로쉐
23년 11월 20일
조회수
425
좋아요
3
댓글
0
형님들 이런 업체는 우째야될까요??
본인은 경영지원에서도 수금??파트임 우린 계약하고 선수금 받고 마지막날에 최종정산 받음 근데 그쪽 회사에서 11월 5일 날까지 업무 부탁하고 내년 2월 6월 이렇게 두번 수정되는거 있음 수정만 해달라고해서 우리도 11월 5일까지 초안만 드린다고 하고 했음..그런데 그쪽 회사에서 자료부족으로 늦어짐 심지어 내년 2월에 수정해야되니깐 천천히 하자고함 그래서 난 계약서에 11월 5일까지이고 내년 6월까지는 수정해줘야되니깐 정산해달라함, 참고로 우린 업무과부화걸린다고 한프로젝트 하고있으면 다른 사업 못하고 특성상 1년에 두번 사업 제의가 들어옴 그래서 다른 사업들 거절함. 근데 그 업체에서 돈없다고 돈을 안주고 있는 상황... 우리보다 3배는 큰 회사인데 돈이 없어서 12월 말일날 준다함 난 이게 너무 화가남...그쪽 과장이랑 통화해보니깐 내년 2월에 있을 자가테스트? 그건 하고 잔금처리해야되는거 아니냐고 그럼...그럼 애초에 그렇게 써놓던가 그것도아니고 애초에 단가 낮추려고 말일 짧게잡고 그냥 배째란 식임 우린 작은 개인사업자에 다같이 좋은곳 만들자고 다 모인 케이스인데..이번 자금 꼬여서 대출에..대부업에 다 끌어오는중임 그래서 진짜 짜증나고 피눈물이 난다
중소화이팅
23년 11월 20일
조회수
387
좋아요
0
댓글
2
국민연금 체납
회사가 국민연금을 4개월째 못내고 있어서 국민연금체납통지서를 제게 보내왔습니다.ㅜ 회사사정이 어려운데 이를 어쩔까요. 이직을 알아봐야할까요
직장인85
23년 11월 20일
조회수
455
좋아요
0
댓글
2
조직개편이 일어났는데
회사 부분적으로 조직개편이 일어나서 옆부서로 옮겨졌는데, 이팀은 내 커리어 에 도움이 안될것같아 걱정되는데 그냥 다녀도될까요? 아니면 이직을 해야할까요?
해선
23년 11월 19일
조회수
13,491
좋아요
12
댓글
31
결정이 이해되지 않을 때
선배님들은 회사의 결정(윗분들의 결정)이 납득되지 않을 때 어떻게 마인드 세팅을 하시나요? 직장인으로써 결국 정해진 일은 해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문제점을 보고하고 대신할 대안을 보고했음에도 윗분들은 '그냥'이라는 표현을 너무 쉽게 쓰시네요. 중간관리자 분들께서는 문제를 다 이해하지만 상부 결정이니 어쩔 수 없다고만 하시고 실무적인 세팅과 현업으로의 가이드 작성 등은 '알아서 잘' 해보라는 식이니 답답하네요.
히리스
동 따봉
23년 11월 19일
조회수
466
좋아요
1
댓글
3
링크드인으로 이직많이하나요?
아직은안쓰고있는데 많이하나요
임원니
23년 11월 19일
조회수
2,576
좋아요
3
댓글
8
장기근속자 시상 누락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회사가 어느정도 성장하다보면 창립기념일 등 어느 때에 자연스레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을 하게 되는데요 코로나 전(2019년)에 처음으로 시상을 하였고, - 2009년까지 입사자는 10년 근속 시상 - 2014~2010년 입사자는 5년 근속 시상 코로나(2020년~2022년) 시기에는 큰 집회를 못하여 자연스레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을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올해 엔데믹으로 행사가 가능하여 다시 장기근속자에 대한 시상을 하게 되었는데요 10년(300만원과 상패)과 5년(100만원과 상패)을 기념하며 감사의 표시를 하였습니다. 당연히 2013년과 2018년 입사자가 대상이 되겠죠 그런데 회사에서 지난 코로나 기간인 3년간 해당자를 깜박하고 누락하게 되었습니다. 2010~2012년 입사자에게는 10년근속을 누락했고, 2015~2017년 입사자에게는 5년근속을 누락했어요 당사자들의 반응이 여러가지 였는데요 1) 아니 뭐 이런 경우가 있느냐? 화가 난다 2) 개인 실적이 안좋으니 누락시켰나 보다 3) 그냥 아무 생각 없다 이 상황을 전제로 여러분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 1) 여러분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실까요? (당사자라면 어떤 마음을까요?) 2) 회사는 어떻게 대처해야 올바른 결정일까요? 3) 실수한 부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경영의초짜
23년 11월 19일
조회수
8,698
좋아요
19
댓글
6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