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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살아라
가볍게 살아라 마치 깃털처럼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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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지친그대 영어한마디선물드려요
“Whenever you feel like criticizing anyone, just remember that all the people in this world haven’t had the advantages that you’ve had.”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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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군....
영업지원 공고보고 지원을 해서 합격했습니다. 지원공고에도 영업이라는 이야기는 없었지만 막상 입사하니 콜영업을 같이 시키는데 영업지원이라는 직무가 이게 맞는건가요...??
할수있다2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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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20일
입사한지 20일 이구 어제 잘 지내보자는 겸 회식했는데 어제까지 일하면서 다른곳 찾으면 이직하고싶다는 생각이 컸거든요 잘지내보자는 회식날이 있었는데 11월 말일쯤 나가겠다고 말하면 그럴까요 아니면 한달 더 일해볼까요
ㅇ구ㅏ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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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가+휴직중에 업무연락오는거 맞나요?
1년 휴직에 중증이라 병원 입원 중인데요, 진짜 몸이 아파서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하는데 계속 업무 연락 와요.. 인수인계 해줬는데 ..
감기달고삼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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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스트레스때문에 미치겠어요
작년에 새로 들어온 상사때문에 성격 파탄나겠어요 기분나쁜 것들에 대해 조금 얘기해보자면 1. 회식 1) 술 같이 먹고싶었다하면서 술 안마신다고 하는데 계속 권유, 자기는 강요 안한다고 먹지말라고하면서 한잔만해라 열잔만 해라하면서 권유 2) 주말에 뭐하냐하면서 본인 딸 얘기 계속 함 3) 퇴근 10분전, 30분전 회식 통보 저희 회사는 강요가 없어서 참석을 대부분 안하는 편인데 한번씩 회식 가자고 할 때마다 꼭 퇴근 전에 말씀하시고 얘기도 안하고 가실 때도 많아요. 한번은 다른분이 저한테 회식 갈건지 물어보라고 하셔서 저한테 회식 가자고 하신 적 있는데 선약 있어서 안된다고 말씀드리니 없는약속 지어내는거 아니냐고 그러시더라구요. 심지어 차장님께는 묻지도 않고 남직원끼리 회식갔어요 그날. 2. 지출결의서 미작성 저희 회사는 모든 직원 전부 본인 사용건에 대해 지출결의서를 작성합니다. 하지만 전에 회사는 안그랬는데, 다녔던 회사들 다 그런거 안했는데 하시면서 지출결의서 못쓰겠다 부하직원들이 일을 못해 할일이 많아 못쓰겠다 하시곤 영수증 뒤에 뭐때문에 쓰는지 적고 영수증만 넘기기 3. 대화가 안됨 기사님들이나 보안팀에서 한번씩 와서 대화를 하면 오신분들이 다들 화를 내고 가실 정도로 말이 안통해요. 본인이 생각한 거 이외의 것들은 제대로 듣지를 않고 다른사람들은 충분히 알아듣는 것도 못알아 들으시곤 자꾸 같은 말 반복하시고 동문서답 하실 때가 많습니다. 같은 말도 다르게 해석하시구요. 그리고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기분나빠하고 같으면 맞장구 치시는 분.. 4. 일하다가 중간에 자기 옆 직원에게만 말을 전하고 집에 일있다고 하고 장시간 자리를 비우거나, 와이프 일 도와준다고 일하다가 나가고 책상위에 엎드려서 자고 신문읽고 회의실에 들어가서 불 끈채로 핸드폰 보기 직원 공항 샌딩 가셨다가 한참 늦게 들어오기 근데 다른 상사분들 계시면 안그래요 부하직원 있을 때만. 5. 냄새 요즘에는 냄새가 덜한데 진짜 너무 심하게 냄새가 나요 설명하기 힘든 냄새인데 역해요.. 구역질 할 정도로.. 일단 이게 진짜 제일 참기가 힘들어요ㅜㅜ 진짜 더 있는데 다 얘기하면 너무 길어져서 여기까지 씁니다.. 보여주시는 모습이 너무 안좋아요. 너무 사람을 깔아보는 게 크고 업무능력이 되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고 진짜 꼰대 그 자체인데 돌려 말하면 못알아들으시고 여러 직원들과 대화하고 해도 제대로 들을 생각이 없으신 것 같아요. 매일매일 스트레스 받습니다. 오시기 전에는 정말 평화로웠는데 모든 직원들과 싸우려하시는 것 같아요 조용한 날이 없습니다.. 사회 초년생인데 사회생활 제대로 치루는 중입니다 ㅜㅜ
좀비진행중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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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한번 알려주면 바로 해내질 못해요
단순업무인데 한번 보여주면 그걸 기억을 못합니다 최소 3번을 다시 물어봐야 그때부터 시작할수있어요 정말 최악이죠.... 너무 긴장해서 손발에 땀이 흥건해지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네요
wmallang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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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헤드헌터 입니다.. 이게 도대체 뭐죠?
헤드헌터 2년차입니다.. 동료들끼리 서로 소싱해둔 후보자 훔치는게 일반적인가요??? ㅋㅋㅋㅋㅋ (참고로 그 친구는 일한지 1년이 안됐어요) 저는 이전에 그런적이 없어서요… 동료들이 후보자가 필요하다면 후보자 이력서 공유를 해줬지 훔쳐오진 않았어요… 이전 직장에선 서로 도와주면서 으쌰으쌰 하면서 일했는데 현직장은 훔치고 뭐하는게 일반적인가봐요 하하핳.. 근데 제 동료가 제가 먼저 컨택한 후보자한테 제가 통화 끝낸지 5분도 안되서 능청스럽게 연락하네요…? 이게 도대체 무슨 수작인지 모르겠네요…. 이런거 겪어보신분 있으실까요??
asvk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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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일주일 전 통보
안녕하세요 이번에 다른회사로 갈 기회가 생겼는데 입사일이 다음주 금요일입니다. .지금 다니고있는 회사는 실험실인데 실험 파트를 4개월마다 로테이션으로 돌아가면서 하기때문에 따로 인수인계 할 것들은 딱히 없는 상황입니다 .. 실험 결과도 실시간으로 넘기기때문에 서류도 넘길게 없구요 다만 퇴사 통보 기간이 너무 짧아서 ㅠㅠ 걱정입니다 괜찮겠죠??
갬고미
23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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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신입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에 1년 6개월 재직중입니다. 나이는 30이며 회사에서는 주로 임대차 계약, 법적 분쟁 대응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임대차 업무와 회사의 법적 분쟁을 신입인 저 혼자 하다보니 제대로 하고 있는게 맞나 의문이 되고, 분쟁이라는게 쉬운 상황이 아니다 보니 신입인 제가 하기에는 너무 벅차기만 합니다. 그래서 타 회사 동일직무로 이직을 고려중인데 제가 아직 경력이 1년6개월이라 경력으로 가기에는 부족한거 같아 중고신입으로라도 갈 수 있으면 가고 싶은데 제 많은 나이와 짧은 경력이 중고신입 지원시에 이력서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싶어 염려스럽습니다. 매번 솔직히 죽고 싶은 심정이지만 이상황을 어떻게든 버텨 더 근무를해서 3년을 채워야 하나 고민스럽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린입니다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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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을 내보내려고 18명을 가스라이팅
7년을 일한 직원을 내보내기 위해 나머지 직원 18명 가스라이팅 하더군요 처음엔 아침회의에 회사가 어려우니 전부 30프로 감봉을 한다고 대표가 얘기합니다. 전부 벙찌는 상황 이었고 월300 받아가는데 30프로면 거의 최저시급으로 다니는것과 마찬가지이며 막막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날 당일 관리부장과 7년차 직원과의 면담 후 퇴사를 확정 하고 그외 직원들과도 면담 진행했습니다 7년차.직원만 퇴사한다고 하니 나머지 직원은 전부 월급동결을 알려주더군요. 대신 7년차직원한테는 비밀로 하는 조건으로 월급동결을 했습니다. 저는 지금은 이직을 해서 다른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퇴사한 7년차 직원은 아무것도 모르고 자기를 내보낸 회사를 웃으며 찾아가 농담도 대표라는 인간은 너와의 이별이 아니라 잠시 휴가를 준거라는둥 말을 한다고 하더랍니다 이 7년차 퇴사자에게 진실을 알려주는게 좋을까요?
시남매아빠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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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동 시 개인 연차????
안녕하세요 건설 관련 회사에서 약 2년 정도 일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주재비를 받아 현장에 따라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2월 1일자로 부산 현장에서 서울 사무실로 발령을 받게 되었습니다. 서울 사무실로 가면 6개월 근무 후 파주 현장 착공에 맞춰 다시 이사를 해야합니다. 이 6개월은 주재비도 안 나올 뿐더러 현장 수당도 빠져서 비싼 월세 구하기도 사실 녹록치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여러가지 대안을 두고 발품을 팔면 어떻게든 방법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들었습니다. 저는 회사의 일로 현장을 옮기게 되었으니 11월 마지막주 3일만 휴가를 주시면 집도 구하고 짐을 옮길 수 있을 것 같다고 팀 리더에게 양해를 구했습니다. 3일이 안 되면 하루 이틀이라도.. 그랬더니 돌아오는 답변은 이건 개인 사정이니까 개인 연차 쓰고 가라고 합니다. 저의 생각은 이건 회사의 일로 가는 것인데 어떻게 사적인 일이 될 수 있으며 휴가까지 쓰라는 건지 잘 이해되지 않습니다. 연차를 써야한다는 명확한 사규도 없고 암묵적으로 신변정리 기간을 며칠정도 주는 현장이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전 현장에서 그래왔습니다. 저도 갈 곳이 있는 사람이라면 크게 걱정 안 하고 끝까지 일 하다가 갔을겁니다. 하지만 사회초년생으로서 너무 막막하다고 느껴집니다. **건설 직종의 인력회사라는 점에서 개인 연차를 쓰는 것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일을 해야하는 것이 맞는지?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 혹은 쓴소리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일은 정말 재밌게 잘 하고 있습니다. 배우는 것도 많고 저 역시 일을 열심히 하게 됩니다. 회사 구조의 문제라고 느껴지기는 하지만 이러한 이유로 아직은 회사를 그만 두고 싶지는 않습니다.
화이팅하자뉴욕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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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 해고 취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안녕하세요. 저희 아내는 일본인으로, 저랑 3살 차이 나는 외국인입니다. 제가 사업을 하고있긴 하지만, 결혼 후 처음 몇 년간 진짜 집에서 너무 뒹굴뒹굴 놀기만 하고 한국 드라마 보고, 한국 아이돌들만 찾아봐서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아무거나 일을 좀 찾아보라 했습니다. 다행히 며칠만에 모 중소기업(사원 40명 규모)에 사무직으로 취업을 했습니다. 하는 일은 제가 자세히는 모르지만 퇴근하고 하는 얘기를 보니 직원들 근태 관리하고 홈페이지 상품 정보 관리하고 주문 발주 처리하고 가끔 다른 직원들 일손 도와주고 그런 일반적인 사무 일이더라고요. 좀 신경쓰였던 건, 그 회사 이직률이 좀 높았다는 점입니다. 아내가 들어간 이후 8개월 정도 되었을 때 대부분 직원들이 나가고 다시 들어왔고 아내가 직원들 중 세번째로 오래된 직원이 되었답니다.(팀에서는 첫번째) 덕분에 대부분의 일을 아내가 하게 되고, 새로 들어온 경력직 직원들도 아내에게 일들을 부탁하는 처지가 됐습니다. 그러다 1주쯤 전에 갑작스럽게 아내가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참고로 지금은 입사 10개월차입니다. 해고 사유는 소통이 어렵다는 것.. 사실 아내가 한국말을 열심히 몇 년간 배우기도 했고 저도 계속해서 교정을 해주긴 했지만 아직까지 일본식 표현이 남아있고 한국식 조사, 형용사를 이상하게 쓰는 버릇이 있습니다. 아내가 그 얘기를 했을 때, 저는 그래, 어쩔 수 없지 하고 받아들였고, 이달 말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기로 결정을 해서 다음달부터 1월까지 일본 아내의 고향에 여행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저는 사업자여서 비교적 시간을 쉽게 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회사 대표가 아내를 불러서는 다시 일하면 안되겠냐고 했다네요. 아내는 이미 일본 여행 항공권이랑 여행 중 기차표나 관광지 티켓 등 다 뽑아놔서 안되겠다고 했는데, 여행 다녀와서라도 다시 나오라고 한답니다. 사실 아내가 해고 통보 받은 뒤 인수인계하는 과정을 들어보니 여러 직원들이 아내에게 나가지 말라고, 아내 없으면 어떻게 일하냐고 얘기했답니다. 아내 후임으로 들어온 나이 더 많은 분은 업무량 때문에 다음주 퇴사 예정이구요. 일단 아내는 이런 입장입니다. 월급도 적게 주면서 같은 팀 사람들이 잘 모른다는 이유로 일을 전부 나한테 맡긴다, 나는 다시 다니라고 해도 못 다니겠다. 근데 아내가 달마다 고향에 보내주는 10%의 월급이랑 저희 집 생활비에 보태는 50%도 사실 적은 돈은 아닙니다.(아내쪽 외가가 잘 사는 편은 아님) 그래서 저는 외가에 보내주는 돈과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결정하라고 얘기해 줬습니다. 사실 저는 대학원 졸업하자마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해서(재학 중 이미 시작한 사업) 회사에서 직원 분들이 어떤 기분으로 어떻게 일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여러분이 남편이라면 어떻게 아내에게 얘기하겠습니까??
로디르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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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권태감 어떻게 극복하시네요
현재 회사에서 꽉채워가는 2년 9개월 째 근무중인데 스멀스멀 그 시기가 찾아오고 있네요. 처음엔 회사와 팀장에 대한 불만과 분노가 치밀어 오르더니 이젠 무시, 무기력, 권태 이런 단계로 왔어요. 이 시기를 어떻게 극복해야하나 고민입니다. 장기근속 한 분들 보면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ㅜ
수련자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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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업무용 키보드, 내돈으로 산다? 회사 돈으로 산다?
손목이 아파서 업무용 키보드 마우스를 바꾸려고 알아보니 각각 15만원, 7만원 정도 하더라구요. 회사에 청구하려다 너무 비싼가 싶어서 한번 여쭤봅니다ㅎㅎ ——————— 안그래도 회사에 청구하는게 부담이 되긴했었는데 답변 주신 것과 투표 결과를 보니 제 돈으로 사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답변과 투표참여 모두 감사합니다!^^
akdoenco
23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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