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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퇴사
좋은 일로 퇴사한거 아니고 급하게 퇴사하게 됐네요 ㅎ 앞으로 다시 일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드디어 탈출 했습니다 혹시나 싶어 ADHD검사도 해봤지만 더 큰병이더라구요 ㅎ 아파서 쓰는 연차도 자꾸 왜 아프냐, 왜 또 아프냐 하니 눈치가 보였고, 제가 빠진다고 일이 힘들어지면 그것 또한 분장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미 틀어진 사이를 좁히기도 어렵고 아프니 그또한 신경쓰기도 써야하는지도 모르겠더군여 한편으로는 아파서 연차를 자주 쓴게 문제인지, 제 한계나 피드백을 받았다면 달랐을까, 그냥 좀 더 일찍 퇴사했어도 좋았을꺼 같고 마음은 참 복잡하네요 ㅎㅎ 익명의 힘을 빌어 얘기해보고 싶었습니다 !! 다들 아프다 싶으면 눈치보지말고 연차쓰고 병원가세요 건강은 그 누구도 챙겨주지 않아요 !!!!
히응이응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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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 사장님 생일선물… 뭘사요…?
일단 나이좀 어리시고… 전… 남자고 더 어린데…. 생일선물로 뭘 사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욭ㅌㅌㄷㄷ 그날 밥사줄테니깐 같이먹자 ~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빈손으로 가기가 좀… 추천좀 해주세요 한 그래도 50,000-9,9000원 사이 선물이 있을ㅋ가요..?
zi랄난마케터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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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 진급을 3번째 누락했네요
열심히보단 잘해야한다는 게 맞지만 초과근무나 윗분 대응이라던가 나름 열심히는 했다고 생각했는데 안되네요 잘... 어떻게 낙심에서 벗어날 방안 없을까요?
히카리가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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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들의 보건휴가
여직원만 쓰는 보건휴가 다른회사에서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저희는 연차랑 별도로 무급으로 사용하던데요. 타회사는 연차먼저 소진후 사용하는 곳도 있나요? 왜 여자들은 주로 금요일이나 월요일에 보건휴가를 쓰나요? 주로 그때만 한달에 한번 그날인가요? 제도를 악용하는건지 진짜인지 모르겠네요.
지각인생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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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참 어렵네요...
신사업 TF팀장으로 투입된지 6개월... 열심히 한다고 하긴 했는데 돌아보니 아쉬운 점도 많네요;; 원래 하던 업무를 하면서 신사업까지 챙기려니 쉽지가 않아요ㅠㅠ 그래도 나름 사업은 재밌어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 혼자 하는거랑 팀원들이랑 또 같이 하는 게 다른 거 같아요, 팀원들도 자기 일 하면서 또 TF일도 하는 거라... 바빠서 어떻게 동기부여할 수 있을지 고민도 되고요... 새해에는 성과를 좀 더 내고 싶은데... 좋은 팀장이면서 성과도 내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당~ 회사에서는 따로 알려주는 게 없어서...리더십 관련 좋은 책이나 콘텐츠 있으면 추천 부탁드려요~~
공기반죽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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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지... 얘가 이상한지...
나름 기술자로 불리는 일을 20년째 하고 있습니다(직장인) 이쪽도 사람이 귀하긴 합니다 그래서 만나는 신입이 기가찰때도 있습니다... 근데 최근 만나는 얘들은 이해하기 힘드네요... 업무지시가 있어도, 본인생각에 적절해야하고, 방식도 기존방식이나 지시한 방식이 아니라 본인이 생각한데로만 하려합니다 업무 기준도 본인이 정하고 있어서, 제가 맞춰야할 상황입니다.... 경력,나이,직급 모든게 제가 우월한데(15년 이상 차이나는데) 왜 본인 기준으로 처리를 해야만 할까요? 설명을 해도 못알아먹고(방식, 프로세서의 효율을 왜 지가 따지는지...) 시간은 촉박한데 본인의 기준이 다르니, 늘 제가하게되고... 그게 왜 얘들에게는 당연한건지.... 요즘 어린 세대가 이런건지... 제가 재수가 없는건지....모르겠네요
회랑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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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접수 후 약 2주째 무응답
이직이 간절하여 원하는 회사에 리멤버를 통해 서류를 접수하였습니다. 접수 후 일주일 후 열람했다는 표기가 떴고, 열람 후 약 일주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지난주 화요일에 열람했네요..) 아직까지 서류 합불합 연락이 없는거면 기대를 말아야할까요? 너무 가고 싶던 회사라서 울적하네요..
윽윽
23년 1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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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
출근할 때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이 발현되면서 소화가 잘 안되는데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정신과를 가봐야할까요?
도빙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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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으로서 조직 운영에 대한 회의..
요즘 조직 운영에 대한 회의가 많이 듭니다. 저희 회사는 아직 스타트업이고요, IT 계열은 아니지만 이 업계에서 나름 유명하셨던 분이 차린 회사로 저에게 스카웃 제의를 하셔서 사업부 부서장으로 일한지 1년 좀 넘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제가 팀장으로서 할 수 있는 권한이 많이 없다보니 답답했었는데 지금 회사에서는 아직 규율 등을 제정해 나가는 단계라서 이런 부분이 열려있어서 나름 잘 일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올해 하반기에 뽑은 신입사원들이 좀 골머리를 썩게합니다. 전 이미 사회생활 10년차라.... 저도 신입 때 저랬었나 하는 고민도 들고... 혼자서는 답이 나오지 않아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먼저 신입사원은 총 4명 입사했는데요, 이 중에 2명은 중고신입인데, 이 둘이 다른 신입 2명에게 회사 욕을 엄청하고 다니면서 자기는 이 회사 안 다니겠다는 이야기, 그들의 직속 상사 욕, 회사 제도에 대한 유언비어 등을 퍼뜨리고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아직 신생이라 정비되지 않은 제도들도 많습니다. 역사를 가진 회사들에 비하면 한참 부족하죠... 하지만 스카웃되서 뽑힌 경력직원들이 머리를 맞대어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중입니다.. 그런 상황을 입사 당시 교육에서도 이야기 했고, 긍정적인 반응이기에 그런 줄 알았으나... 새로운 규정이 생기면 자기들을 자르려고 저런 규정을 만들었다느니, 회사에서 돈 쓰는거 아끼느라고 직원들 착취한다느니 하는 그런 부정적인 발언을 동료들에게 하고 다니더군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주동자가 되는 신입과 면담을 했는데 저에게.. 자신은 이 회사가 매우 마음에 들고, 선배들이 다들 좋은 분이라 너무 좋다, 빨리 수습 기간이 마무리 되고 정규직 전환이 되었으면 좋겠다(지금은 수습 인턴 기간이라 계약직) 이전 회사들이 매우 블랙이었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럽다. 라더군요. 문제가 있다면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한 자리였는데 너무나도 진심어린 표정으로 저에게 저 말을 해서, 유언비어인가보다 하고 무시하려고 했습니다만... 저에게 면담 이후 또 들려오는 풍문이 '면담을 했는데 일단 그냥 정규직 하고 싶다고 했다. 빨리 잘려서 실업급여나 받고 싶다. 이딴 회사 관심 없다' 라네요... 정말 충격 받았습니다. 사람은 이중적이라지만 이렇게까지 앞뒤가 다른건 여태 경험하지 못하기도 했고요, 이 직원이 그래도 일은 곧잘하는 편이어서, 평가에 따르면 정규직 확정인 직원이었던지라 더더욱 고민이 되더군요. 아직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 이런 직원이 섞여있으면 직원들 분위기가 망가질 것도 매우 염려되기도 하고요.. 아니면 원래 모든 직원이 다 이런 걸까요, 어쩌다가 이 직원의 이런 점이 제 귀에 들어온거고 그냥 요즘 직원들은 다 이렇다고 생각하면 되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경험자 분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살길찾기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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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고 싶네요
지긋지긋한 회사 퇴사 한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사람 속을 긁네요. 회사 임원과 팀장의 무능함이 싫어 1년전 퇴사 했습니다. 회사가 적당히 싫었으면 사장님께 부조리함(?)을 어느 정도 이야기 하고 나왔겠지만, 제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이었고, 회사가 침몰하는 배가 되길 원했던지라 퇴사사유는 몸이 안좋다!로 단순하게 못 박고 나왔어요. 정말 사장님한테 어떤 말도 하지 않고, 아픈 척하고 퇴사했습니다. 퇴사한지 1년이 넘었는데, 팀장이 팀원들과 있는 술자리에서 제 실명을 언급하며 "00이 퇴사하면서 사장님께 팀장이 무능해서 퇴사했다고 했다. 원래 사장님은 날 좋아했는데, 00이 퇴사한 후로 날 싫어한다" 이렇게 말했다고 하네요. 솔직히, 사장님이 바보가 아니고서야 팀장 무능한건 말 안해도 성과로 바로 아실거고, 만에하나 제가 말했다고 해도, 퇴사하는 사람 말 한마디로 유능한 사람을 무능한 사람으로 평가할까요? 그냥 본인이 무능하고, 사장님은 그걸 알았을 뿐인데, 제가 그렇게 말했다며 제 이야기를 하고 다닌다고 하네요. 제 탓 하며 정신승리나 해라 싶다가도, 허위사실을 이야기 하고 다닌다니 고소까지 하고 싶은 심경입니다. 업계에 계속 있을거라, 고소까지는 오바겠지만 진짜 하고 싶네요. 팀장한테 직접 연락해서 그 입다물어라 이야기 해도될까요?
템테이션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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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분 있나요?(내용 더러움_화장실)
저는 원래 장이 정말 안좋아서 어릴때는 2주에 한번씩 갔는데요, 어찌저찌 노력하여 이제 하루에 한번, 정해진 시간에 건강한 친구들을 쌀 수 있게 됐습니다. 근데 직장인이 되고나서는 어느샌가 습관이 "회사화장실 and 오전9시"로 박혔는지 이 조건이 아니면 화장실을 갈 수 없는 몸이 되었습니다ㅠㅠ배탈이 난게 아니면 집 화장실에서는 아무리 노력해도 나오질 않아요... 더 심각한건 그래도 시간 조건은 어느정도 유도리가 있는데 장소 조건이 무조건적이라는 점입니다. 지금 사무실에 잠깐 볼일이 있어서 들렀는데 도착하자마자 주말간 빛을 보지못했던 친구들이 아우성치는게, 마치 파블로프의 개가 된것같아 슬프네요.........:)
먼저가
은 따봉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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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타시스 j55 프린터 질문입니다
도입하신 분이 계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검색에서 잘 나오지 않는 정보들이라 부득이 리멤버를 통해 여쭙습니다. 1. 도입 가격은 얼마정도일까요? 2. 레진 가격도 궁금합니다. 3. 리스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djaof
23년 1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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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시 부부 동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 남편의 회사가 업무 상 해외 출장이 굉장히 잦습니다. 거의 매월 열리는 전세계 각국의 컨퍼런스나 박람회에 부스를 만들고 거기에서 관리 업무를 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런 출장길에 아내를 데려가는 것에 대해 보통은 어떤 인식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일단 출장비는 당연히 나옵니다. 1인 출장이기 때문에 더블 침대가 포함된 숙소비가 제공되고, 현지에서의 교통비, 일비(식비 등 여러 가지)가 지원됩니다. 그런데 만약 가족을 데려갈 경우 애매해집니다. 물론 비행기 티켓이나 명백하게 독립적으로 소비해야 하는 것들은 사비로 충당합니다. 1명이 가지 않고 2명이 가더라도 숙소 비용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애초에 2인 숙소 호텔이라..) 그런데 원래의 업무 인원이 아닌 다른 인원이 같이 숙박을 합니다. 교통비 역시 현지에서의 택시비 기준으로 부과하는데, 택시에 한 명이 타는 것과 두 명이 타는 것에 차이는 없어서 비용 차이는 없습니다.(물론 업무상 이동과 그 외 이동은 구분해야겠습니다만, 이것도 애매합니다. 택시의 영수증에는 출발지와 도착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식비 등 1인을 기준으로 책정한 금액은 당연히 명확합니다. 현금을 위주로 사용하는 나라인 경우 누가 얼마어치를 먹었는지도 확인하기 쉽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일반적으로 출장 시 반려자를 동반하여 가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로디르
2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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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가요?
같이 일하시는 윗분이 평소에 다리를 좀 심하게 떠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정도냐면..거의 하루종일입니다 (심지어 서서도 다리를 떨어요). 옆에 같이 앉아있음 보이는건 물론이고 다리를 떨면서 바지가 스쳐서 소리가 나고 의자랑 테이블이 약간 흔들거릴 정도로 떠는데 너무 거슬려서 스트레스네요. 제가 지나치게 예민한건가요?
xcvz
23년 1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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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느 부서가 심리적, 경력적으로 안정이 될까요?
형님 누나, 동생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전 PM 직무이고, 경력 입사 8개월째이고, 입사 후 담당 ITEM 3번 바꼈습니다. 회사가 부서개편이 됩니다. 부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각 부서는 아래같이 설명됩니다. 1. 쓰레기같은 사수와 함께 일할 팀 랜딩기간에 사수 역할, 말이 아주 많고, 업무지시와 진행에 일관성이 없음 내로남불스타일. 8개월만에 이ㅅㄲ한테 질림(귀에서 삐~소리나기시작함) 내후년에 진급 가능성이 높은 팀 2. 쓰레기같은 협업부서와 함께 일할 팀 완전 보수적임, 회사 프로세스 모름, 일하고자하는 의지없음, 다 떠먹여줘야 됨. 내후년 진급 가능성이 낮은 팀 이직한지도 얼마 안됐는데....재이직을 시작해야되나 막막합니다. 형님누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우리집히어로
23년 1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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