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서울 (고향) 소재 대기업으로 이직하여 주말부부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복지/성과금 포함 연봉 8500만원 정도이며, 엄마 집에서 용돈 드리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말부부지만 매주 금요일 집에 가며, 유연근무제 활용하여 주말은 온전히 가족에게 쏟고 있습니다. 아이가 6살이라, 2년 후 초등학교 입학때는 가족이 합치려고 생각하는데,, 와이프가 현재 월 200초반을 버는 공공기관 무기직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돈을 무시하기도 쉽지 않네요. 평생 이렇게 주말부부 생활을 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되네요 ㅜ
회사생활🎁
언제까지 주말부부를 해야 할까요?
24년 03월 30일 | 조회수 13,918
주
주말부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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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
멀로해
24년 03월 30일
저도 같은 처지로써 말씀드리자면 빨리 합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학교가면 합치기가 더 어려울 거에요. 가족은 같이 살아야지요.
따로 사는 경비와 교통경비 생각하고, 가족의 모두의 삶의 질을 생각하면 월200 버는 건 포기할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아니면 와이프분이 서울로 이직하든지요.
참고로 저는 내년에 합칠 예정입니다.
저도 같은 처지로써 말씀드리자면 빨리 합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학교가면 합치기가 더 어려울 거에요. 가족은 같이 살아야지요.
따로 사는 경비와 교통경비 생각하고, 가족의 모두의 삶의 질을 생각하면 월200 버는 건 포기할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아니면 와이프분이 서울로 이직하든지요.
참고로 저는 내년에 합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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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주말부부남
작성자
24년 03월 30일
그렇죠.. 저도 그쪽으로 마음이 좀 기울고 있긴 한데, 아직까지도 고민은 되는게 사실이네요.
그렇죠.. 저도 그쪽으로 마음이 좀 기울고 있긴 한데, 아직까지도 고민은 되는게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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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jjoldda
24년 04월 01일
그런데, 제 주위에는 주말부부를 의외로 권하시는 분들도 꽤있어요!
그런데, 제 주위에는 주말부부를 의외로 권하시는 분들도 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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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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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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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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