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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팀 팀원과의 불화가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팀장님이 특정팀원(A)과의 불화를 눈치를 채셨는지 요즘 고민 있냐고 하시더니 제가 대답을 잘 못하니까 1:1 티타임을 갖자고 하십니다. 보통 이 경우 팀장님께 어느정도까지 오픈하는게 좋을까요? 이런 케이스로 면담한 경우가 처음이라 고민 됩니다. 현재 상황은 제가 느끼기에는 요새 팀장님이 제 의견에 많이 동조해주시니 견제하는 느낌입니다. 먼저 입사한 팀원A가 자꾸 저에게 꼬투리 잡고 둘이 업무 진행을 할때 감정적으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문래
억대연봉
2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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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때문에 너무 우울해서 참다못해 신경정신과 가서 상담받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이게 이직때 문제가 될까요?
직장내 괴롭힘으로 참다못해 사내신고하고 조치를 받았습니다. 다만 조치를 취해주는 상사가 위협아닌 위협을 하고 마치 나중에 보복을 하겠다는 듯 빈정거림이 있어 너무 힘듭니다. 이 직장내괴롭힘이 인정받기가 진짜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이직을 현재 같이 준비중입니다. 혹시 제가 지금 이 힘듦 극복으로 받는 정신과 상담이 이직때 문제가 될까요? 레퍼런스체크때 상사가 걔 정신에 문제가 있어서 치료받는 애라고 말한다면 이것은 나중에 제가 문제삼을 수 있을까요?
아게하
2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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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한달째 무단결근 직원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
제목과 같습니다. 약 2주동안 직원이 전화나 카톡도 전부 연락을 안받고 무단 결근을 했습니다. 그후 연락이 와서 개인적으로 너무 힘든일이 있었다하여 편의를 봐줬는데 일주일쯤 일하다가 다시 코로나에 걸렸다고 통보를 받았네요. 근데 처음 걸리는 코로나라 너무 아프다 하여 약 1주차는 쉬게 해주고 2주차에는 재택으로 자료정리를 부탁했는데 2주차때 부터 또 연락이 안되고 3주가 지나고 있네요. 알아보니 이런 경우에도 해고하려면 통지하고 30일이 지나야 한다는데. 이런경우에도 30일뒤 해고 수리가 되는걸까요? 정직원이고 아직 일한지 1년이 안지났습니다.
EB
24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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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팀원...
팀장으로 이직해서 6개월 되었습니다. 팀원중 나이많은 분이 계시는데 그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1. 업무 역량이 부족합니다. 팀 업무가 고객지원 분야인데 관련 자료 작성, 외부 관계자들과의 소통 등 업무처리도 깔끔하지 못하고 느리기까지합니다. 보고기한을 넘기는건 다반사, 지적하면 유야무야 넘어가려합니다. 특히 본인이 손이 느리니 늦어지는거라는 변명을 하는데 개선하려는 의지는 없어보입니다. 2. 업무관련해서 이상한 기싸움을 하려고 합니다. 보고자료 시 팀장의견 모두 무시하고 본인 생각데로 작성한걸 지적하면 본인 생각이 맞다는 고집을 피웁니다. 결국엔 마지못해 수정하지만 모든 업무를 이런 과정을 반복해서 일이 지연됩니다(수정하라는 지시에 즉각적인 수용은 없고 저를 설득하려고 합니다). 3. 마지막으로 팀장을 무시하는태도인데, 업무보고 기한 넘기는것에 대해 잘못을 시인하지 않는다거나, 보고자료 수정후 최종보고에는 수정전자료로 바꿔놓기, 업무지연을 지적하는 상황에 황당하다는 듯 웃으며 대화를 하려합니다. 생각해보면 그분은 저를 상사로 대하지 않는것 같은데 제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할지 답이 보이지 않습니다. 선배님들의 고견부탁드립니다.
sgdhi56
24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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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은 꿈이 뭔가요?
저는 요즘에 지금 하는 일을 퇴사하고도 계속하고 싶어서 지금하는일 잘 살려서 오파상을 하고 싶어집니다. 회원님들은 꿈이 뭔가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4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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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2개월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생각난거고 1년 2개월이 넘어서 편하게 올려봅니다 회원님들도 이런 경우 겪어보신적 있나요? 이런 사람은 어떤 캐릭터인가요? 1. 3개월 일했던 여직원이였음 (2022년 10월 입사 ~ 2023년 1월 구정연휴전날 퇴사) 2. 나이: 41세 (만나이 아님) 3. 담당: 생산관리팀 소속 검사 담당 (QC) / 직급: 사원 4. 있었던 일 1) 2022년 10월: 본인이 모르니까 전산등록할때 나보고 도면이랑 모든걸 세세하게 기록해 달라고 요구함 - 태도: 당연한 권리인양 요구함 (나는 과장인데 나한테 당연하단듯 함) => 기분은 나빴지만 우선 알겠다고 하고 해줌 (얼마나 일을 잘할지 궁금했음) 2) 2022년 11월: 검사하는데 오래걸리고 밍기적거림 => 그것때문에 내가 담당하는 업체 납기가 여러번 빵꾸 날뻔함 3) 2022년 12월: 내가 해외출장 다녀와서 송년회를 했는데 송년회 자리에서 동갑이라고 나한테 반말함 4) 2023년 1월 초: 현장에서 A 주임님께서 본인의 업무에 피해를 보니까 이런 행동을 하지말라고 말씀하시니까 말을 사가지 없게 하면서 기분나쁜투로 말싸움을 해버림 => 그 사람 퇴사하고 사람 못구해서 임원분이 그 여직원 다시 부르려고 하셨을때 현장 A주임님이 그 여직원 다시오면 본인이 나가겠다고 하실 정도여서 안부름 5) 2023년 1월 19일: 나한테 회사 내선 전화로 나한테 전화해서 내가 본인을 하대했다고 소리 빽빽질러댐 (어이 없었음) -> 본인이 검사 및 제품 인수인계 수량 빵꾸냄: 내가 전산에 제작 요청한 수량기준으로 나한테 넘어온 수량이 1개가 모자랐음 -> 내가 전산 확인해 보니 그 여직원이 빵꾸냄 -> 내가 현장가서 생산관리 부서장님한테 이야기하려 했으나 안계셔서 그 여직원한테 수량이 안맞는다고 함: 본인이 실수한거 확인되니까 당황해함/내가 다음부턴 잘 챙겨 달라고 이야기하고 끝냄 -> 재고땜에 나한테 전화하길래 설명해 줬더니 뭐가 아쉬운지 확 끊어버림 -> 30분후에 다짜고짜 나한테 전화해서 할말이 있다고 하더니 나는 실수 안하냐? 본인을 하대하지 말아달라고 함 내가 어이가 없어서 뭘 어떻게 했냐고 반문했고 몰라서 물어본다고 하니 갑자기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나보고 잘 생각해보라고 함 -> 내가 앞에서 미안하다고 하고 생산관리 부서장님께 이런일이 있었다고 말씀드리면서 내가 그 직원한테 하대한게 있냐고 물어보니 부서장님이 오히려 어이없어 하셨음 6) 2023년 1월 20일: 그 여직원이 우리 임원분께 면담요청해서 면담하더니 확나가버림 (왔을때 그 팀 부서장님을 제끼고 혼자왔음, 일개 사원이 부서장 건너뛰고 임원분한테 직접온거보고 내가 놀랬음) ->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지만, 임원분이 화가 많이 나셨음 -> 생산팀 부서장님을 부르시더니 붙잡지말고 그냥 나가게 놔두라고 하심 -> 나중에 현장사람들한테 이야기를 들어보니 임원분한테 임원분때문에 나간다고 해버리고 확 나갔다고 함 -> 그날 현장분들 전부 그 여직원 때문에 어이없어 하셨음 -> 그날 생산관리팀 부서장님도 나때문에 나간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데 목소리에 힘이 없으셨음 7) 구정이후: B 주임님 왈 그 여직원이 본인한테 전화를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본인이 데려올 사람이 1명이 있는데 본인이 그 사람에게 우리회사에 면접보지 말라고 했다며 우리회사는 두명을 잃었다는 캐소리를 했다고 함
멧돌손잡이가없네
24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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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고민되네요
현재 자동차 1차사 품질에서 9년차 근무중입니다. 와이프는 올해 아기가 2월에 태어나 육아휴직중이구요. 2년전부터 이직 준비를 계속 하고있는데 될듯말듯안되네요. 지금 회사는 학연지연, 고인물, 업무프로세스등 뭐하나 장점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계속 나가고 업무강도도 높아 정신적,육체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단지 급여는 높습니다. 문제는 올해 말 또는 내년에 파리로 주재원 단신부임을 해야합니다. 기간은 4년정도구요. 저도와이프도 단심부임은 반대합니다. 미래가 불확실 하니 회사는 계속 다니면서 이직 준비를 계속 하는중 입니다. 제가생가하는 플래은 육아 휴직을 4개월 쓰고 오픽 IM3취득 후 복귀해서 주재원 발령 나면 퇴사하고 취업전까지 실업급여 받으면서 이직 준비생각입니다. 당장 내일 이라도 퇴사하고싶은데 가족이 있으니 그것또한 쉽지 않네요. 이게 베스트일까요? 고수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Oscar
2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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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사이유
흔한 퇴사이유 or 흔하지않은 퇴사이유 ?
kkabi
2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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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결과 연락에 대한 적절한 시기는?
회사가 이번에 흑자도산을 맞게 되어... 프로젝트는 두 개 수주했는데 대표가 경영을 방만하게 해서 현금자산이 없네요... 어쨌거나 이렇게 되어 모 대기업에 2차 면접을 치뤘습니다. 서류, 1차 면접, 2차 면접 전형은 빠르게 진행되더라고요. 거의 2~3, 4일 텀이었습니다. 최종이 2차 면접이라고 알고 있고 면접을 지난주 금요일 치뤘는데 그런데 결과가 늦네요. ;;; 앞에 진행된거 생각하고 면접 분위기 뵈서 대략 이번 주 내에 결과 나올거리고 생긱했는데... ;;; 보통 일주일 안으로는 회신을 주지 않나요? 아직 합격이 아니라 아마 결제를 올리지는 않았을것 같고... 다들 경력직 이직 때 면접 결괴 발표는 어떻게 하셨어요?
이웃집직딩
2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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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통상시급 12,613원 통상임금 209hr 이면 기본급이 2,636,117원 아닌가요? 기본급이 2,436,036원이라고 하는데요
케이크
2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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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계약서 검토해주고 있는데
진짜 너무한게 무슨 사람을 ai로 알고 그냥 계약서 내용 대충 넣으면 알아서 100점 만점짜리 계약서가 튀어 나오는 줄 앎 아니 자기가 왜 이 계약을 체결하는지랑 최소한 근거하고 업무내용은 줘야하는거 아님?? 하루 전에 줘놓고 하루만에 달라고 그러질 않나 최소한 좀 육하원칙으로 구체적으로 알려줘야 쓰든말든하지 계약서가 뭐 별건가 쌍방의 약속을 글로 오해가 없게 풀어내는 건데 이건 chatgpt도 그따구로 요청하면 계약서 못 써줌 진짜 반려하고 싶은데 못하는 사축입니다
커피한스푼
2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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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현재 두 가지 직장 사이에서 고민 중인데요. 초~대학교를 서울에서 나왔어서 타지 생활에 너무 고민이었습니다..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 걸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1. 식품 중견 - 서울 근무 / 직무 : 유통 영업 (온라인) - 개꿀 일 별로 없음 - 고인물 겁나 많음 (일이 편해서 이직 안 하다 보니) - 승진 과정에서 영업소 근무 필수(경남까지 갈 수도) - 연봉 : 4,400 - 군대문화(수직적, 복장 정장) - 출퇴근 왕복 1시간 2. 대한통운 - 경기 용인, 여주, 이천 / 직무 : 이커머스 (현장직) - 빡세기로 유명한 만큼 일 많음 - 센터 근무 하다 3~4년차에 본사 감 (대부분 간다고 합니다) - 3개월에 2주 간격 야간 근무 19~04시, 주말 근무 가끔 있음 - 자취하면 월세 40지원 - 연봉 4,800 / 영끌 6 까지도 감
smsldn
2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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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는 진짜 역대급으로 인물이 없네요
항상 사전투표로 미리 투표했었는데 이번에 저희 지역구는 기존 의원 공천 날라가고, 반대당 지역구 토박이도 뭔 논란 있다고 공천 짤려서 양쪽 다 어디 뉴페이스가 나왔는데 둘 다 영... 되도 않는 공약이나 남발하고 있고.. 그냥 투표 아예 하지 말까 고민중이네요.
로디르
2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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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서 먹는게 습관인 옆자리 직원ㅜㅜ 우연히 보고말았는데...
옆자리 신입 직원은 30대 경력직으로 온 친구인데 일은 참 잘하는데 습관이 코탁지를 파서 입으로 가져가는 습관이 있네요 업무 특성상 큰책상에서 마주보고 일할때도있고 옆자리라 종종 본의아니게 보게됩니다ㅜ 지극히 개인적인것이라 모라 할순 없는것 같은데 먹는모습을 종종 본 저는 트라우마(그친구를 볼때마다 코딱지 먹는게 생각남, 일부러 얼굴 안보려고 돌려앉음) 가 생긴게 문제인것같습니다ㅜㅜ 어찌 극복 할 수 있을까요? 조심히 이야기해 볼까요?
드코123
24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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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막히는 기분 느껴보신적 있으세요?
이직하고 이번 회사에서 2년차되었습니다 원래 공석이던 팀장님 자리에 몇개월 전, 새로운 팀장님 오셨는데 업무 스타일이나 성향이 저와 너무 다릅니다 물론 후임이 선임 맞춰야한다는거 알고 있습니다 업무를 지시해서 보고하면 짜증섞인 답이 돌아와서 더 기장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거이거해와 해서 가면 이게 빠졌잖아 하면서 지시에 없던 이야기를 하셔서 그 다음부턴 아예 기획서를 작성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이걸 보라는거야? 라는 답이 돌아오면 심장이 찌릿해집니다... 회의에서 뭐 지시해서 해가면 저한테 지시하지않았던, 다른 팀원에게 지시했던 내용을 저한테 찾아서 또 빼먹었나 당황했던 적도 종종 있고요 이런이런 사항이 있습니다 라고 보고하면 본인에게 고민할 시간을 주지말고 실무자가 판단해서 방안. 대응도 보고하라고 해서 말할때도 신중히하고 있어요 이런이런 사항이 있는데 이렇게 할까요? 도 질문형이라 안된데요 그래서 이렇게 하길바랍니다 하면 다른 루트로 압박하길래 그럼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요? 그럼 이렇게 하면 어떨까요? 이러면 또 질문형이라 안된데요 압박면접이 매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래서 이렇고 이렇게 하겠습니다라고 보고했더니 통보하는거냐고 또 다 있는 앞에서 짜증내고 말하길래 한없이 조그매지고 진땀났네요 신입직원들도 있었는데 자존심도 상하네요 그래서 이제 저도 숨막히는 하루들을 못 버틸것 같아서, 너덜너덜해진 기분으로 반박도하고 어쩌라는거냐 싸우기도하고 한 귀로 흘리고 다해봤는데 갑자기 현타가 옵니다 분명 상사한테 대들고 삐딱선 타는건 잘못된거 잖아요 나 이렇게 회사생활하면 안되잖아 라는 불안한 마음도 자꾸 쌓여요 회사에서 숨막히는 기분이 매일 지속되고 새벽에 회사 일로 걱정되서 잠 깨고 잠 못들고 반복이에요 열심히할 체력도 없어지는 너덜너덜해지는 이런 기분을 다른 분들도 느끼면서 회사생활하시나요? 저만 그런건가요...
수에이
24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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