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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직속 팀장)가 나를 싫어하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평가 관련 피드백.. 굳이 이런걸 면담으로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면 어떻게 견디실건가요? 직장내 괴롭힘으로 부당함을 인사과에 고발하실건가요? 아니면 괴롭힘을 견뎌야 하나요?
dddyi
2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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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퇴사선물 뭐가좋을까여
50초반 팀장의 퇴사입니다. 기존에 만나왔던 팀장들 중 가장 열린사고와 전문적인 사람이었고 주변 관계도 너무 좋았던 배울 점이 많은 진짜 어른이셨습니다. 상급자 하급자 관계가 아닌 거의 선후배 관계호 대해주셨다보니 뭔가 기억에 남을만한 선물을 드리고 싶은데... 저도 살면서 이런 선물을 고민해보긴 처음이라 고르기가 어렵네요^^;;
후드리챱챱
2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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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사업자 통해서 거래하면 문제 소지 있을까요?
이번에 거래하는 대기업 중 한 곳이 좀 이상하네요. 일본계라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본인들은 거래하려면 반드시 거래처 쪽에 B2B 계좌가 뚫려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마 법인 계좌를 말하는 것 같은데, 저는 개인사업자라 개인 명의 통장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 삼전 한화 현대 국방부 광역시청 등 모든 거래처에서 개인 명의 통장이라는 걸로 트집잡은 적은 없었거든요. 그냥 통장 사본 보내주면 끝. 이랬는데, 아무튼 그래서 여기에서 법인 계좌를 요구하는데 건 자체가 큰 건이라 이걸 못한다고 할 수도 없고 해서 친한 1인법인 업체 대표님 통해서 거래하고, 제가 거래대금만 나중에 전달받고자 하는데, 세금계산서 서로 동일 금액으로 주고받으면 세금 문제는 없을 거고.. 뭐 문제 될 게 있을까요? 아니면 애초에 그쪽 통장을 그냥 거쳐가는 거고 실질적인 거래는 없었던 거니까, 세금계산서 자체를 안 끊고 저희쪽이랑 거래처 쪽에서만 끊어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세법 상 문제가 안되겠죠?
로디르
2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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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무능 어떡하죠?
개인적으로 남녀차별 싫어하고, 역차별은 더더욱 싫어하는 남직원입니다. 그런데 저희 팀장은 너무하다는 생각합니다. 1. 출근하자마자 육아하느라 못본 드라마를 시청합니다. 2. 본인이 작성해야할 예산 및 사업보고서를 직원들에게 시킵니다. 3. 팀장이라도 일정부분 현업을 하면서 감을 유지해야 하는데, 현업은 1도 안합니다. 4. 팀 일지를 보거나 캘린더를 보면 금방 알 수 있는 내용을 단톡방에 물어봅니다. 5. 본부장님께 컨펌 요청해야할 내용은 눈치보여서 제대로 안하거나 까먹습니다. 제가 열받아서 본부장님께 직접 컨펌요청하면 저한테 화를 냅니다. 6. 출산을 앞둔 다른 팀장에게, 꼭 복직하라고, 안그럼 육아만 한다고, 회사가 탈출구라고 합니다. 7. 출장은 평소 안가려하면서, 여행같은 출장은 가고 싶어합니다. 이외에도 진짜 많은데, 이런 여자는 어떻게 대해야 하나요? 불쌍해서 팀장 대우해줄라가도, 아침에 OTT 시청하는거 보고, 빠른 컨펌 안줘서 열받아 하소연 해봅니다.
새직장
2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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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도서, 강의 복지 잘 누리시나요?
다른 회사는 어떤지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혹시 여러분들 회사는 도서 구입이나 강의 지원 복지에 어떤 절차가 있으신가요? 팀장님 결재없이 바로 신청해서 사용할 수 있나요? 아니면 결재받고 왜 필요한지 적고 세미나도 해야하나요?
아가미gills
2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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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회가 되는 요즘
안녕하세요. 이전 직장이 스타트업이었는데 급여가 2달씩 밀리고 4대보험은 물론 갱신 재계약도 못할 수준의 자본잠식이었습니다. 어찌저찌 2달 이후에 받으면 또 그 달 급여는 자연스레 밀리게 되는 상황이 지속되고 불안하여 당시에 퇴사를 했습니다. 구직은 길게 3개월 보구 나왔는데 반년째 못하고 있네요ㅜ 경쟁도 심하고 이렇게 채용시장이 얼어붙어 있을 줄은 몰랐습니다. 업무는 사실 배울 건 없습니다. 정말 편하긴 한데 물경력이 걱정될 수준이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들어 계속 다녔다면 그래도 월급은 밀리지만 나올텐데....또는 편하게 월루하며 계속 다니면서 이직준비하고 공부할 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전직장에서 엄청 잡았었는데 자신있게 나왔거든요. 지금도 월급은 밀리고 있는거 같긴 한데 후회되는 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
dlrptk
24년 05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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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고소
블라인드 고소해서 성공한적 있나요? 모욕적인 댓글로 맘 고생 중이라 고소하고 싶어요
dddyi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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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연봉이 왜 궁금해요???
자꾸 캐묻는 사람 있는데 왜 그러는 건가요???
인생참허무해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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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동료가 언제부터 임신준비하면 덜 화날까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7년차 직장인 입니다. staff 직무이고 기혼 여자에요! 결혼한지는 3년차입니다. 요즘 고민은 이직을 성공한 이후의 가족계획입니다 (이직 성공부터 해야 겠지만요!! ㅎㅎ ) 저는 이직에 성공하게 되면 입사일 기준 만 10개월 후부터 임신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바로 성공한다면 약 18개월 정도 근무하고 육아휴직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출산+육휴1년) 결국 저의 선택이겠지만, 제 가족계획이 소중한만큼, 커리어를 위한 조직생활을 오래하고 싶기에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이직한 동료의 임신! 일단은 부담이겠지만....언제부터 보다 넓은마음으로 이해 가능하실까요😂
으악흑흑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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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개선사항을 말했더니 당사자와 삼자대면을 시키네
횽들..내 입장이 너무 난처해졌어..미쳐버리겠네 대표님과 관리팀장이 회사 업무를 개선하겠다면서 각팀별로 면담을 진행했어 우리팀도 업무개선을 위해 타팀에 요청사항 등을 대표님과 관리팀장에게 솔직히 말했지.. 취지는 엄청 좋았어. 업무를 간소화하고 효율을 올리겠다 였지.. 면담을 하고 1시간뒤 우리가 면담했던 내용을 타팀에 메일을 바로보내더라고 (타팀도 우리가 1시간 전에 면담한 사실을 알고있어) A,B,C라는 업무가 이렇게 진행되고 있는데 맞냐?개선을 어떻게 해야하냐. 좋은 아이디어를 내나라 이거까지는 이해했어. 우리팀에서 이야기 나왔겠네. 하지만 누가 어떻게 이야기했는지는 모르지 그런데 오늘은 대표가 나를 부르고 타팀 팀장을 불러서 내가 이러한 업무를 개선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팀장님은 지금 어떻게 업무를 진행하고있나요?삼자대면을 시키네.. 이제 나 회사생활 꼬이기 시작하는거 맞지? 정말 속상하네ㅜㅜ
으랏으랏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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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하는게 재미없고 시간 너무 안가고 너무 그낭 한달만이라도 쉬고싶다? 이런생각들면
회사 그만두는게 나을까요??
샤랄라라라랄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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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관련
현재 다니는 회사에 4주전에 퇴사 의사를 밝히고 3주전에 사직서를 제출하면서 퇴직일도 명시하였습니다. 현 회사에서 사직서 수리 안해줘도 퇴사가 가능할까요?
어차피가자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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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일년전부터 와이프와 준비해오던 해외여행이 있습니다. 비행기 숙소 모든걸 다 예약했구요. 취소도 가능한건 일부 있습니다. 근데 4월1일부로 새로운 부서에 이동하여 지금 근무중이거 저희가 여행하려는 7월은 해당부서가 성수기 시즌입니다. 저와 와이프는 작년에도 준비했던 여행 못갔었는데 막상 회사는 그닥 바쁘진 않았거든요. 와이프가 비행기 취소 수수료 물으면서 작년에 너무 큰 실망을 했고 올해는 꼭 가겠다고 했ㄴ데 이건 또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1) 제가 다리가 좀 않좋은데 그걸 변명 삼아서 거짓말이라도 하고 다녀와야하는지 아니면 2) 제 휴가이고 일년동안 준비했으니 잘 정직하게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고 가는게 맞는지 3)안가는게 맞는지 의견 들어보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저 없다고 회사가 안돌아간다는 생각을.가진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눈치가 보일뿐..
직장인1호
24년 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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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관련 면담 신청은 언제쯤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만약 여러분이 연봉협상 결과를 놓고 대표와 면담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언제쯤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이번달 월급(25일) 소급적용해서 나오기로 했습니다.
cosmo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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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년 7개월 차, 퇴사가 하고싶습니다
직업 특성 상 1년 간 A부서에서 인턴한 후, B 부서로 진급하여 근무한지는 7개월 된 신입(?)입니다. 업무는 거의 동일하나 모시는 상사에 따라 약간의 성향 차이로 방향성만 달라지는 업무를 하고 있는데, 상사의 언행이나 태도로 같은 일을 하는 팀보단 상사의 감정 쓰레기통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경력을 더 쌓고자 하면 여기서 1년은 채워야 한다는 걸 알고 일적으로는 배울 것이 있다는 걸 알지만 일 잘하고 싸가지 없는 상사 밑에서 버티는게 힘들다 가 아니라 지치고 빈정이 상해서 제 자신이 너무 위축되는 것 같아서 힘든데, 최고 상사에게 부하직원들을 커버하고 부하직원들을 이끄는 리더십이 없는 사람이란 생각에 더욱 이 사람 밑에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타 부서로 이직하거나 잠시 쉬는 선택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냥 내가 나약해서 못 버티나 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어서 옮기는 선택도 두렵고, 여기서 버티다간 진짜 병이 올 거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이맘때에는 그냥 참는 게 답일까요? 뭐가 정답인지 모르겠습니다...
끼룩끼룩
24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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