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년전부터 와이프와 준비해오던 해외여행이 있습니다. 비행기 숙소 모든걸 다 예약했구요. 취소도 가능한건 일부 있습니다. 근데 4월1일부로 새로운 부서에 이동하여 지금 근무중이거 저희가 여행하려는 7월은 해당부서가 성수기 시즌입니다. 저와 와이프는 작년에도 준비했던 여행 못갔었는데 막상 회사는 그닥 바쁘진 않았거든요. 와이프가 비행기 취소 수수료 물으면서 작년에 너무 큰 실망을 했고 올해는 꼭 가겠다고 했ㄴ데 이건 또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 1) 제가 다리가 좀 않좋은데 그걸 변명 삼아서 거짓말이라도 하고 다녀와야하는지 아니면 2) 제 휴가이고 일년동안 준비했으니 잘 정직하게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고 가는게 맞는지 3)안가는게 맞는지 의견 들어보고 싶어요. 개인적으로 저 없다고 회사가 안돌아간다는 생각을.가진 사람은 아닙니다. 다만 눈치가 보일뿐..
회사생활🎁
투표 이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24년 05월 20일 | 조회수 1,455
직
직장인1호
댓글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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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너선생
24년 05월 21일
50중반인 입장에서, 결과가 어떻든 무조건 가시길...
가족여행이라는 시간을 갖을수 있는때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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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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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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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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