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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가 무례함과 솔직함 구분을 못하는거같아요
현 직장에서 이제 3년차인 사람입니다 제위에는 7년 경력차이가 나는 사수가 있습니다 (38살) 저와 7살차이납니다 근데 문제는 사수의 말습관? 입니다 예를들면 제가 연차로 인해 없었던 날이 있는데 본인 혼자 그룹에 있었는데 제가 없어서 솔직히 편했다. 본인은 혼자 일하는게 잘맞는다 이런식의 말을 대놓고 합니다 물론 2년간 숱하게 들어왔던 말들이어서 더이상 상처는 되지 않으나 보통 사수분들이 저런 말을 서슴치 않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뭘까인생
24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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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반 미혼 여성 연봉/자산
안녕하세요. 그 동안 집안 사정으로 빚을 갚느라 3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이제야 돈을 모아야 하는 상황인데요 ㅠㅠ 그러다 보니 마음이 많이 조급해져 자꾸만 연봉과 자산에 대해 집착을 하게 되네요. 30대 중반 미혼 여성은 얼마를 벌어야 하고, 어느 정도의 자산을 형성해 놔야 평균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부산가자
2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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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700억대 OTC제약 영업vs 100억원대 의료기기영업스타트업 제조회사 어디가나을까요???
예전 의료기영업 경험이잇는데 다른직종 2년정도 조그만 사업하다 접고 회사 복귀하려는데 약국영업 중소 중견OTC비타민 유명한곳 회사 한곳 약이크게없고 비타민하나로 유지해옴 70년정도됨 회사가 의료기경력조금인정 연봉은 메이저대비 낮음... 오티씨가면 오티씨만 계속다녀야하는지... 의료기기회사 (지혈제 드레싱 척추내시경 내시경소모품 피부성형 스킨부스터 바이오 원천기술보유)제조 스타트업 합격함 약국회사는 매출 600억대 vs 의료기기회사 매출 100억대임 뭐 매출떠나서 제상황엔 너무감사한곳.. 나이가 잇다보니 그래서 전문대졸이라 쉽지않네요 결혼도 한 상황이고 OTC는 전부 말리시긴해서 .. 그냥 예전에 의료기영업햇는데 의료기로 가야될지 ..조건은 연봉은 두회사 비슷합니다 대신 의료기기가 산타페영업용차량 지원해줌 대리점관리 병원영업 학회세미나 등등 포지션임 의료기 회사대표가 욕심이많아서 제조도 하면서 개발은 꾸준히되는데 잡플보니 대표가 성격이 완전ㅈㄹ이라 직원들한테 욕하고 물건던지고 빚이좀 많아서 작은회산데 월급밀리고 중요한건 국내영업부 직원이 다나가서 아무도없는 상황임 잡플1.8 직판병원영업과 대리점관리영업.. 대리점도매위주 지방에서 서울로 미팅도 많고 출장빈도가 잇다고 전국다녀야할것같은느낌. 서울지사도잇는데 영업직원이 다나가버려서 커버해줘야됨 약국이나을까요? 나중 업계사업생각하면 어디가나을까요... 하 너무 머리아프네요 결정에힘든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 도와주세요
길동비
2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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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근무시간에 농땡이좀 피우겟습니다.
30중후반에 중소기업 3개파트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낼모래 소개팅 자리가 들어왓습니다.. 월요일에 빡씨게 야근하여 다 매끄럽게 만들어 놓고 화요일날 오후2시에 소개팅좀 몰래 다녀오겠습니다!!! 결혼 저도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감사합니다! 오늘 소개팅 잘 햇구 잘 됏구 또 보기로하고 오후3시에 만나서 11시까지 잇다 이제 들어왓네요!! 감사해용~~~!!! 고맙습니다!
훌라훌라훌랄라
24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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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인데 돈을 쓰면 숨막히고 갑갑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인생 선배분들께서 격려하고, 조언해주실줄 몰랐습니다. 다들 진심어린 글들을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차근차근 읽어보니 개개인의 행복기준, 자산을 굴리는 방법, 소득의 기준까지 정말 다양하다는것도 많이 느끼게되었어요. ㅎㅎ 공통적으로 짚어주시는부분들이 주거비용이 너무 많이 나간다는것인데요, 이부분을 저 또한 뼈아프게 느끼고있어서 청년행복주택이나 중기청 제도를 활용하여 더 나은 곳으로 이사하려고 준비중에있습니다! (전세사기가 주변에서도 너무 빈번해 섣불리 행동하지 못한 부분도있습니다ㅠ) 생활환경은 1인가구인지라 부족함없이 딱 필요한정도로만 건강히 먹고,입고,쓰고 하는것같아서 생활패턴 자체에는 저도 만족하는데요, 이 생활을 유지했을때 과연 미래의 나는 지금보다 더 심적으로 여유로운 사람이 되어있을까?에 대한 두려움때문에 이 글을 쓰게된거같습니다. 하지만 몇십년 이후의 삶에대해 공유해주며 잘 하고있다고 독려해주신 분들 덕에 의심과 스트레스는 많이 줄어든것같아요. ㅎㅎ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 서울에서 자취하는 입사 6개월차 사회초년생 여자입니다. 첫 월급을 타던 시점부터, 청년관련 혜택, 저축, 주식투자를 공부하고 커리큘럼을 하나둘씩 짜가면서 실행중에있습니다. 현 소득은 월 실수령 260만원이고, 대출 0원에 모아둔돈도 0으로 시작했습니다. 월세+공과금+관리비 90 알뜰폰 통신비 2.2 보험 13 교통비 10 용돈(매주 10만원) 40 > 매주 남는돈 저금통에 저축 생필품 및 장보기 30 배당주 소수점 모으기 10 그외 저축 3개(청년도약계좌+주택청약+토스단기저축) 이정도의 생활을 유지하고있습니다. 경제공부를 하다보니 유튜브 알고리즘에 월 150-170은 저축해야한다!! 1억부터 모아라!! 라는 내용의 영상도 많이 뜨기도하고, 그에 공감도 많이 갑니다. 하지만 요즘 이런 영상을 보고 제 소비습관을 반성하며 채찍질 할수록 소비할때마다 숨이 턱턱 막혀옵니다.. 할부는 손조차 대지않고, 평소에 술자리, 쇼핑 등을 즐겨하지도 않습니다. 옷은 계절별로 질 괜찮은 옷이 있으면 색깔별로 두세벌 사서 돌려입습니다. 이렇게 줄일거 줄이며 살아도, 월세와같은 고정지출이 크게 스쳐지나가면 잦은 현타가 오기도 하고요. 이렇게 푼돈 모아서 언제 정말 결혼하고 집을 살까? 싶은 의심이 듭니다. 다들 쓸땐 잘 쓸줄 알아야한다고는 하지만.. 쓰고나면 느껴지는 즐거움??도 잘 느끼지 못하는거같아요. 어떻게하면 돈에 매몰되지않고 건강한 멘탈을 가질수 있을지 선배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토마토라멘
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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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갔다 부장 선물
안녕하세요. 일 시작한지 8개월 된 직장인입니다 다가오는 휴가 때 부장님께 선물을 하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굳이 회사 상사에게 그렇게까지 할 필요 없을까요? 팀원 전체 선물이 아닌 부장님 개인 선물입니다.
움치치움
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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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딜 가나 복병은 있습니다.
1년 가까이 이렇게 좋은 동료와 팀장은 어딜 가도 못 만난다는 생각으로 만족하며 직장생활을 했었는데 좋은 시절 다 갔나 보네요. 명문대 출신 무능력 팀장 살려주려고 경영진에서 강제적으로 팀 이동 통보를 해서 그 무능력 팀장의 팀원으로 발령났는데, 처음에는 간 보는 듯 하다가 드디어 진짜 모습을 드러냅니다. 원래 있던 팀의 팀원들이 다들 불편해하고, 그 팀장과 같이 일하던 사람이 대놓고 너무 싫어하길래 처음에는 걱정했다가, 1달 일해보고 문제 없는 듯 해서 괜찮나 싶었는데 뒤통수 맞은 느낌이네요. 경영진이 소통 안 되는 건 어딜 가나 있겠지만, 그 여파가 이런 식으로 올 줄은 몰랐네요. 웃으면서 등에 칼 꽂는 게 이런 걸 두고 하는 말인가봐요. 속내를 전혀 모르겠습니다. 안 그래도 회사 시장 점유율 계속 떨어지고 팀 해체에 구조조정까지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어요. 다시 이직할 때가 왔나봅니다.
이직보다퇴사
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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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전직장 사장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
2년 넘게 다닌회사 마무리하고 이직한지 3주차입니다. 전직장에서 연봉협의가 안되서 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직하게 된곳에 제안받은 연봉과 업무도 사장이 물어봐서 솔직히 다 이야기하고 잘마무리하고 나왔습니다. 그런데..전회사 사장이 퇴직금 일부러 늦게주고 만만하고 착한직원들은 돈없다고 핑계대면서 나눠서 주겠다하고 하면서 지연하는 일을 너무 많이 봐왔어서 저또한 퇴직금 제때받기 쉽지않을것으로 생각은 하고있었습니다. 역시나 2주가 지나도 월급과 퇴직금 지급이 안되고 아무연락이 없었고, 회계담당자한테 물어보니 대표가 보류하라고 했고 뒤로 미루라고 했다네요. 전 바로 노동청신고하고 일주일만에 대표한테 노동청에서 전화가 갔고 바로 입금해주더군요. 벤츠타고 건물도 가지고있고 맨날 돈없다 불쌍한척 말하는데..참..어이없고..돈있는데 안주는것도 웃기고.. 근데 문제는 노동청전화받고 돈입금해주고..이놈의 대표놈이 주변 협력업체에 전화해서 제욕을욕을 하면서 이상한사람이라고 이야기하고 다닌다네요..제가 이직한회사에서 업체들과 협력하고 같이 일하자고 하면 하지말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업체에선 무슨일있었냐며 저한테 전화오는데..참 어이가 없고..제가 노동청뿐만 아니라 국세청까지 신고하면 잃을게 많으신분이..저한테 왜이러시는지..참..분노비용을 받고싶으신건지..별 이상한 대표도 다있네요..나름 대표도 업계에선 유명인이라 티비출연도많이하고 이미지메이킹 엄청해놨는데..나락으로 보내고싶은 마음이네요..
adgjm
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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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다해주고 욕 먹는 상황.. 답답합니다
답답한 마음 해소할 길 없어 적은 이 사소한 글에 많은 분들이 소중한 시간 내서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감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또는 객관적인 시선에서 충고해 주신 말씀들 앞으로의 인생에 모두 참고하겠습니다! 상대방을 비난하기 보다는, 갑갑한 상황에서 제가 어떠한 액션을 취할 지에 대해서 의견을 여쭙고자 쓴 글이었음을 넓은 아량으로 이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생각보다 감정적인 댓글들이 달리는 듯 하여 원글은 삭제하겠습니다! 남은 주말 동안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다가오는 월요일 잘 준비하시길 바랄게요!
필굿
24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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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2개월이 채 안남은 스타트업... 이직이 답이겠죠?
누적 투자 기준 1천억 이상 받은 나름 유명한 스타트업인데 잔고를 보니 런웨이가 2개월 간당간당해보입니다 탈출이 답인 것 같긴 한데 여기서 기획만 하고 못해본게 너무 많기도 하고 1년만 잘 견디면 뭔가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조금 더 해보고 싶은데 자칫하면 다같이 나락으로 갈 것 같아 두렵고 외벌이라 구조조정 대상이라도 되면 어쩌지 싶어 이력서를 쓰고는 있는데 자꾸만 아쉬운 생각이 드네요. 구성원들 다 욕하고 별로인 회사라고는 하지만 나름 2년간 만족하면서 다녔는데 이직이 답이겠죠? 회사 런웨이가 끝이 보인다 싶을때 다른 분들은 어찌하셨나요?
딩구르르딩
2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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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따라 인사 안받아주는 상사 짜증나네요
누군 받아주고 누군 안받아주고 장난하나 인사는 기본인데 이딴 상사는 처음봐요
사회복지사8
2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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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서른 고졸 가전판매직 장래 고민이 너무 됩니다.
전역하고 이것저것 일 시작하느라 대학은 중퇴에, 그나마 지금은 운이 좋게도 하이프라자 입사해서 4년째 판매 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장래 고민이 너무 됩니다. 판매직군 자체가 온라인으로 급변하는 시기에 과연 고객과 대면하는 오프라인 판매 직군에 대해 경쟁력이 얼마나 남아있나 하는 고민이 너무 되는데, 그렇다고 지금부터 새로운 길을 찾아가기엔 학력도 걸리고 고민없이 다른 길로 넘어가기에는 또 현 직장의 급여나 조건이 나쁜 편은 또 아니라 더 결정하기 힘든 것 같아요. 우선은 학위라도 만들고싶어서 알아보는 중인데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목도리도마뱀
2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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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에 낀 거 혀로 빼는 소리를 6시간째 듣고 있어요
우선 많은 의견 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겨주신 댓글들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선배님들께서 조언해주신 대로 치간칫솔과 함께 쪽지를 써서 자리 위에 올려두었습니다!! 공감해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그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었습니다.. (휘파람 빌런은 한참 웃었네요 ㅋㅋㅋ) 이런 스트레스는 이렇게 공유하는게 가장 빠른 해결 방법인 것 같아요 !!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선배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이빨에 낀 거 혀로 빼는 소리를 내는 사람은 옆자리에 계신 상사입니다. (차장이시고, 직무는 다릅니다) 평소에는 점심 식사 후.. 2시경부터 6시까지 소리를 내셨는데 오늘은 오전부터 그러시네요 목소리에 크신 편인데 자리에서 사적인 통화도 하시고, 자식(돌 정도 되는 아기) 동영상을 이어폰을 꽂지 않고 보십니다. 아기 울음소리를 1시간동안 들은 적도 있습니다. 정말로 과장된거 하나도 없이 작성했습니다. 아기 울음소리 동영상 때는 너무 시끄러워서, 다른 상사분께 해결방법이 없을지 여쭤봤지만, 본인은 시끄러운 거 자각하고 노이즈캔슬링하고 있다고 말씀하셨고.. 저도 노이즈캔슬링을 했습니다.. 인사팀에게 문의를 해야하나..?생각도 했지만 이 분이 인사팀이세요. 어떻게 이런 소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버릇?으로 인한 소음... 긴 푸념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현명하신 선배님들로 부터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닉네임ㄱ
2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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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테이 vs 이직 고민돼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이직을 고려중인 회사의 오퍼레터가 아쉽게 와서 다른사람들의 생각이 알고 싶습니다… 현 회사에 남아있어야할까요? 옮기는게 맞을까요? 현재 7년차이고, 두회사 업무는 완전 똑같아요. 1) 현회사 = 외국계 제조/화학 업종 매출액 500억 영업이익 10%초중반, 재택근무 실시 연봉 5400 + 성과급 연간 400 수준 + 팀장 역할 수행중 * 최근 성과급 꾸준히 나오고 있음. 2) 이직 고려 회사 = 외국계 의료장비 업종 / 글로벌 1위 독점 매출액 2500억 영업이익 10%초반, 재택근무 실시 연봉 5500 + 성과급 연간 1000~1500 예상 + 복포 150 + 아마 막내급 직원으로 + 연간 연봉상승률이 매우 낮으나, 워라벨 면에서 기존회사보다 뛰어남. * 성과급은 특별상여 개념이긴하나, 무조건 매년 나온다고 함 성과급에 대한 불확실성, 기본연봉 상승이 그닥 크지 않다는점.. 팀장자리에 대한 포기 및 제조/화학 업군으로의 이직기회 상실 등으로 너무 고민됩니다… 어떤 선택이 맞을까요.. 남는게 맞을까요 이동하는게 맞을까요.. 어떠한 조언이라도 부탁드립니다
고민맨맨
2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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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 출근 시간 문제
안녕하세요 신입 디자이너입니다. 감리 외근이 자주 있는데 출근시간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집에서 회사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감리하는 곳은 멀어서 2시간~3시간 정도 걸리는게 기본입니다. 게다가 감리 시작 시간을 보통 9시로 잡아주셔서 출근할 때는 7시 20분에 집에서 나오는데 감리하러 가는 날은 6시 30분에 나와야합니다. 10시로만 감리시간을 잡아주셔도 출근할 때랑 비슷하게 출발하면 되어서 시간을 늦춰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너무 제 위주로만 생각하는걸까요? 회사에서 출발하는 시간을 기점으로 감리 시간을 잡는게 맞지 않냐는 말도 들었는데 보통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우울한쫄보
24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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