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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오퍼받은 연봉이 마음에 들지 않을때
안녕하세요. 혹시 이직 시 오퍼받은 연봉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연봉을 조금 더 올려달라고 요청해보려고 합니다. 이럴 때 어떤 방식, 어떤 근거로? 어떻게 요청하는 것이 제일 합리적이고 올려주고 싶을(?)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linus220
24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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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패싱하는 대표
소규모 기업에 근무중입니다. 10인 미만 사업장을 오랫동안 관리해오던 대표가 최근에 잘 터져서 갑자기 큰 회사인데요. 지금은 인원이 30명 정도되고, 대충 나이에 맞춰서 주던 직급에 체계가 잡힌지 반년정도 지났습니다. 저는 작년 초에 디자인 경력직으로 들어와서 디자인이랑 홍보 마케팅 전반적인 걸 담당하다가 올해 2월 팀장을 맡게 됐는데요. 문제는 3월에 입사한 신입직원을 대표가 너무 아낍니다. 칭찬하고 다니는 내용도 사실 제 입장에서는 좀 황당해요. 대표가 "이거 어떻게 되가고 있어? 늦은거 아니야?" 라는 말에 "대표님, 업체에서 알아서 준비하고 있고, 제가 다 체크하고 있으니 걱정하지마세요."라고 차분히 대답했대요. 그래서 애가 믿음직스럽다고 마음에 들었답니다. 네, 뭐 저한테 물어봤으면 현재 진행 사항 다 보고하고, 언제 최종 확인가능할거 같다는 식으로 보고했겠죠. 신입 보고스타일이 더 좋을 수도 있어요. 최종 결정권자에, 모든 금액결제는 본인 허가 후에 하게하고 디자인 폰트부터 자기가 직접 다 골라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만 아니면 이해했겠어요. 왜 저 대답을 좋아하는지 알기는 합니다. 직원이 알아서 최종본을 가져오면 그 때 하나하나 트집잡는 걸 원하거든요. 저는 시간이 안 되니까 중간보고를 하고요. 예를 들면, 지하철 광고를 할 때 광고 시안만 프린트하면 안 돼요. 해당 광고 위치에 맞게 합성까지 해서 프린트로 제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래야 광고 목적이랑 광고 대상을 말해줘요. 그 전에는 그냥 "지하철 광고 알아서 만들어 와. 내가 바쁜데 그거까지 신경써야해?" 하는 스타일이죠. 문제는 항상 업무 일정을 빠듯하게 주는데, 지하철 같은 경우는 미리 일정 안 잡아놓으면 난리가 나요. 원하는 시기에 못 하니까요. 일정 잡아놓고 대표가 자꾸 사라지니까 기한 안에 파일 넘기려면 중간에 마주치면 붙잡고 말해야 합니다. 제가 중간에 결정해달라, 이거 봐달라 해대니까 싫어하는거에요. 사무실 이사할 때, 대표실 옆자리가 좋다고 했더니 자꾸 찾아올거 같아서 싫다고 저희팀 다 멀리로 보냈거든요 ㅋㅋㅋㅋ 뭐 아끼고 끼고다니는거야 이해하는데, 문제는 업무 지시를 팀장인 제가 아니라 신입한테 직접 합니다. 심지어 제가 보고올린거 피드백도 신입한테 전화해서 해요. 신입은 알지도 못하는 업무니까 다 "네, 네." 하고 있고, 저한테 전달하면 당연히 문제가 생기죠. 최종본이라고 보고올린거 검수 때는 말이 없다가, 인쇄들어가니까 문구를 바꾸라고 한다거나 하는 상황이 종종 벌어져요. 그러면 저는 "이 부분은 말씀 없으셨어요? 위약금 알고 계신가요?" 물으면 신입은 그냥 대표가 그랬으니 전달했다는 태도에요. 결국 제가 다시 대표를 찾아야 하는 상황이 되는거죠. 문제는 카톡도 안 보고, 대표실에는 있지도 않고, 전화도 받을 때도 있고 안 받을 때도 있고.... 대표 조카도 가끔 비슷한 행동을 하는데, 저한테 카톡은 남겨놓거든요. 바빠보여서 누구한테 무슨 일 시켰다. 이런거요. 근데 대표는 왜 저러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다 때려치고 싶은데, 지금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있어서 이직준비하려면 올해 말이 되야 하거든요. 이걸 버티는게 맞는지 아니면 무리하더라도 이직준비를 하는게 맞는지 고민됩니다.
jfjo883
24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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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사업 하시다가 사업 전념하시는 선배님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전 직장 생활 약 10년 정도 한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슈퍼E 였다보니 반장, 회장, 총학생회장 등을 역임했고, 2년전부터 알음알음 지인들끼리 소개팅 해주며 둘이 사겼을 때 저한테 명품 지갑(?) 정도 수준의 사례로 선물주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이게 너무 재미있어서 별 생각없이 1년전부터는 아예 평일 퇴근한 뒤 3시간, 주말 하루종일 써서 소개팅을 해주다보니까 오히려 재미로 시작한 일이 제 월급의 3배가 됐습니다. (ㅠㅠ) 지금은 지인보다 오히려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빨려들어오시는 회원님들이 훨씬 많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인데요.. 전 ▲개쌉가성비충+효율충 ▲ESTJ들 사이에서도 가장 ESTJ(이 SG 또 GR이야?의 줄임말)라고 놀림 많이 당함 ▲절차보단 빠르고 명확한 결과가 중요한 사람인데요. 회사 내에서는 점점 비효율적인 업무가 늘어나고, 전형적인 infp 상사와의 갈등이 커지면서 퇴사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회사가 저에게 하루에 주는 돈이 실수령액으로 약 15만원 정도라면.. 퇴근 뒤 부업으로 한두시간이면 그 돈은 버는데.. 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사실은 퇴사를 앞두고 걱정이 많이 됩니다.. 이게 영원할까? 제조업의 한 분야에서 1위 대기업인 우리 회사는 30년뒤에도 안 망할텐데, 내 사업은 당장 두달 뒤 미래를 장담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이 들고 사실 잠도 안옵니다.. 월급쟁이 관성을 못 버리나봐요 ㅠㅠ 다만 오늘 아침에도 누군가 커플이 됐다고 도미노피자 쏴주니까 이맛에 사업하는거야 ㅎㅎ 하면서 제 자아가 혼자 찌질한 정신승리 하며 사직서 쓰지말라는 또 다른 자아를 억누르고 있습니다.. (하핫;; 자기합리화 오지고여;;) 저처럼 월급쟁이+사업 하시다가 회사 관두는 선배님들 계시면 여쭙고 싶습니다.. 안정적인 회사 다니면서 사업 올인할때 무섭거나 망하면 어쩌지? 걱정 많이 안하셨나요? 그리고 저처럼 불안해하는게 당연한건가요?? 사업을 하다보면 평생 이 불안감은 안고 사는 것일까요?
케스코라
24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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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티몬 사태 요약 & 임원의 방치
티몬 직원이 작성한 내용 퍼온 내용입니다. -- 1. 7/10 위메프 사건 발발 2. 7/11 리더에게 물어보니 티몬은 노상관이라고 말해주고 안심시켰음 3. 7/17 시스템오류라고 파트너사에 말하라함 4. 7/18 티몬도 일부 미정산 있다함 여행파트도 곧해결된다함(이때까지도 이사태까지인지 전혀몰랐음) 5. 7/22 퇴근 전 우천으로 재택권고 6. 티몬 임시휴무 안내문 붙음 7. 7/23 오전 티몬 임시휴무 > 툭카페 임시휴무붙음 이때부터 직원들 멘붕 8. 7/23 오후 금주 재택 9. 7/25 무기한재택 + 본부장 퇴사통보받음 10. c레벨 팀즈 접속중이나 무반응(도대체 어쩌자는거지) 11. 권고사직이건 뭐든 공지라도 정확히줬으면 하는데 없음(지금 직원들은 방치상태) 12. 퇴직금 여부 불확실 13. 8/10 급여 여부 불확실 14. 티몬직원 또한 항공권 구매+ 숙박구매 피해받음 + 직원들도 환불 못받았고 피해자 속출 15. 파트너사 연락은 직원들만 계속 받고 죄송하다고 싹싹비는중 16. cs도 직원들이 쳐내는중 17. 셀러방에서 한통속이다 조리돌림당하는중 지금 어린 직원들도 그어떠한 리더 없이 방치상태로 파트너사들 연락받으면서 죄송하다고 하는중입니다. 내 앞날이 어떻게 될지 경기도 어려운마당에 이직을 할 수 있을지 걱정으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는 그어떠한 말조차 없이 뉴스기사로만 회사 상황을 보고 있고 불안함 다들 잠도 못자고 있는상태입니다. 제발 대표님 리더분들 가만히만 있지 마시고 힘들어하는 직원들도 봐주세요.. 회사를 구하자라는게 아니라 떠나더라도 어떠한 말씀이라도 듣고 떠나고 싶습니다! #제발 직원들에게 어떠한 말씀이라도 부탁드립니다! #티몬 직원들이 모르는상태에서 한순간에 회사가 몰락하고있었고 리더들은 그어떠한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한순가에 죄인이 되었고 리더없이 저희는 욕을 먹고있습니다! --- 진짜 개판이네요 ㅋㅋ 직원들 진짜 불안하겠다.
skleylu
24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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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영업 업무 추가 제안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재직 2년차입니다. 현재, 앱 운영 및 관리, CS /CX, 홍보, PR, 프로모션 기획 /운영 등 스타트업에서 그렇듯 저 역시도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오프라인 영업까지 해보는게 어떠냐고 대표가 제안을 했습니다. 일주일에 하루정도? 안맞고 하기 싫으면 말하라는데,,, 일단 너무 갑작스러워서 생각을 좀 해본다고했는데, 갑자기 진짜로 생각이 많아지네요. 하기 싫은 건 맞고요. 그렇다고 무조건 안한다고도 아닌거 같아서 고민이네요....
엥e
24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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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향수뿌리는 여자
사무실이 개인방도 아니고 수시로 냄새 독한 향수 뿌리는데 한 번은 향수냄새 때문에 업무에 방해된다 얘기하니 개인이 향수 뿌리던 말던 뭔상관이냐며 몰상식한 사람으로 소문내고 다니네요 그 한 명이 그러니 주변에 있는 다른 여자들도 사무실에서 뿌리기 시작해서 특히나 이 여름에 선풍기도 틀어놓고있다보니 냄새맡고있기 고역이네요 제 생각에 화장실도 아니고 사무실에서 향 강한 제품들 쓰는게 오히려 몰상식한것같은데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신가요? 그리고 이런 사람한테는 어떻게 말해야 될까요?
그르르22
2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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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싫은 업무를 하게 될때 어쩌죠?
조직 개편으로 부서에 새로운 업무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맡게 될 가능성이 커보이고, 늘 고민하고 추구했던 커리어 방향에 어긋나게 되는 상황입니다. 부서장님께서 결정하시겠지만, 만약 제게 업무가 주어진다면, 저는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까요? 상대 입장과 제 입장 모두 고려하다보니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노닉넴
2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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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12년차 매너리즘이 오다…
안녕하세요. 건설,플랜트에서 일한지 어느덧11년이 되어가네요. 분명 내 능력대비 높은 대우를 받고 있지만. 직무에 대한 만족도가 떨어져. 직무를 바꾸고 싶어도 이직의 한계가 있어 타분야 대학원을 알아볼까 고민중입니다. 사실 지금 직무에 오기싶다기보다는 대기업에 높은연봉이라 희망직무(상품기획)를 포기하고 정신없이 달려왔는데. 달려오다보니 원래 목표했던 길과는 완전히 틀어졌네요. 이대로 현실에 만족해야할지 나이40이라도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아 적어보네요.
한국셰프
2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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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 드립니다.
저는 우선 팀장 입니다. 팀에는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분들도 계시는데.. 그닥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문제는 회사에서 팀원들로부터 평가를 받는데 딱 그 인원수만큼 평가가 안좋게 나옵니다. 그러다 보니 평균도 낮아지고요.. 이게 계속되다보니 회사에서는 방안을 만들어 오라고 하는데.. 그 분들과 이야기를 해보니 결국은 본인 나이를 생각해서 너무 일 많이 시키지 말라는건데..자기 하고싶은거만 하고싶다는.. 아 이건 아닌거 같아서 제가 평가를 머같이 받더라도 그건 안되겠다고 했습니다. 결국 저는 계속 그분들로 인해 평가가 안좋아질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iilili
억대연봉
2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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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부셔버리는 법 공유
본인은 아이디어 없으면서 아이디어 내라하고 본인은 할줄 모르면서 나한텐 왜 못하냐 하고 본인은 칼퇴히면서 퇴근10분전에 일시키고 내일이 마감일인데 오늘 갑자기 좋은 생각았다며 수정시키는 팀장 부셔버리는 좋은 방법 공유해주세요
그르롱디리롱
2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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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자기계발서 읽은 신입사원
회사에서 신입사원이 지시받은 업무가 없어 자기개발서를 보고있다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선임자가 바빠서 따로 업무 지시를 못 하고 신입사원은 본인 업무를 마무리 한뒤 따로 업무가 없어 평소 보고 있던 자기 개발서를 읽었다고 합니다. 이 경우 신입사원이 개념이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물론 더 진행 할 사항이 없는지 도와줄 일은 없는지 물어 보거나 개인적으로 참조 할 만한 회사 관련 규정을 요청 하여 본다면 훌륭한 사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가이드 나 지시 사항 없이 업무 지시가 없는 상황에핸드폰을 보거나 소설 만화 등을 보거나 졸거나 하는 것도 아닌 자기 개발 서적을 보는 정도면 저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 경우 괘씸 하고 개념 없는 신입사원이라 생각이 드시나요
nnaaa
억대연봉
2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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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사적 심부름 하소연
본사는 따로 있고, 본사에서 운영하는 소규모 사업체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현근무지는 인원 10명정도의 소규모고 대표는 본사에 있어서 이곳을 실질적으로 관리하는건 과장이에요. 참고로 과장은 대표의 사촌동생입니다. 요즘 과장이 사적인심부름을 점점 과하게 시키는 것 같아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그럴수도 있지 하는 간단한 심부름이었어요 저희는 다같이 밥을 먹는데 과장이 일이 생겨서 밥을 못먹을때 밥먹고 돌아오는 길에 담배몇갑만 사와달라 같은. 그런데 요즘은 철물점가서 에어컨 호스 규격 같은걸로 사와달라(본인집 에어컨 호스), 딸래미 돼지저금통 가져와서는 은행가서 지폐로 바꿔와달라 등등 점점 수위가 올라갑니다. 일이 너무 바빠서 어쩔수없을때 부탁하는거야 그러려니 하겠지만 본인이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저를 시켜요. 이곳의 사무직이 저 혼자고 제가 제일 어려서 막 부려먹는것 같은데 평소의 성격을 보자니 거절하면 불이익이 있을까 거절도 못하고 그냥 다 해주는 제가 바보같네요. 오늘은 밥 다같이 먹고 돌아왔는데 깜빡했다며 담배심부름 시키고 현금주면서 본인 번호로 현금영수증 해오라는거 듣고 현타가 정말 심하게 왔습니다.
ww쿠마
2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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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보후 며칠내 바로 퇴사..
하게 될 상황인 것 같습니다. 아직 만 1년도 되지 않은 신입직원이기는 하지만 팀장님 및 부서장님과도 가까운 포지션입니다. 조직내 주요인력으로 키우시고 싶어하시는 것 아닐까 싶을 정도로 줄곧 많이들 챙겨주셨습니다. 그런데 원래 선망해오던 회사로 이직할 기회가 생겼고, 정해진 일정상 당장 다음주 출근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어떤 식으로 현직장 생활을 끝맺는 것이 그래도 도리일지.. 주실 의견 있으시다면 구하고 싶습니다. (현재도 상위권 대기업이지만, 이직하는 곳은 유사 직무 기준 국내 탑티어 회사로, 평사원 기준 생애소득은 수십% 차이날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임원이 되고 조직도 커나간다면 앞서가겠지만.. 불확실성이 커보입니다.)
103819
2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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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퇴사하고싶네요
요즘 체력이 딸려서인지 출근이 너무 힘드네요. 이젠 좀 쉬고싶군요.
송아리사리
2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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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보증보험
신원보증보험 회사에서 가입하라는데 개인 사비로 하는거 맞나요?? 회사가 피해봤을 때 회사를 지키기 위한 보험 같은데 그럼 회사가 부담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인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일간지
2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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