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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쳤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 덧 직장에 다닌지 1년정도가 되었습니다 이 직종에 근무하면서 퇴사 후 새로운 곳에 이직 준비중이며 퇴사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퇴사사유] - 연차 수당이 없고 연차사용은 대리급 이상으로 사용가능 - 회식도 강제 참여,술을 잘 못마셔도 강제적으로 마시게함 ->회식 미참 사유 설명하였으나, 막내따위가 미참한다고 직원들 보내는 앞에서 갈굼 - 담당 팀장 감정기복심함 -> 자기 기분이 나쁘면 건수 잡아서 갈구는 성향이 강함 - 개인성과지표 조작 -> 팀장이 맞선임을 진급 시키기 위해 나의 매출 점수를 삭감 시키고 맞선임에게 점수를 반영하여 최고점으로 조작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상기 내용의 퇴사 사유 내용들을 겪으면서 회사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출근하고 있는 하루하루가 마음이 불안감을 느껴지고 감정적으로 너무 지치기도 하고 현재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비록 나이는 35세에 근무는 1년정도 되었지만 퇴사 후 이직활동을 하는 것도 괜찮을까요? (연차 사용을 못하게 하여 퇴사 후 이직활동을 해야할듯 합니다)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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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or 스테이
안녕하세요. 이직 or 스테이 고민이 있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이는 30대 초반이며 내년 결혼 예정입니다. 하고있는 일은 홍보 마케팅 업무이며 업무 적성과 만족도는 너무 높급니다. 하지만 현 회사와 경영진이 그 어떤 업무적인 성과나 관심조차 두고 있지 않습니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커리어적으로 발전이 없다고 느끼거나 성취감이 없다 느껴 너무나도 힘겹습니다. 업계에서는 중견/대기업 수준에 속하는 입장에서, 아무 경력 없이 가만히만 앉아만 있자니 지옥같고 너무 힘들어서 글 남깁니다. 하루의 일과로 해봤쟈 실근무 시간이 30분밖에 안됨. 정치판으로 돌어가는 회사라서 숨어서 월루 가능하고 외근 나가서 안 들어오고 집으로 직퇴해도 되는 그런 곳. 아무일을 안하면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은 팀의 업무 특성이 있습니다. 가만히 멍때리고 있으면 되지만 무서운것이 인간이 적응의 동물이라 또 이게 편하다고 느껴지더라구요. 아무도 관심 안 갖고 월루하고 시간만 떼울 수 있는 직장에서 계속해서 성취감과 도전 그리고 관심 없이 2-3년간 더 있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새로운 도전적이고 성과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hansy112
2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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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욕을 달고 살면 무조건 손해인 이유
1. 상사도 다 알고 있다 2. 상사의 상사도 다 알고 있다 3. 당신에 대한 평가는 계속 내려간다 4. 어느 시점이 되면 당신이 팀 분위기를 망치는 주동자가 되어버린다 5. 결국은 같이 험담을 하던 동료들도 당신에게 등을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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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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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명절에 떡 값이나 선물세트
못 받았다는 글이 있어서 대부분 주지 않나??라는 생각 했지만 댓글에 못 받았다는 글들도 많더라구요. 물론 저는 떡값, 선물세트 다 내보낸 좋소 입니다만 급 궁금하네요~
투하
25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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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설 연휴기간 오전/오후 카톡보고
회사에서 설 연휴기간동안 휴무자인 담당자에게 맡은 사업장에 대해 매일 오전, 오후 단체카톡방을 통해 이상유무를 파악하여 보고하라고 지시했다면~ 선 넘은 걸까요? 그정도는 할 수 있는 걸까요? ※담당자는 전화로 간단히 파악하여 보고하는 중간관리자
삐박2on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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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게 거절하는 7가지 방법
1. "생각할 시간을 좀 주세요." 그 자리에서 분명하게 거절해야 할 일이라도 한 시간 정도 생각해본 척 한 다음 분명하게 거절하는 편이 상대의 반발을 막을 수 있다. 2. "정말 좋은 제안이군요." 상대방의 제안을 일단 인정한 다음 다른 일 때문에 바빠서 함께 할 수 없다고 말한다. 3. "정말 대단하세요." 일단 상대방을 칭찬한 다음 "당신과 같이 일하고 싶지만, 이번에는 어쩔 수 없네요"라고 말한다 4. "원칙적으로 저는 그런 일을 하지 않아요." 일정한 자신의 확고한 기준이 있다고 하면 개인적인 이유로 거절하는 것보다 더 잘 받아들여진다. 5. "정말 안 됐네요." 들어주기 어려운 부탁이라면 거절에 앞서 그 사람의 처지를 이해해 주어라. 6. "지금은 곤란한데요." 사실상 거절이지만 다음 기회로 미루는 방법이다. 어떤 특정한 날 무엇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으면 "안 돼요. 하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보다는 "그날은 어렵겠는데요"가 사람의 마음을 덜 상하게 한다. 7. "음.. 안 되겠어요." 싫은 것은 싫다고 말해야 하지만, 잠시 뜸을 들여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다음 분명하게 상대를 보며 "아니오"라고 말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직도 마음의 결정을 내리지 못한 것처럼 보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도 부드럽게 거절하는 방법을 활용하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해 봅시다.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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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명절에 어디까지 연락 돌리시나요?
명절만 되면 매번 고민하는 주제입니다만,,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명절 인사가 귀찮아지더라구요. 젊을 때에는 주소록에 있는 사람들 다 연락했었는대 이젠 카톡이라는 편한 도구가 있음에도 귀찮... 어디까지 연락하시나요? 현 직장 상하동료? 아님 과거 인연까지 다 포함? 아님 정말 친한 사람들까지만?
가랑도령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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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퇴직하면…
명퇴 처리가 되면 전체 직원들 인트라넷으로 뜨나요..? 아니면 담당 부서장만 알고 있어서 직원들에게 직접 공표하나요..? 퇴직하는 사람들 공고가 나는 케이스가 있나요…?
blueskyy
25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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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관리 어떻게 하세요?
중관 관리자 입니다. 팀원은 현재 5명 미만이고 대표가 있지만 바지사장이라 팀원 관리 제가 합니다(채용포함) 소기업이라 회식, 생일등 복지는 없어요. 한달에 한번 정도 힘내라고 팀원들 커피쿠폰 2달에 한 번정도 팀 회식비(얼마안되지만) 크리스마스나 생일, 명절에 소소하게 선물도 챙깁니다. 팀원들이 하나 같이 성실하고 착해서요 오래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이 커요. 그 중 한 명이 곧 입사 일년이 되는데 선물을 해주고 싶어요. 명함 지갑을 사주려고 하는데 중간관리자들 어느정도까지 챙기시나요?
keep3092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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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서든, 인생에서든, 행복해지는 심플한 방법>
1. 인간은 혼자 살아갈 수 없다. 공기와 물, 땅과 불이 없다면 하루도 생존할 수 없을 것이고, 가족과 동료가 없다면 사회적 삶도 영위할 수 없다. 2.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둘러싼 환경과 사람에게 도움을 받고 의지하며 살아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우선 우리는(지금 이 순간) 살아 있는 데 감사해야 한다. 3. 지금까지 불편을 느끼지 않고 살아갈 수 있었다는 사실과 매일 무탈하게 일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졌다는 사실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4. ‘고맙다'라는 일본어의 어원에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이 말의 의미를 깊이 느낄 수 있다면 저절로 감사하는 마음이 솟아날 것이다. 5. 우리가 살아서 경험하는 모든 일은 사실은 ‘일어나기 어려운' 일들의 연속이다.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에 고맙다는 말을 할 수 있다면 분명 인생은 더욱 행복하고 근사해질 것이다. 6. (이처럼) 행복한 인생을 사는 방법은 너무나 단순하다. 첫째,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지닐 것. 둘째, 그 마음을 말로 읊조려 겉으로 드러내고 귀로 들을 것. 7. 그다지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것도 아닌 내가, 게다가 젊은 시절에는 수없이 많은 실패와 좌절을 맛보았던 내가, 경영의 세계에서 지금 나이가 되도록 왕성하게 일할 수 있었던 이유는 그저 감사하는 마음을 가슴속에 품고서 항상 그것을 입 밖에 낸 덕분인지도 모른다. 8. (그리고) 이런 마음가짐은 각박한 현실에서 아름답고 기쁜 일을 끌어당기는 마중물이 된다. 아무리 환경이 좋지 않아도 새롭고 깨끗한 마음으로 무언가를 열망하면 자연히 성공할 확률은 높아지고, 그 성공은 아주 오래 지속된다. 9. 사업 초기에는 경영자의 능력과 직원들의 경험 등이 일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사업이 궤도에 올라 이성적으로만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면 그때부터는 (어떤 비즈니스든) 운이라는 거대한 바람의 힘을 받지 않고서는 계속해서 성장해 나갈 수 없다. 10. 이것은 내가 수십 년간 경영자로 일하며 두 눈으로 확인한 사실이다. 인생이든, 일이든, 경영이든 가슴속에 청아한 마음을 품고 있는 자에게 더 강력한 '운의 바람'이 몰아닥친다. 11. (반대로)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경영자는 설사 일시적으로 업계에서 큰 성공을 거둔다고 할지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파탄이 나고 만다. - 이나모리 가즈오, <왜 리더인가> 중
냥냥냥이펀치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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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석 핑계고 출연한 나영석PD 업계 탑이 말하는 현실적인 조언
내가 진짜 마음속에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한 2개 정도 회사에서 하라는거 해서 히트를 시켜 일단 먼저 성과를 내서 그 다음에 조심스럽게 말을 꺼내봐 "실은 이런거 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저는 그런 사람을 너무 많이 봤어요 PD가 됐으니까 "아 저 이런게 하고 싶어서 들어왔는데..." 회사에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하다 보니 원치 않는 프로그램에 배정되는 경우도 발생 후배 PD가 "이것보다는 이게 더 하고 싶은데요" 옛날로 치면 제가 코미디 하고 싶어서 들어왔으니까 저도 티를 냈어요 사실 그 때는 버라이어티 보낸다고 하니까 (당시 나영석 피디) "저 개그콘서트 가고 싶어서 들어왔는데요?" 그래서 한 3년을 개그콘서트 보내달라고 했는데 안 보내줬어요 근데 한 3년 하다보니까 이게 전공이 된 거에요 분당 시청률 50% 돌파라는 예능계의 한 획을 그으며 전 국민적 사랑을 받은 <1박 2일> 해보니까 다 이 세상에 그 순간에 내가 좋고 싫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걸 성공시키는게 중요한거에요 그래야 내 옵션이 생기는거지 내 옵션을 먼저 하고 잘 된 사람은 전 별로 본 적이 없어요
와이즈코멧
25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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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구하기도 참 힘드네요.
신규 TO를 받아 서포트 해줄 사람을 구하는데 내 눈이 너무 높은건지 그냥 느낌에 기본도 안된 것 같은 사람이 많아요.. 자소서는 무슨말을 하고싶은지도 모르겠고 면접은 당일 취소를 하는 사람도 있고.. 면접 오면 영어 면접 하나 준비가 안되어있고 (외국계) 지원자들이 너 사람 급하지? 나로 만족해~ 하는 느낌이랄까… 명절 지나면 또 좋은 지원자 만날 수 있길 기도해야겠습니다.
두다다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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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매니아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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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의 거취에 대해 고민중입니다.
제목처럼 현직장에서 제 거취에 대해서 고민중입니다. 20명정도 되는 전직장에서 100명정도 되는 큰직장으로 이직한 케이스입니다. 이직한지 5개월 되었고 회사일은 꾸역꾸여 하고있지만 적응을 못하는것 같아서요 제가 지금 직장하고 안 맞는게 아닌가란 생각도 듭니다. 회사 자체가 갑자기 커진 회사라서 정신도 없고 부서간의 협업도 잘 안되긴 하지만, 수습기간때부터 텃세를 겪은것부터 시작해서 이리저리 쌓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업무에 대한 의욕도 떨어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하는 것도 조금씩 고역으로 느껴집니다. 당장 그만두자니 가족들 생계가 걸리고 계속 일하자니 오래 버틸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이직횟수가 많지만 연휴 이후에 일을 하면서 구직을 시작해서 이직이 확정되면 퇴사하는 방향으로 해야할지 아니면 버티고 다녀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런 경우를 겪으신 분들은 당시에 어떻게 하셨나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걸까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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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제출하고 끄적끄적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글올리네요. 2014년 3월 첫 직장에 입사하여 생에 처음으로 써본 연봉계약서에 적힌 숫자 2,800만원을 보고도 감격스러웠던 제모습이 기억이 납니다. 월 실수령은 250 만원이 안되었던것 같은데 당시엔 너무나 기뻤고 큰 돈처럼 느껴졌는데… 취업후 개인적으로 꾸준히 공부하며 대기업 계열사 위주로 이직도 서너번 하고 능력도 인정받아 어느덧 12년차에 팀장도 달았네요. 조금씩 올라가는 연봉과 같이 가족도, 자산(은 부채 포함이죠)도 늘어나 지금의 삶에 만족하며 너무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이번 2024년 연말정산 서류 제출하고 나니 총 연소득이 1억2천만원 정도더군요. 10년동안 거의 4배가 올랐다는게 스스로 대견하기도 하고 만족스럽기는 하나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연 내가 언제까지 얼마나 더 벌 수 있을까?‘ 회사에서 역할은 줄어들고 희망퇴직 시행만 기다리는 몇몇 선배들을 볼때면 저분들도 분명 소위 날아다니던 시절이 있으셨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올라갈수록 줄어드는 자리와 치열해지는 경쟁에 벌써부터 지레 겁먹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무런 걱정없이 이시기를 보내는 것도 좀 아닌거 같다고 느끼는데 막상 또 걱정한다해서 당장에 무슨 방안이 떠오르는 것도 아니네요 회사일하며 가까워진 몇몇 지인들은 부업으로 회사 하나 운영해보자는 분도 계시고, 원래 목표대로 임원, 대표이사 달고 은퇴하는 것에 전념하라는 분도 계시고… 주식이나 부동산 투자는 성격에 전혀 안맞고 그렇네요 커뮤니티 눈팅하다보면 제 나이또래(곧 마흔)에 억대연봉 뱃지 다신분들 많이 계시던데 저와 비슷한 고민들 갖고계시지 않을까 하여 편하게 생각 나누어보고 싶어 적어봤습니다.
아무무무
25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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