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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나요?
한주동안 업무가 많아 아침 8시까지 출근해 저녁 8시까지 야근을 했습니다 계속 야근을 하다보니 너무 피곤에 쩌들어 오늘 하루만이라도 쉬고 싶어 칼퇴를 하고 싶었습니다 칼퇴를 하기 위해 평소보다 한시간 일찍 출근해서 미리 업무를 처리를 하고 칼퇴를 진행하려던 상황이였습니다 옷을 입고 가려고 하는데 팀장이 부르더니 갑자기 왜 집에가냐? 누가 맘대로 집가냐? 요즘 애새끼들이 이래서 싸가지가 없다라고 하고 가라고 하더라구요(참고로 전 33살입니다) 집가는 내내 사직서 던지고 싶을 만큼 제 스스로 화가 나더라구요 업무는 다처리하고 간건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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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할말은 하는 후배
회사 후배중에 말을 안듣는건 절대 아니고 되게 일도 열심히 하는데, 아닌건 아닌것 같다고 다이렉트로 말하고, 아무리 윗사람이라도 무조건적인 복종은 절대 안하고 하나하나 따지고 드는 후배 부담스럽나요?
감기달고삼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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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2년차 주도적으로 일하기 어려움
전직장 1년, 현직장 1년해서 2년 넘게 회사생활중이에요(나이 29) 그런데 둘다 신입으로 들어와서 업무 역량이 부족한걸 알고 있는데 업무 중에 책임져야하는 일이 있으면 피해버리는 것 같아요... 정부과제 제안서를 쓰는데 혼자 처음부터 끝까지 써봐라부터 나라면 이 사업을 어떻게 진행할건지 공부해서 고려하라는데....아직 혼자 이걸 쓸 수 있는 레벨이 아니라고 생각되니까 회피하는 것 같아요...용어 공부부터 생소한건 다 찾아보고 쓰고 수행하라고 하는데 그걸 회피하는게 문제에요 누가 명확하게 해달라는건 기한 지켜서 하는데 제가 주도적으로 운영하거나 할때는 pm의 지시가 명확하지 않으면 우왕좌왕하거나 실수가 생겨서 그때마다 자책합니다. 이번 제안서를 찾을때도 내가 쓸 수 있을 것 같은 걸 찾아보라는데 아무런 지식과 주특기가 없으니 회피하게 돼요..ㅠㅠ
dkgnek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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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한테 고백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업무적으로만 대했고… 사적으로 연락하거나 그런적도 없구요 ㅠㅠ 뭐 살갑게 한다거나 그런 스타일도 못됩니다 ㅠ 제가 입사한지 좀 되었는데 갑자기 저를 예전부터 좋아했다고 하시네요.. 워크샵 때 편하게 입은 모습이 귀여웠다는 둥 저는 기억도 나지 않는 포인트들을 얘기하면서 꽤 오래전부터 좋아했는데 눈치 못챘냐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히 상상도 못했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죄송하지만 못들은 걸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이제 좀 회사에 적응해가는 거 같았는데 저 이직해야 할까요 ㅠㅠ 너무 스트레스에요
zypzyp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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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났던 돈 잘버는 대표/조직 특징
1. 비교, 평가 잘함 이 사람이 잘할지. 저 사람이 잘할지 테스트 해봄. 일을 시킬 때 자세한 설명, 가이드 없음. 목표만 알려주고 알아서 해오라 함. 똑같은 일을 주고 일을 어떻게 풀어오는지 막히는 상황에선 어떻게 대처하는지 지켜봄. 과거 동일한 일을 시켰던 B보다 더 좋은 결과물을 가져오면 일 잘하는 거임. 이런식으로 사람을 비교하고 결과로 평가함. 이후 일 잘하는 직원에게 직책이건 연봉이건 올인함. 2. 엘리트 코스 소위 말하는 명문대를 졸업한 경우가 많음. 기본적으로 남들보다 많이 고민하고 실행하는 DNA가 탑재된 듯. 명문대라 잘하는건 아닌거 같고. 그냥 뭐든 잘하게 태어났으니 명문대를 간거 같음. 모든 방면에 에너지가 넘침. 일찍 출근하고 제일 늦게 퇴근하는데. 운동도 하고 주변 네트워크도 잘 만듬. (항상 눈에 광기가 있음) 3. 끊임없이 배우고 흡수함. 기본적으로 주변에 배울게 많은 사람들이 많음. 업계동향 듣고 최신기술 계속 배움. 일 잘하는 직원이 들어오면 어떻게든 쥐어짜서 일하는 방식/기술을 뽑아먹음. 예를들면 능력의 최대치가 나올 수 있도록 상황을 절박하게 만듬. 일정을 타이트하게 짜거나, 목표치를 일부러 더 높게 잡음 영업이 됐건 마케팅이 됐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면 이걸로 메뉴얼을 만들고 다른 곳에도 적용함. 궁극적으론 이렇게 인재를 영입해서 제품/서비스 품질을 올리는게 회사의 경쟁력이라는 걸 암. 4. 일, 성과 밖에 모름 직원을 감시하고 일 하고 있는지 체크 함. (회사에 CCTV가 많이 달려 있었음) 직원을 못믿어서라기 보다는 자기 뜻대로 통제되는 상황을 중요시 여긴 듯 함. 항상 새로운 돈벌이, 더 잘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아이디어 떠오르면 냅다 직원에게 던짐. 말 그대로 아이디어이기 때문에 10에 9은 실패 함. 똑똑한 사람이 왜 일을 이렇게 시키지? 고민해봤는데. 회사가 항상 잘될 순 없고, 기회가 오면 달려야 하는데. 전체적으로 나태한 분위기가 깔리면 조직이 물렁해지니 항상 예열해두는거 같았음. 5. 직원들 나감 1~4의 이유로 직원들 퇴사율 높지만, 대표는 안바뀜. 왜? 자기는 이렇게 해서 사업 키운건데. 내 기술을 버리고 남의 방식으로 가면 망한다는걸 암. 그리고 개고생하며 사업을 하는게 결국 자기 하고 싶은거 할려고 하는거니. 직원을 위해 자기가 바껴줄 이유가 없음. 자기 스타일에 맞는 직원이 뽑힐 때 까지 새로 채용을 하고, 마음에 드는 직원이 오면 길들이는 형태로 붙잡음. 6. 결국 남는건, 말 잘듣는 직원 비교해서 잘하는 직원을 남김. 절박한 상황에서 성과를 만들고, 성과는 메뉴얼, 시스템으로 만들어 제품/서비스 퀄리티를 높임. 이 과정에서 직원은 갈리지만 그 만큼 성장함. 머리가 좀 있는 직원은 내가 혼자하면 월급보다 더 벌겠는데? 이직하면 연봉 오르겠는데? 싶어서 탈주함. 회사는 큰 노력없이도 매출이 나오는 구조가 됨. 일 잘하는 직원은 다 떠나고, 대표 옆에는 일은 못하지만 사회생활 만점의 직원들이 자리하는 고인물 조직이 되며 정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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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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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선택 고민 좀 들어주세여!
4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최근 2개 회사 면접을 봤고 둘다 합격했어요 A회사는 다닌지 2주차인데 사람 분위기 업무 무난무난 B회사는 2월 첫때주부터 출근인데 무난하다면 A에 남아있는게 나을까요? 만약 B갔다가 상사로 인성또라이 만날까봐 걱정.. 전직장에서 소시오패스 상사 때문에 고생했거든요ㅠ 넘 고민됩니다. 연봉 회사규모 업력 출퇴근거리 둘다 비슷해요~ B가 더 좋을수도 나쁠수도있지만 확인할수없으니 모험할 필요없이 무난한 A에 남는게 나을려나요...
스케버스
25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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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급의 시각에서 보는 팀원 학벌
대기업에 경력직으로 이직하여 꽤 오래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신입이었으면 대기업은 쳐다도 못볼 학벌을 가지고 있어요. 학사가 처참 합니다. 군복무 후 편입을 준비하다 사정이 생겨 못하고 직장생활하며 석사 까지는 마쳤습니다. 고과도 나쁘지 않습니다 이번에 타팀으로 이동하는데 문득 내 학벌을 본 팀장님은 어떨까 생각이 났습니다. 리더급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유통기한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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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호봉을 올려준다는건 기본급 아닌가요?
뭔 기술수당이라는 명목으로 추가해줬네요.. 3호봉 올려준다더니 사실상 1호봉에 수당추가 이거 사기 아닙니까?
할일이주렁주렁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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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만41세 연봉 변천사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 씁니다..다들 저보고 힘내세요. 지방 국립대 공학사 졸업, 자격증은 1개도 없고 학점, 토익, 오픽도 낮아서 남들처럼 내세울 수 없어요. 대리 때 처음으로 외국인 만나서 영어 써봤습니다 ㅎㅎㅎ 어학연수 한번 가보지 못한 보잘것 없는 실력으로 남들보다 늦게자고 일찍일어나서 노력한 결과에요. 1. 학사 졸업 전 : 사원 1년 1,997만원(4학년 2학기 때 중소기업 조기취업) 2. 학사 졸업 후 이직 : 중소기업 사원 1년 2,500만원 3. 이직 : 대기업 사원 2년 3,700만원 4. 이직 : 중견기업 대리 1년 3,500만원(연말성과급으로 직전 연봉+a 맞춰 주겠다는 헛소리에 속음 ㅠㅠ ) 5. 이직 X, 4번 기업 과장 1년차 : 중견기업 5,600만원 6. 이직 : 대기업 과장 3년차 8,400만원(계약연봉) 7. 이직 : 현재 대기업 책임연구원 n년차 13,200만원(계약연봉) 연말 성과급, 복지포인트 별도. 팀장 level 아님 직군은 IT 입니다. 추가1) 모두 감사합니다. 일일이 댓글 못달아 드려서 죄송합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가2) 우와! 이렇게 많은 답변을 ㅠㅠ 감사합니다. 전부 정규직이고 짧은 경력이지만, 면접때 포트폴리오를 최대한 핵심만 구성하고 PT 발표를 통해 직무에 가장 적합한 인재라고 어필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새우깡킬러
억대연봉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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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지만 레퍼가 안좋은 지인 추천
인생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원래 고민이 있더라도 지인들에게 해결하는 편인데... 이번 고민은 민감한 주제다보니 지인들에게 해결할 수 없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고민상담하는 순간 누군지 다 알 것이기에...) 저랑 몇년간 진짜 형제처럼 친히게 지내온 업계 지인이 있습니다. 일은 잘하지 못해도 성격도 좋고 저한테 잘해주다보니 개인적인 친분을 계속 유지하고있는데.. 이번에 그 지인이 회사를 불가피하게 나오게되어서... 저희회사에 추천하게됐습니다. 일은 잘하지 못해도 열심히 하다보니 문제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추천하고 얼마후 저희회사에 저랑 적당히 친분있는 2명(추천해준 지인보다는 덜 친함)이 그 지인의 문제점과 평판을 이야기하며 추천을 철회하기를 요청하였습니다. 개인적인 감정의 문제점이 아닌 실제 결격사유에 해당하긴 하더라고요ㅠㅠ 부끄럽지만 회사내에서 저의 입지가 워낙 두터워서 제 한마디로 그 지인의 합불의 결정이 날 것 같은데.. 보통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요..ㅠㅠ
베개보이
억대연봉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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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작성...
점차 연차가 쌓이면서 단순데이터 가공보다는 정기보고 작성이나 수시보고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다른 것보다 서식이나 보고 작성의 기본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당초 팀 특성상 누적해서 쌓여있는 보고자료 같은게 많지 않다보니 뭔가 레퍼런스가 없는 느낌인데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깔끔하고 좀 성의가 들어간 느낌으로 보고자료 작성할 수 있는 팁이나 교육같은게 있을까요? 참고로 회사 특성상 엑셀로 꼭 ppt처럼 시트당 1페이지씩 보고자료 작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와움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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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에서의 회사생활... 상사때문에 돌겠어요
저는 9년8개월간 저축은행에서 근무하다가 그만두고 타국에서 운좋게(?) 일을하게 되었는데, 직속 보스가 너무 '개저씨'에요... 저랑 제 직속보스만 한국인이라 하소연할곳이 없어 직장생활 중 자주 들렸던 리멤버에 글을 쓰게 되네요.... 일단 제 보스는 정년을 넘기신 분이시고, 본인은 외국계은행에서 일하셨던 경력을 굉장히 자랑스럽게 생각하시는 분이세요 현재 제가 다니고있는 회사에서 10년간 근무하시면서 한국인 최초로 한국기업 상대로하는 은행을 내가 다!! 차렸다, 나는 레전드이다(본인피셜) 하시는분이세요. 처음에 언급했듯이 저는 저축은행업무를 10년이 안되는 기간동안 일을 했었는데, 당연히 무역금융, 외환업무는 아예 기초도 모르는 상태로 이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면접당시 말씀드렸고, 아무런 문제 없다 해서 합격함) 문제는, 제가 부족한것을 알기에 그분이 주신 (10년전에 회장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한 자료들) 서류를 보면서 궁금한것이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라고 하셔서, 물어보니 " 저축은행에서는 이런걸 안하잖아, 못하지?, 저축은행은 은행이아니야. 왜 은행이라고 해" " 너가 그동안 일한건 일도 아니야, 내가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줄 알아?" " 왜 전직장에서 너한테 그만큼의 돈을 준거야? 이래서 한국이 안되는거야." " 너는 내가 일을 알려준걸 고맙게 생각해야돼, 너는 지금 돈을 나한테 내고 여길 다녀야해" 라는 등.. 무시+본인자랑을 말 끝날때마다 하십니다... 물론 압니다.. 저축은행하고 시중은행이 다른것도 알고, 업무가 많이 다른것도 알지요. 하지만 모든일이 그렇듯, 어떤일은 중요하고 덜 중요한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우리 보스는 존중이라고는 전혀 없는. 그저 무시하기만 바쁜. 상대를 내리깔고 본인이 최고이길 바라기만 하시는거같네요. 오늘은 처음으로 반항을 했어요.. 자꾸 저축은행 출신이다 하고 무시하시는데, 기분이 좋지 않다. 말씀드렸더니, "나는 이러이러한사람이다->너가 나한테 승질을 부려도 되는거니?" 라고 하시네요... 회사에서 이런일을 당해본 경험이 없어서. 사실 좀 벅차네요... 그리고 성희롱도... (하 이건 .... ㅜㅜ 어찌야 할지..) 이 회사는 성희롱에 대한 고발부서 이런것들 전혀 없구요.. 저 혼자 감당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타국에 와서 입사기회가 주어져 좋았는데.. 그냥 제 보스는 무시해도 반발안하고 나이어린 사람이 필요했나 봅니다.(면접자중 가장 어렷음..)ㅠ 계속..다녀야...겠..죠?...........
이게임을해봤어요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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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누나들 나 고민좀 봐주라
저가 사회초년생이라 잘모르는데 야근수당을 6개월에 한번씩 몰아서 준다는데 이거 맞아요?
야월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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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관리 및 태도관리가 안됩니다.
IPO예정사라 하여 입사했고 입사한달만에 회사와 맞지 않다 생각하여 퇴사하려 했으나 당시 대리님의 설득으로 다시 다니기로 했습니다. 반년후 대리와 밑에 사원이 무단퇴사하고 팀에 저 혼자 남게 되었을때 이사는 제게 25년 되자마자 승진과 연봉인상을 내세워 잡으셨고 저는 그것만 바라보며 버텼습니다. 현재 - 승진 누락, 연봉동결(입사당시 내년에 연봉인상률이 엄청 높을거라며 직전연봉보다 300다운) - 우리사주 약속했으나 무산 - 부장님이 여직원들 뒷담화하고 다니는것을 뒤늦게 톡방을 통해 알게되었음. - 이사는 자기 지인으로 팀에 새로운과장을 데려왔고 과장에게는 일대일로 업무를 친절히 가르치는 반면, 저랑 제 밑에 사원에게는 인터넷으로 업무배우라며 톡방으로 지시. (전문적인 사이트가 아닌 네이버 지식인 혹은 블로그 등) - 작년11월 부장이 새직원 뽑았으나 추후 대표가 못생겼다고 해고하였고 그 직원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하려했으나 위로금을 챙겨주는조건으로 넘어갔는데 현재 위로금은 대표님 몰래 급여지급으로 같이 나가는중 - 참고로 이사, 타팀 부장,타팀 차장,새로운과장은 전에 같은 회사에 있었으며 사이가 매우 좋은편 - 사무실 난방고장에다가 고치지도 않고 햇빛도 안들며 환기도 되지 않는곳이라 업무시간동안 속안좋고 머리만 아픕니다.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직준비를 하고 있지만 현재 시장이 안좋아서인지 불러주는곳이 없네요... 문제는 현재 이러한 환경으로 저는 표정관리가 너무 안되서 애교부리고 살갑게 굴던저는 업무상 딱딱하게 대하게 되었는데 그뒤로 이사랑 저는 말도 안합니다. 업무상 톡으로 대화하거나 품의서에 의견글 남기거나.. 이직하려면 너무 멀었는데 이제는 일도 안시켜서 제가 업무시간에 사람인을 보든 뭘하든 신경도 안써요 언제까지 이렇게 버텨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소앞둔도비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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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선물 고민
많은 분들이 의견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부서 내 다른 직원들과 얘기한 결과, 사내용 슬리퍼와 텀블러로 결정했습니다. 다음 주 회식인데 기대 되네요^^ —————————————————— 안녕하세요. 부서 내 진급자가 있어 선물을 고민 중에 있습니다. 현금이나 상품권은 좀 그렇고, 괜찮은 선물 없을까요? - 차장 진급, 기혼, 2살 아들, 노담 - 자유 복장 미리 감사합니다.
까불이
25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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