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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의 실수로 인한 불똥..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같이 일했던 사수가 한달전에 퇴사하고 제가 사수의 업무를 맡게 되었는데 사수가 사실 엄청 꼼꼼하지 못한 사람이라 예전에 사수가 맡은 부분에서 누락된게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수와 저는 맡고있는 프로젝트가 달랐고 저는 사수보다 꼼꼼한 성격이라 칼같이 일하고 두세번 검토하는 사람인데 (사수랑 같이 일할때도 이런 부분이 서로 안맞았습니다. 제가 계속 사수의 사소한 실수를 체크해주기도 했구요.) 예전에 사수가 누락시켰던 일들로 다른 부서로부터 제가 혼나게 되는 상황이 계속 발생하니깐 너무 짜증나네요. 방금은 저희 부서를 못믿겠다면서 매번 확인 메일을 보내고 전화하겠다고까지 하는데 솔직히 제가 왜 이런 소리를 듣고 있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도 업무검토전화를 연속해서 5번을 받았습니다. 한 사람으로부터요.) 물론 저도 사수랑 같은 부서 사람이고 사수가 맡은 업무를 검토하지 못한 부분이 있지만, 애초에 맡은 프로젝트가 달랐어서 저에게는 접근권한도 없었었는데 왜 사수가 누락시킨 일로 저를 계속 시험하고 불신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그땐 제 업무도 아니었는데 왜 저한테 이러시는지 모르겠네요" 라고 말할수도 없는 노릇이니 진짜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어떡할까요??
감잨
동 따봉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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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도 급여를 3개월치를 못받았는데 연말정산에는 포함되는것이 정상인가요?
2024년 10-12월 급여를 이지급 하였는데, 연말정산 원천징수에는 포함해서 날라왔네요... 이게 정상인가요? 나중에 지급하려는거라면 회사 재량인건가요? 혹시 불법은 아닌가요?
차칸개ㅎ
25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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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 소속으로 근로계약서 작성
최근에 입사한 신입입니다 입사하고 근로계약서 작성하는데 저는 A 회사로 면접보고 입사했는데 계약서 쓸때 회사측에서 B회사 소속으로 계약서 작성하자고 하더라고요 참고로 A회사는 5인 이상, B회사는 5인미만 사업장입니다... 안그래도 너무 찜찜해서 저한테 오는 불이익은 없냐 라고 물어봤는데 B회사로 계약서 쓰는 이유를 알려주면서 연차나 야근수당같은건 다른 직원들이랑 똑같이 대할거니 걱정말라고 너무 불안하면 메일로 증거자료도 남겨준다고 하더라구요... B회사로 계약서 작성해도 괜찮을까요? 혹시 거절한다면 어떤식으로 얘기해야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함부르크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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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퇴사하는데 실장님과 점심 식사 약속
한번도 일대일로 대화나 식사한 적이 없는데, 갑자기 점심식사를 하자고 하십니다.. 밥 먹으면서 어떤 대화를 해야 할까요.. 좌불안석일까봐 걱정 됩니다ㅜ + 그냥 아쉽다고 하시면서, 일하면서 좋았던 점/안 좋았던 점 여쭤보셔서 얘기하구 했습니다! 생각보다 분위기도 편안했고 일상 얘기도 하면서 식사 잘 마쳤어요! 제가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괜한 걱정이 너무 많았나 봅니다^^; 답변 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려요.
마롱밤조림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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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3개월 후 퇴사예정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이런 상황엔 1)다음 이직에 3개월의 현재 이력을 넣는게 좋을지, 넣는다면 곧 퇴사할 현재직장의 3개월의 급여로도 직전연봉 책정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재빵이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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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빠진 게 좋은 신호일까요?
처음에는 힘이 잔뜩 들어가서 으쌰으쌰 잘했었는데 몇 달이 지난 지금은 본래의 업무 하느라 바빠서 부차적인 업무는 우선순위에서 밀어버립니다. 그치만 외부에서는 너 전에는 이만큼 더 해줬는데 이제는 안해주네..? 읭? 이런 시선으로 봅니다. 그런 시선이 느껴지고 내가 잘못했나싶지만 사실 저에게 남은 에너지가 별로없거든요. 그동안 부차적인 업무하느라 본업무에 구멍이 숭숭나고 오지게 깨지고 했었거든요. 힘이 빠져서 좋다고 해야할지.. 씁쓸해지더라고요. 이번에 거절해서 다음번에 도움을 못받을것같기도하고요.. 애초에 그냥 오늘은 남탓 하고싶은 날인가봐요
애매모호2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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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초기 근무시간 중 딴짓하는 신입
안녕하세요. 신입을 가르치는데에 좋은 방법이 있을지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좋은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께서 조언해주신다면 새겨듣겠습니다. 우리 팀에 신입이 들어와 있습니다. 아직 모든것을 모르고 가르쳐준 업무도 다 틀리게 해옵니다. 제가 신입이었을때를 생각해서 혼내기보다 어떤 게 틀렸고 어떻게 고쳐야하는지, 이런 업무는 어떤 방식으로 하는게 좋은지 알려줬습니다. 업무속도가 굉장히 느리지만 모르니까 그럴 수 있다 생각했고, 제 앞에서는 열심히 하는 모습만 보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다른 직원들 여러명이 해당 신입이 업무시간 중 사적인 일을 하는 모습(쇼핑, 게임 등)을 자주 목격하고 제게 말해주기도 하고 불평도 합니다. 제가 우려하는 점은 그 친구의 행동이 우리 팀의 사기를 떨어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런 행동을 직접 목격한 것도 아니고 리더 직책이 있는것도 아니기에, 제가 그 신입에게 직접 얘기를 해보는게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지 부정적인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우리 팀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 수 있을까요? 단톡으로 남는시간에는 개인적인 용무보다 업무공부를 하는게 업무습득에 도움이 될거란 얘기도 해봤는데 효과는 없구요.. 저는 장 직책은 없지만 리더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김디로리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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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서울이 고향이고 개발업무 수행중입니다.(석사전공과는 무관) 지역으로 인해 우울감이 들어 이직을 고민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현재회사 - 업계 갑이고 대기업 - 복지, 연봉 상위권 - 지방 소도시로 서울까지 편도 4시간 - 지방이라 점점 인력풀이 안좋아져서 지방대 위주로만 사람들어옴 - 출장 거의없음 이직 제안 받은 회사 - 현재회사의 을, 대기업 - 동일 직무라 현재회사의 동료들과 같이 일하게 되는 부분이 가장 걸립니다 - 연봉은 성과에 따라 현회사와 비슷 또는 1-2천 더 많음. 현재기준 업계 연봉 탑 - 수도권 근무이나 지방출장이 잦다고 함 - 복지가 나쁘진않으나 현재회사가 더 좋은조건임 - 인력풀이 우수한편(학벌, 전직장 네임밸류 등 따진다고 함) 지역으로 인해 이직 고민중인데 제안받은 곳으로 옮긴다면 현재 회사의 같은 직무 사람들에게 업무를 받아서 하는 포지션이 되어버려서 상당히 입장이 난감할 것 같습니다. 업계도 좁아서 면접중 레퍼체크를 실시할 것 같기도 하고... 좀 여러가지 걸리네요. 배신자로 낙인찍혀서 힘든 상황이 펼쳐질 것 같기도 하고요. 제안 받은 회사에서 연락이 자주 오는데 갈등됩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겠습니까?
두이1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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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고민중입니다2편(팀장 면담편)
부서이동 전편 :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160361 전편 부서이동 관련하여 팀장의 만행때문에 결국 지쳐 결국 부서이동 관련하여 팀장과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팀장에게는 몸도 지쳐가 다른부서로 이동하고 싶다고 말했고 팀장은 참고 있는지 화를 억누르면서 다른 부서로 보내줄수 있는 권한은 없다고 하지만 인사과 부서에 가고싶은 부서에 대해 언제 또는 부서 부적응으로 가는걸로 말은 해놓는다고만 말했습니다. 순수히 이렇게 곱게 안보내주는 사람인데 이렇게 쉽게 보내줄 생각에 조금이나마 묵은 체중이 가라 앉은 느낌이였습니다. 그 이후에는 부서 이동 관련해서 인사 담당자와 상담이 있다고 하는데 가고싶은 부서에 어떻게 어필을하면 좋을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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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취업지원자 동의 없이 대표와 사주궁합 보는 회사
취업지원자 동의 없이 대표와 사주궁합 보는 회사 수년전 입사하였을때 제 음력 생일이 자기 지인과 같다길래 "나도 모르는 음력생일을 대표가 어떻게 알지..."하며 넘겼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지원자와 대표 생년월일로 사주궁합이 맞는지 확인하더라구요. 이 지원자가 본인이랑 죽이 잘맞는지, 오래 근속할지, 성실히 일할지 등.... 알고나서 너무나 소름돋고 기분 나쁜데... 이런 경우가 왕왕 있는 경우인가요? 여러분들은 이해가시나요?
난뎁쇼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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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사 공황장애
퇴사까지 약 3주 남았는데 갈수록 공황이 심해져요.. 오전내내 숨이 잘안쉬어져서 손모으고 숨쉬었어요 다들 퇴직금 아깝다고 버티라고해서 버티는데 제가 나약한걸까요 이런제가 너무 싫어요
토비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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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한지 4주차
이제 입사 한달차 신입입니다. 집에서 회사까지 왕복 3시간정도 걸리는 곳을 계속 왔다갔다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9시30분 출근 6시 30분 퇴근이지만 면접 볼때부터 그리고 인사담당자 및 본부장님께도 저는 9시 출근 6시퇴근 해도 됩니까 하고 물어봤고 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최근 근로계약서를 작성을 하고 부터 본부장님이 저에게 부쩍 언행이 조금 쌔지더니 오늘은 눈빛부터 무서워졌습니다. 심지어 오늘은 독감 후유증으로 인해 계속 마스크를 끼고 있는데도 벗고 일하면 안되냐는 그런 식으로까지 말씀을 하셨어요. 말씀을 드려도 똑같은 대답이 나오고 또한 남들보다 출근 30분일찍하고 30분 일찍 퇴근하는게 잘하는걸까요?
오리21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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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임금으로 인한 이직준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30대 후반 가장입니다. 급여가 밀린지 이제 3개월이 되어가네요. 저의 스펙이 많이 부족한가 이직의 어려움도 느끼고 있네요. 1) 임금이 계속 나오지않으니 알바라도 하면서 해야할지 2)아니면 언제 나올지 모르는 임금을 기다리며 이직을 계속 시도해야하나 걱정이네요. 급여가 계속 밀리다보니 심적으로 부담도 되게 커지네요.
godol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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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째 되는날 사직서내도 될까요?
저도 회사생활하면서 이런적이 처음이라 다들 좋게좋게 마무리가 되었고, 항상 한달 전에 미리 말씀드리고 퇴사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회사에서는 이제 곧 1년인데 3월 7일이 딱 1년째 되는날 입니다... 그런데 회사를 21일까지 다녀야하고, 퇴사를 해야하는데 지금 이야기하자니 퇴직금을 못받을것같고 ㅜㅜ 그렇다고 미리 이야기 안하자니 너무 찝찝하네요. 2주전 정도면 괜찮죠..?
토비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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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는게 맞을까요?
첫 회사 취업해서 이제 막 5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아무래도 첫회사다 보니까 퇴사 관련해서 고민이 됩니다. 지금 내가 퇴사하고 싶은 이유가 정말 퇴사할만한 이유인지 솔직히 이직 준비를 하고 싶어도 매일 야근하고 있다보니 이직 준비도 안되고 있구여... 제 또래 친구들은 이직도 편하게 하는거 같은데 저는 그게 잘 안되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noring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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