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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가지 없는 주임급 후배 어떻게 해야할까요?
팀장이 주임한테 일을 지시함 업무의 일부분은 따로 안함(저에게 필요한) 안하다가 저보고 하라고 시키네요, 그래서 할시간 없다니깐 조용하게 같이하지말고 넘어가재네요. 너무 열받는데 어떻게 해야햘까요..
루루니
동 따봉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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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퇴사한 회사 잠깐 거쳤는데 알아볼까요?
A회사에서 2년전 영업팀으로 일해보고 싶어서 입사했다가 5일정도 일하다 안맞아서 퇴사했습니다. 현재는 개발팀으로 일하고 있는데 A회사에서 oem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A회사 직원들도 많이 바뀌긴했다고 하는데 윗분들이 저를 알아볼까요?? 알아볼까봐 겁나네요 ㅠ (직원이 자주 바뀌는 회사인 것 같습니다)
루루니
동 따봉
25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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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임원 선물 추천
곧 퇴직을 앞두신 임원분께 보직자들이 개인사비를 조금씩 모아 선물을 하나 해드릴까 생각중입니다. 직전 분께는 만년필을 드렸는데 어떤게 또 있을까요?
싱싱파파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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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이 걱정이 징징이 대처법
걱정많은 성격의 다른팀 선배가 저와 저희 팀장님을 피곤하게 합니다 저희가 총괄지원팀이라 그분이 저희팀에 요청하고 저희가 들어주는 구조일 수밖에 없는데 한마디로 진상 내부민원인거죠.. 우유부단하다고 해야할지 자기중심적인지.. 상식적이지 않은 행동을 반복합니다 (저와 팀장님한테 번갈아며 같은질문 반복, 메신저로 기록남기면서 알려줘도 까먹어서 자기 팀장 통해서 우리팀에 다시 물어봄, 우리팀에 감사나와서 바쁜거 뻔히 알면서 메신저 전화 수시로 반복하며 저와 팀장님한테 또 물어봄, 급하지 않은데 급하다고 거짓말해서 연차낸 부서장님께 연락하게 만듬 등등) 한달사이에 이런일 세번째이고 팀장님은 그 선배 때문에 당황스러워 하시면서도 너무 착하셔서 맞서는 것보단 좋게 좋게 풀려고 하는데요 제가 볼땐 그 선배는 답답이+걱정이+징징이에요 좋게 푼다고 될일은 아닌거 같아요 가만있으면 제 기분만 계속 나쁘겠죠 팀장님과 다르게 저는 나이 많은 사람 응석 받아줄 넓은 그릇이 안되네요 제가 팀장이었으면 다른팀 후배가 진상부리면서 자기랑 팀원 피곤하게 한다? 부서장님한테 바로 보고하고 그쪽 팀장님한테 얘기할거에요 그래도 진상부리면 완전 무시할거 같은데,, 직장 계속 다니려면 팀장님처럼 하긴해야겠죠.. 저희는 짤릴 일이 없어서 계속 봐야하니까ㅜ 그 선배를 보면 나이도 많은 분이 온실속 화초처럼 살아오신거 같달까.. 제가 그 선배땜에 고생하고 있으면 팀장님이 옆에오셔서 또 힘들게 하냐, 밥못먹었지? 커피사줄게, 고생 많다고 하는 상냥한 분이고 이런분 만나기 힘든거 잘 알고 감사하지만 솔직히 위로보단 해결이 필요하네요 부서장님은 편하게 퇴직하고 싶어서 알지만 모른척하는 사람이고 팀원 중 인간적이고 제 고충 알아주는 유일한 분이 팀장님, 옆자리 선배이긴 한데 지금 할 수 있는거라곤 맘 알아주는 팀원들이랑 뒷담화하고 푸는거밖엔 없네요ㅜ 7년차인데 이런 팀원이 2명이라도 있는게 천만다행인거 알지만 그래도 씁쓸해요 부서를 옮기고, 어떤 업무를 맡든 계속 이상한 사람 한명씩 꼭 붙는게 스트레스네요
룰루랄라ㅎㅎ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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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째 임금체불 회사 퇴사가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글만 읽다가 고민이 생겨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재 중소기업다니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자금이 꼬여서 이미 3개월 월급이 밀렸고 대표님께서는 일이 잘 풀리면 이번 달 말 지급이라는데.. 이번달까지 밀리면 4개월 예정입니다 이미 한 팀원분은 퇴사하셨고 남은 팀원분들은 일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표님께서 믿어달라 하시는데 이 상황에서 대표님을 믿고 버텨야할까요 아님 퇴사를 해야할까요
akdjskwo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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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 8년 만에 나름 목표를 이뤘네요
직장 생활 8년 만에 연봉 1억이라는 목표를 달성했네요! 이번에 목표 이루면서 얻은 자신감으로 또 다른 목표 도전하고 싶습니다. 어디 자랑할때는 없고 혼자 소주 한잔하며 익명의 힘을 빌려 자랑해봅니다.. 즐거운 저녁 되세요.
개발자입니다
억대연봉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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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무료 나눔합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 고양시에 거주중인 50대중반 남성입니다. 취미가 노래만드는것입니다. 비록 아직은 히트곡은 없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히트곡한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지금까지 완성한곡이 10여곡정도 되고 진행중인 곡도 여러곡됩니다. 제 작품 가족과 지인들은 나름 박수을 쳐줍니다. 가수을 준비중인 분중에 노래가없어 고민중인분 기타 세상에 발표되지않은 신곡이 필요하시분 하여튼 노래가 필요하시분 연락주시면 제 자작곡 무료로 배송합니다. 좋은분만나 제노래도 빛보길 바라며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강창근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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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 현직자분들께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HR쪽 평가/보상 업무를 맡고 싶어, 현재 노무사를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학회랑 병행중인데, 학회에서 "이공계 인재를 회사에 유지시킬 수 있는 방안"을 주제로 솔루션을 발표하게 되어,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공계 현직자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 게시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첨부된 링크를 통해 설문조사를 참여하시게 되면 소소한 보상도 있으니, 많은 이공계 인재 분들께 부탁드립니다. [SHRM X 한화솔루션] 이공계 인재 이탈 원인 분석 조사 🍀간단한 설문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인적자원관리학회 SHRM 리텐션 1조 입니다. 저희 팀은 현재 한화솔루션과의 협력을 통해 이공계 인재의 리텐션 강화 방안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설문조사는 기업의 주요 손실 요인 중 하나인 인재 유출 문제를 해결하고자, 이공계 인재들이 조직을 이탈하는 주요 원인을 규명하고, 이를 토대로 효과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데 필요한 기초 자료 수집을 목표로 합니다. 📌 https://forms.gle/qeSvdv1KSU2tCYJ16 🔹설문 기간: 2025년 5월 16일(금) ~ 5월 23일(금) 🔹참여 대상: 이공계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 🔹소요 시간: 약 3분 추첨을 통해 응답자 중 열 분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보내드릴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인사하는인사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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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근로자 선배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고민은 주말부부에 관한 것입니다... 경험이 있으시거나, 현재 진행중이신 진심으로 고견 주실 기업근로자 선배님들께 고민하나 여쭙겠습니다. 저는 입사 5년차 / 결혼 2년차 / 송도-오송 주말부부 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지내다보니 근래들어 주말부부의 한계를 느끼고 합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이직 시 연봉 약 15% 감소는 감안해야겠더라구요... (수도권= 수도권에 있는 제 분야회사들 기준) 뿐만 아니라, 현재 회사에 크게 불만도 없고 업계 평균대비 대우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한가지 희소식은 송도역 2026년 말 개통예정 !! 개통시 출퇴근 편도 1:20예상 이란 호재가 있습니다. 이년만 더 참고 버티다가 ktx 출퇴근을 하는게 나을지.. 빠르게 이직해서 지나가면 돌아오지 않을 신혼을 즐기는게 나을지요?! 큰 불만없이 나쁘지않은 대우를 받고 다니던 회사을 뿌리치고 이직했다하여 만족스러운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지...물론 이곳이 첫직장이라 다음 직장이 더 좋을지 나쁠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회사에서 나가 고된 회사생횔을 하게될까하는 두려움 반 / 한번뿐인 신혼생활을 놓치는 아쉬움 반 사이에서 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혹시 비슷한 고민 경험있으신 분들 계시다면 고견 부탁드려요!.
원징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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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서 일을 많이하면 좋은 점이 뭘까요
좋은 점이 뭘까요
합격인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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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포인트 vs 연봉
회사에서 복지포인트 도입한다고 합니다 직원들에게 의견 수렴을 하는데 저는 복포 줄 만큼 그대로 연봉을 올려줬으면 좋겠는데, 대다수는 복포 도입을 선호하더군요 연봉 올리기 vs 복포 도입 저는 무조건 연봉이 좋은거라 생각했는데, 복포가 더 좋은게 있나요....? 제가 뭘 모르나 싶어서 질문해봅니다!
초오짜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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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부심 부리는 직원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용 펑합니다 댓글 달아주신 내용들 잘 읽었습니다. 해당 이슈는 이미 팀장님께도 전달드렸고, 팀장님 역시 유사한 문제를 인지하고 계셔서 다음 회의 때 관련해 언급할 예정이라고 말씀주셨습니다. 다만, “경쟁에서 밀려 도망가는 것이냐”는 말씀에 대해서는 제 입장을 간단히 남깁니다. 사실 일부 고객사와의 경험으로 인해 회의감을 느끼고 있던 상황이었고, 업계를 떠나야 하나 고민하던 시점에 더 나은 조건의 오퍼를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업계와 국가를 모두 바꿔야 하는 리스크가 있어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던 차에 최근 있었던 특정 인턴과의 경험이 더해지면서 자괴감이 컸던 것도 사실입니다. 대부분의 댓글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조언을 주셨고,.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함께 일해주신 팀장님과 팀원분들께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여 일부는 직접 시행해볼 예정입니다. 허나 전반적인 분위기를 읽으면 잘못된 나라와 업계를 제가 잘못 선택한것 같습니다. 다들 조언 감사드립니다.
집에보내주세요1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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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무실에서 요란한 키보드
안녕하세요 사무실에서 asmr에 사용할 법한 키보드를 쓰는 사원이있는데… 신경이 너무 쓰이지만 친한 후임이기도 하고 뭐라하기도 애매하네요 ㅋㅋ 제가 예민한거일지도 모르겠지만 다들 사무실에서 키보드는 자유롭게 사용하시는걸 지향하시나요?
네이네이네이
은 따봉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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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계약만료전에 자르는법
계약직인데요 인성 개그지같고 회사 일 문서정리부터 본인이 맡은 프로젝트까지 뭐하나 제대로하는게 없어서 다 밀렸고요 업무메일 하나 제대로 못써서 매번 사수인 제가 컨펌하고 보내는데요 이런폐급이랑 내년4월초까지 일하려니 ㅈㄴ어이가 없다못해 화병걸릴것같은데 계약직 계약일 만료전에 자를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퇴사생각절실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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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하는 기업으로 오면 힘든 점
회사가 이제 막 성장중입니다. 이직 제안을 받았을때부터 최초 고민한게 바로 그때문인데요. 성장세탄 기업의 고질병이지만, 초기 멤버등 기득권층이 있을거고, 자기들의 아성에 경력직이 들어왔을때 이상하게 경계하고 방어하거든요. (모두가 그러진 않습니다. 제 과거 경험입니다) 또 비단 리더십만 그러진 않을꺼란걸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표님 및 경영진을 만나서 와달라는 간곡한 말씀과 저 역시 정말 큰 성장 만들고 싶어서 올해 초에 조인을 했지요. 전 직장에서도 리더십 역할을 맡았고 능력은 잘 인정받고 지금도 모두와 잘 지내는 편입니다. 할일 정말 많고 바쁩니다. 갓 상장사라 정리안된 일들도 많고 사원때부터 하던일부터 직전회사에서 본부장 맡던 일들까지 셀수가 없네요. 또 부서원들 업그레이드까지 하려니 이래저래 숙제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경영진의 적극적인 요청과 기존 팀원들이 의욕을 찾는 모습을 보면서 힘내고 있습니다.(그전엔 제 팀이 애물단지 취급받다가 요샌 꽤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역시 두달도 안됐는데 입사 전 우려했던 일들이 생기더군요. 기존에 고인물이라고 해야하나요. 지금은 규모가 크지만 초기 20-30명때 있던 사람들이 저를 경계하기 시작하고 험담을 시작한단 팀원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젠 대놓고 피하거나 비아냥거리는것도 보았네요. 경영진이 저를 데려올때 예상했던 부분이지만, 이렇게 빨리 나타날지 몰랐네요. 업무 프로세스 정립, 업무 데이터 관리, 근무 분위기 형성 등 기본중의 기본을 챙기고, 모두가 손놓았던 까다로운 일들 대부분이 저에게 왔지만 업계 평균을 갖추려고 하는 노력들이 그들에겐 어찌보면 ’나댄다‘로 보인거 같습니다. 그들과 인사도 하고 밥도 먹고 통상적인 방법을 취했지만 역시.. 잘 먹히진 않네요. 여기서 취해야할 스탠스는 노력해서 내편을 만드는건데, 이젠 슬슬 이런게 피곤한 짬이라 무시하고 제 할일이나 할까 싶네요. 일만 하면 될텐데 참 이런게 머리가 아픕니다.
Sinpu84
억대연봉
25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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