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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은따vs존버
파벌에서 편 안들어줘서 그런가 봐요 너무고민됩니다… 임신 계획 중에 있는데 이대로 그만두고 다른데 가서 버티고 임신 할지 아니면 지금 회사에서 버티고 육아 휴직 쓸지 너무 고민 됩니다. 다른 회사 가면10개월 정도를 미뤄야. 하지만 지금 회사는 지금부터 준비 중인데 1년 더 다닐 자신이 있을까 고민이 됩니다. 은따 견뎌 보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푸12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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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본사 구내식당 있지요?
아침 점심 저녁 다 제공되죠? 7800원 정도인가요?
@한화생명보험(주)
니ㅢㄷㄱㅊ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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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실험기기 제조업체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원래 일했던 산업군이 이쪽이 아니었는데 사정이 있어서 여기서 일한지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참고로 전에는 it에서 pm과 제안서 작업을 오랫동안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직은 실험기기쪽에 대한 경험이나 인맥이 없다보니 입사 6개월 내내 성과가 없네요. 임원분들은 옛날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팔기 쉬운데 못 파냐고 눈치를 줍니다. 그런데 정작 본인들도 최근에는 딱히 따오지는 못하고 계시죠. 그래서 오후에는 미팅 있는 척 사무실을 나와서 카탈로그라도 돌려볼까 생각 중입니다. 업체가 많은 곳 가서 돌리고 오면 좀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사무실에서 앉아서 전화나 메일 보내는 것보다는요.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이 있으셨던 분들 계시나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궁금해서 조언을 듣고자 남겨봅니다. 참고로 판매하는 물품은 실험기기입니다. 단순 소모품이 아니어서 판매를 하고 나면 최소 10년은 쓰시더라구요 ㅠㅠ 그리고 세미나란 세미나는 열심히 쫓아다니구 있습니다. 혹시나 기회가 있을까봐 해서요. 그럼 조언 부탁드릴게요!
어찌너뿐이랴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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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들어간지 한달.. 막막합니다.
그래도 10년넘는 경력직으로 들어갔는데 박봉은 고사하고 갑자기 감사온다고 하는일이 정신없이 문서 만들고 시키고 이상한 잡무부터 노가다... 막내라서 혼자 매일 청소 (이건 이해 진짜 안감) 제가 품질로 왔는지 뭘하러왔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고요. 물론 분야가 조금 다르니 그럴 수 있는데 뭐만 물어보면 니가 알아서 검토해라 그래서 보냈더니 아 왜 수정을 안했냐 그래서 다 확인하고 컨펌해달라고 이야기 했는데 짜증부터 냅니다. 제품도 다 파악을 못했는데... 지금도 청소시키면서 그냥 알겠다고 하고있는데 조만간 화장실 청소 시킬것도 같아요.. 전 치사해서 회사 화장실도 안갑니다... 근데 주위분들은 ㅈ소가 다 그렇지 아무일도 다 하는거야 어케 너일만 하냐 라면서 가스라이팅을 시전합니다. 이거 뭐 어째야 할지 막막해요. 적어도 전 회사에선 그런적이 없는데.. 저같은 경우는 여건이 안되서 이직할 수 밖에 없었던 케이스였거든요. 그냥 그만두고 옮길까요? 너무 막막해서 써봅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쫀득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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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IT 직종 (솔루션 엔지니어) 에 근무 하고 있습니다. 하는 분야는 예시로 ) TV 수리 엔진니어로 명시 하자면 전에는 8년정도 (삼성 제품 수리 엔지니어) 근무 했다면 지금은 (LG 제품 수리 엔지니어 입사 했고 입사 한지 한달 정도 됩니다. 퇴사 고민 이유는 지금 회사에 제 분야를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이 없고 맨땅의 헤딩해야 해서 쉽지가 않네요 물론 면접볼때 전문가가 없어서 할수 있다라고 얘기했는데 힘들네요. 입사 한지 1주일 지나서 프로젝트 투입 해서 요 몇칠동안 작업이 있었는데 잘 안되서 그 제품 전문 업체를 불렀고 그사실을 전 몰랐습니다 공유 하지도 않음 그래서 요 근래 고민이네요 경력직으로 입사 한지 한달 됬는데 차라리 그 제품 전문적으로 하는 회사로 옮기는게 낫으지 아니면 계속 이회사에 다니는게 낫을까요? 같은팀 제밑에 애들한테 눈치 보이네요.
복태님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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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대기업·글로벌 부동산 업체, 한국에서만 ‘법 무시’하는 실태
“제 소속은 하청업체였지만, 실제로 명령을 내린 건 글로벌 부동산 관리업체였습니다.” 2023년부터 2025년 초까지 저는 외국계 대형은행 본사에서 세금계산서 처리, 각종 총무 행정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업무였지만, 근로계약 내용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고, 휴가와 근태 관리까지 부동산 업체가 직접 결정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과는 충격적이었습니다. 고용노동청은 이 근무 형태를 불법 파견으로 판단했고, 한국 법규상 허용되지 않는 ‘위장도급 구조’가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 글로벌 부동산 업체는 책임을 완강히 부인하며 노동위원회 과정에서 출석조차 하지 않았고, • 외국계 대형은행에서는 제 공익제보 정보가 가해자인 부동산업체로 외부로 유출되는 사건까지 발생했습니다. 1️⃣ 불법 파견과 위장도급 • 하청업체 이름만 있을 뿐, 실제 지휘·감독은 글로벌 부동산 관리 업체가 수행 • 노동청 조사에서 이미 불법 파견 판단이 났음에도, 개선 의지 전혀 없음, 자신들의 잘못 없음. 2️⃣ 차별 시정 불응 • 같은 부서, 같은 업무인데 임금·복지에서 정규직과 명백한 차별 • 조정 과정에서는 금전적 심각하게 적은 위로금 제시만, 본질적 문제는 해결되지 않음 3️⃣ 공익제보자 보호 무시 • 불법파견 신고 후 정보 유출 → 신변 안전 위협, 인권 침해 • 법적 보호를 받기는커녕, 오히려 위험에 노출됨 4️⃣ 한국만 다른 잣대 • ESG, 인권, 노동 기준은 대외적으로 강조 • 하지만 현장에서는 법규 무시, 차별 방치, “한국에서는 이렇게 해도 된다”는 이중 잣대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개인 권리 구제 차원을 넘어섭니다. 지금 한국의 20~30대 청년 근로자들은 정규직보다 파견·불법파견 근로에 훨씬 많이 노출되어 있으며, 이는 삶의 안정성과 직업적 권리를 직접 위협합니다. 저 역시 장기간의 불법파견과 차별적 근무 환경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고 서울대병원에서 근로 종료 이후 약물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글은 단순한 개인 문제를 넘어, 대한민국 노동시장의 공정성 확보, 청년층 권리 보호, 법치주의 확립, 책임 있는 기업 문화 형성을 촉구하는 공익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원래 이런건가요??...
Martyr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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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후자 뭐가 더 나은걸까요?
현)외국계 중소기업,워라벨,집가까움,급여적음, 회사에서 시간 날때 부업 가능 이직)중견기업, 집에서멈, 급여높음
jenny43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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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사라질것 같은데 어쩌죠..
작년 여름 외국계 기업 팀장직으로 이직해서 왔습니다. 중소기업이지만 나름 임직원도 300명이 훌쩍 넘기에 그래 다양한 기회가 있을거야. 도전하자! 라는 생각으로 옮겨왔습다. 몇 개월 안지나서 아.. 이거 잘못온것 같은데? 팀장이란 타이틀이랑 많은걸 해볼 수 있을거란 생각에 연봉도 앞자리를 낮춰왔는데 팀원부터.. 업무까지 너무 중구난방이라 큰일이다 생각했네요. 그래서 다른곳에 면접보고 합격까지 했는데, 회사에서 급여도 맞춰주고, 저 스스로도 뭐 하나 해놓은것 없이 도망치는것 같아 조금더 남아보자 했습니다. 팀도 저를 포함 2명에서, 다른곳 근무하시던 두분을 흡수해서 4명으로 늘리기로 했는데 한분은 퇴사하고 한분은 팀에 합류해서 3명이 되었습니다. 3명으론 터무니 없이 부족해서 5명까지 늘리기로 합의봤는데, 연초에 뽑은 분은 한달뒤 퇴사, 다른조직에서 합류한 분은 힘들어서 육아휴직, 최근에 뽑은 분은 두달 다니고 퇴사.. 본사에선 예산도 없는데 계속 무언가를 푸시하고.. 몇 년전 받은 감사는 조치가 하나도 안되어 있고.. 하나 남은 팀원은 뭐든 설명해주면 정말 말을 싸가지없게 해서.. 직장생활하면서 처음으로 화를 내봤네요. 프로젝트를 시작 했는데 관련 담당자들은 본인 프로세스도 안알려주고, 결정해서 알려주세요 만 남발해서 아 이거만 어떻게 정리하고 마무리 될때쯤 다시 생각하기로 하고 힘을 냈습니다. 그래서 감사 먼저 다 마무리하고, 프로젝트 마무리 하는 시점이 되니 더 다니다간 제가 무너질 것 같아 퇴사하겠다고 회사에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지막 남은 팀원도 그만둔다고 하네요.. 이러면 팀이 없어지는건데.. 이런 상황이 참 뭐같아서 푸념해봅니다...
unGarcon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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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대학교 다닐 때 고졸로 중견기업 사무직으로 취직한 후임이 부럽습니다.
모든 댓글 다 읽어봤습니다. 사실 글 쓰면서도 '나 참 속 좁다'라는 생각이 들긴 했었는데, 써주신 댓글들 보니 정신이 확 듭니다. 후임을 그 정도로 부러워할 필요가 없는데, 좁은 시야에 갇혀 살았던 것 같아요. 저는 후임과의 차별화를 꾀하면서 제 나름의 방식대로 살아가야 겠습니다. 너 잘 걸렸다 라는 투의 댓글이 많아서 원글은 지웁니다.
종달
동 따봉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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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
24년6월12일 입사하여 25년8월31일 퇴사하였습니다. 회사측에서 1년2개월 근무하였고, 2년 미만자라 연차 총21.5개 남은거에서 15개만 인정되어 수당으로 지급한다고 합니다. 남은6.5개는 그럼 1년 되기전 시점에서 수당으로 지급을 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회사측에서는 6.5개는 아무것도 받을 수 없다라고 하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dkdksser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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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롤을 해야 할까요??
규모가 좀 작은 회사로 이직했는데 저 빼고 전원이 롤이라는 게임을 합니다… 그러다보니 점심시간에도 일상 얘기 몇 마디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롤드컵, 패치 뭐 이런 얘기로 넘어가요. 대충 웃고는 있지만 솔직히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고 그 사이에 낄 틈도 없습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돌려봐도 그 사람들은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같이 롤을 하다보니까 그 얘기로 흘러가고 워낙 다들 롤 얘기할 때 즐거워 보이니까 그걸 굳이 끊는 것도 쉽지 않고요... 저는 업무 할 때 어느 정도의 친밀감이 있어야 훨씬 더 수월하다고 느껴서 이 분들과 친해지고 싶은데 문제는 제가 게임을 아예 안 해봤다는 거예요...ㅎㅎㅎ 게임이라고는 애니팡 한창 유행할 때 잠깐 해봤습니다... 유튜브 영상 봐도 화면이 너무 빨리 움직여서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이런 상황에서 롤 배우는 게 가능할까요?ㅠ 혹시 동료분들께 알려달라고 해도 될까요....? 스몰톡을 위해 소환사의 협곡에 뛰어드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밍강
동 따봉
25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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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시간에 남는 시간 활용
두달 전에 공공기관에 워촉직으로 입사 했습니다. 회사에 일이 많지 않아서 근무 시간에 시간이 많이 남습니다. 처음에는 논문을 읽었는데 분야가 관심 분야가 아니라서 지루하고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요. 위촉직에서 계약직으로 전환하고 싶지만 근로계약서 작성할때 문의 하니간 아마 어려울것 이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더 더욱 해당 분야에 관심이 안갑니다. 남는 시간에 아무것도 안하는 것 보다 어떻게든 활용하고 싶은데 자격증 공부는 무리수가 있을까요? 취직 전에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준비 할려고 해서 이걸 공부 해볼까 합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전공을잘못선택함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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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권고사직
지난주에 다니던 사업부가 페지가 되었다고 권고사직통보를 받았습니다. 나이도 40데후반이고 아이들도 어려서 한동안 머리가 띵했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합니다. 회사에서는 실업급여 받게해주고 한달치 급여를 준다도 하는데 이걸 받아들여애할까요? 전3개월을 요구했는데 회사는 그런 사례가 없다고 하네요. 그럼 그냥 버틸수 있나요? 혹시 어떻게 해야할까요?? 많은 분들의 조언구합니다.
두산아미고스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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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으로 승진했는데, 팀원들의 리스펙을 잃은 것 같습니다.
최근에 팀장에서 부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승진 이후 자연스럽게 예전처럼 사원·대리분들과 소통할 시간이 줄어들었고, 새로 온 팀장과 일을 맞춰가는데 집중하였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기존 대리님이 이사님께 하신 말씀을 전해 들었습니다. 제가 부장이 된 후 바빠 보이고 예민해 보여서 소통하기 어려워졌다고, 그러면서 팀에서 리스펙을 못 받게 된 것 같다고요. 또 실무 이해도가 점점 떨어지는 것 같다는 생각도 하셨다고 합니다. 업계 10년 차에 접어드는 시점에 이런 이야기를 들으니, 제가 트렌드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닌지, 혹은 리더로서 부족한 게 무엇인지 계속 고민하게 됩니다. 사업 성과는 계속 내고 있지만, 직원들과의 유대감을 소홀히 한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새로 합류한 팀장과 기존 직원들과의 관계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할지, 또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무엇을 더 해야 할까요? 비슷한 경험이나 조언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뉴뇨냐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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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급휴가 조건
회사 내부 공사, 예를 들어 유틸리티 또는 내부 인테리어 공사로 약 5주 동안 쉬는데 무급 으로 쉬게 하는 건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걸까요? 직원들 잘못으로 공사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단발홀릭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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