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90,48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회사 외적인 투잡 뭐가 있을까요?
전 아이 둘 아빠이고 직장인입니다 와이프 직업은 프리랜서이고 일이 언제 끊길지 모르는 상황이거든요 현재는 같이 벌고 있기 때문에 별 문제가 안되는데 일이 끊어지면 외벌이로는 생활이 많이 빠듯할것 같네요 항상 고정 출퇴근이면 알바라도 구하겠는데 일 특성상 외근도 있고(퇴근이 불규칙) 지방 출장이나 해외출장도 한 번씩 있는지라 고정 알바는 하기가 어렵거든요 ㅠ.ㅠ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투잡하고 계신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언젠간가것지
25년 06월 09일
조회수
365
좋아요
0
댓글
3
고집 센 신규 직원 어떻게 다뤄야 할까요
말 그대로입니다 지난주에 개발자 한 명이 들어왔는데 고집이 좀 센 거 같습니다. 경력은 4년 정도 된 거 같은데, 버릇이 좀 없고, CTO 님 결정사항을 자기 마음대로 바꾸려고 합니다. 첫날부터 부장님 한테 가서 35인치 모니터를 사달라고 하고 이 회사는 USB 허브 이런 것도 개인 돈으로 사야 하는 거냐 빈정대고 자기보다 윗사람이 이야기하는데 어이없다는 듯이 피식피식 웃고 업무시간에 제 옆에서 한숨을 푹푹 내쉬고 있습니다. 부장님한테 가서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어쩌고 하면서 기분 상하게 따지고 오고 자기 모니터 고장 났다면서 부장님 앉아계신대 부장님 책상에 가서 모니터를 들고 오더 라구요??? 그리고 고객사 요청으로 CTO 님이 정한 기술 스펙인데, 왜 이렇게 만드냐 계속 반발하고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야기도 들어봤고, CTO 님 결정사항이라 부장님한테도 이야기해 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잘 말해줬는데도 5번이나 더 와서 따지더라고요. 그리고 그 따지는 포인트를 살펴보면, 어떤 웹 개발 프레임워크로 개발을 할 거냐 같은 거라 뭘 선택하던 힘든 정도가 그렇게 차이 나지도 않는데, 자기가 편하고 익숙한 대로만 하려 하는 느낌이에요. 결국 CTO님한테 직접 말하더니, 네가 책임질 수 있으면 그렇게 하라라는 답변을 듣고 왔더라고요 한마디로 그냥 하라고 시켜놓으면 그냥 하는 법이 없고 한마디 한마디 말대꾸를 해요. 회사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게 서버 올려 달라고 하면 네 하고 하는 게 아니라.. 주저리주저리.. 하면서 이래서 안 되고 저건 저래서 안 되니 네가 직접 프로젝트 실행해서 해봐라 라는 식의 대답을 하더라고요. 와 그리고 부장님이랑 제가 이야기하고 있으면 거기에 끼어들어서 뭐는 뭐다 이건 저거다 하면서 훈수 두는데 저도 이 회사에 오래 다닌 사람이 아니라서 다그치기도 애매하고 이 직원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인들은 그냥 듣는 둥 마는 둥 대답이나 좀 해주고 무시하라고 하네요. 부장님도 가끔씩 던지는 멘트를 들어보면 이 새로 온 직원이 좀 버거운 거 같습니다. 저도 이 사람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분이랑은 안 맞아서 잘라 달라고 해야 하나 싶은데 그건 좀 위험부담이 크고요. 쓸데없이 나서는 거 계속 들어주자니 말투도 좀 거치시고 스트레스받고 있어요.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세상엔 별의 별사람이 다 있다 더니 이런 유형은 또 처음 보네요. 최근에는 인사담당자한테 자기는 출근시간 10시로 계약을 했다면서 바락바락 개기던데 왜 저러나 싶더라고요. 그냥 기분 좋게 할 수 있는 말들도 기분 나쁘게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냥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정리될 사람일까요??
흐으으음23
은 따봉
25년 06월 09일
조회수
11,739
좋아요
62
댓글
75
나에게만 예민한 상사
안녕하세요. 가슴이 답답해서 넋두리 하려고 글을 적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스킵해주시는게 나으실 것 같습니다. 읽어주시는 분들께는 귀한 시간 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회사에서 몇 년간 일하고 있습니다. 신입일 때 저를 가르치고 키워주신 상사 한 분이 있습니다. 그 분은 포지션도 상위급이고 사내 입김도 강한 편입니다. 제 열정과 업무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게 사주시고 앞에서는 엄하게 혼내거나 짜증만 내시지만.. 뒤에서는 칭찬도 많이 해주고 점수도 후하게 준다 들었습니다. 인간적인 친밀도도 꽤 높은 편이고 제가 존경하는 부분도 많지만.. 생각의 차이로 갈등도 많았고(주로 정치적으로..) 서로 실망도 많이했고 기분 상할 일도 많았습니다. 당연히 제가 상사에게 맞춰야 하는데 아직 사회생활 처세술도 마음의 그릇도 부족한 탓입니다. 배경설명은 이 정도입니다. 본론은 해당 상사가 저를 무척 편하게 생각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유독 더 예민한 시기가 오면 업무 얘기도 잘 못 붙이게 틱틱대거나 별 것 아닌 것 또는 제 잘못이 아닌 것들도 일반적인 수준 이상으로 짜증섞인 큰소리를 냅니다. 그 분에게 그걸 왜 얘한테 그러느냐 하는 직원도 있고, 뒤에서 저분은 그걸 왜 너한테 그러느냐 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그 와중에 그 상사가 사내 이미지 때문에 다른 직원들에겐 친절하려고 노력하는데, 그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면 속에서 화가 납니다. 또한, 업무적인 것으로만 그러는건 견딜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분이 완벽주의 성향인데다가 저로 하여금 오너가 원하는 인재상, 구시대적인 발상에 따른 완벽한 사회인이 되길 바라셔서 업무 외적인 것들도 항상 혼나야하는데 숨 막히고 스트레스 받네요. 하나라도 맘에 안들게 행동하면 곧바로 냉대해서 매일 눈치봐야하구요. 오늘도 별 것 아닌 일로 혼나고 냉대받았는데 그 상사의 기분 저조한 상태가 몇달 갈 예정이라 불안하네요. 이 모든걸 제가 그냥 무시하면 되는건데 저 또한 더 인정받는 사람이 되고싶어 포기하질 못하네요. 이 외의 회사생활은 너무 잘되고 있어 아쉽고 씁쓸하네요. 오랜만에 스트레스로 심장부근 통증이 와서 넋두리 글 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시라도 조언 해주신다면 그 말씀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다들 이렇게 저렇게 힘드시겠죠. 힘내시고 평안한 저녁 되세요. 내일은 저에게도 여러분께도 좋은 일이 있을거에요.
김디로리
25년 06월 09일
조회수
1,375
좋아요
38
댓글
22
No 를 말하는 방법에 관하여
전화로 차근차근 설명하시나요 아니면 메일로 업무내용 주고 받는걸 선호하시나요. 저는 후자인데.. 요즘 느끼는건 부정적인 내용( 잘 모른다 안될거 같다) 메일 받는이가 책임질 범위가 커질 때 그럴땐 메일 보고 답변을 안하거나 - 메일 회신 대신에 전화로 설득 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글로는 딱딱해서 말로 푸는게 좋을 때도 있어서겠지요.. 메일은 근거가 되서 조심스러운지도요..메일이 발목잡고 핑계대려는 불순한 의도인것만은 아닌데 왜 그렇게 기피대상일까요.. 굳이 전화로 회신이 오면. ”죄송한데 제가 익숙치 않은 내용이라, 메일로 주시면 좀 꼼꼼히 읽어보겠다.. “하고 싶지만 직급이 읫분이면. 그렇게 말하는것도 힘들고..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세요? 전화 내용 메모하고 끝내시나요?!?!
drpop
25년 06월 09일
조회수
224
좋아요
1
댓글
3
후ㅜ
사회생활 사회생활하면서 목소리에 힘이있는사람이 승자인데 맞을가여?ㅠ 그런사람들은 어떤사람들일가요?
독고사장
25년 06월 09일
조회수
216
좋아요
0
댓글
4
중소기업 일반 사무직 인사 매뉴얼이 40초에 자르는 건가유;;;
그러고 2030으로 대체한다는... 어디서 그런 글을 봤는데, 무시무시하네요 ㅠㅠ
구리치면죽는시대
25년 06월 09일
조회수
374
좋아요
0
댓글
1
업무시간에 계속 혼잣말하는 사람
가까운 자리에 앉아서 근무를 하시는 분이 있는데 자기가 하는 행동에 대해서 계속 혼잣말로 중얼중얼 거립니다.(중얼거림 이상으로 크게) "ㅇㅇㅇ 해야겠다" "이거 언제까지였지" "메일 보내야되는데" "이걸 왜 나한테 말하는거야;" "짜증나" <- 제일 많이 하는말 "이건또뭐지" "아C 왜이래 또" 대충 생각나는 주요 혼잣말인데 처음에는 옆에서 다 들리게 혼잣말을 하길래 혹시 나한테 하는 말인가? 싶어서 몇번 "네?", "뭐라고하셨어요?"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약간의 눈치를 주기 위함도 있었구요. 그때마다 아무것도 아니라고 혼잣말 한거라더군요. 그런데 이게 시간이 지나도 계속 그러니까 조금 힘드네요; 혼잣말 중에 짜증난다는 말이 제일 많은데 부정적인 말이라 그런지 저 또한 짜증이 나기 시작하고, 업무에 집중해야되는데 생각 이상으로 방해가 됩니다. 저보다 연배가 있는 분이라 말하기도 조심스러운데 좋게 돌려말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ㅠ
벤자민버튼
25년 06월 09일
조회수
680
좋아요
0
댓글
3
투표 퇴직금 미지급에대해..
안녕하세요 반년이 지나도록 퇴직금을 못받고있는 1인입니다.. 저같은 사람이 한둘이겠냐 싶기도하고 업계사정도 녹록치않아서 차마 독촉하지못하고 지금껏 기다리고있었는데요 제 주머니사정이 점점 더 쪼들리다보니 노동부 진정을 넣어야되나 고민중입니다 그러다보니 전 회사 대표님의 사정이 걱정되는데.. 제가 살려면 일단 지르는게 맞나 싶기도하고.. 다른분들은 대개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원만히 협의가 되서 받을 수 있다면 제일 좋겠지만 그게 안될것같아요 적지않게 함께한 회사인데 안면몰수하고 진정 넣는게 잘 하는 일일까요?
땅불바람물미음
25년 06월 09일
조회수
295
좋아요
2
댓글
3
컨설팅회사
국책과제 헬스케어 컨설팅 쪽 어떤가요?? 유망할까요?? 정규직 포기하고 다른 계약직 가려는데 갑자기 후회되는거 같기도 하고ㅠ 그렇습니다..
호로요이네
25년 06월 09일
조회수
227
좋아요
0
댓글
2
회사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조언을 구해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5년차입니다. 현 직장에서 연구사가 여럿 연구원을 너무 힘들게 합니다. 이사람때문에 나간사람은 5명이 넘구요, 상당히 기분파라 누구 한 명이 눈에 들어오면 그 사람이 나갈때까지 괴롭힙니다. 다만 공무원으로써 법에 안걸리게끔 괴롭히구요.. 정말 이사람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연구관께 말씀드렸으나 이분도 그분이 대신 일을 해주기때문에 그 연구사 편만 듭니다. 공무직과 공무원 급을 나누어 본인이 뭐라도 되는 것 마냥 괴롭힙니다. 모두가 나가는 방법뿐일까요?
리르리르냐
25년 06월 09일
조회수
1,841
좋아요
39
댓글
13
형님둘 도와주세요ㅠ NGO 홈페이지 구축ㅠ
NGO홈페이지 제작 구축 관련해서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ㅜㅜ 혹시 ngo에서 일하시는 분 계실까요? 또는 후원, 기부금 받는 재단에서 일하시는 분..ㅠㅠ 저는 지방에 작은 ngo에서 일하는데, 이번에 홈페이지를 새로 제작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전 회사에서 홈페이지를 몇 개 제작해본 경험은 있는데 지금.....아예 대화가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어떤 상황이냐면... 복지재단이나 다른 중대형 ngo 홈페이지 제작한 업체, 큰 업체 등 종류별로 보여드렸으나, 전부 절대 안된다. 업체 능력이 부족하다. 무조건 월드비전, 유니세프 제작한 업체를 가져오라고 하십니다ㅠ 다른 ngo는 우리랑 달라서 구축을 못한다.. x24524번 정도 (가능하다고 사례, 자료를 가지고 말씀드려도 0.01도 소용없습니다. 흐린눈하시고 아예 보지도 듣지도 않아요) 제가 그래서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 형태와 이런 기능까지 모두 구축되어야 한다고 기획안을 만들어 하나하나 문의하여 ngo, 복지단체 경험들이 있어 원하는 대로 가능하다고 하셨으나, 또 다시 무조건 월드비전, 유니세프여야 한다고.. 그런데 문제는 아무리 찾아도 저 두 곳이 진행한 업체는 찾을 수 없더라구요. 이런 경우 혹시 자체적으로 팀을 꾸려 제작한것일까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실까요ㅜㅜ 대구에 업체에 물어보니 자체적으로는 절대 안 했을거라고 하던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더라구요....ㅠㅠ 1. 월드비전 유니세프 또는 그런 ngo(국제 또는 노인 대상) 홈페이지 제작 방식이나 제작 업체에 대한 정보를 아시나요..? (아주 조그만 정보라도 좋습니다ㅠ ㅠ) 2. NGO 홈페이지 제작 관련 팁이나 추천 업체 등.. 뭐든지 좋습니다 진짜 제발 저 좀 살려주세요오오..,, 혼자서 처음부터 다 하는 건 문제가 없습니다. 일이 많지만 모두 잘 해내고 싶은데 일이 '유니세프 월드비전!'에서 진전이 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럴 경우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도와주세요ㅜㅜ 행정기획팀에 저 혼자인데 행정, 기획, 마케팅, 디자인, 물품 주문까지 전부 저 혼자 해야합니다. 저 빼고 다 나갔거든요. 홈페이지에만 묶여있기에는 일이 많은데 매일 저기서 진전 없는 게 답답한 것 같습니다.
@(사)유니세프한국위원회
내고양이안뚱뚱해
25년 06월 09일
조회수
403
좋아요
0
댓글
5
결국은 후회..
남을 해하려는 계획은 일시적인 만족을 줄 수 있을지 몰라도, 결국에는 죄책감 이라는 무거운 짐으로 돌아올것입니다. 자신의 인생을 어둡게 만들것입니다.한 걸음 물러서서 생각해보세요. “이 행동이 나와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줄까?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06월 08일
조회수
1,133
좋아요
38
댓글
9
기계설비쪽 신입인데 걱정이네요 ㅠ
기계계열 전문대 졸업 후 군대 바로 입대 제대후 임가공업체에서 3년 구르다 it붐이 일어나서 학원6개월 다니고 작은 중소기업에서 3년 근무하다 퇴사했습니다 경력이 뭐 이랬다 저랬다 해서 나이도 이제 31살이고 진짜 내가 원래 좋아하던 일을 하자 해서 기계설계쪽 회사 신입으로 운좋게 연봉도 it쪽 연봉보다 높게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새로 온 회사는 열정과 책임감을 중요시하는 회사였고 입사 6일차인 현재 배울건 많지만 재밌게 일하고 있습니다. 설계도 하지만 직영 공장가서 조립도 하고 분해도 하고 적성에 잘 맞습니다 사수분도 잘 챙겨주시고 그런데 대표가 좀 옛날분이신게 사수가 일이 있어 야근을 하게 되었고 저보고는 남아있어봤자 모르고 아직 적응단계니 먼저 퇴근하래서 지시대로 퇴근했습니다. 그런데 대표님이 그날 오후에 단톡방에 갑자기 팀원은 팀장을 방치하지 말것이라고 올리셨더라고요 ㅎㅎ..제개 뭐라고 사수를 방치..그리고 다음날 메일이 하나오더라고요 ..제가 아직 신입의 모습이고 조금더 열정있고 책임감 있게 일하여 회사에 기여해달라고요 ㅎㅎ 참...팀장이 야근하면 무조건 야근하라는건지..뭐..일이 많으면 당연히 야근? 해야하는거 압니다 근데 이제 6일차인데..기대치가 높으신건지 아님 뭔가 마음에 안드는건지 걱정이네요 ㅠㅠ
꿔다
25년 06월 08일
조회수
229
좋아요
0
댓글
4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퇴사를 하고 쉬는게 맞을지 잘 모르겠어서 여기다 여쭤보네요 6월로 딱 1년차 된 주임입니다. 1년전 연구원에 다니다 센터장의 선넘은 발언때문에 퇴사하였고 현재 제 전공은 아니지만 다른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팀장의 압박이 점차 심해지는거 같아서 압박과 더불어 꾸중과 잔소리를 매일 같이 들을때면 제가 너무 못하나 나는 이 회사에 왜 다니고 있나 쓸모가 있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을 종종하곤 합니다.. 팀장님은 올해 겨울에 육아 휴직을 준비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무인원이 워낙 적다보니 부지런히 배워서 쓸모있는 사람이 되어라 하십니다.. 전공도 달라 공부하면서 하고는 있는데 많이 부족한 와중에 저렇게 얘기 들으니 그 팀장님의 꼭두각시 같은 느낌이 종종 듭니다.. 매주 주말이 끝나갈 때 쯤이면 사고나면 출근안할수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면서 출근을 이어 가고는 있는데 전에도 사람 때문에 퇴사를 했는데 이번에도 퇴사를 하면 못버틴 제가 문제인거 같아 이직을 할지 퇴사를 하고 쉴지 여쭤보려 합니다.. 현명하싱 선배님들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하는포포
25년 06월 08일
조회수
928
좋아요
26
댓글
12
회사생활중 남이나 본인이했던 큰실수
뭐가 있으신가요.. 자잘한 실수말고... 꽤 큰 ... 남이 한 실수 일화나 그런거 뭐있나요 그래도 회사 다시 다 잘다냤나요? 신입으로 이직해서 맡은 첫업무가 여기사람들도 잘 안해본 일인데 얼떨결에 제가맡아서 부담이되고 물어볼 사람도 마땅치않고 개념자체가 없는 일이라 뭘 놓치고있는지도 잘 모르겠다고 더블체크를 더 같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한 적이있는데 뭐가부담이냐 이러더니 결국 일이 터젺네요 저만의 실수는 아니긴 하지만.. 표면적으론 제 담당인 일에서 그런일이 생기니 괴롭네요
soalq
25년 06월 08일
조회수
582
좋아요
2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