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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차 신입입니다만 일머리가 없는것같습니다
입사한지 9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업무에 익숙해졌지만 잦은 실수와 업무내용 숙지가 많이 미숙합니다. 정부기관에 처음으로 납품서류를 제출해야해서 대략 3주전쯤에 양식을 받아놨는데, 추가로 법인서류가 필요한걸 납품 전날에 알아버렸고 담당 경리직원님은 휴가라 다음날에 대응을 해야하는데, 여태 준비 안하고 전날이 되어서야 이렇게 하면 어떻게 대응하라는거냐 라는 말을 듣고 수습할 방법을 찾으면서 새삼 참 일머리가 없고 긴장을 안해서 그런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사수분이 있어 항상 신세지고 있고 이번 건도 사수분이 불참하게 되어 제가 납품현장에 가기로 했는데, 이런 중요한 서류에 미비가 생겨버려 사수분한테도 죄송하고 경리부 직원분께도 번거롭게 굴어 면목이 없습니다;; 이거에 집중 하다보면 다른 업무에 대해 잊고 그러다가 그 업무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면 순간 기억이 안나고 이러니 일머리가 참 없는것같아요
ra니아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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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광역시와 군청 심의위원 위촉
건축설계 분야로 경남쪽 기술심의위원 그리고 경북쪽 군청의 건축심의위원으로 동시 위촉되었어요 전 서울 사람이고 직장도 서울입니다 동시에 지방 심위원이 되니 업무와 병행 시 무리가 있을 것같고 주변에 심의위원으로 활동하는 분이 계시지 않아서 의견을 들을 수 없어 여기에 자꾸 올리게 되네요 아직 실무자의 입장이고 저 외에도 위원분들이 계실테니 심의 참석하는 일이 그리 많을 것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실무자가 두개 지방 심의활동 병행에는 무리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위촉 후 심의활동 포기 의사를 담당 주무관님께 전달해도 제 커리어에는 문제가 없을까요? 위원활동 중이신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 드립니다!
gofoward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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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취급 내가 예민한건가요?
아침부터 팀 전체가 불려갔고, 불려간 사유는 팀장이 새벽 4시에 퇴근했다는 이유.. -> 지금 하고있는 일도 본인이 미루고 미루다 임박해서 하고 있고, 4시까지 실제 어떤 업무했는지 모름.. 들어가자마자 ‘자네 지금 무슨일 하고있나?’ 라고 묻고 제 대답의 꼬리의 꼬리를 물어 얘기하고, 윗분이 ‘너’, ‘자네’ 라는 호칭을 사용합니다.. 다른 팀원에게는 여기가 학교냐 언제까지 그렇게 할거냐는 말을 했구요.. 팀장이라는 분은 옆에서 웃고있더라구요..? ‘너 연봉이 3,000이면 그 돈에 맞게 일을 하고 있나?’, ‘너네팀 연봉 다 합치면 억이 넘는데 왜 매출이 그 모양이냐’-> 마케팅에 돈 일절 안쓰고, 네이버 밴드, 블로그, 페이스북에 집착하십니다.. 이런 말을 들으니까 내가 왜 이 회사에 있나 싶더라구요.. 이런 말 듣고 퇴사 생각하는게 좀 한심한걸까요...?
kkongzzi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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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가 절대 하면 안되는 일
투자 유치 성공했다고 기뻐하면서 그냥 좋은일이다! 라며 전사 공유하고 끝내는 것. 물론 창업 극초기엔 그래도 괜찮음. 그 땐 대부분 파운딩 멤버나 스톡옵션 가진 경우가 많아서 투자 유치 = 대다수 직원 이득이었음. 대표가 좋아하면 직원들도 같이 좋아하니까 걍 공유만 해도 충분했겠지. 근데 직원 수가 한 20명 넘어가면 얘기가 달라진다고 봄. 아주 특이한 케이스 아니면, 이 규모 즈음부턴 지분이랑 관련 있는 직원이 소수가 되고, 따라서 투자 유치 그 자체로 기뻐할 사람도 소수임. 지분 없는 대다수 직원들 입장에선 투자유치 했다! 좋다! 하고 끝내버리면, 오히려 '다 같이 노력하는 한 팀인 줄 알았는데 결정적 성과는 일부만 가져가는 구조였구나' 라는 박탈감을 느끼게 됨. 그래서 웬만하면 투자 유치 자체를 성과로 포장하는 게 아니라 조직 전체 각 구성원 개개인에게 어떤 기회와 보상으로 연결되는지도 같이 가능하면 빠르게 보여주는 게 맞음.
ultari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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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관련 조언
현재 회사는 60명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고민은 경력이 석사 포함 5년차인 제가 현재 회사에서 직무 관련으로 도움 혹은 조언을 요청할 사람이 없다는 점입니다 전공 분야에서는 경력, 직급 모두 가장 높은 상태구요 제 위로 팀장님이 계시기는 하지만 전공 분야가 달라 문제 해결 과정에 대한 깊은 대화는 어렵습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타부서, 외부 업체와 협업할 때 임원분들 까지도 은연중에 제게 의지하시기도 합니다 나름 회사 생활 열심히 하며 인정받고 좋은 평판을 갖게 된건 좋은데, 한번씩 제가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업무, 커리어 모두)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업무적으로 조언이 필요할 때 주변에 없을 때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성장해야할지 조언 구합니다
0908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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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가 어렵다며 권고사직 당할 시
그동안 사이 나쁘지 않았는데 출산휴가 중 퇴사하라 마라 통보 (현재 육휴 중, 원래 3개월만 쉬고 복직예정이었음) 상여 1년 넘게 미지급 중이며 퇴사 시 준다고; 지금까지 미안하단 말 한마디 안하고있음 이러할 경우 어떻게 하실래요? 거래처가 없어져서 좀 어려운 상황이긴 하나 저 빼고 다른 직원들은 월급 조금 줄이고 다 잘 다니고 있음;;
골골곩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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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들
제가 자사주 300주 정도 샀고 기분 좋다고 상사한테 보고했는데 욕먹었습니다.. 자시주 매입 안 좋나요....
3121john
쌍 따봉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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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 힘 당하고 살아난 case
기록관리 겸 공유 목적입니다. 기본정보 : 본인 10년차 과장(남), 상대 17년차 팀장(남) 1. 동료/임원 간 이간질 - 특정 임원이 날 싫어한다, 업무적으로 맘에 안들어한다 등 1년간 세뇌시킴. 동료들에게도 동일하게 세뇌시켜서 난 그 말만 믿고, 멀리함 2. 평가를 일부러 낮게 줌 - 같은 산하 팀장이 알려줘서 알았는데 임원 인사평가 보고 시 스코어가 높음에도 왜 낮게 주냐는 물음에 답은 못함 3. 업무관련 거짓말 - 타부서의 출장 요청이 있어 보고했으나 임원이 거절했다고함. 나중에 알고보니 보고한적없음 4. 평가관련 거짓말 - 다른 팀장이 알려줬는데 인사위원회에서 임원이 나를 차기 팀장으로 키우겠다고 했는데, 실제 팀장은 나에게 임원이 다른 선배를 키운다고 거짓말함. 5. 팀원을 통한 개인감시 - 이것도 친한 동료가 알려줘서 알았음. 옆에서 어디가는지 뭐하는지 보고하라고 했음. 꼬투리 잡기 위함이라고 함 대충 생각나는 건 이정도고, 다행히 주변 사람들이 제보해줘서 뒤짚어 엎었습니다. 결국 그 팀장은 면팀장됐고, 전 팀장한테 개겼다는 이미지가 박힌거 말곤 다른팀 이동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비비빅2
억대연봉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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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잡 하고 계시는 분 있나요?
혹시 단기알바 이외에 외주 받아서 투잡 하고 계시는 분 있나요? 카페알바나 아니면 쿠팡같은거 말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일이요! (디자인, 개발 등) 저는 통번역을 하고 있는데 일 특성상 주중에 시간을 빼야 해서 회사에 눈치가 보이네요 ㅠ 자주 하는건 아닌데 연차 쓸때 스리슬쩍 사유 물어봐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asvk
25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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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분들중 이런분들도 계실까요?
높은연봉포기하고 사람이나 회사분위기보고 연봉이 더낮아지더라도 이직하는경우요
포레스트숲
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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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해야할까요. 타부서 직원과 잘 안맞아요.
저는 개발팀 타부서는 구매팀입니다. 필요한게 있어서 구매팀에 파트너한테 물어보면 확인해본다고하고 답변이 항상없네요. 그러다가 언제까지 줄 수 있냐 물어뷰면 한 3주정도 딜레이시키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뒤로 미루자 이짓거리나 하고 있네요. 덕분에 업무 자체가 진행이 안되는데. 항상 그런식으로 진행해서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
루루니
동 따봉
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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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하겟습니다 ~~ 대댓글 안보시고 계속 쓴소리 하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하고 너무 핫하네요 ㅎㅎ 다들 즐거운 회사생활 하세요
내몀ㅁ
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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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음으로 다녀야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
아주 작은 의류 브랜드 재직중 입니다. 대표 부부 두 분과 물류 직원 두 분(대표 부부의 가족), 제품 디자이너 한 분을 제외하면 저와 MD 둘이서 MD, 마케팅, 온라인 몰 관리, SNS, 기획, 촬영, 웹디자인 등 의류 브랜드 운영에 관한 거의 모든 일 전반을 맡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포토그래퍼 겸 웹디 업무를 메인으로 입사했구요. 저와 엠디의 업무 구분은 거의 없습니다... 원단 시험이나 케어라벨 제작까지 하고 있어요. 대표 부부는 의류 도매 시장을 하시다 온라인으로 넘어오셔서 온라인 운영이나 ’브랜드‘ 에 대한 접근과 이해가 없으시고, 회사 운영도 제대로 된 연차(1년에 휴가 제외 8개, 한 달에 하나 무조건 써야하고 안 쓰면 사라짐. 구두 통보로 이뤄지고 사내 시스템도 없습니다.)나 연봉 협상 같은 기본적인 제도 조차 없습니다. 이런 회사인 걸 알고 들어왔고 직원들끼리의 분위기나 시너지가 좋아 2년 가까이 재직 중인데, 슬슬 한계가 오는 것 같아요. 매출은 월 몇 백이 안 나오던 시기도 있었으나 지금 직원들 구성으로 안정된 후에는 월 몇 억을 찍고 있습니다. 가족인 물류 직원들 빼고 오래 다닌 직원이 없어 2년 넘은 직원이 제일 오래 재직 중인데 그 누구도 연봉 협상은 없었고, 주말 출근 시에만 10만원 현금으로 받는 것이 전부입니다. 대표들이 잘 모르고 할 줄 아는 것이 별로 없기 때문에 직원을 돈 주고 쓰는 것은 이해합니다. 원하는 대로 들어줘야 한다는 것도 알고요. 근데 직원들끼리 으쌰으쌰하며 규모가 커졌다 보니 자연스레 주인의식이 생기고, 온라인에 관련된 모든 것을 기획부터 끝까지 해내다 보니 제 스스로 이 회사를 너무 내 것처럼 생각한 것이 문제였나 싶습니다. 얼마 전 돈 주는 사람이 돈 받는 사람 눈치 보고 싶지 않다는 말을 듣고 나니 현타가 옵니다. 원래 스스로 노예 마인드라고 자조할만큼 브랜드와 일에 애정도 많고 해줄 수 있는 최대한을 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 일에 과도하게 욕심을 가지다 보니 대표의 의견을 너무 묵살했다고도 반성했어요. 대표는 변덕과 마이크로 매니징이 심한 편입니다. 여러 플랫폼과의 기획적인 부분에서 스케줄도 있고, 업무 시스템적으로도 불가능한 부분을 이야기하면 “그래도” 자기가 원하는 대로 무조건 되어야 합니다. 그럼 가타부타 설명하지 않고 그냥 여기저기 죄송하다 사과하며 최대한 원하는대로 바꿔줍니다. 그렇지만 직원들이 애초에 일을 그렇게 한 이유가 있죠. 나중에 결국 문제가 되면 자신이 변덕 부린 부분은 잊고 왜 그렇게 했느냐는 반론이 돌아옵니다. 하지만 대표도 그렇게 바꾸고 간섭하는 이유가 있겠죠. 하지만 그 이유가 서로 다르다 보니 대표는 제 뜻을 들어주면 찝찝하고, 직원들은 대표 뜻을 따르면 찝찝함이 남습니다. 그렇다면 대표가 떠날 수 없으니 제가 그만두는 것이 맞겠죠. 스스로 그들 말대로 돈 받고 일하는 사람인데 대표 말에 반감이 드는 제가 싫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저 돈 받는 것만이 중요했으면 단순 노동이나 육체 노동을 했겠다 싶기도 하고... 회사에 다니는 이유가 단순히 돈만이 아닌 성장과 발전에도 의미가 있는 건데 그런 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믿고 놔두는 것보다 꼭 자신이 간섭하고 자신의 터치가 들어가야 완벽해진다고 믿는 대표 덕에 저는 점점 제가 하고 싶었던 것이나 의견 제시, 스스로 찾아 일하는 자아는 사라지고 대표의 챗지피티나 아바타처럼 그저 지시하고 시키는 대로 일하고 있을 뿐입니다. 웹디자인조차 옆에 대표가 서서 색깔, 폰트, 위치까지 전부 원하는대로 바꿔줍니다. 점점 지쳐가는데 제 마인드가 잘못된 건지 어떤지 의견 구하고 싶습니다. 전부 이직 준비를 하고는 있는데 같이 일하는 직원들과 헤어지는 게 아쉬워 다들 망설이네요 ㅠㅠ
ppppqwep
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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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승진 vs 투잡+자기계발
궁금하네요
짱2
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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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입냄새 때문에 업무 브리핑을 못 듣겠습니다.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어디 가서 말도 못 하고 속으로만 끙끙 앓다가 대나무숲이다 생각하고 리멤버에 글을 써봅니다. 익명의 힘을 빌려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팀원이 제 앞에서 업무 브리핑을 하는 5분이 정말 지옥 같습니다. 정말 일 잘하고 성실하고 착한 친구입니다. 많이 아끼는 후배고, 업무적으로도 나무랄 데 없습니다. 그런데... 진짜 입냄새가 너무 심합니다. 브리핑 내용이 귀에 들어오는 게 아니라 저도 모르게 숨을 참게 됩니다. 내용에 집중해야 하는데 나도 모르게 '언제 끝나지...' 생각하게 되고, 피드백을 주고 급히 끝내게 됩니다. 대화를 더 이어가기 보다는 ~에 대한 내용은 문서로 다시 정리해달라고 이야기를 하곤 해요. 이게 아닌 걸 알면서도 눈 앞에서 구역질을 한다거나 하게 될까봐 그렇게 돼버립니다. 처음에는 제 컨디션이 안 좋은가 싶었는데 아니더라고요. 양치를 안 하는 건가 싶어서 살펴봤는데 칫솔 들고 화장실을 가던데 왜 이런 걸까요. 양치도 하니까 이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정말 그 친구에게 상처 주기 싫은데 이대로는 저도 너무 힘들고 업무에도 계속 차질이 생길 것 같습니다. 괜히 제가 인상 찌푸리는 걸 보고 오해할까 봐 걱정도 되고요. 이런 경우에 도대체 어떻게 말을 꺼내야 할까요? 상처 안 주면서도 확실하게 전달할 수 있는 그런 방법 없을까요? 차라리 익명으로 쪽지를 남겨야 할까요? 아니면 솔직하게 1:1 면담을 요청해서 "내가 요즘 건강이 안 좋아서 냄새에 민감해진 것 같은데, 혹시..."라며 제 탓인 것처럼 돌려 말해야 할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지혜를 간절히 구합니다.
레비쓰
25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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