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189,92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짓트 진짜 개 악랄한 경영법같음...
고객사는 재고운영을 기반으로 발주를 주는데 재고 없이 수주 받고 주문하면 이게 돌아가나 요청납기 1주 리드타임 4주 중간에 3주는 영업에서 몸으로 때우기도 가끔 있는 일이어야지 매번 이러면 고객사 담당자를 어떻게 보나.. 일년에 2천개 이상 파는거 100개 재고를 여유두는게 그렇게 어렵나.. 50만원도 안하는거 발주짜르고 구매에서선 대책마련해주는거도 아니고.. 중요제품도 아니고 바로 교체가능한걸 누가 바로바로 포케스트를 공유해주냐고 으아아
김왈라카블라카
25년 10월 15일
조회수
240
좋아요
0
댓글
3
추석 연휴 이후
요즘 정말 일이 하기 싫어요. 외국계 회사라 팀 구성이 다국적이고, 제 매니저는 싱가포르에 있어요. 올해 들어 업무 범위가 계속 넓어지고, 팀원 여섯 명 중 세 명이 퇴사하면서 정말 힘들게 버텨왔어요. 최근에 새 매니저가 오고 인원도 충원되어 팀 분위기는 다시 살아나고 있어요. 다들 “이제 다시 시작하자!” 하는 에너지로 으쌰으쌰하지만, 저는 번아웃이 온 건지 의욕이 생기지 않고 몸도 자꾸 아프네요. 추석 전에는 ‘명절 동안 푹 쉬면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오히려 추석이 끝나고 나니 더 힘들어요. 요즘은 그저 “이번 주만 버텨보자”, “오늘만 버텨보자” 하며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어요. 내일 매니저와 1:1 미팅이 있는데, 이런 상태가 티 날까 봐 걱정이에요. 새 매니저도 좋고, 팀원들도 젊고 에너지 넘치지만 다들 해외에 있어서 그 기운이 직접적으로는 잘 전해지지 않네요. 다들 추석 후에 어떠신가요?
이생은처음이라
25년 10월 14일
조회수
277
좋아요
2
댓글
2
직장이직시 이런경우 흔한가요?
면접까지합격했는데... 제시한 희망연봉보다적고. 회사사정상 원하는희망연봉 못맞춰줘서 다른부분은 괜찮은데 합격해도 안가는경우
포레스트숲
25년 10월 14일
조회수
1,591
좋아요
9
댓글
9
-
직장 선배가 매일 진짜 휘파람으로 연주를 합니다. 집중해서 일하려면 갑자기 ‘휘휘...’ 문서 작업하다가 휘파람 소리가 들리면 집중력이 다 깨져요. 휘파람을 불면 저는 조용히 머리를 풀고 선배 쪽 귀에 이어폰을 끼고 작업합니다. 이제 겨울이 되면 밖에서 크리스마스 캐럴이 들리는데, 그걸 따라서 휘파람을 불어요. 한 곡 완창합니다. 진짜 대회 나가나? 라는 생각도 했네요. 하... 조용한 사무실에 갑자기 ‘휘....’ 저번엔 다른 업체 분들이 오셔서 대화하고 있는데, 옆에서 휘파람을 너무 신나게 부니까 그분들이 “아... ○○님, 신나는 일 있으세요?” 라고 물어보는데, “아니요, 왜요?” 하면서 휘파람을 더 불면서 가더라고요. 휘파람 좀 불지 말라고 말을 해도 될까 하는 생각도 들고... 진짜 제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길 가다가 로이킴님의 〈봄봄봄〉 노래가 나오는데, 거기 중간에 휘파람 부는 부분에서 갑자기 화가 났어요... 로이킴 좋아하는데, 하여튼 그만큼 스트레스받았던 것 같아요. 흐음...ㅠㅠ 하여튼 오늘도 어디다 말할 곳이 없어서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다들 오늘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햐유
25년 10월 14일
조회수
2,597
좋아요
169
댓글
32
투표 5억받고 퇴직하기 vs 안나가고버티기(이동배치가능성있음)
여러분들의 선택은? 회사생활하면서 이번만큼 결정하기 힘든적은 처음입니다ㅠ 처자식들이 딸린만큼 더 힘드네요. 버텼을때 이동배치가능성 의미는 타사전출 혹은 현 커리어와 무관한 직무 배치를 뜻하나 가능성일뿐이고 확정사항은 아닙니다. 5억은 퇴직금과는 상관없는 추가보상금이라 보심될것같네요. 추가로 30대후반이라 이직끝물느낌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도 소속이없는상태에서 구직을해본적이 없어 두려운부분도크구요. 채용시장 상황도 그리 좋지않다던데.. 여러분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2216시
억대연봉
25년 10월 14일
조회수
498
좋아요
2
댓글
3
연봉 혹시 이게 맞아요?
이번에 이직하게 되었는데 회사에서 제안 연봉: @@만원 중식대 별도 10000/일 법인 카드로 제공 이렇게 제안해주셨는데 오케이하고 이틀째 출근하는 오늘 계약서 작성하려고 하는데 계약서 내용: 연봉 총액: @@만원 기본급: @@원 (연봉 @@원-12*20)/12 식대: 20만원 식대별도인데 기본급 이렇게 계산하는게 맞을까요? 월실수령액은 기본급에서 세금 공제해서 남은 금액일까요? 아니면 기본급에서 세금 공제한 금액+20만원일까요? 제가 후자로 이해하고 입사한 건데... 담당자가 내일 와서 설명해준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일단 여쭤봅니다! 도와주세용!!ㅠㅠ
댕댕20
25년 10월 14일
조회수
1,910
좋아요
8
댓글
11
퇴사할 때 제가 사비로 산 모니터 갖고 가는 게 쪼잔한건가요?
오늘 좀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을 겪어서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떤지 궁금해서 글 씁니다. 입사하고 보니 회사에서 제공해 주는 모니터가 너무 작고 오래됐길래 그냥 제 돈으로 하나 사서 써왔습니다. 당연히 회사에 허락은 받았어요. 한 2년 정도 근무하고 퇴사하게 돼서 오늘 짐을 싸는데 제가 모니터를 챙기는 걸 보더니 한 분이 모니터를 왜 가져가냐고 하시네요; 제가 사비로 사서 쓰던거라 하니까 그래도 그렇지 회사에서 오래 썼는데 꼭 가져가야겠냐고 하는데... 아니... 제 물건을 제가 챙겨 가는데 이게 쪼잔하단 식으로 말을 들을 일인가요? 그럼 회사에 기부라도 하고 나왔어야 하는 건지...?? 일단 모니터는 무사히 집에 가져왔는데 자려다가 문득 정말 제가 유도리가 없었나 싶어서 물어봅니다.
마인드set
쌍 따봉
25년 10월 14일
조회수
15,939
좋아요
281
댓글
140
사실대로 보고했다고 뭐라하네
평소에도 자기해석이 과한 부서장이 있어 오해가 자주 쌓이길래 근래 보고할 때 사실대로 인과관계를 보고했었는데 오늘까지 제출인 보고서가 있는데 팀원들 자료가 지연되서 취합이 늦게 되었다라고 하니 왜 남탓하냐고 하면 제가 대체 뭐라고 해야 되나요... 또 오해를 쌓고 제 이미지 깎아먹으면서 해야 되는 걸까요? 팀원들한테는 연휴전부터 달라고 한 자료이며, 이상유무만 체크하면 되는 일이었습니다. 연휴 끝나자 마자 멘탈이 너덜너덜 하네요.
8454329
25년 10월 14일
조회수
463
좋아요
1
댓글
2
진짜 좆같은 상사 죽었으면 좋겠는데
진짜 팀장님 때문에 회사 올때 심장 두근거리고 PTSD와서 못살겠어 지금 나한테 뭔가 삐졌는지 진짜 투명인간 취급해 이게 진짜 팀장님만 투명인간 취급하는데 보고할때 나한테만 존나 화내고 한숨 쉬고 이게 맞아? 이지랄하고 진짜 짜증나 원래 안이랬는데 근데 안그런것도 존나 짜증나 지 기분좋고 안그럴때는 둘이 있으면 손잡을라고 하고 안을라고 하고 영화보재 시발 .. 아 진짜 근데 대신 업무 존나 수월하게 넘어감 짜증안내고 아니 진짜 둘다 너뮤스트레스 받아 참고로 내가 팀 막내인데 이런거에 휘둘리면서 맘약해지고 우는 내가 너무 싳허 둘다 좆같은데 둘다 너무 힘들어.. 그냥 얼른 이직준비하거나 때려치고 싶틐데 맘대로 잘안되고.. 화장실테서 울면서 그냥 한번써봐 누구 한명이라도 알아줬음 해서 ....
ttldlqkf
25년 10월 14일
조회수
1,218
좋아요
5
댓글
16
삼성전자 새로운 성과급제도
기사 읽어보니 ㅋㅋㅋ 안주겠다는걸 제도로 굳이 만들었네요. https://naver.me/GplLB0Ve
@삼성전자(주)
메시할머니
억대연봉
25년 10월 14일
조회수
2,521
좋아요
16
댓글
8
오늘 차장님때문에 울었습니다ㅠㅠㅠ
오전부터 진상 고객 때문에 멘탈이 탈탈 털렸습니다. 제품에 문제가 생긴 것도 아닌데, 막무가내로 소리 지르는 고객 전화를 30분 동안 받았습니다. 스피커폰도 아닌데 주변 사람들도 다 들을 정도로요. 전화를 끊고 나니 손이 떨리는데... 솔직히 너무 창피하고 서러워서 눈물이 핑 돌더군요. 다들 저만 쳐다보는 것 같고..ㅠㅠ 그때 차장님이 자리에서 일어나시더군요. 혹시 나한테 오는 건가, 제대로 대응 못했다고 혼내키시는 건가 하고 잔뜩 쫄아있었습니다. 근데 저를 지나 탕비실로 가시더니... 곧 따뜻한 핫초코 한 잔을 타서 제 책상에 툭 내려놓으셨습니다. 그리고는 작은 목소리로 한마디 던지시더군요. "나도 신입 때 저런 전화 받고 울었다. 괜찮아. 네 잘못 아니야." 그 한마디에 참고 있던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괜찮다는 말보다 나도 그랬다는 말이 너무 위안이 되더라고요. 벌벌 떨리던 손도 따뜻한 핫초코를 감싸니 좀 나아지는 것 같고... 사무실에서 엉엉 우는 사람 되기 싫어서 고개 푹 숙이고 핫초코를 마시는데 눈물도 같이 들어오는 바람에 핫초코는 좀 짜게 마셨지만... 세상에 내 편 하나는 있구나 싶어서 다시 힘을 내야지 생각했습니다. 우는 거 누가 봤을 것 같아서 너무 부끄러웠는데, 오히려 그걸 본 동료들이 단거 먹어야 힘이 난다며 점심시간에 커피랑 디저트도 사주더라고요. 힘들어도 이래서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연휴 끝나자마자 일진 사납다 싶었는데ㅠㅠ 힘내서 오후 일정도 마무리해야겟어요. 다들 따뜻한 핫초코처럼 달달한 하루되시길..!
무지개숑편
25년 10월 14일
조회수
29,229
좋아요
724
댓글
89
별거 아닌데 스트레스 받네요 ㅜㅜ
퇴사한 회사에서 번역 검토 요청이 옵니다 한 6번은 본거같은데 저번에 100장가량 번역일 맡기신것도 돈 아직 안주시고.. 계속 또 요청하네요 왜이러시는걸까요 가뜩이나 응급실갔다왔는데 요청받으니까 더 스트레스받고 그렇네요..
감자봣으
25년 10월 14일
조회수
1,011
좋아요
6
댓글
17
퇴사자들이 절대 안 돌아간다는 직업 TOP 10
1위는 예상했던 대로.. 존경합니다 은행원이 있을 것 같았는데 의외로 순위권에 없네요 - 실제 퇴사자들이 말하는 '돌아가고 싶지 않은 직업'은? 1. 대형 콜센터 상담원 2. 영업직 (특히 방문판매, 보험) 3. 공장 생산직 3교대 4. 학원 강사 5. 전산입력 사무보조 6. 병원 간호조무사 7. 대형 프랜차이즈 매장 관리자 8. 건설 현장 막일 9. 텔레마케터 10. 음식 배달 플랫폼 라이더
곤니찌와
25년 10월 14일
조회수
56,406
좋아요
389
댓글
80
다들 괜찮으세요..?
연휴끝나고 일하려니까 죽겠네요 다들 성질 드러워지고 출근길에도 묘하게 다들 날서있는 느낌 오랜만에 일하려니까 뻐근하네요 파이팅합시다
알흐ㅜ
25년 10월 14일
조회수
320
좋아요
2
댓글
4
긴 연휴 끝나고 다함께...
https://youtu.be/TpPwI_Lo0YY?si=vZQ0XC8WHdghjTAF 다시 노동을 시작하시죠
lijlilil
25년 10월 14일
조회수
117
좋아요
2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