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회사생활🎁
참여자 3,273,19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자리에서 마우스 뺏어서 메신저 대화 털어보는 상사
회사에서 진짜 소름 돋고 수치스러운 일을 겪어서 ai로 상황정리해서 작성했습니다. 얼마전 자리에 앉아서 업무를 보고 있는데, 부장이 제 자리 옆으로 오더니 아무 말도 없이 제 손에 있던 마우스를 뺏어가서 타 부서 담당자랑 나눈 사내 메신저 대화방 스크롤을 맨 위부터 쭉 올려보더군요. 제가 자리를 비운 상태도 아니고, 당사자가 옆에 버젓이 앉아있는데 동의도 없이 마우스 뺏어서 과거 대화를 사찰하듯 읽어 내리는 모습에 진짜 손이 다 떨리고 극심한 수치심이 들었습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 타 부서 담당자가 저희 쪽에 무리한 요구를 함. - 예산이나 부서 R&R상 맞지 않는 사안이라고 생각해서 관리자인 부장에게 보고 함. - 부장은 타 부서랑 마찰 빚기 싫고 욕먹기 싫으니 여유있으면 그냥 해주라고 함. - 해당 부서 담당자도 마음에 안들고 부서 예산을 쓰라마라 하니까 기분 나빴는지 해당 담당자와 나눈 메신저를 강압적으로 확인함 - 그렇게 메신저를 위로 올려서 다 털어보더니, "앞으로 그쪽 요구는 나한테 가져오지 말고, 내가 이래라저래라 지시한 것도 그쪽에 절대 말하지 마라." 선언함 - 결국 해당 업무를 추진하게됐고, 이후 지속적으로 누구누구가 우리 예산 써서 밥도 못사먹겠다 이런 발언을하며 책망함. 결국 본인은 중간에서 쏙 빠져서 '착한 상사' 코스프레하고, 실무자인 저보고 타 부서와 알아서 기싸움하고 책임까지 다 지라는 소리 아닌가요? 부서 업무를 남 일 보듯 하면서 용의자 취조하듯 직원을 대하고, 마우스까지 뺏어서 사생활 침해하듯 메신저를 털어보는 게 정상적인 관리자의 태도인가요? 직장 내 괴롭힘이나 사생활 침해로 문제 제기하고 싶을 정도로 정이 다 떨어집니다. 이런 상사 밑에서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진짜 현타 오네요.
니끄네이뮤
08월 27일
조회수
723
좋아요
8
댓글
4
인사고과도 점점 유인을 잃어가는것 같네요
그옛날 선배님들 시절 나를따르라 따끔한 훈계까진 아니더라도 요즘 시대에 리더는 팔로워에게 고과로 너에대한 평가부터 잔소리까지 다 하는거다. 라는 방식으로 고과를 쓰는 경우가 꽤 많아진지도 어느새 좀 오래된거같은데. 이제는 저것도 슬슬 안먹히는 시대인거같네요. 뭐 어쩌다 타부서 후배들과 식사하면서 고과주는거 관련 이야기가 나왓는데 전부 그냥 고과때매 눈치보고 다닐바에 그냥 속편하게 고과신경안쓰고 다닌다네요 ㄷㄷ 사실 개인퍼포먼스 부서에서 자기 숫자로 돈받아가는부서에선 고과신경 쓸 일 자체가 잘 없긴하지만 백오피스도 점점 저런 분위기가 된다면 그다음은 어떤 유인같은게 있어야 할까요
1010
08월 27일
조회수
263
좋아요
2
댓글
9
커리어 괜찮을까요
후공정 업체에서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데 엔지니어로써 업무보다 잡일이 많습니다. R&R이 구분이 안되는 상황인데 이러다 물경력 될까봐 무섭습니다. 다른 반도체 업체 분들은 어떻게 일하시나요 딱 R&R이 있으면서 엔지니어 업무만 맡는지 궁금합니다
에너지밥
08월 27일
조회수
101
좋아요
0
댓글
0
계약만료로 인한 퇴사
회사에서 계약 1년만 근무하고 퇴사하라고 하시더라구요 비자발적 퇴사는 처음이라... 소규모 회사랑은 맞지 않는거 같아요ㅠ 퇴사 전 꼭 받아야 할 서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얼른 환승이직 준비하려구요!!!
눈누난난
08월 27일
조회수
269
좋아요
0
댓글
4
사회생활을 조금 더 해보면 알게 되는 것들
안녕하세요. 곧 영포티 되는 영서티 입니다. 사회생활을 10년 가까이 해보니, 예전에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던 일들도 이제는 어느 정도는 “그럴 수도 있겠다” 하고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상한 상사도 있고, 불합리한 조직도 있고, 학연이나 지연 같은 관계가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게 옳다는 뜻은 아닙니다. 다만 현실의 조직이라는 게 우리가 기대하는 만큼 항상 공정하고 합리적으로만 돌아가지는 않더라고요. 결국 중요한 건 그 안에서 내가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느냐인 것 같습니다. 정말 견디기 어려운 환경이라면 다른 곳으로 옮길 준비를 해야 하고, 당장 옮길 수 없다면 그 또한 현실적인 조건이니 그 안에서 버티면서 자신의 선택지를 넓혀야겠죠. 회사를 나와 직접 무언가를 해보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직에 있을 때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결정들이 책임지는 위치에 가보면 다르게 보이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직접 해봐야 기존 조직이 얼마나 비합리적이었는지 깨닫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불합리를 무조건 받아들이게 되는 게 아니라, 세상이 완벽하게 공정하지 않다는 사실과 내가 바꿀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분하게 되는 것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회가 원래 그러니 참아라”보다는, 바꿀 수 있으면 바꾸고, 떠날 수 있으면 떠나고, 지금 둘 다 어렵다면 힘을 길러 선택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현실적인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 세상 풍파는 혼자 다 겪은 듯 말씀하시지만, 정작 통장은 조용하신 어느 영포티분께 이 글을 바칩니다.
김쇼니
08월 27일
조회수
925
좋아요
16
댓글
1
29살, 입사 2개월 만에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버티는 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29살이고,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아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지방대를 졸업했고, 편입을 준비하며 약 2년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취업을 위해 서울로 올라와 우연한 기회로 외국계 기업에서 CS(영업관리) 직무를 맡아 약 2년간 경력을 쌓았습니다. 그러다 회사의 인원 감축으로 퇴사하게 되었고, 약 3개월의 이직 공백기 끝에 현재는 규모가 큰 외국계 기업에 1년 계약직으로 입사한 상태입니다. 현재 입사한 지 약 2개월 정도 되었고, 1달 반가량 교육과 인수인계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전 회사와 업무 강도와 책임의 차이가 생각보다 너무 커서 적응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각자 규모가 큰 거래처를 담당하는 구조이고 작은 실수도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부담감이 큽니다. 같은 팀 구성원의 90% 정도가 10년 이상의 경력자분들이라 업무 숙련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반면 저는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실수도 하다 보니 스스로 부족한 점이 너무 크게 느껴집니다. 각자 담당 거래처가 명확하게 나뉘어 있어 업무 중 모르는 부분을 계속 물어보기도 쉽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최근에는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로 체중이 5kg 정도 빠졌고, 퇴근 후에도 계속 업무 생각을 하게 됩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조차 부담스러울 정도로 심적으로 많이 지쳐 있는 상태입니다. 문제는 퇴사를 결정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29살이라는 나이, 2년이라는 다소 애매한 경력, 학벌에 대한 자신감 부족, 그리고 이번 회사가 1년 계약직이라는 점까지 생각하면 여기서 몇 개월 만에 퇴사했을 때 다음 이직에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닉용
08월 27일
조회수
463
좋아요
1
댓글
6
요즘도 해외 근무 직원 여행비자로 일시키나요?
잠깐 파견가는거 말고 아예 해외 구인공고로 입사했는데 워킹비자를 안떼고 여행비자로 보낸다니까 이게 맞는지 모르겠다는 고민을 들었는데 예전에 비슷한일 하던 회사를 다녀 본 적 있어서 남일 같지가 않네요
유일왕
쌍 따봉
08월 27일
조회수
181
좋아요
0
댓글
2
이거 ai에 맡기면 금방 하잖아? 이 말에 쉽게 긁히게 되네요
안녕하세요 제가 지금 플젝을 하는게 있는데 말도 안되는 공수를 줘놓고 저더러 이거 ai에 던지면 금방 하는거 아닌가요? ㄹ라고 말하는데 너무 화가나더라구요 진짜 던져서 금방하는게 있지만 그렇지 않은것들도 많잖아요 겉보기에는 되게 단순해보여도 생각보다 판단해야할것도 많고 복잡한것들이요 본인이 도와준다고 하긴 하는데 저는 애초에 그 일정까지는 해보겠으나 안될 수도 있다 라고 말했어요 근데 초반부터 의욕이 팍 꺾어버렸거든요 저도 직장생활을 해봤다고 하는데 다른 말은 그냥 무덤덤 한데 너네 ai에 대체될거다, ai한테 던지면 금방한다 이 말이 어느정도는 맞는말이긴 한데 피해의식인건지 정말 너무 듣기싫습니다 어떻게 하면 저 말에 무덤덤해질 수 있을까요? 저희회사만 이러는건지... 다른 회사도 다 ai로 인해서 기존 직원들 무시하고 후려치기 하나요...? 하 그냥 그만두고 집팔아서 시골에서 칩거나 할까도 생각중이었습니다
ㅎㅎㅎ힣
쌍 따봉
08월 26일
조회수
12,769
좋아요
320
댓글
49
2호선 성수역 문 열릴때마다 냄새 안남??
2호선 문 열리면 하수구 냄새남 지하철 정차했는데 하수구 냄새나면 성수역이구나 함
il1ilj1
억대연봉
08월 26일
조회수
298
좋아요
1
댓글
2
회사 상사가 자꾸 원치않는 상황에서 제 출신대학 언급하는데..무슨 심리일까요
29살 4년차 입니다. 운좋게 고등학교 때 목표로 하던 1순위 대학교 갔고 부모님도 남들한테 자랑하시는 소위 좋은 대학 갔습니다 그렇지만 10대 때 공부에 지쳐서 대학 가서는 놀고먹다가 졸업할 때 즈음 적당히 취업했습니다 근데 입사하고서 파트장님이 계속 제 대학을 회사 내외로 절 소개할 때마다 언급하시는데, 처음에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몇년 지속되니까 좀 거북하긴 합니다 가끔씩은 지방캠퍼스 아니고 서울캠퍼스 나왔다고 본인이 강조까지 해주시는데 이쯤되면 제가 못났는데 어떻게든 추켜세울 건덕지 찾아주시려는가 싶고 의중을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이 보기엔 아떠신가요? 진지하게 하지 말라고 말하기에도 좀 웃기고 매번 말씀하실때마다 난감하다고 최대한 정중히 의사표현 하는데, 웃으며 말해서 농담으로 알아들으시나 싶긴 합니다.. 어떻게 관련 언급 안하게 할까요..ㅠㅠ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솔미파레도
08월 26일
조회수
1,313
좋아요
2
댓글
10
R&D 팀장 하다가 사업조직으로 이동했습니다. 커리어상 어떻게 보시나요?
15년 이상 R&D 쪽에서만 일했고, 최근까지 개발팀장 역할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조직 변화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사업조직으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일반적인 영업을 하는 건 아니고 기존 개발 경험을 활용해서 신제품 적용이나 현장 기술지원, 교육, 연구조직과 사업부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 자체는 제가 해왔던 경험을 활용할 수 있고 새로운 경험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개발 경험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계속 듣고 있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고민이 됩니다. 예전에는 팀장으로 사람과 과제를 맡아 개발조직을 운영했는데 지금은 직책 없이 여러 업무를 연결하고 필요한 일을 맡는 형태입니다. 이 상태가 길어지면 전문성과 커리어 방향이 애매해지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반대로 R&D만 오래 해온 사람이 사업화나 현장, 기술영업 경험까지 갖는 게 나중에 다시 R&D 책임자나 더 넓은 역할로 가는 데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보실까요? 이걸 커리어 확장 과정으로 보고 조금 더 경험해 보는 게 맞을지 아니면 다시 명확한 팀장급 전문 포지션을 찾아 움직이는 게 맞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중취독성
억대연봉
08월 26일
조회수
188
좋아요
0
댓글
2
폐급 신입이 저인 것 같아요... 평판 회복 할 수 있을까요?
이제 입사한 지 한 달 하고 2주 정도 된 신입입니다.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회사 내 평판도 많이 안 좋아 진 듯 해서 걱정이네요... 대학 졸업하자마자, 운 좋게 본래는 1-2년 경력 쌓으신 분들이 주로 입사하는 중견기업에 계약직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들어온 부서가 지금 제일 바쁜 시기이기도 하고, 일손이 많이 필요해서 입사 3주 시점부터 팀장님, 본부장님께 기안이나 결재도 올리고, 몇 백 하는 작지 않은 지출 건들도 담당하게 되었어요. 아직 일하는 속도도 느리다보니... 팀원분들은 권장 안 하시는데, 야근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 업무가 적응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메일 참조도 까먹고, 영수증 발행도 실수하고, 전화도 잘못 걸어서 혼란 생기고... 실수도 매일 하루에 1개씩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꼼꼼하지 못한 성격이었나 라는 생각을 여기와서 처음 느낀 것 같아요. 학교에서 교수님 수업 조교로 일할 때도 학부 교수님들께 늘 호평만 받고, 알바지에서도 에이스 멤버였으며, 인간관계도 스스로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제 스스로가 이렇게 별로였나 싶을 정도로 최악이네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3주 정도까지는 질문도 많이 드리고 했는데, 이후부터는 팀원분들께서 모두 바쁘셔서 그런지 점점 눈치가 보이고 질문을 드려도 재질문을 다시 드려야 할 정도로 답변을 자세하게 안해주시더라고요. 본래는 행사준비를 하더라도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거나, 여쭤보고 해야 할 일을 진행했는데, 제가 뭔가를 시도하면 "제가 할게요"하시면서 방해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길래, 최근 들어서는 눈치보여서 멀뚱멀뚱 서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짐을 옮길 때도 눈치보여서 어쩌지, 어쩌지 하고 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짐 옮기는 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아무 것도 안했는지 한심하네요... 과장님이 행사 때 필요한 짐을 준비하시려고 하시면, 초반에는 도와드린다고 했다가 제 일 하라고 하신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이젠 너무 제 일만 하고 같이 일하질 않으니 오늘 사수님께도 한 소리 들었습니다... 신입인 것을 알지만, 팀원들이 일 할 때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겠냐고... 그런 협조적이지 않은 모습들을 다들 지켜보고 있고, 그게 제 평판이 될거니 주의하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신입이면, 식당이나 카페에서 주문도 먼저 받거나 솔선수범하려는 사회생활도 길러야 한다고 하셨는데, 정말 아차 싶었어요... 직장 생활은 처음이니, 앞으로 배워나가면 된다고 하셨지만,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안 좋아진 제 평판이 회복될 수 있을지를요... 실수를 많이 해도 평판이 좋으면, 그러려니 하니까 조심하라고 조언해주시는데,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미 팀 내에선 제가 문제아였겠구나 싶었습니다. 입사한 지 한 달만에 이렇게 안좋게 보일줄도 몰랐고, 얼마나 안좋은 말들이 많이 오갔을지... 같이 일하면서 팀원분들이 많이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들어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입사 동기도 그렇고, 선배들도 적극적으로 함께 일하는데 신입인 제가 뭐라고 그렇게 안일했나 싶네요...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나가면 좋을지, 사실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막막하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절 다시 좋게 봐주실까 싶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더이상 팀에 민폐끼치고 싶진 않네요. 신입이 가지면 좋을 사회생활 TIP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야생흑염소
금 따봉
08월 26일
조회수
4,485
좋아요
136
댓글
33
화학물질 수입 인허가 업무, 어느 부서가 담당하는 게 맞을까요?
화학물질 수입 인허가 업무, 보통 어느 부서에서 하나요? 화학물질을 수입하는 제조업체입니다. 원래 수입 화학물질 관련 인허가 업무를 EHS에서 담당했는데, 과거 한 번 EHS의 업무처리가 늦어져 수입 일정이 급해지면서 영업팀에서 직접 인허가 업무를 처리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수입 인허가 업무 자체를 영업팀으로 이관하는 것으로 업무분장을 변경했고, 당시 경영진 승인도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신규 수입 건이 없어 영업팀에서 해당 업무를 실제로 진행할 일이 없었고, 최근 다시 신규 화학물질 수입 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EHS에서는 과거 영업팀으로 업무가 이관됐고 경영진 승인까지 받은 사항이므로 영업팀에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당시 업무 이관이 EHS의 업무처리가 늦어진 특정 사건을 계기로 이루어진 것이라 하더라도, 경영진 승인을 받은 업무분장이므로 계속 영업팀 업무로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화관법·화평법 관련 규제 검토, 수입허가·신고 등 업무 특성상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이므로 현재 시점에서 EHS와 영업의 업무분장을 다시 정하는 게 맞을까요? 다른 화학물질 취급 제조업체에서는 수입·통관 업무와 화학물질 법규 검토 및 인허가 업무를 각각 어느 부서에서 담당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게먼데요
08월 26일
조회수
179
좋아요
0
댓글
3
저를 키보드쿵쾅이라고 부르며 욕한 직원들
참 별일을 다 겪습니다. 밑에 직원들이 자기들끼리 메신저로 저를 키보드쿵쾅이라고 부르면서 뒷담하는 걸 보게 됐습니다. 퇴근 후 직원 컴퓨터에서 자료 하나 찾을 일이 있어서 잠깐 켰다가 메신저가 열려 있길래 보게 된 건데 처음에는 뭔소린가 했습니다. 대화 내용을 보니 제가 일할 때 키보드를 좀 세게 치는 걸 가지고 붙인 별명이더군요. 키보드쿵쾅이 또 시작했네/오늘은 기분 안 좋은거 같다 이런 식으로 제 욕도 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제 키보드 소리 때문에 사무실 분위기가 무섭다는 얘기도 하고요. 단지 키보드 소리만으로 그렇게까지 뒷담할 일인가 싶습니다. 놀고 떠드느라 생긴 소음도 아니고, 업무 중에 자연스레 생긴 소음이지 않습니까. 평소에 저를 잘 따른다고 생각했던 직원들이 뒤에서는 저를 저런 식으로 부르고 욕까지 하고 있었다는 게 충격적입니다. 특정인을 별명까지 만들어 지속적으로 조롱하고 욕한 거라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여지도 있는 건가요? 내일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지 골이 아픕니다.
담배털이
쌍 따봉
08월 26일
조회수
13,894
좋아요
212
댓글
128
사무실 커피머신 업체 선정기준 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커피홀릭스 원두커피머신 렌탈 전문회사 대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귀사에 설치되어 있는 원두커피머신 관련하여, 운영/유지 관리 관점에서 자문을 구하고자 메시지를 남깁니다. 가능하시다면 아래 내용을 중심으로 업체 선정 기준과 업체가 제공해 주길 기대하시는 서비스(예: 설치, 교육, 유지보수, AS, 소모품 관리, 비용 구조 등)를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공유해 주시면 영업하는데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게시물 확인하실 담당자분이 계실 것 같아 우선 이렇게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피홀릭스
08월 26일
조회수
242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