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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을 구하기가 너무 어렵네요
프로젝트를 수행할 인력을 찾고 있는데.. 구하기 너무 어렵네요.. 일반관리 관련 개발 초급인력을 찾을수가 없네요.. 구직난이라더니 아닌가봐요.. 중소이긴하지만 중견만큼 연봉도 보장되는데.. 주변에 개발자 없으실까요?
퇴근요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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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자랑 하나씩 하고 가세요
어느 커뮤를 가든 회사 욕이 많은데 여기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오늘만은 우리 회사 장점 자랑 한번 해보자구요 저희 회사 장점은 - 능력있는 상사들 - 사람에서 오는 스트레스 적음 - 점심시간 1시간 반
상한회사원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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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채용 힘드네요
제가 꼰대인건지 요즘 직원들이 이런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두 달 전까지 1인 기업이였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가 너무 많고 더 많아질 예정으로 직원을 뽑기로 결정을 하고 3개월 인턴쉽 이후 두 달 전에 뽑았습니다. 지하철 갈아타지 않고 15개역인데 그 거리가 멀다고 정직원 협의 때 주3일 원한다고 했던 직원입니다. 지금 제 입장에선 그건 절대 안되기에 한달에 2주 4일 근무로 계약했고 휴무일도 되도록 원하는 날에 쓰라고합니다.(주말껴서 금요일/월요일) 업무는 그 전에 알바들처럼 하는데 센스가 있는 것 같아 뽑았고 저는 이 친구에게 기대하는 것이 많은데요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오전에 꼭 해달라고 한 업무도 퇴근시간이 되면 끊고 퇴근을 합니다. 그 나머지 처리는 제가 하고 있고요, 저희가 비수기와 성수기가 나뉜 직종이다보니 성수기 때 바빠 야근하더라도 비수기땐 일찍 퇴근하기도, 재택 하셔도 된다고 말했는데도 바쁜 요즘에도 일을 끊고 가니 진도가 너무 안나가요. 사실 저는 식대 생각안하고 밥도 잘 사주고 예전알바들도 지금 직원도 사람대 사람으로 대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일 안한 날 월급 나가는 것조차도 기분이 안좋을 때가 있습니다. 다 상대적이니까요 본인은 업무량이 많다고 하는데 야근을 매일 한두달씩 하는것도 아니고.. 야근은 안하는데(해도 10분정도) 업무량이 뭐가 많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행사가 있을 때도 2주 전에 미리 이야기를 했는데도 세팅 전 날 말하길, 그 날 세팅날인지 잊고 가족이랑 약속을 했어서 세팅을 같이 못할 것 같다며 본인 대신할 알바를 뽑으면 어떻겠냐고 하네요 20대 초반이면 모를까 서른살인데 정말 궁금한데 제가 꼰대인가요 기대가 높은건가요? 제가 당장 필요해서 뽑았는데 그 전에 시급 알바들처럼만 일을 하는 것을 보니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런 직원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요즘 대부분 이런건지 아님 제가 기대가 높은건지 제 마인드를 바꿔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soooooso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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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시간에 독서
사무실 직원들이 업무시간에 독서(소설책)를 종종 하는것을 보게됬는데 어덯게 해야할지? 못하게 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못본척 해야 할지~~~
노벨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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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다녀야할까요?
퇴사 후 공백기를 가졌다가 힘들게 다시 재취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회사 정상적인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 1. 제 자리가 세팅이 된 느낌이 없습니다. 아직 3일차이지만 가만히 관찰중인데 타 부서 입사자는 발생하면 pc세팅을 해주는데 저는 아직까지 pc도 전임자(부서이동 예정자)와 같이 쓰고 있습니다. 제가 쓸 임시노트북도 없이요. 2. 전임자는 그래도 한달간은 같이 봐줄거니까 조급하게 생각하지마라고 합니다. 그러나 상사는 무관심 수준이고 일거리를 주지 않아 면담을 조만간 해봐야할거 같습니다. (현타 쎄게 왔습니다. 공고때와는 전혀 언급안된 업무 범위 밖이어서요.) 3. 개선점은 보이는데 개선하지 말라는 분위기입니다. 눈에 아무래도 많이 보이고, 적응기간이니 아직 개선점만 체크는 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왜 이게 없냐고 넌지시 전임자에게 물어봤지만, 개선해야할건 아는데 분위기가 그래서 일만 만들어봐야 피곤하다는 겁니다. 저는 일단 효율적으로 일할수 있게 개선점 찾아보고 방안 기획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어쩔수 없는 식으로 일을 해와서 그런지 먼가 정체된 느낌이 드는겁니다. 4. 후임자의 업무를 보니 업무범위 경계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자재팀 업무를 한다던지) 근데 그걸 지금의 상사와 1년 반이나 해온거보니 먼가 내가 부서에서 R&R을 만들어도 적용할거라는 느낌 역시 들지 않습니다. 5. 적자회사는 아닙니다. 근데 이상하게 비용을 아낄데 아끼는게 아니라 소모품을 너무 아낍니다. 가령 PC도 장부상 감가상각 일반적으로 5년지나면 폐기하는데 10년이나 넘은걸 계속 심폐소생시키듯 아끼네요. 그래서 회사가 비효율적으로 들어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먼가 커리어가 마이너스된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데, 퇴사해야할지 스테이할지 아니면 조금 더 지켜볼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레이아즈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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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물경력이 되는건가요?
이제 이직한지 한달정도 된 디자이너입니다. 전 회사(중소)에서 4년정도 일하다 이번에 중견급에 이직했는데 전 회사에서는 웬만한 디자인 업무는 다 진행했고 딱 디자인만 했습니다! 그런데 이직 후엔 디자인, 기획, 문서작업도 많고, 보고도 많고 외주 관리 등.. 원래 큰 회사로 갈수록 이런걸까요? 나중에 포폴 생각하면 별게 없을듯해서 걱정이네요
jenny43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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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중
가장 힘든게 뭘까요???
밥이제일좋다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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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윗사람한테 예의 없다?
윗사람한테 철수이사님 이러면 예의 없는편인가요? 김철수이사님 꼭 성을 붙이라고 하라네요
닉앤티미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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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 차량 지원비
회사에서 별도로 법인 렌트는 없고 새로들어 오는 팀원 개인차를 사용하고 연간 15000-20000키로 운행예정입니다. 이런경우 감가비용을 어느정도 주면 합리적일까요? 차량은 k7입니다.
keep3092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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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1. 워라벨 좋음(칼퇴가능) 단, 휴무에 연락오면 업무처리해야함 회사 불안정 (스타트업으로 자금부족) 2. 1보다 연봉 높음 업무많음(야근많다함) 야간 추가업무있움 성과급있고, 복지포인트있고, 휴가비이ㅛ고, 야간수당있음 어딜가야할까요...
꼰대가되지말자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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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횡령
상장사 회계팀 근무 중이야 팀장은 아니고 팀원으로 들어왔어 이직은 올해 초했구 이직 했을 때만 해도 괜찮았는데 온지 몇개월만에 최대주주 바뀌면서 경영진 싹 바꼈어 근데 그 경영진들이 횡령하고 있어 돈 이리저리 돌리면서 이상한 이름 없는 회사에 대여하고 암튼 증거는 더 있지만 여기서 말할 순 없고 100퍼 맞아 업무는 확실히 배울게 많아 근데 당장 감사 때도 이상한 거래가 너무 많아서 적정의견 나올지 미지수고. 상폐될 수도 있는데 커리어상으로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상황에서 이직을 선택해야할지 스테이 2-3년하고 이직해야할지 생각 중인데 형들 생각좀 알려줘
구름한점없이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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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를 팡팡 치는 후배에게 한마디해도되나요?
제목그대로입니다 저소음키보드를 쓰는데도 도도도도 소리가 들릴정도로 쎄게 치는데 이게참 애매하네요 마우스도 쎄게 클릭해서 틱틱틱티틱소리나는데 엄청 신경쓰이는데 뭐라해도될지모르겠어요
깔루아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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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푸념 좀 할게요
최근 이직했는데 새로운 사업을 담당하게 되는거라 조직도 없고, 아직 기반도 없고 혼자 일해야되는 상황입니다. 회사는 큰 회사고요. 출근한지 며칠 안 되었으니 조직도 잘 모르고 아는 사람도 없는 상황이죠. 외국 조직에서 많이 배워야하는데 커넥션도 없는 상황이고.. 오늘도 출근해서 온라인 교육만 받고, 사람하고 말이라는 걸 하나도 못하고 퇴근했네요 ㅠㅠ 시간이 어느 정도는 해결해주겠지만 나이먹고 아는 사람없는 곳에 이직해서 혼자 있다보니 외로움을 느끼네요. 이전 회사에서는 너무 일정이 많아서 가급적 밥도 혼자 먹으려고 했었는데. ㅎㅎ 차도 많이 막혀서 긴 퇴근시간 후에 집에 와서 푸념 좀 해봅니다.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요.
kpging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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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고 싶네요...
많은분들이 그렇겠지만 정말 퇴사하고 싶습니다. 당연히 현상황에서 하면 안된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처지식이 있음) 그런데 회사만 가면 답답합니다. 배가아프고(위장이 안좋아서 그런지 스트레스를 받으면 배가 가장 먼저 아픕니다...상당한 통증이 같이 와요) 가슴이 답답합니다. 항상 한숨입니다. 이직을 하고 제대로 적응을 못한거 같습니다. 회사 문화가 그런건지 전부 혼자 일합니다. 저는 소통하고 회의하고 문제점 같이 찾고 잘된것인지 다같이 체크하고 하는 그런 문화를 원하는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항상 이슈가 발생...그거 수습하는 일이 또 발생하고...웃긴거 같으면서도 이해가 안가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 회사는 다 익숙한듯 그러려니 또 이슈 쳐내고 넘어가더라고요. 이전회사는 팀웍이 좋은 그런 회사였습니다. 회사 환경이나 조직문화 팀분위기는 미화되었을 수 있으나...90퍼 여기보단 좋았습니다. 그러나 지역이 수도권이고 연고는 지방이라...기회되면 지방으로 내려가야지 했는데 마침 이직자리가 생겨 기회구나 싶어서 옮겼는데...하는 일은 전혀다르고...전공에도 맞지 않는 일이라 더욱 버겁습니다. (면접때는 거의 유사한 일이나 처음해보는거는 교육 받으며 하면 된다 해서 왔음) 요즘은 보고나 개발일정 등 쫓겨서 그런지...몰라도 정말 의욕이 없습니다. 내려 놓고 싶은 심정입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하려해도 잠깐이고 곧바로 다시 답답해지는 상황입니다. 능력이 없는것 같고...일이 안쳐지니...자신감도 바닥입니다. 어떻게 풀어야 될지 도무지 감이 안잡힙니다. 와이프는 육아휴직을 먼저 권합니다. 정 힘들면 그만둬도 된다고 말해줍니다. 그래도 지금이 퇴사할 타이밍이 아니라는건 알고있어서 답은 정해져있는데 그냥 답답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왠지모르게 비슷하게 생각하시는분이 있을까...해서 공감이나 받아보려고요. 없을 수도 있지만은
쉬고시프다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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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폭행사건
작은 외국계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선입견이 생길 수 있으니 사람에 대한 내용없이 사건만 작성하겠습니다. 작년 3월 전체 회식 후 나이 많은 부장을 뒤에서 목을 조르며 매달림. 아들과 유도(주짓수) 배운다며 다른 직원이 말릴때 까지 계속함 작년 4월 식사 후 평소 마음에 안든다며 다른 팀 부장 멱살을 잡고 흔들었고 옷이 찢어짐 재작년 11월 퇴사를 앞둔 대리 뒤통수를 가격. 퇴사 결정되서 일 안한다는게 이유. 이 일을 모두 알고 있는 회사 HR은 방관, 뿐만 아니라 부서장, 사장은 이 사람을 임원으로 진급 시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영끌입니다만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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