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주의자가 보는 육아휴직에 대한 생각

01월 06일 | 조회수 466
금 따봉
이바바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사회 초년생이던 시절, 제가 입사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일 잘하기로 인정받던 여성 선배가 임신했단 사실이 알려지면서 승진 예정자에서 승진 누락으로 바뀌고 펑펑 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분은 결국 퇴사를 하셨고 저는 그때 출산에 대한 생각을 접었고 과장인 지금도 출산 생각이 없습니다. 요즘은 애가 초등학생쯤 되는 남성 팀원들이 육아휴직을 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많이 변했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많은 생각이 드네요. 이직 준비중인데 여성인 것 빼고는 좋은 경력이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많이 들었어요 사무직은 힘 안쓰고 같은 일들 하는데 왜 아직 인식 개선이 안 될까요? 애초에 비혼주의인데 여전히 편견은 많아 아이러니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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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실런
    01월 06일
    의식수준이 아직 선진국이 아닌가봐요
    의식수준이 아직 선진국이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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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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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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