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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지방<->서울 통근러 혹은 통근시간 편도 1시간 이상 투표해봐요.
안녕하세요. 지방에서 KTX타고 서울로 통근하는 지방러 입니다. 편도 도어투도어로 1시간 30분~50분(지하철 타이밍이 따른 편차) 정도 걸려요. 넉넉잡아 편도 2시간, 왕복 4시간 걸린다고 볼 수 있겠네요. 저와 비슷한 분들 계신가요? 저만이 외로운 싸움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서 동지애를 느끼고자 조심스레 투표 올려봅니다. 왕복 시간이라 범위가 좀 클것 같아 시간은 좀 세분화 하겠습니다.
공감댁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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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님이 실무자회의에 들어오는 회사이신분 손...
제가 아직 회사체계를 이해를 못하는건지... 특이케이스인건지.... 실무자들끼리 모여서 논의할 사항이 있어 다같이 회의하고 내려오는데 부서장님이 왜 본인은 회의 참석 안시켜줬냐고 뭐라하시는데... 실무자라고 해도 책임자랑 팀장 다 있는 자리에서 회의한거고 애초에 실무적인 간단한 얘기라 부서장님이 최종 결정하시는 내용도 아니고 승인이 필요한 사항도 아니었는데 그냥 본인 빼놓고 팀끼리만 회의하니까 그걸로 뭐라하시는건지.... 팀끼리 회의할때 부서장님까지 다같이 회의하시는분?
mznxbcv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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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에 한 번씩 직장동료 사람에게 서운한게 생길 때
제가 너무 사람에게 기대가 큰 걸까요? 아직 사회생활을 3년밖에 안해서 순수한 걸까요? 명문대를 칼졸업해서 칼취업해 유명 대기업에 들어왔습니다. 3년차 26살입니다. 그래도 3년이나 깎이면서 많이 무뎌지고 쓴소리에도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무방비 상태일 때 갑자기 공격성 피드백이 들어오면 (그것도 잘해주던 분이 가끔 기분파셔서) 툭 던지는 말에 전 상처 받고.. 혼자 열받고 식히다 열받고 아 그 때 그렇게 말할걸.. 후회하고 합니다. 그리고 그 피드백이 계속 맘에 남아 다시 그 사람을 잘 대하기가 종종 어렵곤 합니다. 물론 1,2년차 때처럼 그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진 않고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기 위해 노력하지만 공격성 피드백을 듣기 전과 똑같이 순수한 맘으로 상사를 대하기 어려울 때도 있습니다. 노련한 사회생활 고수분들은 속으로 열받고 한 대 치고 싶어도 원래 겉으로는 그냥 하하호호~ 어떻게 하시는 건가요..?
tree3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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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곳 없던 저를 3달간 재워주신 팀장님... 결혼식 주례 부탁드려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결혼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예비신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전 회사 팀장님께 주례를 부탁드리고 싶은데 고민이 되어 조언을 구합니다. 팀장님은 40대 중반의 여성분이신데, 나이 때문에 주례는 너무 부담스러워 하실 것 같아서 망설여집니다. 하지만 이분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저도, 지금의 제 남자친구(예비신랑)도 없었을 겁니다. 저에게는 그야말로 인생의 은인이시거든요. 몇 년 전, 제가 상황이 정말 안 좋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회사 사정으로 팀이 통째로 없어지며 잘리게 됐고, 서울 생활을 접고 고향에 내려가야 하나... 기로에 섰습니다. 하지만 이 상태로 부모님을 뵐 면목이 없었고, 당장 다음 달 집세를 낼 돈도 없어서 정말이지 진퇴양난이었습니다. 그때 팀장님이 먼저 제게 손을 내밀어 주셨습니다. (팀이 해체될 때 대표님이 팀장님만 아껴서 회사에 남게 되셨는데, 저를 못 지켜줬다며 계속 미안해하셨거든요.) 혼자 사시는 팀장님 댁에 방이 하나 남는다며, 자리 잡을 때까지 자기 집에서 지내라고 먼저 이야기를 해주신 겁니다. 너무 염치없지만 방법이 없어서, 팀장님 댁에서 세 달 정도를 지냈습니다. 그 기간 동안 다행히 취직이 돼서 지금의 회사에 다니게 되었고, 지금의 회사에서 제 남편 될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러니 제게는 팀장님이 은인이나 다름없습니다. 만약 제 결혼식에 주례가 있어야 한다면, 그건 팀장님이 하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40대 초중반의 여성분께 주례라는 단어가 주는 무게가 엄청날 것 같아서...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물론 주례 핑계로 좋은 선물도 준비할 예정이에요. (일단 좋은 향수 생각 중인데... 혹시 더 좋은 선물이 있다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특히 40대 중반의 여성 선배님들이 계신다면, 후배가 이런 부탁을 할 때, 어떻게 말해주는 게 가장 좋을까요? 또 어떤 선물을 받으면 가장 기쁘실까요? 누구든, 어떤 의견이든 정말 감사히 듣겠습니다. - 추가) - 댓글들 너무 감사합니다! 역시 주례는 누가 봐도 부담스러우시군요... 제가 너무 제 기쁨만 생각해서 팀장님도 기뻐하시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좀 했던 것 같습니다ㅠㅠ 주례는 빼고, 대신 축사를 요청드리면서 답례로 선물을 드리도록 할 예정입니다. - 팀장님이 향수를 좋아하셔서 100만원 가량의 니치 향수를 찾아보는 중이었는데(내가 사긴 부담스럽고 선물로 받으면 좋을 거라 생각해서) 향수는 다들 아니라고 생각을 하시는 거군요ㅠㅠ 선물도 범위를 좀 넓혀서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감사하고, 앞으로 주실 추천들도 또 감사합니다!
결정적한방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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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자주한다고 일못할거라고 생각하는건 누구 뇌에서 나온건가
대인관계는 그냥 친한 것도 아니고 안좋은것도 아니고 맹물 수준이었습니다만 업무량 및 성과에 비해 월급이 작아서 현타와서 나보다 직급 높거나 월급 높은 애들이 일을 못해서 현타와서 이직한게 다수였는데요? ㅋㅋ 지금 회사도 4개월차인데 성과급 얘기 나오고 있고 매일 칭찬받고 있고 압도하는 중
인생망함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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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전화공포증이 있다면서 업무 전화를 자꾸 안 받으려고 합니다...
제목 그대로 신입이 전화를 자꾸 안 받으려고 해서 고민입니다. 처음에는 헤드폰을 끼고 있어서 벨소리를 못듣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더라도 바쁜 척을 하거나, 갑자기 휴대폰으로 전화가 온 척 하면서 나가버리는 등등 웬만하면 안 받으려고 하는 티가 나네요. 이 신입 말고 1년차 직원이 한 명 더 있어서 그 분이 땡겨 받긴 하거든요. 그래서 더 안 받는 것 같고요. 제가 사수라 그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줬더니 그 이후로는 억지로 받긴 하는데 목소리는 기어들어가고 우물쭈물하면서... 상대방이 요청한 핵심 내용을 자꾸 놓칩니다. 메모하라고 해도 똑같아서... 결국 제가 다시 전화해서 확인해야 하는 일이 반복되네요. 물론 전화를 본인이 걸어야 하는 상황도 피하려고 하고... 가능하면 전화가 아닌 다른 수단으로 회피하네요ㅠ 근데 기본적인 전화 응대는 회사생활에 필수인데... 이걸 계속 제가 커버해 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요. 전화를 건 분들도 난감해 하는 기색이라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할 것 같은데 그냥 계속 시키면서 적응하게 만들어야 할지 (그랬다가 실수할까 봐 그것도 무섭네요...) 아니면 응대 스크립트라도 만들어 줘야 할지 고민이 되는데 여러모로 살짝 현타가 오네요... 비슷한 신입 받아보신 선배님들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500원할인
쌍 따봉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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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님께 빼빼로 안드리면 생기는 일
예전에 한 광고대행사 임원이 빼빼로데이 때 자신에게만 빼빼로를 챙겨주지 않았다고 팀장급 직원들을 소집해서 폭언+빼빼로를 집어던져서 기사까지 났던 일입니다..ㄷㄷ 당시 회사 직원 인터뷰에 따르면.. 너무 소리가 커서 다른 부서들한테 다 들릴 정도였다고 하네요 사과하고 마무리됐다고 하는데 지금 봐도 신기한 사건입니다 ㅋㅋ 얼마나 서운했으면 저랬을까 싶기도 하네요ㅋㅋ (기사 참조)
곤니찌와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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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냄새나는 음식물 먹는 막내
요즘 다이어트한다는 막내가 아침마다 닭가슴살을 먹네요. 뭐 먹는건 자유니까 문제 삼을 순 없지만, 냄새가 너무 나니까 괴롭습니다 자기는 맛있게 먹느라 이 맛 저맛 골라 먹는거 같은데, 남은 전혀 신경 안 쓰고 자리에서 먹네요. 냄새로 피해를 주는 취식... 저는 문제같은데.... 요즘 젊은 직원은 저럴 수 있는건가? 생각이 드니까 쉽게 지적하기도 조심스럽네요. 상식적으로 본다면 냄새 = 역겹다 > 누군가에겐 스트레스... 뭐 향수도 비슷한 범주로 볼 수 있지만, 향수는 정말 백번 이해해도 음식물은 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어른초년기자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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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직원의 횡령
회사 설립한지 25년이 넘었읍니다 설립때부터 같이 일한 친구가 회사 통장 손을 됫네요 그러고 첮음 사직서를 제출 하고는 다시 열심히 하겠다고 하고는 자기에 대한 대우가 마음에 들 지 않는다고 사직서를 제출 했읍니다 이친구에게 제가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 입니다 초창기 창압 맴버이자 아끼는 후배 였는데
찬이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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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기존 근로계약서 수정
안녕하세요 지금 다니고 회사는 어지간한 중소기업 규모정도 되는 회사 5개의 회계 인사 총무 업무를 회계팀 4명이 각자 회사 하나씩 나눠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원 부족이다 보니 저의 직속상사는 매일매일이 엄청 바빠서 1년 11개월 경력으로 입사한 중고신입인 저를 가르쳐 줄 시간도 없을 뿐더러, 서로 다른 회사를 담당하고 저를 봐준다고 월급을 더 높여주는 것도 아니니까 본인 회사만 챙기고 싶어하며 가르쳐줄 노력도 안합니다 그래서 저도 어깨너머로 대충대충 배우고 인터넷에 검색해서 배우고 이렇게까지 방대한 업무를 맡아본 적이 처음이라 그런지 실수를 방지하는 노하우도 부족하고 8개월째 인데도 실수를 많이 하는 부분은 제 잘못이라고 인정합니다 그래서 어제 또 부장님한테 한시간 꾸중을 듣다가 부장님이 이건 도저히 아니라고 생각하셨는지 애초에 근로계약서를 1년 계약직으로 수정하고 내년 3월이 되면 정규직 전환을 고려하겠다고 하시는데 (중간에 갑자기 근로계약을 바꾸는 게 합당한 건지... 노동부에 문의는 해보려구요) 계약직으로 해도 된다고 동의해도 될까요?? 앞으로 이 회사를 더 다니고 싶으면 동의하지 말아겠지만 계속해서 오랫동안 다니고 싶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정규직을 포기함으로써 잃는 게 없다고 생각되어지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붕봉붕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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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미기재
안녕하세요! 소중한 고견을 듣고자 글씁니다. 제가 현재 회사에 굉장히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입사전에 자소서랑 면접 볼때 이전에 다녔던 직장 2곳은 경력이 1년이 채 안되게 매우 짧아서 적지도 말씀드리지도 않았습니다. 사실 2곳은 현재와 유관 경력도 아닙니다. 현재는 회사에 문제없이 잘다니고 있지만 나중에 윗선이나 인사팀에서 알게된다면 충분히 채용 취소 사유가 될까요? 오래 다니고싶은 회사인데 밤새 잠이 안올 정도로 걱정됩니다..
룰루비데슝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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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두리 그냥 끄적여봅니다.
입사하니 신사업팀으로 배정되어서 6개월째 매일 야근인(말 그대로 정시퇴근한 적 한번도 없음) 일 하고 있습니다. 기왕 일 하는거 재밌게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 최근에 체력적으로도 힘이 빠지고 집안에 챙겨야 할 일이 늘어서 원래 8-9시 퇴근하던게 6시 전에(8-5근무임)는 퇴근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팀원들은 여전히 늦게까지 일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야근 시간에 이루어지는 갑자기 생긴 팀 내 회의 등으로 업무에서도 조금씩 배제가 되고, 그러면서 팀원들과도 조금씩 거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도 마음이 불편한데 그렇다고 회사 때문에 제 일상과 가정일을 완전 놔버릴 수도 없고... 당장은 맡은 업무 마무리도 지어야겠고 이직 하기에 아직 경력도 미미해서 격일로라도 야근하며 다니고는 있는데... 심적으로 좀 힘드네요. 이상 그냥 넉두리였습니다. ^.ㅠ
슬아현
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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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보는 거 도움될까요?
직장생활도 오래했고, 나이도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거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올해 직장생활이 힘들었고(그동안은 직장에서 항상 인정받고, 성과좋고 그랬는데 인정을 못 받는다기보다는 조직내 정치로 포지션에 불만이 생기면서 환멸이 느껴졌다고 할까요?) 그래서 최근에 새로운 직장으로 옮겼는데 당연한 거지만 적응도 쉽지 않아 마음이 많이 힘드네요. 인터넷으로 사주를 봤는데 시원하지도 않은데다가 이런 사이트에 뭔가 돈 내고 이러고 있는게 한심한 것 같기도 하고, 오죽 저도 답답하면 이러고 있나 싶기도 합니다. 혹시 사주 보는데 가서 보신 분들... 실제로( 아니면 심리적으로나마) 도움이 되나요? 힘들고 답답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kpging
2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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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 세대 솔직히 너무 고맙습니다.
과 / 차장급입니다. 저도 분류상 MZ에 속합니다만 이른바 찐 MZ 분들이랑은 다르죠. 저희 회사 MZ들은 업무 시간 내에만 일하고 연락도 업무 시간 내에만 받습니다. 데드라인이 정해진 일이어도 주말에 일하거나 야근을 해야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애초에 못한다고 말해요. 회식도 가고 싶으면 가고 일 있으면 안 갑니다. 솔직히 그렇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너무 부럽습니다. 윗선에 찍혀서 승진 누락하면 어떻게 하나 회사를 오래 못다니면 어쩌나 전전긍긍 하는 제 모습과 대비되기도 하고요. 일단 분위기가 바뀌는게 보여서 고맙습니다. 윗분들도 눈치를 보긴 하더라고요. 회식도 사원 대리급은 잘 안데려가고요. 데드라인에 일 못 맞춘다고 하면 조정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똑똑하고 일 잘하는 MZ들이 야근도 하고 회식까지 가면 제가 설 자리가 없잖아요. 오래 엉덩이 붙이고 앉아서 밤낮으로 일하면 그나마 올드스쿨 스타일인 윗분들 심기를 거스르진 않으니까 자리 보전은 하는 중입니다. 서로서로 윈윈 할 수 있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디다스
억대연봉
동 따봉
2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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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퇴근하면 밥먹고 씻고 바로 몸이 잦아들어요 다른 사람들은 자기개발도 하던데. 어떻게 하는건가요? 전 바로 누워서 핸드폰 조금하묜 눈아프고 졸려서 바로 잠들어 버려요 ㅠㅠㅠ 20대 후반인데 혹시 이러시는 분 계실까요? 아침 8시출근 저녁 5시퇴근이여서 아침 6시반에 일어나요. ㅠㅠㅠ 정말 힘드러요. 왜 이럴까요? ㅠㅠ
수연as
25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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