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의 '지독한 짝사랑'

01월 11일 | 조회수 114
건전이

대표님은 '우리 회사는 운명 공동체'라며 하트를 날리지만, 직원은 그 하트를 '연장 수당 없는 야근 제안'으로 읽고 스팸 처리 중입니다... 대표님은.. 직원들을 '짝사랑'한다.. 하지만... 직원들의 생각은 다릅니다... #친절한엔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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