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고향은 부산이고 지금은 충청도에 있습니다. 여자친구가 부산에 있다보니 장거리연애가 되었고, 그렇게 3년정도 흐른 지금 시점에 슬슬 몇년 후면 결혼의 시기가 올 거로 서로 얘기도 나누고 있습니다. 제 의견을 존중은 한다고 하지만, 지역 선호도는 어쩔 수 없는거 같네요. 마음에 걸리는 것은 현재 회사에서의 약간의 미련은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열심히 다녔고, 회사 내 저의 평판과 밀어주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결국 고향쪽으로 자리를 잡고자한다면 잡생각 필요없이 빨리 이직하는게 맞는거겠죠?
빨리 다시 돌아가는게 맞겠죠?
01월 11일 | 조회수 394
깊
깊은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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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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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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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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