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회사 퇴사하고 지금 회사에 입사해 일을 한지는 두 달 정도 되었는데요, 업무량이 정말 살인적입니다.... 제가 손이 느린 편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하루 종일 해도 끝나지가 않아요. 일이 많아도 배운다 생각하고 우선 버티고 있는데 그 와중 왜이리 손이 느리냐, 전임자는 다 했던 건데 넌 왜 알려주는 것도 못 받아먹느냐 이런 이야기 듣다 보니 자존감도 깎이고 자꾸 실수도 생기고... 속상합니다. 솔직히 복지도 별로고 거리도 멀고 급여도 그냥 저냥이고 다니는 이유는 배우려는 이유 하나 뿐이었는데 현타가 참 많이 옵니다. 이번 주는 스트레스 때문에 앓아 누웠구요. 이런 상황 여러분들도 참 많을 것 같은데 어떤 선택을 하실 지 궁금해요
입사 두달 차 퇴사 고민이 있습니다.
01월 11일 | 조회수 519
날
날아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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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기절한이야기
01월 11일
글 속에 답이 있습니다. 본인도 이미 알고 계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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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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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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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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