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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연장 N회하며 급여 100% 안주는 회사.. 노동청 신고감인가요?
직원 25명 정도의 중소기업인데요 대표의 마이크로매니징과 입김이 회사운영의 90%쯤되는 곳입니다 처음에 입사 제안받으며 부른 연봉이 괜찮아서 지원했고 합격해서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처음 첫 3개월은 수습기간이라며 급여를 80%만 준다고 하여 오케이 하고 계약서에 싸인을 하고 3개월을 다녔습니다 근데 3개월이 지난 후에 4개월차에 아무런 통보없이 또 월급이 80%가 들어오는 겁니다 그래서 인사팀장에게 물어보니 (인사 시스템이 완전 주먹구구 엉망이라 인사팀이라 하기도 민망하긴한데) 아직 제 정규직 전환 여부 평가가 안 나왔으니 결과가 나오면 반영해서 차액은 다음달에 준다네요 그래놓고 오직 대표의 뇌피셜이 많이 들어간 C 평가지를 내밀더니, 정규직 전환이 안됐으니, 앞으로 급여의 90%만 준다고 하고 수습이 3개월이 연장됐다고 하네요 그리고 7개월 8개월차 또 아무런 통보없이 급여의 90%만 들어오고 있네요 알고보니 대표가 마음에 드는 사람만 S와 A의 10명 중 1-2명 정도만 3개월 후 정규직을 시켜주고 이런식으로 수습을 연장하면서 1년 넘게 정규직전환을 안시켜주기도 하고 25명 중 직원의 절반이 수습이더군요.. 애초에 1년 넘은 직원이 10명이하기도 하구요 게다가 점심시간 12시, 퇴근시간이후 6시 7시 8시에 대표가 내부 미팅을 잡는 건 기본이고 포괄적임금제라며 야근 수당 안주는 건 익숙해졌구요.. 노동청에 신고해야하는 건인건지.. 선배님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KJL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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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와 다른 업무 부담..
안녕하세요 선배님들.ㅎㅎ 제가 최근 신입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근무하며 채용공고와 다른 업무까지도 부담해야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저는 실제 채용공고와 다른 업무를 하게된 경우는 처음이고 지금 공고에 써있는 업무만으로도 따라가기 벅찹니다. 면접때도 말씁드렸지만 제가 원래 해본 업무도 아니고 ㄹㅇ 쌩으로 도전하는 업무입니다.(다른 업계지만 사회생활 경력은 있습니다.) 그래서 면접때도 시간 오래 소요가 될 것을 말씀드렸고 그래도 잘해보고싶다고 어필했었습니다. 근데 막상 업무를 시작해보니 개인적으로 경력을 뽑았어야하는데 예산상 신입을 뽑은 느낌입니다. 전임자 분과 근무기간이 겹치지 않아 서면으로만 인수인계를 받았고 그 분의 주간업무 보고서를 보는데.. 팀원들 중에 혼자만 거의 2배가량 업무처리가 많으시더라구요...ㅎㅎㅎㅎ (다른 팀원분들은 거의 칼퇴고 그 분은 야근도 자주 하셨다고 합니다...)게다가 전임자 분 하셨던 업무보다 목표가 바뀌어서 지금 제 스케쥴이 더 타이트합니다..ㅎㅎㅎㅎㅋㅎㅎㅋㅎㅎㅋㅎㅋㅎ 채용시장이 꽝꽝 얼어서 힘겹게 채용된 만큼 잘해내고싶은데.. 공고와 면접에서 알게된 업무 외의 업무까지 다른 팀원들도 있는데 저 혼자 쳐내야한다는게 막막합니다..(공고 외의 업무가 매번있는 건 아니지만.. 만약 이걸 하게 된다면 제 원래 업무 일정에 타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 팀장님께 업무분장을 말씀드려도 될지.. 아니면 그냥 전임자분 처럼 묵묵하게 야근하며 버텨야하는건지..ㅠㅠ(야근이 싫어서 이직온건데..눈물이 납니다..) 어떻게 이걸 현명하게 조율할 수 있을지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ㅠㅠ
므링
03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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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팀원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팀에 A과장과 B대리가 있어요. 그들의 나이차이도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업무적인거나, 업무관련 지식, 전공분야에 대한 지식, 일을 하는 센스 등등 모든게 B대리가 훨씬 뛰어납니다. 근데 그걸 본인도 알아서 A과장을 좀 무시하고 막대하기도 하죠. 둘이 엄청 잘 지내는것도 아니고, 사이가 안좋은 것도 아니에요. 그런데 같이 시너지가 나거나 팀 융합은 별로인거 같아요. 팀장으로써 어떻게 해야할까요?
oiio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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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팀장 덕분에 원래 직무와 다른 업무를 떠밀리듯 하고 있어요
거두절미하고, 일단 저는 홍보/마케팅 직무로 경력 이직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사업관리를 전담하고 있어요. 정확히는 함께 들어온 동기(사업관리 업무)가 당일 퇴사를 하면서 당장 손이 모자라니까 조금만 도와달라는 말을 수용한 뒤로 가랑비에 옷 젖듯 그렇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이거 보고서만 수정해줘.의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착수계부터 중간보고, 완료보고, 사업비 증빙, 협약 변경, 감리 보고, 산출물까지… 업무상 부득이하게 고객사와의 소통도 전담하고 있습니다. 담당자는 영업 팀장님이지만 이제는 바쁘다는 핑계로 본인이 수신한 메일을 내용도 읽지 않은 채 저한테 포워딩하고 한참 뒤에야 -그건 어떻게 됐어?- 묻는 식입니다. 근데 또 제 성격상 저한테 넘어온 일을 모른 척하거나, 어설프게 처리하는 걸 못 견디겠어요. 그렇다보니 예를 들어, 업무 프로세스 중 갑자기 제가 히스토리를 모르고 있는 프로젝트 중 3에 대한 처리 메일을 받으면 앞의 1, 2를 파악하고 3을 처리한 뒤에 4, 5까지 끝내게 됩니다. 그냥 제 머리속은 >3을 했으면 당연히 4, 5도 해야 하는 거 아냐?<의 로직이에요. 저도 처음 해 본 일이니 이건 어떻게 하냐 여쭤보면 나도 잘 모르겠으니 문의해보라는 식의 답변이 8할이라, 어느 순간부터는 질문도 거의 안 하고 그냥 관계사에 문의하고 알아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오히려 팀장님이 이건 왜 이렇게 했냐 그러면 변경된 업무 절차를 설명하고 있고, 또 제가 연차 쓴 날에 관련 업무 메일이 오면 팀장님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모르겠다며 제가 출근할 때까지 손놓고 저만 기다립니다.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 그렇다고 해서 딱히 저에 대한 인정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차장님이 이런 건 저(대리입니다)에게 배워야겠다고 얘기했더니, 그런 말은 하는 거 아니라고 딱 잘라서 끊어버리는 정도? 그냥 제가 이 업무를 하는 것도 이 정도로 해내는 것도 그냥 당연한 거라고만 생각하세요. 사업관리 업무에 갈려나가던 다른 실무자들만 덕분에 편해졌다거나, 달달 볶이는 일 없이 빨리 끝났다고 좋아하는데 저는 진짜 너무 끔찍한 기분만 느끼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사업관리 업무 자체는 하려고 하면 하는 거라 ‘왜 내가 이걸 하고 있지?’ 수준이지만, 어쨌든 제 본래 직무가 홍보/마케팅인 이상 이 상황에 대한 인지부조화?와 현타, 커리어에 대한 걱정 같은 것들이 매일매일 물 밀듯 밀려 오고 상사에 대한 끔찍함에 진절머리가 납니다. 당연히 업무 영역에 대해 몇 번 건의도 드리고 상담도 했지만 사람이 없으니 좀 해줘라, 당장 니가 안 하면 누가 하냐, 사람 구할 테니 기다리라는 답만 반복되고요. 그나마 친근하게 지내는 다른 팀 부장님은 제가 일을 잘 해주니까 그런 거라고 하십니다. 그런 설명이라면 저는 처음 해당 업무를 맡았을 때 엉망으로 처리했어야 했던 걸까요? 제가 쓸데없이 열심히 하는 건가요? 제가 일을 키워서 하는 타입인 걸까요? 그렇다면 마인드셋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이런 상황이 오기까지 제가 잘못한 부분은 어디서부터였을까요? 처음에 업무를 조금 도와달라는 것부터 거절했어야 했을까요? 하루하루 끊임없이 저 스스로 질문하게 되고, 미쳐버릴 것 같은 기분입니다. 퇴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를 옮기더라도 어쩌면 또 발생할 수 있을지 모를 이런 상황에, 가장 바람직한 대처 방법은 무엇이었을지 의견을 여쭙고 싶어요.
냠얌냠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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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자꾸 인생 깨우친척 하는 상사
본인만 그렇게 생각하면 모르겠는데 본인의 철학이 교과서이고 정답인냥 사상주입을 하는 상사가 한분 계십니다. 심할때는 여럿 있는 자리에서 선동하듯이 연설할때도 있습니다. 꼰대를 넘어서 나르시시스트 같은데 요즘 이런 사람들 많나요?
그만제발니혼자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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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번복하면 좀 그렇겠죠..?
최근까지 다닌 직장이 3개월씩 갱신되는 근로계약에, 제 자리가 따로 없고 상담실 공용pc에서 작업하는 환경이였고 제가 영상편집하는데 pc사양도 안 좋고 어도비 사용하는데 캡컷 쓰라고 하고 여러모로 생각한 끝에 이번주까지만 한다고 하고 나왔는데 너무 대책없이 퇴사한 건 아닌가하는 불안감이 갑자기 생기더라고요.. 환경 스트레스가 컸지만 식대지원에 사람스트레스가 별로 없었어서 미련이 생기는건지.. 어딜가든 스트레스 없는 곳은 없는데 좀 더 버텨볼걸 그랬나 싶기도하고.. 이 상황에서 퇴사번복을 한다고 하면 아무래도 그렇겠죠..? 잠시의 불안감 때문에 어리석은 생각이려나요ㅜㅜ 이직처를 마련하고 나올 걸 그랬나 싶은 생각이 이제와서 드네요..
해내자
은 따봉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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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트를 잘 해주는 후임에게 도움이 되는 방법이 뭘까요?
안녕하십니까. 연차 5년 미만인 직장인입니다. 늘 리멤버 선배님들의 도움을 많이 얻고 있어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고민이 있어 질문글을 올리오니, 조언을 주신다면 깊게 새겨듣겠습니다. 저는 30명대 규모의 중소기업에 재직중이며, 임원급 및 팀장급 몇 분의 신임을 얻어 매년 고성과자로 평가받고 그에 따른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제 밑으로 직원들이 있지만, 아무래도 작은 회사이다보니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직원들이 들어올 확률이 낮습니다(그런 직원들은 들어와도 업무와 월급을 비교하며 일찍이 퇴사하곤 합니다). 어쨋든 후임이 들어오면 전체적인 교육과 성장을 리드해주고, 어느정도 업무수행이 가능해지면 일을 맡깁니다. 그런데 제가 완성도에 대한 기준이 상대적으로 높으면서 꼼꼼한 성격이다보니, 이 기준을 맞춰주려고 노력해주는 후임이 잘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제가 하듯이 열심히 일을 해서 분담해주려는 후임들이 있으면 최대한 잘 챙겨주려고 합니다. 그런데 근래 제가 느끼는 건, 후임들이 빛을 발하며 제가 하는 일을 함께해줄 때, 그 앞에 서있는 제가 더 빛나보이는것 같아서, 후임들에게 빚을 진 느낌이 듭니다(물론 후임들이 진행한 일이 잘못됐을때 상사들은 책임과 수습을 제게 지게 하는 구조, 분위기입니다). 제게는 공식 인사권과 평가권이 없으니 대표, 임원, 팀장라인에 해당직원에 대한 어필을 자주 하고, 해당 후임들에게 개인적으로 고맙다거나 감사하다는 표현을 말과 물질적으로 잘 합니다. 그 외에는 해당 후임들이 업무적인 도움이 필요할 때나 업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예상외의 일들이 발생 할 때 제 일처럼 도와주고, 제 개인 업무 자료나 업무 노하우와 관련된 것들을 최대한 공유해줍니다. 이런 것 외에 또 아끼는 후임들에게 도움이 될만 한 것들은 어떤 게 있을까요? 또, 만약 후임이 조용한 성향이라면 제가 대표, 임원, 팀장라인에 해주는 어필이 진심으로 싫은 후임들도 있을까요?(대표, 임원, 팀장라인분들과 저는 업무적 소통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제 위로 중간라인 3개 직급이 부재한지라, 이런 조언을 구할만한 사수가 없어 조언과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평소엔 AI에게 질문을 하는데 한계가 있어, 그보다 좀 더 고차원적인 말씀을 듣고싶습니다. 후임에게 도움이 되는 법 외에도, 제 상황에 해주시고싶은 말씀을 댓글로 적어주시면 제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디로리
쌍 따봉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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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가 미숙한 직장 동료들 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청년이고 직원100명대의 작은 중소기업 4년차 직원입니다. 요즘 직장 동료들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데 어떡해야 할까요? 저는 다방면으로 수집된 기초 데이터를 토대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예측하고 이것을 활용하여 기획하고 또 결과를 이끌어내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업무의 기초가 되는 기초 데이터를 주변의 직장 동료들이 쌓아나가는데 너무 엉망이라는 점 입니다. 데이터를 분석하다보면 말도 안되는 특이점이 도출되고 원인을 분석해보면 꼭 내부적인 오류로 인한 것이 태반입니다. 해당 자료를 토대로 임원보고 자료를 만들고 기획이 이루어지는데, 로우 데이터부터 신뢰할 수 없으니 제가 업무를 하려면 일일이 그 자료를 검증 및 검수해야하고 또 그러한 퀄리티의 정보를 기반으로 도출하는 제 결과값도 신뢰성이 없어 제 실적도 엉망이 되기 일쑤입니다. 위 데이터 축적 업무와 관련해서, 저는 입사 초기에 해당 업무를 배워 꽤 오래 잘 진행해 왔었고, 내부적으로 인정 을 받았기이 조금 더 생산적인 직무를 맡게 된 케이스인데, 기초 데이터 축척 업무의 플로우를 알고있다보니 매번 답답한 마음에 제가 다시 처음부터 집계하고 수정하고 결과 도출 및 최종 검토/증빙을 일일이 다 하고 있자니 일이 도무지 진행되지 않고, 제 페이스대로 앞으로 박차고 나갈수 도 없는 상황이라 정말 현타오는 날이 많습니다ㅠㅠ 그 문제의 동료들에는 신입도 있고 저보다 더 높은 직책의 인원들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어 제가 업무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ㅠㅠ 혼자 시작부터 끝까지 챙기려하니 매일 12시간 넘는 근무시간은 기본이고, 점심을 거르고 일을 하거나 모두가 쉬는 토요일에 출근하여 업무 진행하는 것도 빈번합니다. 그 분들는 커피 쪽쪽 빨면서 점심시간을 보내고 칼퇴를 빈번히 하시는데 말이죠…ㅎ 그 동려들로부터 터진 사고를 수습하느라 시간을 정말 많이 할애하는데,, 이때문에 일은 일대로 하고 경력은 물경력이 되어가는 것 같아 정말 힘든 요즘입니다. 팀장님께서도 상황을 대략 알고 계시긴 한데, 그래도 끌고 갈 수 밖에 없지 않느냐는 입장이시고, 저는 제가 손을 놓으면 해당 파트 자체가 와르르 무너질 것만 같아 몸을 혹사시키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방안이 있을까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징징거려 죄송합니다만 너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도와주세요 인생 선배님들…
퇴근마렵네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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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퇴근 시간에 대한 지극히 꼰대같지만 개인적인 질문
계약직의 계약은 오전9시~ 오후6시까지 근무. 회사는 출,퇴근에대해 지킬것만 지킨다면 별 문제를 지적하지 않고, 매니저별로 나름의 유연성이 있음. 1. 환영회식 계약상 9 to 6 이기 때문에 거절 2. 출,퇴근 8시30분쯤 회사에 도착하기때문에, 5시40분에 퇴근을 해도 되지 않냐는 논리. * 8시50분에 도착하면 6시에 퇴근 회사의 룰은, 정직원의 경우 한 달에 한 번씩 출, 퇴근 시간 변경 가능 (8 to 5 , 9 to 6, 10 to 5) 설명을 해 줘도 자긴 8시간 업무 계약이라는데 이걸 뭐 어떻게 더 설명을 해줘야 할 지 감이 안잡힘. 요즘 다른 회사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일만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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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는 신입들 ot? 교육을 어떻게 하나요?
회사에서 신입 교육을 하루로 퉁치고 (사실상 반나절 설명 뒤 바로 실무 투입) 알음알음 배워가고 있습니다. 다만 선임들도 따로 회의록을 쓰거나 공지를 주지 않아서 회사 체계 파악이 너무 어렵습니다... 최근 신입들이 뽑는 족족 도망가는 일이 생겨 선임 분들이 혼나셨다고 들었는데요... 1년차 신입인 저로서는 아래는 싹 사라지고 위는 물어볼 때마다 말이 다르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마물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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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금 문의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대표와 제가 회사를 키우면서 중간중간 직원들을 채용하면서 지금은 10명이 같이 일 해요 이번 설명절 떡값+성과금 명목으로 모든 직원에게 동일하게 100만원을 지급했어요 물론 매년 성과에 따라 연봉협상도 새로 해서 급여도 올려줘요 근데 메이저급 직원이 서운하다고 대표에게 전화해서 집앞으로 오라고 했거든요 이게 이해가 되는 상황이에요? 너무 버릇없고 선넘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잘 못 생각하는 건지 그렇다면 다양한 의견을 주세요 그것도 본인 휴가에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성과금 얘기가 하고싶어서 오라고 했답니다 / 출근 9시30- 퇴근6:00 야근수당있고 심야넘어가면 두배 및 식대 다 있습니다 점심시간 1시간30분 연차사용 자유롭고 회사 분위기로 자유로워요 자잘한 복지 및 등등 추석 떡값 설 떡값 있고 설에는 추가로 영업이익에 따라 상여금 명목으로 적다면 적을 수 있지만 챙겨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점심제공해요... 직원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은걸 해줘도 잘해줘도 회사는 회사고 부족함 느끼는 걸 알지만 정말 남는거 없이 챙겨주려고 하는데 저런 일이 생길 때 마다 현타와요
사건의지평선넘어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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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포티???? 그게 뭐라고
저는 아직 영포티가 뭔지 모르겠는데 주변에서 농담같이 종종 이야기합니다. 테스트가 있길래 해봤는데 약간 높게 나오긴 하네요? 갑자기 스타일을 바꿀수도 없고 그냥 해오던대로 편하고 재밌는거 땡기는거 하는게... 영포티인가요?
진짜일리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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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 통근 시간
이제 정규직으로 들어간지 2달 좀 안된 신입입니다. 집이 경기도이고 직장과 편도 1시간 30분-45분 사이 정도 걸립니다. 어차피 서울은 보통 1시간 30분 잡는다고 생각했는데, 야근이 많디보니 집에 오면 정말 지칩니다. 이전 직장은 퇴근 시간에 그나마 1시간 거리였다보니 괜찮았던것 같은데 이번 직장은 3번 정도 갈아타야하고 힘이 듭니다. 이외에도 업무적으로 안맞아 이직 준비하고 있기는 한데, 우선 관두고 이직을 공격적으로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요ㅠㅠ 경기도에서 통근하시는 분들 어떠신가요… 제가 너무 나약한 걸까요?
익명의삶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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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어떻게 설득하고 성장시켜야 할까요?
회사현황 1. 지방중소기업 2. 매출액이 급성장했음 3. 직원들 나이대 20대중반~30대 중반(첫 직장인 경우가 대부분) 직원수 50인정도 4. 본인은 2026년 1월 부터 팀장입사 문제상황 1. 회사전체 직원들이 업무처리속도가 느리고 오류 및 실수(날짜 오입력, 금액 오입력, 업무를 까먹고 안하는 경우 등) 빈번하게 발생함 2. 직원 중 몇몇 인원이 비교군들이 없다보니 일을 잘하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음(기존의 대표이사등의 칭찬? 격려 등이 있었음) 일이 힘들고 많다 등의 불만이 있지만 본인이 보기에는 전혀 어렵고 시간이 걸리는 업무가 아님(엑셀 수식 등도 모르는 직원이 많음) 3. 위의 상황들로 인해 본인이 대신 업무를 처리해주는 경우가 많음(타부서 포함하여 부서 내/부서 간 공유문서, 보고문서, 기안서 등을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줌) 4. 위의 상황들에도 불구하고 업무프로세스 개선등을 위해 개선방안을 설득하려고 하면 위 2번의 이유 또는 기존의 업무방식을 바꾸것에 대한 거부감이 많음 선후배님들 이런경우 직원들을 어떻게 설득하시고 개선해 나가시나요? 몇몇 직원이 이런경우는 이전에도 겪어봤는데 총체적으로 이런경우는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가 안보이네요.
저궤도인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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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퇴사를 결심했습니다
회사 및 업무 생각만 하면 심장이 뛰고 너무 힘들어서 이직도 아니고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6년간 회사를 쉬지않고 다녀왔는데 탈이 났나봐요 어딜 가도 잘 할 자신이 없어서 이직도 못하겠더라구요 복지나 연봉 측면에서는 좋은 회사지만 어느날부터인가 업무가 전혀 손에 잡히지 않을만큼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불안한 마음이 많이 들지만, 퇴사를 안 하면 제가 죽겠더라구요.. 잘 한 선택이겠죠..? 재취업 어려울까 무섭기도 하네요… 다들 이런 상황 어떻게 극복하셨을지..조언 부탁드립니 다.. ———추가글——- 넋두리하듯 쓴 글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께서 위로해주셔서 정말 놀랐고 또 감사합니다 내가 쉽게 포기하는걸까 무책임한걸까…자괴감도 많이 들었었어요 휴직하거나 실업급여 받고도 싶었으나, 병원 진료를 받지는 않았던지라 그마저도 어렵네요ㅎㅎㅎ 나는 약에 의지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어! 하다가 탈이 난것 같아요. 난 그정도는 아니라 생각하고 덮어둔게 문제였던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의 조언대로 잘 쉬고 잘 이겨내볼게요 좋은 글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danbib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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