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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만족 하시나요?
첫 직장 3년째 대리입니다. 슬슬 업무도 지겨워지고 시스템도 마음에 안 들고 정체되고 있다는 생각에 새로운 환경과 일에 도전해보고 싶어 이직 면접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잡플래닛으로 기업리뷰를 확인하는데 좋은 곳이 없네요… 결국 이직 하고나서도 계속 이직을 해야하는 상황이 생길까봐 벌써부터 지칩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건가요?
ejdkshe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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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기제가 강한 팀원 어떻게 핸들링하시나요?
최근 합류한 팀원 한 분 때문에 고민이 깊어 글 남겨봅니다. 업무를 하다보면 칭찬을 받을 때도 있고 개선 피드백을 받을 때도 있지 않습니까. 칭찬받을 때는 세상을 다 가진 듯 좋아하다가, 아주 작은 개선 요청만 들어가도 얼굴색이 변하면서 입을 닫아버리는 겁니다. 지금까지 관찰한 이 분의 특징으로 말하자면, 1. 피드백을 공격으로 받아들입니다. 업무 결과물에 대해 수정 보완 사항을 전달하면, "그건 제가 이런 의도를 갖고 한 건데요?"하며 의도를 구구절절 설명하거나 혹은 "당시 가이드가 부족했던 것 같은데요"라며 바로 날을 세웁니다. 더 나은 방향을 찾자는 취지의 리뷰인데, 본인의 능력을 부정당했다고 느끼는지 매번 자기방어적인 논리를 펼칩니다. 덕분에 피드백 시간이 매우 비효율적으로 진행됩니다. 2. "제 잘못은 아닙니다"가 기본 스탠스 일이 꼬이거나 일정이 딜레이되면 상황 파악보다 '내 책임이 아님'을 증명하는 데 에너지를 다 씁니다. 타 부서 협조가 안 됐다느니, 하필 시스템이 오류다느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이미 벌어진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보다 본인의 무결함을 지키는 게 우선인 것 같아 보입니다. 자존심 때문일까요.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 걸 극도로 두려워하는 것 같아요. 제가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데 도와주다가 제가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 올까봐 고민입니다.
광석이형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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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에게 오만 정이 다 떨어졌습니다.
직장 생활하면서 회사 사람에게 큰 기대 안 하는 편인데 팀장님 때문에 요즘 부쩍 회의감이 드네요. 공과사를 구분하는 건 당연하지만, 저희 팀장님은 정말 최소한의 인간미도 없는 분입니다. 평소에도 사담 일절 없고 무뚝뚝한 성격이십니다. 못한 일에는 단호하지만 잘한 일에 호들갑 떨며 잘했다 해주시는 분도 아니고 팀성과가 잘 나와도 다 같이 숨 고르고 자축하는 시간을 갖기 보단 빨리 다음 스텝을 준비하자고 하시는 분이거든요. 그래도 일만 확실하게 쳐내고 성과만 나오면 된다고 생각해서 저도 불만 없이 다녔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몇 달 전 제가 새벽에 급성 장염으로 응급실에 가게 되었는데 아침까지 상태가 안 좋아서 도저히 출근이 불가능했고 팀장님께 상황 설명 후 부득이하게 병가를 쓰겠다고 연락을 드렸습니다. 보통 직원이 응급실에 갔다고 하면 빈말이라도 상태부터 묻는 게 일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 기준에서는요. 그런데 팀장님이 괜찮냐는 말이 단 한마디도 없이 [그럼 오늘 오후 미팅은 누가 들어가나요? 어제 작업한 기획안 최종본 공유 폴더에 올리고 쉬세요.] 딱 이 말이 끝이더라고요. 아픈 팀원보다 당장의 업무 펑크만 신경 쓰는 태도에 기분이 참 씁쓸해지더라고요. 그날 이후로 회사에 대한 제 태도도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나서서 챙기던 일도 이젠 안 합니다. 딱 제 업무 시간, 제 역할 안에서 시키는 일만 합니다. 팀장님을 대할 때도 철저히 업무적으로만 소통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하루의 대부분을 보내는 직장에서 이렇게 마음을 닫고 지내다 보니 회사 생활 자체가 너무 무미건조하고 피로하게 느껴지네요... 출근하는 것 자체가 소모적으로 느껴집니다. 회사생활이라는 게 원래 이런 건데 제가 생각이 짧은 걸까요? 출근길에 여러 생각이 듭니다.
상스치라지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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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가장 위험한 신호다?
지금 우리 조직이 지나치게 평온하다면, 혹시 변화의 흐름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질문을 던져야 할 때 인거 같습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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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느정도의 스트레스를 감내하시면서 직장생활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처름 글 써서 두서 없을수 있다는거 미리 양해 부탁 드립니다. 거두절미하고 경력으로 이직한지 1년 다 되어가는데 묘한 따돌림이 있는것 처럼 느껴집니다. 회사 복지나 급여 부분에 있어서는 나쁘지 않아서 다니고 있지만 원년 멤버들끼리 따로 일적으로 공유를 하고 저에겐 얘기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조치를 해봤는데요, pl에게 직접 얘기하기(ex, 나한테 화 났느나, 일정 공유 왜 안되냐, 공지좀 해달라. 최소 5번 한거 같습니다.) 정 안되서 같은 팀원에게 그때그때 묻기. 결국 팀장님한테 말씀드리기. 그런데 달라지는건 없더라구요. 계속해서 일정이 공유되지 않는 상황에서 저는 닥쳐서 급작스럽게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했고 퍼포먼스는 당연히 잘 나오지 않습니다. 모르는거 언제든 물어보라고 공식적인 자리에서 얘기하곤, 제가 따로 물어보면 그걸 왜 물어요? 라는 답 부터 돌아옵니다. 이런 상황이 끊임없이 반복되면서 저는 회사에선 계속 주눅들고 회사출퇴근 길에 이 나이먹고 갑자기 울고; 회사 가기 전날에는 심장이 두근거려서 잠도 설치기 일수라 계속 그만두고 싶은데 다들 이정도는 참고 다니는지 궁금합니다. 30대 후반이고 아직 1년이 채 안됐고, 이직 준비를 하는것도 너무 막막하고, 사실 회사 직원들만 아니면 배우고 싶은 일도 많고 해서 계속 갈피를 못잡고 있는데요.. 다시한번 이정도는 모두 참고 다니시나요? 성격 까지 바뀌어버린거 같은데 이직을 한다한들 제가 행복할까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인생 선배들의 고견을 여쭙니다
연습실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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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 2개월 그리고 퇴사
이미 작년 12월 부터 임금 체불이 있었습니다. 결국 경영악화로 퇴사하려는데, 대표가 1개월 더 근무해달라고 요청받았습니다. 어려운 상황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1개월 더 근무한다고 상황이 달라질것 같지않아서 거절의사를 전달하고자 하는데 어떻게 상처주지않고 퇴사할수있을까요?
한국플러스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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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년 이직.
안녕하세요 경력 1년 2개월을 쌓고 이직을 시도하려하고 있습니다 Q. 이전직장에 사원직급으로 경력 1년2개월을 근무했는데 이직 시에도 사원직급이겠죠? Q. 예전에 다른 업계에서 3개월, 6개월씩 근무한 경력은 직급에 반영되지도 않을뿐더러 안적는게 나으려나요..? 질문드립니다~
Jeongwon
쌍 따봉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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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이직)
현재 : 대기업 식품사 근무 1x년차 관리자직책, 40대 중반 현재 연봉 : 8500 회사내부상황 : 요즘 식품사들 전반적으로 좋지않듯이 나락중. 경쟁사대비 MS 10년째 빠지는중. 매년 비용절감사유로 조직개편 및 인사로 칼질 당하는중(작년에도 x00명 나갔다고 하네요) 개인상황 : 그래도 조직내에서 인정해주고 있어 팀장까지는 진급할것으로 추정. 위에 언급한 칼질이 길어야 10년 짧으면 5년내 저한테도 닥칠지 모르겠다는 부담감이 있습니다. 이직제의 완전 다른 업태, 프리랜서 머리 <<<<< 몸 사용하나 노가다같은 근력을 사용하는 업종은 아님. 페이는 당장은 현재대비 15%하향이나 급여부분에서 발전가능성이 매우 높음. 업계에서는 최상위 티어. 회사는 소규모(100명이하)이나 인원수급이 항상 부족 (신규인력이 못버텨서 나가는게 태반) 정년 없음. 향후 제 능력에 따라(?) 연봉 상승은 최대 2억+@까지 가능하리라 봄. (대표 연봉 약 6억~7억 추정) 미래의 일은 누구도 장담하긴 어렵고 급여도 고정급이 아니기 때문에 위험부담이 있어 고민을 하고 있는데 짤라내지 못한 이유는 대표가 가족입니다. 알아서 챙겨주겠지라는 생각도 한편으로 있어 해당 직무의 경험도 2년정도 있어 돌아가는 판은 알고 있습니다. 형님들 어떤거 같습니까?
박가장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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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희망연봉 기재부분 고민…
A/B 회사 둘 다 넣었으나 A로부터 최종결과가 먼저 나와서 입사함 B는 답이 없어서 탈락한줄 알았음 A회사 입사 1주일 뒤 B회사로부터 최종결과 옴 A회사는 정리하고 B회사로 갈 예정 B회사에서 연봉 협상을 위해 현연봉+희망연봉 알려달라 하는데 현재 재직중인 회사를 기준으로 전달해야 할지 혹은 퇴사한 전 회사를 기준으로 전달해야 할지 고민됩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를 기준으로 희망연봉 +10% 쯤 하면 까일까봐 조금 걱정이됩니다ㅜ
우정우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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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카카오톡에 뜬 거래처 지인 생일은?
카카오톡에 거래처 사람들 생일이 뜨곤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인생 2막이 사람들 많이 만나는 그런 일이 되어버려서 카톡 친구가 급격히 늘고 있는데 이 생일이 매번 보여 어쩔 줄 모르겠습니다. 사실 마음으로는 힘껏 축하해드리는데, 마음을 전하기는 너무 서툴러서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런 축하 받으시면 기분들은 어떠신지도요)
포테토스틱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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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학교 선배를 회사에서 다시 만났습니다..ㅎ
대학교 때 동아리에 저보다 다섯 살 많은 선배가 있었습니다. 복학생이라 나이 차이가 조금 있었고, 그래서인지 늘 어른처럼 느껴지던 사람이었습니다ㅎㅎ 친한 사이는 아니었습니다. 동아리 행사에서 몇 번 같이 일하고, 가끔 단체로 밥 먹는 정도였죠. 그래도 이상하게 그 선배는 기억에 남는 사람이었습니다. 말이 많지는 않았지만 늘 차분하게 사람들을 챙기는 스타일이었거든요. (이때부터 사실 맘에 들었던걸까요) 졸업 이후에는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겼고, 그렇게 몇 년이 흘렀습니다. 그러다 첫 직장에 입사하던 날, 회의실 문을 열다가 순간 멈췄습니다. 테이블 건너편에 그 선배가 앉아 있었습니다... 서로 잠깐 어색하게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어… 동아리 너 맞지?? 라고말한게 첫 대화였네요호 그날 이후 회사에서 가끔 마주치면 회사 적응은 어때? 점심은 먹었어? 정도의 짧은 대화를 나누게 됐습니다. 학교에서는 멀게 느껴졌던 사람이었는데, 회사에서 다시 보니 아는사람이 선배뿐이라 편한 사람 되었습니다. 퇴근 후에 몇 번 같이 밥을 먹게 되면서 예전 이야기들도 자연스럽게 꺼내게 됐고요. 어느 날 제가 농담처럼 말했습니다. 학교 때 선배 좀 무서웠어요.ㅎㅎ 그러자 선배가 웃으면서 나도 너 어려워서 말 못 걸었어..라고 그 말이 이상하게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그날 집에 가는 길에 선배가 저를 데려다주면서 조용히 말했습니다. 학교 때 그냥 선후배로 지나간 게 조금 아쉽더라 그리고 잠깐 멈추더니 지금은 조금 달라도 될까?라고 말하는거에요.. 이게 뭐 고백..이었죠 대학교에서는 그냥 선후배였는데 사회에서 다시 만나 이렇게 가까워질 줄은 그때는 몰랐습니다. 가끔 둘이 이야기합니다. 사람 인연이라는 게 참 신기하다고요. 같은 학교, 같은 동아리에 있었을 때는 아무 일도 없었는데 몇 년이 지나 다시 만난 뒤에야 서로를 제대로 보게 됐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가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쩌면 그 선배는 대학교 때 만난 인연이 아니라 지금 만나려고 잠깐 스쳐 갔던 사람 아니었을까 하고요... 무슨 인소 쓰듯 추억팔이하니까 재밌네요
우동두그릇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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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와 인력 관리 안하는 조직
각 매니저들이 어떤 프로젝트를 몇 개를 담당하고 있는지 취합된 자료가 없고, 각 프로젝트의 진행 단계(세팅, 중반, 마무리 단계라던가, 복잡성 등)에 대해서도 당연히 모릅니다. 그래서 새로운 프로젝트 담당자를 정할 때 기준없이 그냥 개수로 밀어넣기 아니면 정치하는 사람은 빠지게 됩니다. 이러면 프로젝트의 퀄리티나 외부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고 내부적으로는 동기부여가 안된다고 지속적으로 말씀드려도 그건 각자 개인이 챙겨야 하는 것이지 조직에서 챙겨야 하는 건 아니라는 답변만 듣고 컴플레인 많은 사람으로 찍힌 듯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더이상 프로젝트를 받을 수 없는데, 밀어넣으려고만 하는데..거부할 수도 있을까요? 담당 프로젝트가 이러이러하니 당장은 어렵고 하반기부터는 가능하다고 설명드려도 받을 사람이 없답니다. ㅜㅠ 인력과 프로젝 관리는 안하는 조직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헷갈리는 직장인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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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87일 (남긴) 일기
오늘은 간만에 도서관에 왔다... 몇 달 전까지만 해도 그냥 쉬엄쉬엄 노트북으로 인터넷이나 하거나(전기세도 아낄겸), 책도 보고 가을의 햇살 아래서 걷기 좋아서 주말에 자주 왔었는데 겨울에는 여러가지로 게을러져서 오지 못했던 장소.. 나를 시한부 직장인으로 인정한 지금, 오늘은 도서관에서 나같은 50대 분들이 무엇을 공부하나 호기심도 많이 생겼다.. 사실 나는 50대 분들이 많이 딴다는 소방기사, 전기기사, 산업안전기사, 주택관리사 자격증 등에는 별 관심이 없고, 다른 자격증을 준비할 예정이다. 나만이 가진 탈렌트를 이용해서 제2의 직업을 가지고 20년은 은퇴없이 버티고자 한다. 아니 수익을 내면서 내 브랜드를 가지고 일 할 수 있다고 믿는다. 오전에 이런저런 인터넷 영어 방송 들으며 영어 공부도하고 간단히 점심을 먹고는 도서관 주위를 산책하고 나름 30년 이상 조금씩 이라도 매일 근육 운동을 하는 습관이 있어 턱걸이, 팔굽혀 펴기도 좀 했다.. 역시 적당한 운동은 사람의 기분을 up시킨다.. 오후에는 월요병 예방 차원에서 월요일에 몰아칠 회사일 중 일부를 하면서 다시금 회사에서 일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 차라리 감사를 느꼈다. 나도 안다 지금 다른 회사에 갈데도 없으면서 퇴사하면 아주아주 춥다는 것을!! 하지만 나는 그런 불안이 찾아 올 때마다 내 뇌에 이런 이야기를 한다.. '난 지금 내가 향 후 20년간 할 일을 위한 준비를 하기위해 잠시 쉬어가는 거라고..' '나는 지금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잠시 흔들리는 것 뿐이라고.... '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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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조언 감사하며, 내용 펑 하겠습니다. 우선은 저부터 능력을 잘 키우는데에 집중할게요.
려운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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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어려운 신입사원
회사 전략팀에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는 회사의 주요 지표 중 하나를 관리하는 것인데 이것을 기반으로 신사업 구상고,회사 평가도 받는 주요지표입니다 지금은 두달째 업무를 하고있고 원래하던 선배와 같이하지만 이제 슬슬 제가 매인이 되어야하는 상황에서 혼자 이런저란 업무를 맡으니 너무 어렵고 부담스러워서 걱정이 됩니다… 아직 뭐가 맞고 틀린지도 잘 모르는데 틀린 지표들도 꽤나 많은 것 같아 제가 틀린건지 이해를 못하는건지 새로운 업무들은 어떤 기준으로 정리해 나가야할지도 모르겠어요 ㅠㅠ 업무랑 안맞는건지…원래 신입은 다ㅜ이런건가요…??
aaqqwwee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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