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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고민을 하게될 줄 몰랐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을 좀 늦게 시작해서 이제 11 년차 정도되는 40 대 가장입니다. :) 10 년이란 시간동안 정말 회사일이라면 자다가도 일어날 정도로 열심히 갈아넣어 일했던 것 같은데요. 작년에 이직한 지금의 회사. 어쩌디보니 자의 반, 타의 반으로 2-3 년 주기로 이직해 벌써 4번째 회사입니다. 갑작스런 이직이었지만, 가정을 위해 회사 적응은 잘 마쳤고, 팀 내 시니어로 인정도 받으며 안정적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문제는 … 그 전과 비교해 업무 난이도도 높지 않고, 일이 많지 않아서 대부분 무료한 근무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 전의 직장은 바쁘기도 하거니와, 일 자체에 공수가 많이 들어가니 배워가는 느낌이 컸습니다. 그러나, 현 직장은 단순반복 또는 메뉴얼잡 위주라 크게 도움되는 느낌은 아닙니다. KPI를 위해 전 직장에서 했었던 방식으로 한 두개 정도 개선하면 박수받는 이 분위기… 스트레스도 거의 없고 즐거운 회사생활이지만, 우리 가정의 미래를 이런 달콤함에 맡길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재이직도 수 차례 고려해 봤습니다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40 대에는 팀장직이나 하다못해 1명의 팀원이라도 있어야 될거같아 기회만 엿보고 있습니다. 이직 횟수도 좀 걸리고요. 주변에서는 AI로 대체되는 마당에 회사에서 사업구상이나 하라며 배부른소리라 놀리지만, 당사자인 저는 물경력에 여기가 저의 묘 자리로 보여서 고민이 깊어집니다. 이런 저의 상황을 탈피하기 위해 선배님들의 지혜를 나눠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둥글둥글인생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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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버클 풀고 일하는 과장님...
진짜 어디 가서 말하기도 민망하고... 원래도 과장님 배가 남산만 한데 점심을 늘 맛있게 드시는 것 같아요 뭐 배나오고 많이 드시는 거야 저랑 상관없는데 점심 이후에 자리 앉아있으면 버클을 풀고 앉아계시네요 어쩔댄 뱃살에 밀려서 지퍼도 반쯤 내려가 있어요 자기 책상 밑이니까 남들 눈에 안 보일 거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과장님 옆자리인 저는 고개 살짝만 돌려도 보이거든요 저야 같은 남자니까 그냥 찝찝하고 말지만 여직원들도 자리 오며가며 대화할 때가 있는데 참... 화장실 갈 때나 자리 이동할 일 있으면 그래도 잠그는 것 같더라고요 까먹고 그냥 일어날까봐 저도 모르게 쳐다보게 되네요 쿠션이라도 하나 선물해드려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박 모 과장님께 이 글이 닿기를...
카라멜팝콘이짱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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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 선의를 대출로 착각하면 안됩니다.
선의는 대출이 아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종종 선행을 ‘나중에 돌려받을 것’처럼 다루는 순간을 마주한다. “내가 저번에 해줬잖아”라는 말은 호의가 아니라, 은근한 요구가 되기 쉽다. 가벼운 예를 들어보자. 커피 한 잔을 사준 뒤, 다음에는 일을 대신 맡아주길 기대한다면 그 커피는 더 이상 순수한 배려가 아니라, 조건이 붙은 행동이 된다. 문제는 이런 방식이 상대에게 원하지 않는 부담을 남긴다는 점이다. 받을 준비가 되지 않은 사람에게까지 ‘보이지 않는 빚’을 지우는 셈이기 때문이다. 마치 아직 필요를 고민 중인 사람에게 돈을 쥐여주며 소비를 부추기는 것과 비슷하다. 선택권이 없는 도움은 도움이라기보다 개입에 가깝다. 선의는 줄 수는 있어도, 청구할 수는 없다. 그 선을 지킬 때에만, 관계는 가볍고 건강하게 유지된다.
캡스톤
금 따봉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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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하며 개발해둔 액셀 매크로 삭제하며 나간 직장인 최후
https://m.fmkorea.com/best/9740902453 한줄 요약: 회사가 지시해서 만든거 아니었으면 회사소유 아닌 개인저작물이므로 회사손해 주장 기각. 소송비용 원고(회사) 부담.
Sirroco
억대연봉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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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밀리는 회사
한달 밀렸는데 언제까지 참아야 할까요? 직장인이 아닐 땐 그런 회사 당장 때려치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제 일이 되니 때려치우는 것도 쉽지 않네요. 가뜩이나 저연차 뽑지도 않는데 다시 취업 준비할 생각하니 눈앞이 아득해지고 혹시라도 내일은 줄까 하는 마음으로 애태우면서 하루하루 보내는게 너무 지치고 힘듭니다. 통장에 돈은 자꾸만 떨어져가는데 부모님께 도움 요청하기엔 저와 다를 것 없이 어려운 상황이시고 그냥... 멘탈이 너무 갈려요. 차라리 사무실 분위기가 안좋으면 제가 침울하게 있어도 별로 티나지 않을텐데 사람들은 여전히 밝게 일하고 월급 밀리는거에 한숨 쉬면서도 스타트업에서 한 달 밀리는 것 정도야 어쩔 수 없지 않나 태도라 저만 이상한 사람이 된 것 같습니다. 다들 힘든데 겉으로라도 태연하게 버티는거겠죠?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요 저는 아직 사회인이 되려면 멀었나봐요. 익명으로라도 하소연하고 싶어서 오랜만에 글 남겨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회전고정초밥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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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리에서 사적인 통화하는 직원
제가 꼰대인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사무실에서 자리에서 사적인 통화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주로 점심 먹고 나서요. 점심시간이니까 100% 뭐라 하기도 애매한데, 오픈된 공간에서 계속 통화 소리 들리면 솔직히 꽤 거슬립니다. 가끔은 업무시간에도 하시는 걸 봤고요. (당연히 소근소근 말하지만 ㅅㅂ 그게 더 신경쓰입니다.) 근데 신기한 건, 상급자가 사무실에 있을 때는 그런 통화를 안 하십니다. 그걸 보니까 더 헷갈립니다. 본인도 조심해야 하는 상황은 안다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도 그냥 제 자리에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회사에 꼭 자기 자리에서 개인 통화하는 직원 있잖아. 진짜 신경 쓰인다” 하면서 노가리 까면 되는 건가 싶습니다. 이게 점심시간이면 서로 이해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최소한 자리에서는 자제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꼰대인가요, 아니면 그냥 다들 참고만 사는 건가요?
마켓마켓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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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전에 연봉 범위 확인하는 지원자는 어떤 인상인가요?
예전에 주니어 때 있었던 일인데, 면접 보러 오라는 연락을 하니 본인은 연봉 얼마를 희망하는데, 혹시 해당 포지션 연봉 범위에 해당하느냐? 라고 묻길래 당시에 팀장님에게 물어보니 그냥 부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이유가 저런 사람들은 까다롭다나 하긴 했는데 좀 불쾌해 하는 인상이기도 했구요. 그 이후로 다른 회사로 이직하고 나서는 채용공고 올릴 때 연봉 명시해 두고, 거기서 크지 않은 범위 내에서 대화를 하는 형태로 진행하고 있어서 저렇게 연봉을 확인하려는 사람을 겪어보진 못 했는데 저렇게 면접 전에 연봉 범위 확인하는 지원자는 어떤 인상을 받으시나요? 저는 지원자인 입장에서나 사측의 입장에서나 면접 다 보고 희망연봉과 내부적으로 책정한 연봉이 택도없이 안 맞거나 깎을 수 있냐? 이런 상황 자체를 기피하는 편이라 괜찮다고 봅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추신 : 님이 그 팀장이겠지 혹은 님이 그 지원자겠지 이런 쓸데없는 댓글은 달지 맙시다.
아파치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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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나는 여직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은 스타트업에 관리직으로 재직 중입니다. 15명 규모의 사무실에서 옹기종기 일하고 있는데요. 가운데 자리에 게신 여직원분이 쉰냄새가 너무 심해요. 비교적 바깥 자리에 앉아 있는데도 냄새에 머리가 아프고 홋구역질이 나올 정도에요… 얼마전 새로 합류 하신분이라 친한 직원도 딱히 아직 없고 저는 남자라 직접 얘기하기가 좀 곤란합니다. 어지간하면 참아보겠는데 사무실에 같이 있기 힘들 정도에요. 저만 혹시 그렇게 느끼나 싶어 옆자리 동료분께도 여쭤봤는데 그 분도 힘드시대요… 어쩌면 좋을까요?
쟈니는언제자니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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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일은 기술이 아니라, 고통을 견디는 일이다
리더의 자리는 늘 고독합니다. 잘될 때는 팀의 공이지만, 위기 앞에서는 오롯이 혼자 화살을 맞아야 하죠. 시중엔 '좋은 조직 만드는 법' 같은 예쁜 책들이 많지만, 정작 우리가 실전에서 마주하는 '진짜 골치 아픈 문제들'—동료의 해고, 원칙 없는 사내 정치, 매일 밤잠을 설치게 하는 불확실성—에 답을 주는 책은 드뭅니다. . 실리콘밸리의 고전 <하드씽(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s), 벤 호로위츠 지음>은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듭니다. 굳이 창업자나 대표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누군가의 성과를 책임지고 조직의 방향을 결정해야 하는 '리더'라면, 이 책이 말하는 'The Struggle(고뇌)'라는 단어에 가슴이 덜컥 내려앉는 경험을 하실 겁니다. . 이 책은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뻔한 희망 고문 대신, "당신이 겪는 그 지옥 같은 상황은 리더로서 당연한 과정"이라는 묵직한 위로와 함께 뼈아픈 실전 전략을 건넵니다. 오늘 하루가 유난히 무겁고 고독했던 모든 팀장, 부장, 리더분들께 일독을 권합니다. 우리가 틀린 게 아니라, 원래 리더십이 '하드씽'이니까요.
내옆의전략참모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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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야근을 강요받고 있습니다
구로권 회사에서 일하다가 강남권 회사로는 처음 이직해왔는데요... 여기는 리더가 야근하라고 등 떠미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근데 다들 자발적으로 미친듯이 야근+주말 출근을 해요. 저도 일 욕심 많은 사람이라 전 회사들에서는 제가 제일 열심히 하는 축에 속했는데 여기는 일이 삶의 목표인 사람들만 모아둔 것마냥 미친듯이 달려요.. 평일 내내 12시 1시까지 일하고 주말에도 슬랙이 울리는데 이게 맞나..? 바쁠 때 잠깐 그럴 수야 있지만 입사한 이래로 업무강도가 줄어들지는 않았어요 제가 너무너무 너무 힘들어서 7시에 퇴근하려니까 저를 이상한 눈으로 봐요 저는 여태까지 거쳤던 회사 들 중에서 이 정도로 빡센 곳은 처음인데 이게 강남권 IT 기업들의 특징인지 너무 궁금하거든요. 이 회사 온 사람들은 다 솔로이거나 커플이어도 솔로가 된다 라는 말도 있어요 그리고 이런 말이 있는걸 자랑스럽게 여겨요 스톡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일에 미친 사람들만 모아둔건지 어떻게 이렇게까지 일할수가 있는걸까요.. 그리고 저 여기서 버틸 수 있을까요..
산미조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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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대리 잘생긴 대리
내가 못.대고 내 동기는 잘.대임. 이번에 나는솔로 나온 공유 경수 닮았음. 나는 그.. 돌싱 옥순이랑 결혼한 경수 같은 고릴라 상임. 똑같은 직급에 일은 오히려 내가 더 많이 하는거 같은데 얘는 조금만 노력해도 일이 술술 풀림. 진짜 서로 사는 세상이 다르다는걸 느낌. 다른팀에 디스커션 할게 있을 때도 잘.대가 얘기하면 회의 분위기가 따스해지고 논의가 술술 풀림 내가 얘기하면 싹싹 빌거나 탄탄한 방어 논리를 준비해야 관철시킬 수 있는 바를 얘는 미소 한방으로 끝내버리는 느낌. 내 단골 약국 추천해줬는데 얘는 처음 간날부터 뽀로로 비타민 받아옴. 나는 그런거 한번도 받은 적 없는데.. 편의점 한군데 갔다와도 비타오백 서비스로 받아오고.. 내가 부럽다고 하니까 살면서 이런 적 없었냐네. 비타민을 잘 얻어먹어서 잘생긴건가. 그래도 여친은 내가 제일 잘생겼다고 함..
리본되지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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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어디서 사시는 거세요?
20대후반 직장인인데, 아직도 옷장 다 채우지는 못해서 조금씩 프로페셔널한 옷장 준비해 오고 있는데... 왜 이렇게 비싸지? ㅠ 친구가 송파에서 사는데, 만나러 가 보니까 가든파이브 앞에서 행사 같은 게 있어서 2만원씩 폴함 셔츠 사다가 월급 받아서 또 갔고 또 샀고... 이제 행사는 끝나서... 여름에 반팔 어디서 사야하는지 모르겠어요 ㅠ 제가 땀이 많이 나는 편이라 보니 몇일동안 같은 셔츠를 입을 수가 없고... 그립다. 학교 때 유니폼 입고 다닐 수가 있어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엠캣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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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논문 2편
첫번째 논문 : https://arxiv.org/abs/2603.16367 <- GPU를 20~70% 절감해주는 희소 행렬 모델, MoE의 차세대. 두번째 논문 : http://arxiv.org/abs/2604.13546 <- 현존하는 모델은 추론 중 학습 못합니다. 저희는 우연히 발견했는데, 제 모델 구조가, 동시성 ( 서빙 추론 중에 학습이 되면서 오프라인 정확도를 찾아갑니다. ) 이 됩니다.
공명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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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이 되어가는 중인걸까요.
성장과 변화를 거부하는 사람으로 비춰지는 이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중심을 잡아야 할지 선배님들의 냉철한 심판과 조언을 기다립니다. 직원 8명, 업력 6년의 아주 작은 소기업입니다. 요즘 계속되는 업무 과부하와 리더와의 가치관 차이로 인해 극심한 번아웃과 자기검열에 빠져 있습니다. 저희 리더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보고 새로운 매출원을 찾는 데 아주 적극적입니다. 리더로서 당연한 역할이라 생각하고 저 역시 그 방향성에는 공감합니다. 회사 생존을 위해 매출/수익만큼 중요한게 더 있을까 싶습니다. 문제는 그 과정, 새 아이템-프로젝트가 세부적인 실행 방안이나 리소스에 대한 고민 없이 시작됩니다. 구체적인 기획 없이 "영업적으로 이득이 되니 일단 해보자", “큰 돈이된다” “큰걸해야한다”는 식으로 아이디어가 던져집니다. 어느날은 ”구체적인 고민은 실무가 해야한다, 나는 아이디어만 던질뿐” 이라며 공언하기도 했습니다. 기존 업무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새 업무가 계속 축적됩니다. 기존 업무는 홀딩되거나 포커싱이 흐려져 전체적인 퀄리티가 떨어지고 이를 막기위해 연일 야근 야근 야근이 요구됩니다. 통상 일을 완수하기 위해 들어가는 물리적인 실무적 노동력과 시간은 리더에겐 사실상 고려 대상이 아닌 것 처럼 보여집니다. 실무자로서 현 업무의 밀도와 리소스 과부하를 운운하면, 리더는 제가 '새로운 일을 하기 싫어하는 사람' 혹은 ‘변화를 거부하는 태도가 좋지 않은 직원' 으로 바라보는게 느껴집니다. “그럼 이걸 안해?”,“무엇을 할지 결정하면 어떻게할지가 보이지않나?“라는 식의 되물음이 오면 숨이 턱턱 막힙니디. 저역시도 매출을 내기 싫은 게 아닙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회사에서 내가 구르지않으면 월급이 나오지 않는다는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제대로 된 설계도 없이 건물부터 올리라는 식의 방식, 일의 우선순위조차 감을 잡을 수 없이 던져지는 업무들… 이 상황이 반복되면서 스트레스를 받는 제가 정말 유연함이 부족하고 그릇이 작은 걸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님 흔히 말하듯 내 대가리가 커졌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제가 정말 변화를 거부하는 '고인물'이 되어가는 중인 걸까요, 아니면 이 시스템 자체가 지속 불가능한 걸까요?
mondday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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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ai 사주 보시나욤
다들 ai 사주 보시나욤 궁금하네요.. 요즘 점집 가기 돈아깝더라고요 챗gpt로 볼수있으니깐요... 미신이라고 하는 동료도 있고 반응이 다양하더라고요 ㅋㅋ
아이민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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