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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받을때 네에~ 라고 받는 직장후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15년차 , 상대는 신입입니다.
굴애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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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 위촉직 설계사(fc) 출근
보험회사 위촉직 설계사(fc)에게 출근 강요하는 것은 어떤가요? 1) 보통의 관례상 2) 현행 법률의 위법 3) 기타 의견
적당한일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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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기존회사 건강검진
형님들 이직할 때 기존회사 건강검진 받고 가십니까? 그냥 안받으십니까? 받고가도되나요...?
댓츠올라잇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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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때 본부장이 팀장님 연봉을 깠는데...
몇주전에 본부 전체 회식이 있었는데 본부장님이 술이 취해서 본인 딴에는 팀장님을 엄청 챙겨준다고 생색을 내고 싶었는지 사원들이랑 대리급 다 있는 자리에서 대뜸 팀장님 연봉을 대놓고 까버렸네요... 저희 팀장님 이 회사에서만 10년 넘게 일했고 야근에 주말 출근 밥먹듯이 하면서 본부 실적 캐리하는 분이거든요. 근데 그에 비해 연봉이 상상이상으로 적어서 그런지 팀원들이 다 충격 받은 눈치입니다. 저도 그렇고요. 3년차인 저랑 몇백도 차이가 안 나는 수준이니.. 말 다했죠 뭐.. ㅜㅜ 팀장님은 오죽하겠습니까... 그길로 아무 말 없이 담배 피우러 나가셨거든요. 속이 말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 발언 이후 부서 분위기가 최악이네요 ㅜㅜ 평소에 저희 팀원들이 일 잘하고 책임감 강한 팀장님을 롤모델 처럼 생각할 정도로 좋은 리더였는데 한 회사에 충성한 에이스도 저정도 밖에 못받는단 생각을 다들 은연 중에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본부장의 입방정 덕분에 팀장님의 자존심은 무너졌고 팀장님을 목표로 삼고 일하던 팀원들은 단체로 의욕을 상실했는데 수습도 안 되고 참... 잘못한 사람은 기억도 못하는 눈치라 속터집니다. 다들 회사에 정이 떨어져서 조용히 이력서 업데이트하려는 분위기라 현타와서 써봅니다..
나니가스키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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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Wi-Fi 개발하시는 분들, 재현 안 되는 이슈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요즘 BLE나 Wi-Fi 기반 장비 개발하시면서 간헐적인 연결 끊김이나 재현 어려운 이슈 때문에 시간 많이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로그로는 안 잡히는데 실제 환경에서는 문제가 반복되는 경우가 있어서 이 부분 어떻게들 대응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최근에 RF 구간 패킷을 직접 캡처해서 시간 흐름 기준으로 통신 과정을 한 번에 보는 방식으로 원인을 빠르게 찾았다는 사례를 몇 번 접했는데, 기존 디버깅 방식이랑은 접근 자체가 좀 다르더군요. 혹시 비슷한 방식으로 분석해보신 분 계시면 경험이나 의견 공유해주시면 참고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관련 장비(Ellisys)를 접해볼 수 있는 환경은 가지고 있어서 필요하신 분 계시면 가볍게 테스트해보실 수 있도록 데모 환경이나 기술적인 부분은 공유드릴 수 있습니다.
ellisys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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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처세가 필요할까요?
유럽에 본사를 둔 한국지사의 국내영업입니다. 메인으로 판매되는 제품은 본사생산품이고 코리아 매출의 80%는 본사에서 수입해 오는 상품매출이 만듭니다. 코리아에서는 공장을 세우고 일부 Division 제품을 생산합니다만..매출은 크지 않고, 상품에서 벌어들인 돈으로 코리아 직원들 급여, 공장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코리아 지사장 및 코리아 사내 분위기입니다. 영업외엔 어느 부서도 본사수입 품목에 대한 관심도 지원도 없습니다.판매를 담당하는 세일즈에서 기술영업,판매,마감, 품질 대응, 필드 서비스, 수리까지 다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하다하다 이제 본사 수입할때 구매단가, 오더관리, 납기 체크까지 영업이 하라고 합니다. 구매, 품질 팀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해야하는 부서에서 다 맡아서 하라는 상황이고 그러다보니 영업팀 직원들은 다 피해의식에 절여져서 다들 이직 준비만 하고 있어요. 저는..팀내 중간관리자 급인데..(나이와 경력이 많단 얘깁니다) 이런 상황에 어떻게 모두를 다독여 함께 해나가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회사만 오면 억울하고 답답하고 일 터질때마다 가슴도 터질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처세는 뭐가 있을까요? 매일의 출근과 업무 자체가 너무 큰 부담이네요.
Drive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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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리멤버 커뮤보니
블라인드처럼 불이 타올라 타올라 이상한 뻘글만 난무하네 ㅉㅉ 직장에서 정상인 코스프레할 일반인 투성~ 뻘글 That's no no!!
얀마크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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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자리에서 전화했다고 혼났어요
팀장님은 맨날 자리에서 아들이랑 전화하고 아들 선생님이랑 전화하고 그러는데 제가 자리에서 전화했다고 뭐라고 하시네요? 팀장님은 자리에서 크게 웃으면서 전화하실 때도 있고요. 다들 보통 그러려니 하는 분위기입니다. 근데 저는 아주 잠깐 개인 전화 받았다고 바로 예의를 모른다고 지적을 받았습니다. 엄마 병원 예약 때문에 5분도 안되게 전화한거였는데요. 젊꼰 대리님이 팀장님께는 뭐라고 못하니까 저한테 그런거 같습니다. 순간 팀장님은요…? 라는 말이 목까지 올라왔는데 그냥 참았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추운 날에도 복도에 나가서 전화하고 들어오고 그랬는데 오늘 보니까 저한테 지적했던 대리님이 자리에서 전화하고 계시더라고요 이게 맞나요?
아모니카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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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악한 마음씨는 타인을 속이기 위해 시작되지만, 결국 신뢰를 잃고, 관계를 잃고, 기회를 잃을 것입니다..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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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직 고민과 관계 정리
안녕하세요. 저는 43세 두아이(초1, 유딩) 외벌이 아빠 입니다. 17년차 직장인이고 현재 회사는 5번째 회사, 3년 7개월째 근무 중이에요. 현재회사는 워라벨도 좋고 실적 압박을 준다거나 큰 스트레스를 주지는 않아요. 현재 사업이 지지부진하며 회사에서 더이상 제가 할게 없다고 판단이 되고 성장이 멈춰 있는 느낌이라 향후 커리어에도 좋은 영향이 안될 것 같아 이직을 결정 하게 되었어요. (이직 시장에서 개인의 역량과 관계없이 회사or브랜드가 그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는것 같아서요) 일을 더이상 만들어 내기 어려운 환경과 현재 회사의 사업부가 안되었을 때 다음 스텝(이직)의 불안감이 급하게 몰려왔어요. 아래는 간략한 대상 회사들의 기본적 조건들이며 편의를 위해 현재회사는 A회사, 이직 확정회서는 B회사, 합격 결과 대기 회사는 C회사라고 할께요. A회사 조건(3년7개월째 근무중) : 중견회사, 비주력사업(신규사업), 연봉 6,500만원, 식대 지원 B회사 조건 : 중소기업, 연봉 6,000만원, 식비 미지원 C회사 조건 : 중견회사, 주력사업, 연봉 7,000만원 이상(예상), 식대지원 지난 금요일 A회사에는 4월말까지 근무하기로 했고, B회사에는 5월초 입사하기로 했어요. C회사는 B회사가 확정 되기 직전 면접을 본 상태고 결과 대기중 이에요. 위의 상황이 왜 고민이냐 우선 B회사 확정에 C회사가 되면 C회사 가면 되지 않냐고 하실텐데요. B회사는 제가 10년전 다녔던 직장으로 해당 대표님께서 몇번의 러브콜이 왔으나 연봉차이로 거절하다가 성장가능성과 성장에 따른 보상(금전+직위 등) 을 기대하며 가서 정말 열정있게 일해서 더 큰 업에 대한 개인적 성취를 하고 싶다는 생각에 제가 최소한의 조건을 먼저 제안 후 승낙이 되어 가기로 한거거든요. 근데, 사람이 참 간사한게 C회사에서 좋은 조건으로 합격 통보를 받으면 C회사로 옮기는게 맞을지..그래도 B회사와의 개인적 관계도 있으니 B회사 입사 후 인정받아 연봉을 올린다 생각할지.. 아직 벌어진 일은 아니지만, 주말 내내 고민이더라고요. 만약 C회사를 선택 할 때 B회사 대표님께는 무엇이라 핑계 아닌 핑계를 대야할지.. 하지만, C회사는 업계에서 쉽지 않은 회사(실적압박, 근무환경 등)라고 비추천하는 경향이 있고 지인들도 몇분 다녔지만 2년이상을 못다녔더라고요. 주변분들 및 다른분들 눈에는 이직사유도 그렇고 현재 상태도 그렇고 행복한 고민이다라고 하실테지만 걱정이네요. 고민 내용을 쓰다보니 생각보다 길어졌는데, 일요일 남은 시간 모두 잘 보내시고 내일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도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혼란의바다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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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 자동 넥타이
제목 그대로 영업사원이 자동 넥타이 매는게 좀 별로이려나요? 거래처나 회사에서 얘기 나온건 아니지만 아침마다 넥타이 다시 묶는게 좀 번거로운거 같아 자동 넥타이를 사서 매고 다니는데 인스타등에서 영업사원 복장관련 영상을 보면 자동 넥타이 버리라는식의 내용들이 간혹 보여서 조금 신경쓰이네요...영상내에서도 이유에 대해 별 언급도 없고... 영업사원 자동 넥타이. 신경써야할 디테일일까요? 아니면 그냥 아무 문제 없는 부분일까요?
말하는핫도그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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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때문에 너무 화가 나고 답답합니다
10년차 회사생활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어떤 사정으로 현재 대표가 투자를 통해 회사를 인수했습니다. 하고 있는 사업도 괜찮았고, 직원들도 다 좋았습니다. 근데, 이 대표가 들어오면서부터 회사 운영 비용에 대해 심각할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하고, 직원들 복지들도 비용이 들어간다는 이유로 하나둘씩 다 없애고 있습니다. 연봉이나 인센도 강화한다고 해놓고, 연봉은 연 2퍼 수준이고, 인센도 거의 없는거나 마찬가지로 주고 있습니다. 업무 강도는 늘어나고, 직원들 쪼는건 더 심해지고, 직원들 비용을 좀 뭐 쓰거나, 매출 떨어지면 회사의 운영자금이나 손실을 초래한다는 둥, 그런거에만 신경쓰고 직원들이 어떻게 일을 하는지, 어떤 고민이 있는지, 뭐 이런건 전혀 신경쓰지 않습니다. 안타까운건, 모든 직원들이 “우리들은 돈 벌어오는 기계로 대표가 생각한다” 라는 인식을 갖고 있다는겁니다. 그리고, 무슨 대표 주관 사업 회의를 2주에 한번씩하고, 회사에 넣는 운영자금에 대한 이익이 생기려면 이 정도 해야하니, 사업계획을 밥먹듯 상향 수정합니다. 그러니, 인센도 결국 못받게 되고,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는 커녕 “어차피 인센도 못 받을거 받는만큼만 일하자” 라는 마인드로 회사를 다니게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업무가 힘들더라도 회사를 나가고 싶고 열심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제는 지치고 매번 스트레스만 받고, 왜 이 회사에 있어야 할까라는 생각이 계속 저를 괴롭힙니다. 현재 연봉은 40대 초반 7천초반인데, 이직 준비는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근데, 마음 같아서는 그냥 때려치고 싶네요. 솔직히 주요사업이 해외사업이라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데, 그 역할을 제가 하고 있고, 그 외 회사 전체적으로 관여하는 일들도 하고 있습니다. 그냥 때려치는게 맞을까요? 정신적으로 미추어버릴거 같습니다.
진크르텔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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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가 대표를 무시하고 함부러 말하면 어떻하나요?
7년째 같이 일하고 있습니다.회사가 성장하는 동안 같이 고생도 많이 했고 고마운 마음도 큽니다.그런데 처음 같이 일할때부터 기분이 왔다갔다했고 기분에 따라 상대방에게 말을 함부러 했습니다.그래서 주변사람들이 항상 눈치를 봤고, 자기가 항상 옳고 자기가 제일 일을 많이 하고 잘하고 고생한다고 생각해요.그리고 제가 대표이나 무시하는 말투를 쓰고, 할말 안할말 가리지 않고 한다는 겁니다.입사후 2년뒤부터 조금만 힘들어도 타 직원들 앞에서 그만둔다고 합니다.이제는 다른 직원들도 그럼 저도 그만둘래요~~라고 합니다. 그동안 고생했기에 이해하려 했으나 직원들도 점점더 많아지고(처음엔 5명이었으나 현재 150명정도) 있는데 이런 사람과 같이 일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 며칠전 당사 본사 사무실 이전으로 이사를 하는데 직원 단톡방에"대표님,몇년째 쓰지도 않는 쓰레기 짐 정리 좀 하세요"라고 올렸더라구요.사실 이글 보고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제 짐은 제가 정리할거니까 그대로 두라고 했는데 쓰레기짐이란 표현을 쓰면서 얘기하는게 맞나요ㅠ 저도 7년째 이해하려하나 요즘 한계에 다달았습니다.자기는 10년 딱 채우고 퇴사한다는데 10년까지 같이 일할수 있을까요?
A가1234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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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워킹맘 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정년퇴직 전까지 커리어하이 찍을 1년을 보낸다면 언제가 좋을까요?
르르라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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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나도 모르게 직원처럼
사회생활 거진 20년 되어가는데, 일을 하다보면 일못하는 직원도 겪고 하잖아요? 근데 집안일을 같이 하다보면 간혹 제 아내가 일을 못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나도 모르게 직원 혼내듯 혼내네요. 반성 중인데, 잘 안 고쳐져요. 연애때는 집안 일 하려고 만난 것도 아니고 사랑스러워서 결혼한 건데, 점점 그렇게 됩니다 흑… 추가로… 와이프가 급할 땐 난 전화 바로 받는데, 내 급할 땐 연락두절이네요 아놔 진짜 아오!!!
사표내는제이지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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