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평소에 경사는 못챙겨도 조사는 꼭 챙기자 주의인데요, 지난달에 시모상을 당했는데..막상 제 일이 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1. 평소에 그렇게까지 친하다고 생각 안했는데도 조의해주신 분 -> 너무 감사하죠.. 2. 반대로 나름 가깝다고 생각했으나 무반응이신 분 -> 좀 섭섭하기도 하고. 심지어 얼마전에 제가 조의를 했던 분도 계시더군요..솔직히 기분이 좋진 않았죠.. (질문)3. 심지어 같은부서 내 옆파트 리더님도 무반응이시더군요. 내 엄마 상이 아니라 시어머니 상이라서 그런가? 하는 마음으로 그냥 더이상 생각 안하기로 했는데, 이번에 빙모상을 당하셨네요.. 친 어머니상은 아니니 딱 마찬가지인 상황이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경조사 한번 겪으면 인간관계 확실히 알게되고 정리된다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겠네요..ㅎ 치사해지는것 같아서 저도 이런 고민하는거 싫은데.. 여기 한번 여쭈어봐요.
투표 조의금 문제
05월 29일 | 조회수 201
끼
끼끼7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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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건물주되고파
억대연봉
14시간 전
저는 어떤 것도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내가 생각하는 도리만 다 하면 됩니다. 상대가 했든 안했든 무관하게요. 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결국은 내가 할 도리를 다했느냐 안했느냐만 남습니다.
저는 어떤 것도 의미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내가 생각하는 도리만 다 하면 됩니다. 상대가 했든 안했든 무관하게요. 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결국은 내가 할 도리를 다했느냐 안했느냐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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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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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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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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